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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71 posts킹덤 (2019 - 2020)
좀비 영화는 좀비 쳐부수는 데에 총력을 기울이는 B 무비 기획과 사회파적인 주제의식을 품은 풍자극으로 크게 나뉘곤 한다. 그중 후자 쪽의 근원을 찾아 오르면 장르로서 현대 좀비의 전형을 고안해 낸 조지 A. 로메로의 삼부작에 도달하게 되는데, 그 중에서도 좀비판 [제국의 역습]이라 불러도 좋을 [시체들의 새벽]이 특히 유명하다. 이 드라마의 좀비들은 그 [시체들의 새벽]의 대척점에 서 있다. 로메로의 쇼핑몰 좀비들이 풍요롭던 자본주의 70년대 미국인들의 맹목적인 소비와 욕망을 풍자한 군상이었다면 이 쪽은 반대로, 계급 착취에 굶주리고 짓밟히는 고통의 끝에 '왕국'으로 상징되는 위압적 욕망에 처절하게 대항하는 민초들이다. 왕국을 욕망하는 지배자들에게는, 낫을 들고 봉기하는 현실의 민초들이 이 영화의

집콕 하면서 볼 넷플릭스 영화 추천 해봐요
연휴 내내 어디 못가고 집콕하면서넷플릭스 영화 정말 실컷 봤는데요~최근 본 영화&시리즈 중 괜찮은 게 있어 추천해봐요 ㅎㅎ1. 스위트홈(2020) 시리즈2. 퀸스 갬빗(2020) 시리즈3. 인비저블맨(2020) 영화4. 23아이덴티티(Split) (2016 ) 영화 1. 스위트홈요즘 워낙에 유명해서 소개할 필요도 없을듯 한데요,인간의 욕망이 괴물이 되어 나타나고 인간의 이기심을 엿볼 수있다,,그런 내용말고 말씀드리고픈 것은 ^^혹 저처럼 끔찍한 것 지저분한 것, 그리고괴물을 잘 못보시는 분들이 계시면 초반부만 넘기면 볼만하다고 말씀드리려고요 ㅎㅎ초반부가 너무 끔찍해서 시리즈 1회 보고 말았다가 아들이 볼만하다고해서 계속 보.......
넷플릭스 : 유전 (2018년)
나는 영화에 대해서 말할때에 항상 가감없이 있는 그대로의 내 개인적인 느낌을 말하며,스포일러도 당연히 충분하게 있으니, 감안해주시기 바랍니다. 음....어제 새벽에 거실의 티비로 이 영화를 봤다.혼자서...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것만큼 끔찍하지도 뭔가 잔인한 고어물의 공포가 아닌소름돋게 만드는 그런 잔인함은 없었으며, 공포감이 살짝 조성되려고 하다가 없어지는 그런 영화였다. 다만, 15세 이상 관람가라는 것을 본다면, 국내에서는 15세 이상 관람가는 아닌 것 같고,해외의 기준이 아닐까 싶다. 나체도 나오고, 잔인하게 표현된 시체도 나온다.사실...요즘 좀비물들을 보다보면 충분히 볼 수 있겠다 싶은 생각도 든다. 오히려, 좀비분장이 더 무섭다. 도대체, 포스터에는 왜 저런 얼토당토않은 문구를

넷플릭스 한국 코미디 영화 추천 차인표 스포없음
넷플릭스 한국 코미디 영화 추천 차인표 스포없음우선 내가 쓴 제목은 반어법임을 먼저 밝힌다. 하아... 오늘 1월1일날 넷플에서 바로 개봉한다고 해서 1시간40분을 투자하여 봤는데... 뭐랄까. 너무 기대해서 그런가. 생각보다 너무너무 별로였다. 허망하기도 하고 지루하고 뭔가 새해의 첫날 중 대략 2시간을 허비한 느낌... 여하튼 내가 직접 본 영화 차인표는 진짜 거의 C급 무비 수준도 안되는 것 같다. 제작하신 김동규 감독님께는 죄송하지만 연출도 무슨 어디 대학교의 졸업예비생들 거의 졸작 수준인데... 물론 제작하신다고 고생하셨지만 내가 도대체 뭘 본건지 모르겠음. 평점을 내가 줘보자면 아래와 같을 것 같다. 휴.연출력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