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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posts![[암살] 실망스러운 광복절용 TV판급 영화](https://img.zoomtrend.com/2015/08/03/c0014543_55be1fc0a2f66.jpg)
[암살] 실망스러운 광복절용 TV판급 영화
제일 먼저는 애국심 고취부분 거기에 설정, 클리셰 등등 기대를 많이 접고 갔음에도.... 도둑들은 오락영화로서 그래도 재미는 있었는데 이건 중간중간 박힌 지뢰들이 연달아 있기 때문에 피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뭐 한국영화로서 본다면 무난한 팝콘 영화 정도는 될 듯 그래도 도둑들에겐 팝콘영화적으로 국제시장에겐 시대적 연출에서 밀리는 영화라 개인적으론 좀 실망했습니다. 광복절용 정훈영화로는 딱이겠지만...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정우와 오달수는 설마했더니 역시나... 과거 이야기라던지 오달수와 하정우의 마지막 등 뭔 사족이 이리 길은지 손발이 오그리 토그리... 최근 한국영화에서 그런 경향이 블록버스터급에선 많이 줄었다고 생각했는데 오산이었..
![[철심장]역사왜곡 영화'암살'-백의사 염동진장군vs북괴원로 김원봉!](https://img.zoomtrend.com/2015/07/29/f0244681_55b8868962aaa.jpg)
[철심장]역사왜곡 영화'암살'-백의사 염동진장군vs북괴원로 김원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영화 암살.....스케일도 크고 내용도 재미있으며 만드는 영화마다 흥행에 성공했던 감독의 스킬로 또다시 대 흥행이 예상되는 영화다...그냥 영화로만 따지면 정말 재미나고 잘만든 영화라고 본다..그러나... 처음 영화 '암살'이란 작품의 배경이 일제강점기라는 소리를 들었을때 혹시나 하고 우려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상당히 왜곡된 역사지식과 역사왜곡적 사실을 바탕으로 깔고 제작된 영화라 조금은 실망스럽다...... 그것은 바로 일제시대 항일결사단체인 대동단의 단장이였던 염동진장군과 항일투쟁에 영웅이였으나 월북해 6.25만행을 진두지휘하고 북한정권의 고위직을 누리다 김일성에게 보기좋게 숙청된 약산 김원봉에 대한 미화된 역사적 평가와 시각이다... 처음 영화의 카피를 읽자마자
![[영화감상] 암살을 관람하고...](https://img.zoomtrend.com/2015/07/26/c0032329_55b4f1b81f8fe.jpg)
[영화감상] 암살을 관람하고...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친일파 처단'이라는 심플한 주제로 만들어진 영화인 만큼 저는 관람 전 생각도 호불호가 갈렸고.. 고민을 하다가 결국엔 아버지를 모시고 관람하기로 했습니다. 장소는 역시 롯데시네마로요! 이 영화를 감상하려고 했던 이유는 두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1. 단순히 근현대사를 다룬 이야기가 아닌 '1920~30년대 복장을 입은 양복이나 정복들을 보고 싶어서' 였습니다. '레미제라블'을 감상한 이유와 비슷하달까요? 다만 일본군 정복은 소름끼쳤습니다. 2. 신사복을 입고 권총을 겨눈 콧수염 분장을 한 이정재씨가 멋있어서 + 여성이 장총을 들고 종횡무진하며 총쏘는 영화라는 소문을 듣고 관람한 것도 있습니다! 저는 용감하게 무

암살 - 평균도 하고, 의미도 있지만 정작 지루함이.......
다시금 신작입니다. 영화제 시즌에 개봉하는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배치가 상당히 복잡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한 편 이었으면 했는데, 결국에는 이 영화가 개봉일을 확정 지으면서 영화가 불어나고 말았죠. 결국에는 이 이상 아무리 기대작이 추가가 되어도 저는 더 이상 소화할 수 없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올해 부천이 그나마 제가 기대하는 영화들이 적기에(?) 소화가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는 것이 다행인 셈이 되어버렸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 입장에서 요즘 최동훈 감독의 신작들은 약간 애매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과거 작품들과는 다르게 너무 가며운 이야기만 하려고 노력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말입니다. 이 작품 역시 비슷하게 해석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죠.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