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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생지사 새옹지마
이 친구가 이렇게 뜰 거라 누가 생각했을까요.- 출처 : SBS - 이용재라는 이름자를 듣게 된 것은 2007년인가 2008년인가 그 쯤이었습니다. 유망주가 해외에 있네, 입단을 하네 어쩌네 그럴 때 였는데... 해외에 진출했던 대다수 유망주들이 그렇듯이 이 친구도 입단 뉴스 뜬 후로 버로우... 그리고 정신을 차린 뒤에 보니 프랑스 3부 리그에서 뛰고 있고, 나중엔 아예 J리그 2부리그로... 그래서 이렇게 생각했답니다.- 출처 : 구글 - 작년에 아시안 게임이 열리기 직전, 이용재는 자신과 비슷하게 망한 케이스인 김경중과 함께 이광종호에 차출되어 쿠웨이트와 평가전을 뛰었습니다. 치달과 PK획득을 보여준 김경중과 달리 이용재는 전방에서 열심히 몸빵만 하고 골은 커녕 어시도 올리지 못했습니다. 당연히
박군 뽑으려는건 알겠는데..
밑밥 #1 밑밥 #1.5 그 의도가 심히 의심가는 기사들이 우후죽순 나오고 있다.기성용 경고처리할때도 이틀 걸쳐서 밑밥기사를 날렸던 사례가 아직도 따끈따끈 남아 있어서,아니라고 난리 부르스를 친다 해도 내가 못 믿겠단 말이지.. 내가 할 말은 한가지. 뽑는건 상관 없는데, 모두가 납득가는 형태로 뽑았으면 좋겠다. 박군이 아무 팀이든 상관없이 자리를 잡고, 잘하든 못하든 몇 경기를 지속적으로 뛰고,경기 감각이 부족하게나마 올라간 상태에서 뽑으려면 뽑고,아니면 차라리 이대로 실험을 계속하는게 나중을 생각하면 더 나을지도 모른다.일단 뽑아놓고 A매치 출전시켜주면서 폼을 올려준다는 기존의 형태로는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트인낭"이라는 퍼기 영감의 명언도 있잖아
최강희, 기성용, 윤석영...그 간 있었던 축구 대표팀 관련 일들을 바라보면 아쉬움이 참 많이 남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가장 나쁜 건 기자들이었다고 봅니다. 클릭 수, 조회 수만 늘리는 데 혈안이 되어, 당사자의 본의와는 무관하게 마음대로 곡해하여 가능한 한 자극적으로 써 재끼기 바쁜 기자들. 이런 기자들은 마치 대표팀 내에 내분이 있기를 바라기라도 하는 듯한, 작은 불씨라도 있다면 더 큰 불꽃이 되어 주기를 바라마지 않는 인간들로 보입니다. 이런 기자들에게 애초에 먹잇감을 흘리지 않았어야 했는데, 그들이 놓는 교묘한 덫에 걸리지 않았어야 됬는데...최강희 감독도 이번에 크게 데였으니 이런 실수를 또 반복하시지는 않겠지요. 기성용. 축구 실력 빼면 마음에 드는 구석이 없는 친구입니다. 이건
최강희 감독에게 비판만이 능사는 아닙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비판만이 모든걸 해결 할순 없습니다.앞으로 두경기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골득실로 조 1위입니다.조 1위를 하고 있어도 욕을 먹는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할겁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스페인이 아닙니다. 어제 레바논과의 경기 내용과 결과는 논외하고 최강희 감독이 어떻게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됐는지 되새길 필요가 있습니다.지나친 해외파 위주로 선발을 내세웠고 해와파 선수들의 컨디션을 생각지 않은채 오로지 해외파만 고집한 조광래 감독에 대한 좋지 못한 성적으로 최강희 감독이 선임되었습니다. 당시 전북팀을 아시아 최고의 프로팀으로 만든 공로로 수많은 축구팬들로 하여금 최강희 감독의 본인은 수없이 고사했지만 결국 대표팀 감독을 수락했습니다.당시 전북을 이끌던 최강희 감독의 전술은 압박과 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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