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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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 postsOKC vs LAC Hawk ActionOKC vs LAC Hawk Action
# 4쿼터 5분 안쪽의 썬더 공격은 모두 호크셋으로 공격했습니다. 러스, 죠지, 멜로의 공격 동선을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무의미한 미들레인지 풀업과 아이솔을 반복하던 썬더는 호크셋을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클러치 타임 때 러스, 죠지, 멜로의 동선을 정리하며 공격에서 제 모습을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썬더가 주로 사용하는 픽 플레이에는 혼 셋에서 horn fist, horn twist 등 혼셋에서 파생되는 하이 픽 플레이도 많이 사용하고 클러치 타임에는 주로 호크 액션을 주로 사용하는데, 오늘 경기는 경기 종료 5분전의 모든 공격에서 호크 액션으로 포제션을 사용하였습니다. 호크 액션은 러스가 핸들러로 있는 스트롱 사이드에서 러스, 죠지, 멜로가 공격을 시작하는 액션입니다.

Fate/Apocrypha 감상을 마치며...
아스톨포는 '어떤' 의미로는 이 작품의 히로인일지도... 3차 성배전쟁 이후의 또다른 이야기를 다룬 Fate 시리즈의 또다른 에피소든 Fate/Apocrypha, 마침내 이 작품도 끝을 맺었습니다... 이번 시리즈의 성배전쟁은 기존과는 다른 팀전 체제였고 그것도 진행이 거듭되면서 구도에 변화가 일어났습니다만, 지금까지 접한 Fate 시리즈 작품들 중에서 가장 영문 모를 작품이었습니다... 이건 아무래도 등장인물이 너무 많아서 나타난 결과 같은데요... 그나마 정리가 되어간 막바지에 이르러서 나타난, 인물들의 행동 동기도 쉽사리 수긍되지 않을 것들인지라... 해서 이 작품의 마무리 역시 아무래도 긍정적인 평가는 못 하겠습니다... 그래도 비주얼이라든가 액션

울펜슈타인 더 뉴 오더
★★★★★ 올 18년 한해에 처음 엔딩을 본 게임이군여 그동안 이 게임을 해야지해야지 생각만 했었지 이번에 기회가 됐는데 너무 재미있게 했네여 스토리가 정말 탄탄하고 게임안에 연인 관련된 스토리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감성적이면서 액션이 잘 버무려 졌네여 이 캐릭터는 뜬금없이 나왔는데 잠깐 봤는데도 매력적이더군여 갑자기 게임안에 이런 미니게임이바닷속도 가고 이건 총 디자인이 너무 이뻐서 찍었는데 정말 멋진 스나이퍼 총 같네여 나치가 달나라까지 기지를 건설함 ㄷㄷ 전체적으로 맵들이 바뀌면서도 웅장한? 느낌이 들어서 할때마다 좋았던거 같네여 원래 무섭거나 잔인한건 좋아하지 않는데 사실적이진 않아서 적당히 잔인한 느낌에 간만에 몰입감이 좋아서 푹

Fate/Apocrypha 끝
처음부터 끝까지 유사 페이트 자리에서 나오질 않았어... 원작을 안 봐서 뭐라 얘기하기가 힘들지만 어느 정도 감이 잡히긴 하죠. 일단 애니는 엄청나게 쳐냈다는 점. 특히 내적 묘사를 많이 쳐낸 게 눈에 보이는데 이건 그래도 참작이 가능한 게 아무리 2쿨 짜리라고 해도 이정도 볼륨의 텍스트 미디어를 살려내려면 모자라거든요. 4쿨도 그게 안 되서 허우적거리는 게 태반사인데. 애니가 무죄라는 건 아니지만 어쩔 수 없는 건 인정해야 한다는 것. 초중반은 참 싸보이는 연출과 날먹의 모습을 보여줬지만 후반부에는 괜찮은 액션 연출과 스케일을 보여줬습니다. 이정도는 되야 초인들의 싸움이죠. 그리고 절찬리 까이고 있긴 하지만 씬 하나하나 따로 보자면 괜찮아요. 예를 들어 서브 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