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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 posts극장판 요괴워치 섀도사이드: 도깨비왕의 부활 (映画 妖怪ウォッチ シャドウサイド 鬼王の復活, 2017)
2017년에 ‘우시로 신지’ 감독이 만든 극장판 요괴워치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 한국에서는 2018년에 개봉했다. 내용은 도깨비 왕 ‘라선’이 자신의 부활을 위해 직속 부하인 ‘어둠깨비 대장(오니마로 리더)’로 하여금 요괴 바이러스 ‘어둠깨비(오니마로)’를 퍼트리게 하면서 3마리의 부하인 왕눈(오구), 두눈(토구), 모구(삼눈)이 ‘서도영(토아무)’에게 씌여서 그를 통해 어둠의 힘을 증식하는 가운데. 요괴 집사 ‘위스퍼’가 요마계의 ‘염라대왕’의 명을 받아 새로운 요괴워치의 주인을 찾던 중 ‘윤단아(나츠메)’가 새 소유자로 선택되고. 라선의 위협을 감지한 ‘천유성(아키노리)’이 합류하여 사건 해결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기존의 요괴워치 원작 애니메이션이 최종화를 맞이하면
세일즈맨의 전설 (China Salesman.2017)
2017년에 ‘단빙’ 감독이 만든 중국 영화. 원제는 ‘중국추소원(中国推销员)’. 영제는 ‘차이나 세일즈맨’이다. 한국에서는 2018년에 개봉했다. 내용은 아프리카에서 정부군과 반란군이 전쟁을 벌이다가 잠시 소강상태에 빠지자, 개발에 집중해 정부에서 이동 통신 사업을 육성하기로 해서 중국의 IT 기업 DH 텔레콤 소속 엔지니어 ‘얀 젠’이 파견 근무를 자청해서 아프리카 통신 사업권을 따내기 위해서 왔다가, 유럽의 MTM 텔레콤과 경쟁을 하게 됐는데.. MTM 텔레콤의 담당자인 ‘마이클’이 실은 전쟁을 일으켜 무기를 판매하려는 속셈을 가지고 있어 다시 전쟁의 불씨를 살리려고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영화 시작 전에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라고 적어 놨지만, 실제로 그걸 얼마

메가로돈 (The Meg.2018)
1997년에 ‘스티브 앨튼’이 쓴 해양 호러 소설 ‘메그: 어 노블 오브 딥 테러’를 원작으로 삼아, 2018년에 중국, 미국 합작으로 워너브라더스에서 ‘존 터틀타웁’ 감독이 실사 영화로 만든 해양 괴수물. 원제는 ‘더 메그’. 한국 번안 제목은 ‘메가로돈’인데 본래 해당 생물의 영문 스펠링은 ‘메갈로돈’이라고 읽지만 국내 한정으로 메갈로돈의 ‘메갈’이 논란이 되고 있는 모 커뮤니티를 연상시킨다고 해서 ㄹ받침을 빼고 ‘메가로돈’이라고 번안했다. 내용은 중국 과학자들이 이끄는 국제 심해 조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해저 탐사대가 특수 제작한 잠수정을 타고 심해를 탐사하던 중. 정체불명의 거대 생물에게 공격을 당해 마리아나 해구에 갇힌 채 구조를 기다리게 됐는데, 수년 전 임무 수행 도중 사고가 발
Fate/EXTELLA LINK
서번트 무쌍 게임으로서는 수작, 엑스트라 시리즈 신작으로서는 졸작. 캐릭터 그래픽은 전작인 에 비해 많이 좋아졌다. 그래봐야 이제 겨우 봐줄만해졌다 수준이긴 한데 전작이 워낙 구렸다보니 이것만으로도 꽤 만족스럽다. 공격 이펙트도 화려해졌는데 이펙트가 너무 불투명해서 시야를 좀 가리긴 함. 액션은 상당히 좋다. 전작은 사실상 진삼국무쌍 아류작 수준으로 통상기-차지기 시스템을 그대로 가져다 썼는데 콤보 루트를 단축하고 액티브 스킬을 넣어서 액션 자유도가 높아졌다. 보구 게이지 시스템 개편으로 보구를 자주 쓸 수 있게 된 점도 좋다. 아쉬운 점이라면 서번트마다 액티브 스킬은 7개인데 스킬 슬롯은 4개 뿐이라 3개를 버려야 한다는 점. 개인적으로 드퀘 히어로즈가 스킬 버튼을 누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