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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 posts[DOS] 못말리는 탈옥범 (1996)
1996년에 낚시 게임 낚시광 시리즈로 잘 알려진 ‘타프 시스템’에서 개발, ‘멀티 시티’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내용은 태평양 한가운데 있는 작은 섬나라인 ‘맘대로 공화국’은 사소한 경범죄도 중벌로 다스려 사람들을 죄다 가두고 전 세계 흉악범이 다 모여 있는 ‘물샐틈 교도소’로 유명한 곳인데, 그곳으로 출장을 간 26살 태권도 사범 ‘나원참’이 평소 버릇대로 길거리에 침을 뱉었다가 경관들에게 붙잡혀 두들겨 맞고 감옥에 갇혀 18년형을 구형 받았는데. 나원참씨 딴에는 침이 바닥에 떨어진 게 아니라 자신의 구두에 떨어진 것이라 억울한 마음에 탈옥을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게임 사용 키는 어드벤처 모드와 대전 모드가 각각 따로 나뉘어져 있다.
[PS4] 은혼난무 (銀魂乱舞.2018)
2004년에 주간 소년 점프에서 ‘소라치 히데아키’가 연재한 인기 만화 ‘은혼’의 TV 애니메이션판을 원작으로 삼아, 2018년에 ‘탐 소프트(タムソフト)’에서 개발,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バンダイナムコエンターテイメント)’에서 PS4, PS VITA용으로 발매한 무쌍 게임. 사무라이 난전 액션을 표방하고 있다. 내용은 은혼 애니메이션의 ‘홍행’, ‘요시와라 염상’, ‘가부키쵸 사천왕’, ‘가시아귀’, ‘일국경성’, ‘장군암살’, ‘안녕, 신센구미’, ‘낙양결전’ 등. 8개의 에피소드를 게임으로 만든 것이다. 무쌍 게임으로 게임 기본 사용 버튼은 왼쪽 아날로그 스틱으로 이동, 트라이 앵글 버튼(약 공격), 스퀘어 버튼(강 공격), 엑스 버튼(점프), 써클 버튼(질풍=대쉬), L1버튼
[DOS] 비틀쥬스 인: 스켈레톤 인 더 클로셋 (Beetlejuice In: Skeletons in the Closet.1990)
1988년에 팀 버튼 감독이 만든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삼아, 1990년에 ‘Riedel Software’에서 개발, ‘Hi-Tech Expressions’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아케이드 게임. 풀 타이틀은 본래 Adventures of Beetlejuice: Skeletons in the Closet인데 게임 박스 팩키지 커버에만 그렇게 적혀 있고, 게임 내에 나오는 타이틀 화면에는 앞의 ‘Adventures of’가 빠지고. ‘Beetlejuice: Skeletons in the Closet’으로 축약됐다. 내용은 ‘비틀쥬스’와 ‘리디아’가 옷장 속의 기묘한 세계를 돌아다니며 해골을 청소하는 이야기다. 본작은 비틀쥬스 게임 시리즈 중 가장 처음에 나온 게임이고. 이 작품 이
비이 2 [용패지미] (Viy 2 [龙牌之谜].2019)
2017년에 러시아, 중국 합작으로 ‘올레그 스텝첸코’ 감독이 만든 판타지 영화. 2014년에 같은 감독이 만든 ‘비이(국내명: 사탄의 사자 망자의 저주)’의 후속작이다. 오리지날 타이틀은 Viy 2(비이 2). 북미판 제목은 ‘Journey to China: The Mystery of Iron Mask’, 중국판 제목은 ‘龙牌之谜(용패지미’)다. 내용은 ‘용왕’이 ‘용패’ 안에 법력을 봉인하고 그것을 ‘백마법사’와 그의 딸 ‘청란’ 공주에게 맡겼는데. 사악한 ‘무녀’가 백마법사와 청란을 이국인 영국의 감옥에 가두고 마법의 힘으로 마을 사람들을 수탈하면서 폭정을 펼치는 와중에, 우크라이나에서 비이 사건을 해결한 영국의 지도 제작자 ‘조나단 그린’이 러시아의 왕인 ‘피터 대제’에게 극동 지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