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픽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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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영화] 러브픽션 (2012.6.6)](https://img.zoomtrend.com/2012/06/14/f0049445_4fcf6e1fdf2cf.jpg)
[영화] 러브픽션 (2012.6.6)
러브픽션 (2011)로맨스, 코미디 | 121 분 | 15세 이상 | 한국 | 2012.02.29 개봉 감독 | 전계수출연 | 하정우, 공효진, 이병준, 조희봉, 지진희제작/배급사 | ㈜삼거리픽쳐스,㈜판타지오/NEW 이 영화의 미덕은 캐스팅이 아닐까...한다.공효진과 하정우가 아니면 이런 느낌을 만들 수 있었을까.하정우는 쪼오끔 떠있는거같은 느낌을 받지만그래도 역시 갑은 갑이다. 돗자리 위에서 뒹굴거리는 장면은 정말...능글의 끝이랄까.완전 매력 넘친다. 진심 존경스럽다. 영화는 대체로 (나로서는 받아들이기 힘든) 쿨함을 유지하면서 진행되지만사랑하면서 흔하게 겪을 수 있는 과정과 고민들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는 느낌을 준다. 포스터가 좀 싼티나긴 하지만(처음 봤을땐 무슨 소규모 연극동아리 포스터
내 아내의 모든 것
로맨스 영화는 무조건 싫어!! 라 하던 내가... 올해 본 두 편의 로맨스 영화 때문에 마음을 고쳐먹어야 할 것 같다. 난 엄청난 거대담론을 다루는 영화나 액션영화, SF 영화만 고집한다. 아, 촉수 튀어나오는 외계 영화는 제외요-_- 올해 내 맘을 고쳐먹게 한 두편의 영화들. 하나는 하정우, 공효진 주연의 추격자를 본 내게 이제 하정우는 '잔인함+찌질'의 오묘한 조합으로 남을 것 같다;; 또 하나는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 모든 걸 알고 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무서운 것 같다. 너무 '잘 알아서' 그/그녀에 대해 소홀해지고, 그 때문에 오히려 그/그녀에 대해 잘 모르게 되고..
![[영화] 러브픽션(2011, 한국).](https://img.zoomtrend.com/2012/05/20/c0019328_4fb893599ad75.jpg)
[영화] 러브픽션(2011, 한국).
러브픽션 - 당신의 마음을 방울방울하게 만들 영화 20120220 @ 메가박스 코엑스 alone 멜로/애정/로맨스, 코미디 | 한국 | 121분 | 개봉 : 2012.02.29 | 감독 : 전계수 주연 : 하정우(주월/마형사), 공효진(희진/혜영) | 15세 관람가 * 본 포스팅은 코크패밀리 활동을 하면서 송고한 포스팅을 이글루스에 맞춰 재구성하였습니다. - 영화 관람전 포스팅입니다. 사랑이라고 하는 감정은 참 간단해보이면서도 단순하지 않습니다. 어느 한 일본 드라마의 대사에도 나오는 말이지만, ‘우리들은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다’라고 할 정도로 가슴 깊은 곳 감정선은 매우 ‘부농부농(분홍빛 사랑이 꽃피운다는 의미의, 커플을 지칭하는 인터넷 신조어죠)’한데 현실은 ‘빈농빈

러브픽션_공효진, 하정우
모두가 이 영화를 보고와서 재밌다고 했다. 보러 가자고 했을땐 모두가 봤다고 보라고만하니, 시간이 흘러 영화 상영이 끝났을때, 혼자 볼 수 밖에_ (ㅡㅡ^) 토요일 아침 한적한 길가를 터벅터벅 걸어 일찍 가게로 나와 빵집에서 사온 샐러드와 빵과 데자뷰를 책상위에 어지럽게 꺼내놓고, 느긋이 다운버튼을 눌러 재생하여 보았다_ 큰 웃음을 자아낸. 몽글몽글한 영화_ 참. 뭐. 혼자 봐도 재밌구만_ 오늘 하루 종일 몽글몽글몽글몽글 모드_ 닷. 젠_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