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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했을 때 극장에서 관람했던 영화에 대하여.... 4

내가 지나온 흔적|2019년 12월 11일

이걸 극장관람한 이유는 전작인 다이버전트를 재밌게 봤던 게 컸습니다. 인서전트 / Insurgent 액션씬이 전작에 비해 배로 불어난 것은 좋습니다. 그렇지만, 액션을 보는데 지루한 느낌이 들어요! 게다가 러닝타임은 쓸데없이 길고요. 또한 트리스 캐릭터가 맘에 안 들어졌습니다. 완전 똥고집에 억지를 부려대는~ 중간에 있는 트리스가 자신의 비밀을 말하는 장면은 정말 짜증났네요. 네이버에 전문가 평점이 5점대인 이유가 있었죠. 보시면 에브니게이션 다이버전트 다 뭔 말이야 이러실듯...ㅋ 다이버전트를 안 보고는 이해 안 될 부분이 너무 많은 영화여서, 스토리 이해가 안 돼 짜증이 날 겁니다~ 그래서 시간 때우기 용으로도 적합하지 못하죠. 후반부로 갈수록 졸리진 않지만 러닝타임을 좀 줄였어야 해요. 액션에 집

[DOS] 크리스탈 맵 (1997)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11월 20일

1997년에 ‘패밀리 프로덕션’에서 개발, ‘KOGA 유통’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액션 게임. 내용은 지구를 떠나 ‘자이언’ 행성으로 이주한 사람들이 지구에 대한 기억을 점점 잊고 여러 세대를 거쳐 지구의 이야기가 전설로 남았을 때, 일부 사람들만이 전설 속 지구를 찾기 위한 연구를 하던 중. ‘렌트리’ 박사가 소장하고 있던 ‘크리스탈 맵’에서 잃어버린 다섯 개의 크리스탈을 찾아야 지구가 위치한 태양계에 갈 수 있어서, 렌트리 박사의 아들 ‘로이드’가 크리스탈을 찾는 여정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패밀리 프로덕션이 1996년에 만든 ‘디지탈 코드’와 같은 3D 액션 게임이다. 정확히, 3D 랜더링 스프라이트로 만든 것인데 그때로부터 1년 후에 나온 게임인데도 불구하고

신강시선생 (新殭屍先生2.2018)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11월 19일

2018년에 ‘유관위’ 감독이 만든 강시 영화. 원제는 ‘신강시선생 2(新殭屍先生 2). 한국에서는 2019년에 극장 개봉했다. 내용은 강시선생 ‘하오’가 십 수 년 만에 ‘시암(태국의 옛 이름)’에서 돌아온 사매 ‘롱’과 그녀의 제자 ‘디안’을 반갑게 맞이해줬는데. 시암에서 디안의 아버지와 하오, 롱의 사부를 살해했다가 롱한테 죽임을 당한 흑마술사의 형제들이 복수하기 위해 중국 본토까지 쫓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이름만 깅시선생이 아니라, 실제로 강시선생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1985년에 강시선생 시리즈 첫 번째 작품인 ‘강시선생’을 만든 ‘유관위’ 감독이 만든 작품으로, 정확히 말하자면 시리즈 다섯 번째 작품인 ‘신강시선생(1992)’의 후속작이다. 그래서 시리즈

[WIN95] F.B.I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 (1998)

[WIN95] F.B.I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 (1998)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11월 7일

1998년에 ‘팀 루키’에서 개발, ‘CRE-A 21’가 퍼블리셔를 맡아 WIN95용으로 발매해 ‘하나 미디어(하나 엔터테인먼트)’에서 유통한 액션 게임. 내용은 뉴욕의 번화가에 자리 잡은 오피스텔 타워에서 마약 조직 ‘RED DRUG’의 마약 중개자인 대재벌 ‘존 스틸’이 살해당하고 FBI 마약 전담 요원 ‘블루 딕’ 대재벌 ‘존 스틸’이 마약 조직 ‘RED DRUG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존 스틸 살인 사건의 증인이자 그의 딸 ’수잔 스틸‘을 증인으로 세우려고 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게임 그래픽은 3D 랜더링 스프라이트로 만들었는데, 실제 3D인 건 캐릭터 뿐이고. 배경에는 3D 효과가 따로 들어가지 않았다. 게임 플레이 감각은 사이드 뷰 시점의 2D 액션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