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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 훌륭한 캐릭터의 오락영화
판타스틱4를 보고 바로 봤습니다. 아주 재밌었어요. 여러분 판포스틱이 이렇게 다른 영화를 잘 살려주는 감초영화입니다. 모두 판타스틱4보고 고통받으세요. 항일독립운동시절을 다룬 오락영화입니다. 탄탄하진않지만 술술 흘러가는 전개,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와 감칠맛나는 캐릭터, 적절한 액션신등이 영화의 재미를 살려주네요. 감독의 전작인 도둑들과 비교를 많이 하시던데 전 도둑들을 안봐서 비교질없이 재미나게 봤네요. 무난하게 재밌습니다. 이런저런 단점들은 있지만 그것이 장점까지 덮을 정도로 눈에 뜨이진 않아요. 흘리는거 거의 없이 영화내에서 다 끝맷고 캐릭터를 적절히 치웠다 돌려놨다하면서 다루는게 마음에 들더군요. 전지현은 주연일거라 생각못했지만 생각외로 중심을 잘 잡고있었고 하정우는 간지나고 이정재도 멋있고

조선은 망국이 아니다_영화 '암살'
둘을 죽인다고 독립이 되냐고? 모르지.. 그렇지만 알려줘야지 우린 계속 싸우고 있다고.. 안옥윤(전지현) 대사 中 일본은 우리민족에게 뿌리깊은 한으로 응집하게 만든 나라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임진왜란으로 7년동안 소중한 우리땅을 휘젖고, 짖밟고,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수많은 문화유산을 갈취해갔다. 도적질하고선 달라고 해도 주지 않는 뻔뻔한 나라다. 또 그것도 부족해 근현대사에 35년간을 우리민족을 노예처럼 억압했다.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나라임에도 과거사에 대해 사과하나 제대로 한 적이 없는 나라다. 과거를 잊은 사람에게 과거는 되풀이 된다는 말이 있다. 제발 사죄하지 않은 민족에게 우리가 먼저 용서하는 일은 없었음 좋겠다. 그렇다면

가족영화추천 "암살" 꼭보세요!
부모님과 함께! 미리 예약해둔 영화 "암살" 보러 다녀왔다 주말엔 좀 늘어져라 자고싶고 뒹굴고 싶었지만 동생이 토요일 1시 40분으로 예약해놨다하길래그래 부지런해지자 문화생활도좀하자 ㅠㅠㅠㅠㅠ 싶어서 잘했다고 칭찬해줬다 안그래도 집에있는거 좀쑤셔하시는 엄마와 아빠랑 오랜만에 콜라도마시고 카라멜팝콘도 우걱우걱 먹을생각에신난마음으로 간거지 처음부터 영화에 기대를 걸었던건아니다 천만관객 돌파 등 영화에 관한 기사는 통해통해 듣긴했지만그래도 거기까지. 내성엔 왠지 안찰것같았던게... 영화를 볼때면 어떤배우가 나오는지 내용도 전혀 모르는채로 가기때문에기대감없이 보는편인데 이번엔 친구와 베테랑을 먼저봤고 베테랑을 보고난후 우연히 보게된 댓글이암살보다 더 재밌네? 였다. 아 그렇구나..그정도란말이
암살
전지현 예쁘다... 아니, 진짜로. 하얀 드레스를 입고 총질하는 모습도 예쁘고, 감옥에서 나오자마자 총질하는 모습도 예쁘고, 암살하려고 총질하는 모습도 예쁘다.ㅇㅅ)b 이하 스포. 다른 부분보다 인상적이었던 장면은 전지연과 친일파(이정재)를 제외한 모두가 죽는 장면이었다.실제로 역사를 살펴보면 독립군은 죽었다. 어마어마하게. 그런 면에서 봤을 때 전지현 혼자 살아남는 장면은그런 역사를 드러내는 단면이 아니었을까 싶다. 그래서 감정을 이입하기 좋았던 것도 있고. 근데 독립군에 돈붙이던 사람 도대체 누굴까? 다 끝나갈 때 집중력이 흐려져서 대사를 제대로 못 들었는데, 10여년 전이 마지막이었던 건지 10여전부터 받았던 건지 알 수 없다.10여년 전이 마지막이었으면 하와이 피스톨(하정우)일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