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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소년> 소녀가 소년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이게 웬 괴물이냐” 의 시작을 여는 이 대사는 과거 조성희 감독을 향한 것이었다. 전작 과 에서 감독이 보여준 독특한 상상력은 근래 충무로에선 만나기 힘든 드믄 재능이었다. 문제적 감독의 등장이었다. 날것, 부조리함, 차가운 냉소, 독특한 상상력 등으로 대변될 수 있는 조성희표 특징들은 선명했다. 그런 감독의 전작을 기억하는 이들에게 은 그 자체가 반전일 수 있다. 예상대로라면 은 ‘잔혹동화’여야 했다.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고 나온 은 순정만화에서 볼 수 있는 촉촉한 감성을 머금은 아름다운 동화다. 영화의 주된 배경은 1960년대, 인적이 드문 산골마을이다. 그런데 어딘가
![[늑대소년] 스포 없는 주관적 감상](https://img.zoomtrend.com/2012/11/02/e0118357_50925a7ad4deb.jpeg)
[늑대소년] 스포 없는 주관적 감상
송중기에 박보영. 조합한번 끝내준다 ㅠㅠ 잘어울린다 진짜. 포스터만 봐도 후더덜 시사회 기사 사진을 봐도 후덜덜. 애초에 설정 자체가 유치할 거 같기는 했지만. 송중기가 나오므로 보러 가는 겁니다 ^.^ 동물의다양성 2차 시험 (그스님 이르 느아요. 분류 시험을 그릏게 내기 있기 없기?^.^?) 쨋건 2차 시험 끝나고 쪼르르 영화 보러 갔어요. 일단 진짜 사심 가득 스포 없는 평을 하자면. 왜 초등학교때(..) 늑대의 유혹 기억하시죸ㅋㅋㅋㅋ? 내용은 모르겠고 강동원만 나왔다하면 객석에서 탄식이 나오던. 그거랑 비슷해요. 물론 강도는 강동원이 승^.^ 그래도 진짜 송중기가 화면에 나올때마다 주위에서 숨 들이마쉬는 소리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같이본 언니 손 쥐어뜯고 막 ㅋㅋㅋㅋㅋ 같이 본

미확인 동영상: 절대 클릭 금지(2012)
2012년에 김태경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올해 첫 번째 한국산 호러 영화다. 박보영, 주원이 주연을 맡았다. 내용은 여고생인 정미가 한 때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만든 저주의 동영상에 관심이 생겼는데, 마침 언니의 남자 친구 준혁이 바람을 피다가 걸려서 곤경에 처해 도움을 요청해오자.. 화해시켜주는 대신 저주의 동영상을 구해 달라는 조건을 내걸었다가 나중에 그걸 받아서 보던 중 저주에 걸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재미 삼아 폰카로 촬영해 인터넷에 올린 동영상 때문에 애꿏은 사람이 가해자가 됐는데 네티즌 숫대의 마녀 사냥이 벌어져 가해자 신상이 다 공개되어 한 가정이 완전 파탄나고, 거기서 생겨난 원한이 원귀가 되어 세상 모두를 저주하고 동영상을 본 사람들을 무참히 주살하는 게 메인 소재
[미확인동영상] 기대도 안했지만..뭐라 할말이 없다
감독;김태경 주연;박보영,주원,강별본래 지난해 8월 개봉예정이었다가 올해 5월말로 개봉을 연기한 박보영 주연의공포영화 이 영화를 개봉 전날 무대인사 시사회로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지난해 8월에서 올해 5월로 개봉을 연기한 박보영 주연의 공포영화 이 영화를 개봉전날 무대인사 시사회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솔직히그렇게 크게 기대도 안했지만 완성도면에서 뭐라 할 말이 없었다는 것이다..2008년 이후 그야말로 오랫만에 영화에 출연한 박보영의 복귀작으로관심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