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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 posts![[51] 이란과 한국 감독의 설전, 듀어든 생각은 틀렸다!](https://img.zoomtrend.com/2013/06/15/e0041802_51bb0c6392c8f.jpg)
[51] 이란과 한국 감독의 설전, 듀어든 생각은 틀렸다!
듀어든 | 이란을 자극시킨 최강희 감독의 위험한 발언 평소 듀어든의 컬럼을 자주 읽고 듀어든의 의견을 대부분 공감하지만, 이번 컬럼에는 사실 동의할 수가 없다. 최강희 감독이 이란 감독을 향해 "브라질 월드컵은 TV로나 봐라"하고 말한 것은, 그들이 최강희 감독에게 "감독의 수치"라고 말하며 먼저 자극을 시켰기 때문이다. (물론 그전 최강희 감독이 "우즈벡과 함께 월드컵에 가고 싶다"고 이야기한 것을 두고 이란을 자극했다고 할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먼저 자극한 것이라고 썼습니다) 게다가 이전 이란 원정경기때 그들은 우리 대표팀에게 한 치졸한 행위를 두고 "우린 최고의 시설을 제공했다"며 모두 부인했지만 ( 김현회 | 이란의 '못된 짓'을 똑똑히 기억하자 ) 명백히 이란은 우리대표팀을 홀대하고, 원정팀에
선호하는 종목,구단(팀),선수는 가지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스포츠랑은 연이 없고 올림픽,월드컵을 제외하면 일절 스포츠를 TV에서 보는 경우가 없었고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의 상당수가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중,고딩때시절에는 해외축구가 대세였다가 대딩 이후부터 국내야구가 단순히 인기를 끄는 정도를 넘어서 하나의 사회현상이나 문화조차도 이끌 정도였죠. 처음에 종범돋네 등 야구를 모르는 사람은 전혀 들어보지 못했던데다가 다음날 학교에서 어느 팀에 어떤결과가 나온지 전혀 모르니 대화의 흐름도 잘 따라가지 못했죠. 그 외에도 자주 거론되는 구단인 롯데,한화는 뭔지 전혀 모르니 말이죠. 다만 이런건 외적인 문제이고 스포츠를 좋아하게 되는건 단적으로 월드컵때 세계에서 벌이는 경기뿐만 아니라 그 박진감와 감동 등이 4년에 한번밖에 볼수 없고 그마저도 관심거
![[한국對우즈벡] 본선진출확정이 눈앞인데, 왜 그렇게 화냅니까?](https://img.zoomtrend.com/2013/06/12/e0041802_51b73caa4fd8c.jpg)
[한국對우즈벡] 본선진출확정이 눈앞인데, 왜 그렇게 화냅니까?
뭐.. 자책골이든 어쨌든.. 오늘 우리나라가 우즈벡에 이길만한 경기 했다고 봅니다. 제파로프가 위협적이긴 했지만.. 어찌됐든 무실점으로 잘 막았네요.. 근데, 이겼지만.. 자살골로 이겼다고 또 까는 댓글 보니까... 좀 어이가 없네요.. ㅋㅋㅋㅋ.. 이거 댓글이 거의 8천명이 공감을 했는데.. 최강희 감독이 '아름다운 축구 하겠다'고 공언한 적이 있던가요? 월드컵 본선진출을 시키겠다고는 했어도, 아름다운 축구한다고는 안한것 같은데 말입니다? 우리나라 졌습니까? 이겼어요. 이제 정말 본선행 티켓을 손에 거머쥐기 전입니다. 그런데도 왜 못까서 안달일까요? 진것도 아닌데.. 경기 졸라 못한다고 욕만 해대고 있으니.. 우리나라가 스페인이에요? 브라질이에요? 독일이에요? 우리나라가 아시아팀이
2014년 월드컵 최종예선 (vs 우즈백)
- 넓은듯 좁게 양팀 모두 수비시에 굉장히 한쪽으로 밀집해서 방어라인을 구축하는 장면이 많았다. 그 상황에서 반대쪽으로 공을 길게 돌려주는 순간에 위협적인 순간들이 자주 보인 것 같다. 잔디가 미끄러워서 실책이 많아 그러한 순간들이 위협적인 장면으로 많이 이어지진 않았지만. - 우즈벡 공포탄 원정 때와 같이, 세트피스 상황에서 골키퍼 반경 10m 이내로 몰려있는 위치전략을 보였다. 너나 가릴 것 없이 머리 잘못 맞으면 바로 들어갈 듯한 진형. 그리고 시종일관 날카로운 중거리슛으로 우리나라 문전을 두들겼다. 정성룡 선수가 저런 중거리슛은 웬만하면 잡는 스타일인데, 오늘 전부 펀칭해내는데 애쓴거 보면 볼이 굉장히 미끄러웠을 터. 비올 걸 대비하고 구축한, 상대 선수(특히 골키퍼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