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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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게임 - 죽음을 설계하라
어서오세요! 오늘은 재밌는 플래시 공포게임을 가지고 왔습니다! ㅎㅎ이게임은 제목에 적은것처럼 죽음을 설계하는 사신이 되어서 마우스로 여러가지 사물들을 클릭하고 연계해서 사람들을 저세상으로 보내버리는 방식의 게임입니다. 지금바로 진행을 해보도록 합시다 이번 공포게임은 마우스로 주변에있는 사물이나 무기를 눌러보면 작동을 하거나다른곳으로 이동을 하게끔 만들 수 있습니다이렇게 불을끄면 앉아있던 사람이 갑자기 움직이거나 떨어진 물건을 집을때가생기게되는데 그런틈을타서 은밀히 죽음을 설계해야됩니다.지붕에서 흐르는물과 콘센트에 전기를 이용해서 감전사 시키고 마지막으로 권총으로 마무리까지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두번째 단계는 주방에있는 요리사를 설계해야됩니다. 오른쪽에 보이는 냉장고를눌러서 요리사를 가까이 오게끔
[소감] 파크라이5 그럭저럭 잘 만든 게임이네요. (스포X)
약 1년전에 나온 1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하는(Game of the Decade) 초명작인 명작인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영향을 어느정도 받았다고 추정됩니다. 게임 개발진이 젤다의 전설을 안해봤을리가 있겠습니까. 야숨의 페러세일(페더글라이드)는 윙슈트와 매우 유사하고, 야숨에서 사당을 찾아서 퍼즐을 풀어 체력/스테미너를 올리는 시스템은 프레퍼 저장고에서 퍼즐을 풀어서 스킬책을 얻는 시스템과 매우 유사합니다. 그밖에 NPC가 자유롭게 생활하고 움직이는 점 등 전작보다 좀 더 오픈월드스러워졌습니다. 전작들에서 짜증만 났던 수집퀘도 숫자가 많이 줄어들었고, 특히 용병 시스템은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적도 어떤 사람들은 너무 자주 나온다고 느낄만큼 적들이 워낙 많이 나와서 최소한 심심하지는 않

리암 니슨 | 항상 좋은 본보기이고 싶다 (커뮤터 홍보 인터뷰)
눈동자에 빨려 들어갈 것 같다, 라는 표현이 있다. 아마도 리암 니슨과 대면한 사람은 누구나 그 감각을 음미하게 되지 않을까? 영화 커뮤터의 무대는 열차 안. 가족이 인질로 붙잔힌 전직 경찰 마이클은 열차 테러범들에게 맞서게 된다. 그러나, 라고 해야 할지, 물론, 이라고 해야 할까. 불가해한 의뢰에는 내막이 있고, 마이클은 점점 쫓기게 되어 교묘히 짜여진 음모에 연루되어 간다. [스릴러는 잘 생각해보면 무리한 전개이기도 한 것]이라고 애정을 담은 츳코미를 넣는 리암 니슨. [집으로 돌아와 냉장고를 연 순간, '잠깐, 그 장면, 이상하지 않았나?' 하고 생각하게 된다. 그러나 보고 있는 동안에는 그런 것을 생각하지 못하도록 이야기라는 놀이기구를 타는 듯한 감각을 주는 것이 우수한 스릴

김현회 vs 김태륭
첫번째https://www.sports-g.com/2018/03/22/%ea%b9%80%ed%98%84%ed%9a%8c-%ed%95%9c-%ec%b6%95%ea%b5%ac-%ed%95%b4%ec%84%a4%ec%9c%84%ec%9b%90%ec%9d%98-%ec%b6%a9%ea%b2%a9%ec%a0%81%ec%9d%b8-%ec%97%ac%eb%a1%a0-%ec%a1%b0%ec%9e%91 그리고 ...저의 논평은요. 다른 대사 다 필요없고 역시 진리의 대사 "팝콘이나 가져와라" 그리고 제 냉장고 안에는 제로콜라가 가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