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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 외국인선수 계약관계 총정리
울산에는 하피냐, 까이끼, 호베르또, 마츠다 네명의 외국인 선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축구팬들이 네 선수의 전 소속팀이 어디였으며 어떤 신분인지 햇갈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리해 드립니다. 1. 하피냐 2004(나시오날 입단) -> 2007~2011 (6개팀 임대) -> 2011 감바오사카 (임대) -> 2012 울산현대 (재임대) 2013 울산현대 (재임대 1년연장) 하피냐는 좀 불쌍한 선수입니다. 한마디로 나시오날의 노예죠. 남미구단들이 어린 유망주를 아무것도 모를때 장기계약을 해버립니다. 어린 선수들은 명문구단에서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고 간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답니다. 구단에서는 처음부터 어린선수를 주전으로 쓰는게 아니라 임대를 돌리면서 임대료를 받아먹는게
외국인 선수, 2013·2014시즌에도 팀당 2명 유지
구단 수는 늘어나는데 외국인 선수는 제자리라니...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건데, 첨에 이해가 잘 안갔습니다. 뭐가? 우리나라 야구는 선발들은 어느정도 하는데 왜 중간계투만 나오면 대량 실점을 할까?(물론 LG의 경우가 굉장히 심했죠. 안 그런 팀도 있지만) 그리고 2선발 이후 3선발 부터 기량이 확 떨어져 보이는 느낌을 왜 일까? 개인적으로 내린 결론은(개인적인겁니다. 너무 뭐라 그러지 마세요) 우리나라 수준에서 8개구단 대비 선수 수급이나 퀄러티가 좀 떨어지지 않나? 지금 선수 수급과 퀄러티를 보면 6개구단 정도가 딱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뭐 2002년 월드컵 이후 운동신경 좋은 아이들이 축구선수가 되겠다고 많이 거기로 간 탓도 무시 못하겠고 프로야구의 근간을 이루는 고교 야구부
울산은 마에스트로가 어떨까?
수원은 스테보ㅡ라돈 ~ 스라소니 수도팀은 데얀ㅡ몰리나 ~ 데몰리션 경남은 조르단ㅡ까이끼 ~ X까! 그럼 울산은 마라냥ㅡ에스티벤 ~ 마에스트로! 왠지 억지스러운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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