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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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1] 늑대소년, 예상치 못한 눈물에 놀람...

Yang Chung|2012년 11월 16일

[늑대소년 ]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는 흥행돌풍 중인 한국영화! 송중기, 박보영 주연이라지만 그냥저냥 하겠지 했는데... 큰 기대 없이 시간 때우러갔다 남는 자리 있어 보다가... 예상치 못한 울컥에 주채할 수 없이 흐르는 눈물... 급당황... [영화를 보며 눈물을 흘린게 타이타닉을 본 후 처음...이면..성인이 되고나서 처음이라는 소리..] 박보영의 눈물연기와 송중기 내면연기의 기습은 아직도 가슴이 먹먹하고 여운이 남는다. : 뭇 남정네들 여친에게 머리 쓰다듬어 달라며 기웃기웃하겠더이다

[영화] 늑대소년, 2012 - 달달하고 따뜻한 판타지 순정 동화

[영화] 늑대소년, 2012 - 달달하고 따뜻한 판타지 순정 동화

無我之境|2012년 11월 14일

늑대소년 송중기,박보영,장영남 / 조성희 나의 점수 : ★★★★★ 지난 금요일 조조로 "늑대소년"을 보고 왔습니다.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 영화라는 건 짐작하고 있었고, 실제로도 그러했지만, 남자인 저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어른을 위한 재미있는 판타지 동화 한 편 읽은 느낌. 미소년 송중기가 사회화가 덜 된 늑대소년으로 나와 모성 본능을 불러 일으키기도 하고, 때로는 야수로 돌변하여 여주인공을 지켜주기도 하니 여심이 녹아내릴 수 밖에 없어 보였습니다. 비슷한 류의 영화라 생각되는 "트와일라잇" 시리즈를 보며 개인적으로 느꼈던 거부감은 이 영화를 보면서는 들지 않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늑대소년"을 보다가 문득문득 다른 영화들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더군요. 위에 언급한 "트와일라잇"이라든지,

[MOVIE] 늑대소년

[MOVIE] 늑대소년

국할머니|2012년 11월 12일

오래만에 영화관에서 영화를~~~ 예고편을 보면서 오늘이 오기만을 기다리고기다리고~~ 주위에서 들리는 엄청난 후기들때문에 ('송중기를 따뜻하게 안아주고 싶었다','머리쓰다듬어주고싶다' 등등..) 친구랑 둘이서 어떡해어떡해~~~를 연발하며 영화관입장...ㅋㅋ 10/31 개봉한 이 영화는 감독 조성희, 주연 송중기, 박보영 인데요 대충의 스토리는 병약한 소녀가 요양을 하기 위해 시골에 이사와서 살게 되는데, 거지같은(?) 소년을 집주위에서 발견하게 되고 함께 살며 서로에게 애틋한 감정을 느끼게되는 동화같은 로맨스영화입니다. 일단은 영화의 비주얼이 엄청나죠..흐흐흐 송중기랑 박보영이라니 거의 모든 여자분들은 뭐에 홀릿듯

[늑대소년 2012] 영화 리뷰 송중기, 박보영 a werewolf boy

[늑대소년 2012] 영화 리뷰 송중기, 박보영 a werewolf boy

박보영이 철수를 데려가지 않은건 박보영은 인간이고 노인이니까 금방 죽을것이고 철수는 계속 살아가겠죠...그래서 남겨두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죽었다는걸 아는것과 그냥 멀리떠났다는것을 아는것은 큰차이가 있으니까요. 보고온지 열두시간이 되어가는데 아직도 영 가슴이 먹먹하네요...전 47년동안이나 송중기가 그 집에서 박보영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는 점이 슬펐고, 거의 끝날때쯤에 박보영이 자긴 이제 할머니 다 됐다면서 말했는데 송중기가 아니야..라고 말할때 존나 짰음..ㅠㅠ 아 특히 산속에서 박보영이 송중기보고 자기 따라오지말라고 소리지르고 때릴때도 조낸 울었음 아.. 진짜 늑대소년 절대 못잊을듯 ㅠㅠㅠㅠ 늑대는 평생 단 한마리의 암컷을 사랑하며 암컷이 죽으면 암컷의 곁을 맴돌다 굶어죽어 뒤를 따른다. 새끼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