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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71 posts[드라마 / 넷플릭스] 스위트홈 _ 2020.12.30
워낙 여기저기서 난리라 시청시작역시 한번 보니까 끝까지 막 달리게 되더라 시즌1에서 적절히 마무리가 안되서 똥 안닦은 느낌이 좀 있음그리고.장르의 특성상 발암 장면들이 좀 있다는 것도 약간 마이너스임 그럼에도 신나게 재밌게 봤다그리 잔인한 장면이 많은 것도 아니고 피가 난무하지도 않지만긴장감있게 볼 수 있음 근데 다 보고나니까그냥 웹툰으로 보고 털어야지 라는 생각이 듬
힐빌리의 노래
그럴 때가 있다. 질풍노도의 성장기를 거치는 동안, 부모나 형제 자매 등의 가족들에게서 혐오스러운 모습을 발견하는. 근데 몇 년이나 몇 십년이 지나, 그들에게서 느꼈던 똑같은 혐오감을 본인에게서도 느끼는 것. 그래서 정말이지 가족이란 어쩔 수 없는 것이구나-라고 받아들이면서도, 또 달리 말하면 그런 부분들조차 지금까지의 나를 규정하는 일부로써 작용하지 않았을까-하고 인정하는 일. 는 딱 그걸 보여준다. 'JD 밴스'라는 인물이 주인공으로, 자신의 어린 시절 기억을 더듬으며 할머니 & 엄마와 겪었던 갖가지 일들을 영화는 전시한다. 그러니까 영화가 결국 하고 싶었던 말은 그거인 거지, 지지리 궁상 콩가루 집안이지만 결국 우린 어쩔 수 없는 한 가족이라는 말을 하고 싶었던
[스위트홈] 크리쳐물도 KKK
연말회동 때 보려고 아껴놓았던 스위트홈을 몰아보았는데 생각보다 꽤나 잘 나왔네요~ 특히 장르물로서 캐릭터들의 재미가 확실해서 좋아 아주 마음에 듭니다. 물론 좀 설렁한 부분들이 있긴 하지만 반도 등에서 아포칼립스 좀비로 얼마나 말아먹을 수 있는지 보고 난 다음이라 그런지 이정도면 감지덕지네요. 사실 좀비물인줄 알았다가 설정이 조금씩 다르다보니 여기저기서 차용한 재미가 잘 섞여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약간 고어한 장면이 있긴 하지만 K드라마인만큼 그렇게 심하지 않고 이정도면 추천할만한 작품이네요~ 다만 원작인 웹툰과는 좀 다르다는데 그래서 평가는 갈린다는 것 같습니다. 원 소스 멀티유즈의 경우 하나만 보는게 대부분 좋았던지라 원작을 접하지 못한게 다행이었네요. 특히 고민

넷플릭스 추천 에밀리 파리에 가다 등장인물, 줄거리
Emily in Paris지난 봄 길어지는 집콕 기간에 첨으로 손댔던 넷플릭스! 그 뒤로 여름, 가을엔 여기저기 촬영다니느라 바빠서 별로 볼 일이 없었는데.. 11월부터 다시 심각해진 바이러스의 재확산으로 또다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 저도 모르게 다시 넷플릭스를 찾게 되더라고요 ㅋ 잡생각을 없애는데는 확실히 TV만한게 없는듯요ㅠㅎ최근에 넷플릭스 추천 많은 작품을 몇 개 봤는데 그중에서 오늘은 제가 간만에 유쾌하게 볼 수 있는 미드 하나 소개해드릴게요! 가뜩이나 우울한 시기에 보는 것만이라도 기분좋은거 보면서 힘든 시간 잊어봐야죠! ^^; 1. 등장인물오늘 제가 넷플릭스 추천해드릴 미드는 <에밀리 파리에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