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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주가 살렸다.
내게 성남 선수와 과거 성남에 있던 몇몇 선수를 제외하고 K리그에서 제일 좋아하는 선수가 누구냐고 물으면 당연 이명주다. 지난 시즌 신인 선수 신분(;)으로 리그를 호령하는 센세이셔널한 모습을 보면서 과거 구자철이나 기성용을 보면서 느꼈던 짜릿함을 다시 한 번 느꼈더랬다. 그래서 친구들 하고 축구 얘기할 때마다 'K리그에 구자철 한 명 더 나왔으니 잘 지켜봐라'라고 몇 번이고 얘길했었지. ...하지만 오늘 김남일이 빠지고 이명주가 선발이란 얘기 들었을 땐 너무너무 불안했었다. 과거 리그 톱을 달리는 선수들도 A매치 데뷔전 한 번 치르면 그게 친선경기든 뭐든 너무 긴장해서 막 헤매는 경기들을 숱하게 봤었거든. 하물며 이렇게나 크고 중요한 경기를 저 어린 선수의 데뷔전으로 만들다니... 불안해서 견딜
미리 해보는 우즈벡전 선발 예상
----------------김신욱---------------- 이청용-------김보경--------손흥민 --------박종우--------김남일-------- 김치우--김영권--곽태휘--김창수 1. 체력 문제도 있고 상성 문제도 있고 이동국은 결국 교체해주지 않을까 생각. 지동원이나 손흥민 원탑은 기동도 많이 안 해봤고 아무래도 불안한 면이 있어서 결국은 김신욱이 톱. 사실 이장님 성격에 그대로 이동국+김신욱(교체) 조합으로 갈 가능성도 크다고 생각되지만 공격진 변화를 천명한 이번만큼은... 2. 지난 경기 이근호는 폼이 꽤 떨어져보였고 손흥민은 이번에야말로 한 번 넣을 때가 된 듯하고 이청용은 최고의 폼이고 공미자리는 이동국/이근호보다 김보경이 우위. 그래서 3미들은 이청용을 왼쪽으로 보낸
![[레바논 침대축구] 침대축구와 조기축구의 진흙탕싸움](https://img.zoomtrend.com/2013/06/06/d0120899_51af3f782c77b.jpg)
[레바논 침대축구] 침대축구와 조기축구의 진흙탕싸움
[레바논 침대축구] 침대축구와 조기축구의 진흙탕싸움 아이고 천만다행이네...축구볼라고 02:28분에 알람맞춰놨는데.. 모르고 잤음 ...휴휴=33 알람소리에 깼으면 ..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휴휴휴=331:0에 후반막판까지 몰렸다면 당연히 그렇게 나올줄 몰라서 이런 기사를 내는건가?이미 중동의 침대축구는 전세계에 알려질대로 알려졌다.우리가 알아야할건 최강희 감독이 현재 국가대표에 어떤색을 입히고있느냐다전술도, 유망주발굴도, 선수기용도 그 어떠하 것 조차 해낸것이 없다.단지 티켓만 따기위해 국가대표 감독이 된것이ㅏ면, 전북으로 돌아간다고해도팬들이 등을 돌릴것이다.무엇보다 한국이 못했기때문에 저런일이 벌어진것입니다.처음부터 공 넣었으면 누우라고 해도 눕지 않을겁니다.하루빨리 최강희 감독은 그만 두어야 합니다.벌
최강희 감독-이동국, 너무 필요이상으로 까는거 아닌가요?
음.. 제가 전북팬이니까 어느 정도 팬심이 들어가 있어서 제목을 이렇게 단것 맞아요;; 하지만 지금 뭐랄까? 레바논전 1:1 무승부가 마냥 두 사람만의 잘못인 마냥 언론과 여론이 힘합쳐서 비판과 비난에 정신이 없네요. 본론만 말해봅시다. 우리가 지금 몇윕니까? 어찌됐든 조 1위입니다. 근데 왜 분위기는 당장이라도 예선 탈락한 것처럼 감독 못잡아 먹어서 안달입니까? 까는건 월드컵 예선 끝나고 해도 되지 않나요? 어제 이동국, 분명히 못했습니다. 좋은기회 여럿 놓치고 골대 맞추고 운도 없었습니다. 최전방 스트라이커이기 때문에 이런 비난은 그렇다쳐도.. 그래도 언론에서 아무리 네티즌말 차용이라곤 하지만 국대 은퇴 운운하는 것은 넘 무리수 아닌가요? 그럼 어제는 누가 제일 잘했습니까? 그렇게 외치던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