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피냐

포스트: 4|아이템:하피(28)
Tags

Posts

4 posts
울산현대 2014! 나갈 者, 들어올 者, 주목할 者

울산현대 2014! 나갈 者, 들어올 者, 주목할 者

☆ So Sweeeeeeeeeet!! ☆|2013년 12월 10일

2013년 울산현대는 또 한번 준우승을 하며, 역대 최다 리그 준우승 기록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갑작스런 감독님의 사임으로 인해 사실상 한조각 멘탈조차 남지 않게 되었네요. 그래도 새로오신 감독님이 기존의 철퇴축구를 유지하면서 더 공격적인 축구를 하겠다고 하니 조금 기대는 해보렵니다. 어쨌든, 새 감독이 오셨으니 또 한번 칼바람이 불겠죠? 그럼 감히 제가 선정한 나가야할 선수, 들어와야할 선수 그리고 주목해야할 선수를 한번 정해봤습니다. 1. 나갈 者 김동석 2008년 울산의 보물과도 같았던 이종민을 내보내고 영입한 김동석선수는 3시즌 동안 단 두개의 도움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대구로 임대를 갔을때 완전 이적을 했었다면 대구 입장에서도 좋았을 것이라 생각이 됩니

울산이 에스티벤 카드를 버린 것은 신의 한수였다.

울산이 에스티벤 카드를 버린 것은 신의 한수였다.

☆ So Sweeeeeeeeeet!! ☆|2013년 10월 25일

울산은 2012 시즌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우승의 1등공신인 에스티벤과 재계약을 하지 않았습니다. 에스티벤은 계약 만료와 함께 빗셀고베로 이적했습니다. 물론 빗셀고베에서 제시한 연봉 10억을 울산이 감당하지 못했다는 것이 정설이겠지만, 이미 김호곤 감독은 에스티벤을 여러차례 타 구단으로 이적시키려는 시도를 했었던 것으로 보아 예정된 결별 수순이 아니였을까 생각됩니다. 2012시즌 초반 김호곤 감독이 에스티벤을 트레이드카드로 꺼낸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하면서 울산 팬들은 사실상 맨붕상태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이호-에스티벤 조합은 이미 최강이었고, 다른 팀들에게는 뚫기 힘든 두려움의 대상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울산을 보면 당시 김호곤 감독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울산현대 외국인선수 계약관계 총정리

울산현대 외국인선수 계약관계 총정리

☆ So Sweeeeeeeeeet!! ☆|2013년 6월 22일

울산에는 하피냐, 까이끼, 호베르또, 마츠다 네명의 외국인 선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축구팬들이 네 선수의 전 소속팀이 어디였으며 어떤 신분인지 햇갈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리해 드립니다. 1. 하피냐 2004(나시오날 입단) -> 2007~2011 (6개팀 임대) -> 2011 감바오사카 (임대) -> 2012 울산현대 (재임대) 2013 울산현대 (재임대 1년연장) 하피냐는 좀 불쌍한 선수입니다. 한마디로 나시오날의 노예죠. 남미구단들이 어린 유망주를 아무것도 모를때 장기계약을 해버립니다. 어린 선수들은 명문구단에서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고 간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답니다. 구단에서는 처음부터 어린선수를 주전으로 쓰는게 아니라 임대를 돌리면서 임대료를 받아먹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