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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 posts![[DOS] 이탈리아 1990(1989)](https://img.zoomtrend.com/2013/08/25/b0007603_5219cbe06a989.jpg)
[DOS] 이탈리아 1990(1989)
1989년에 다이텍스에서 개발, U.S 골드에서 배급한 탑 뷰 시점의 축구 게임. 원제는 월드 클래스 사커. 국제판제목은 이탈리아 90이다. 한국에서는 ‘이탈리아 축구’라는 제목으로 잘 알려져 있다. 내용은 1990년에 열린 FIFA 월드컵 이탈리아를 게임으로 만든 것이다. 플레이어 셀렉트 국가는 16강 진출국으로 이탈리아, 체코슬로바키아, 오스트리아, 미국, 카메룬, 루마니아, 아르헨티나, 소련, 브라질, 코스타리카, 스코틀랜드, 스웨덴, 서독, 유고슬라비아, 콜롬비아, 아랍 에미리트, 스페인, 벨기에, 우르과이, 대한민국(남한), 잉글랜드, 아일랜드, 네덜란드, 이집트다. 게임 조작 방법은 1P의 경우 상하좌우 이동키에 킥 버튼 하나로 되어 있다.
컨페더컵에서의 일본
나름 아시아 챔피언 (2011 아시안컵 우승팀) 자격으로 컨페더컵에 출전했지만 세계 레벨의 한계를 느끼며 3전 전패 광탈. 우리나라 특유의 남의 집안일(특히 안좋은 일)에 더 신경쓰는 본능(?)이 발휘되어 언론이나 몇몇 다수는 얘네를 비웃더라 문제는 우리나라가 치뤄온 월드컵 지역예선과 평가전에서의 경기력을 보면 얘넬 비웃을 처지는 더욱 아니다. 과거 2002월드컵에서의 성과가 있기전, 2001컨페더컵과 평가전에서 세계레벨 팀들과의 경기에서 하도 털리니까 히딩크에게 "오대영"이라는 별명까지 생겼잖은가. 오대영이라는 성장통을 겪음으로서 그 경험으로 월드컵 4강을 쟁취할수있었는데, 현재의 일본애들이 그런 성장통을 겪고있는것인데, 이걸 비웃는건 모양새가 더 웃기지 않나? 얘네는 참가비까지 FIFA에
![[52] 한국축구를 바라보는 불편함들..](https://img.zoomtrend.com/2013/06/22/e0041802_51c55150584e0.jpg)
[52] 한국축구를 바라보는 불편함들..
▶ 최강희 감독 부임초와는 너무다른 현재의 분위기.. 조광래 감독을 경질하고 마땅한 대표팀 감독을 찾지 못해 찾은 것이 바로 전북 현대 최강희 감독이 아니었나? 당시에도 최강희 감독은 대표팀 감독직에 대해서 분명히 '거절'한다고 했지만, 결국 축협의 요청과 언론과 여론에 떠밀려서 감독이 된 것은 자명한 사실이 아니던가? 그때도 최강희 감독은 분명히 말했다. "월드컵 진출을 확정지으면, 대표팀 감독직을 내려오겠다"하고... 지금 생각해보면 최강희 감독은 약속을 지켜냈다. 실망스런 경기력과 이란전 승패 유무를 떠나서, 어찌됐든 약속은 지켜냈는데.. 왜이렇게 말들이 많을까? 자신은 월드컵을 가기에는 부족하다며 그래서 최종예선까지만 한다고 했던 분이아닌가? 최 감독의 말은 달라진 게 아무것도 없는데.. 비판을 넘어
월드컵 본선 진출, 홍명보 국대 감독을 비롯한 잡다한 이야기...
1. 어제 2014 브라질 월드컵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인 이란과의 홈경기에서 상당한 졸전을 펼치고 0:1로 패배했지만, 승점차로 조2위를 확정... 월드컵 8회 연속 진출에 성공했죠. 브라질 월드컵에 진출하긴 했지만... 최근 경기에서 최강희 전 감독이 이끌었던 국가대표팀은 레임덕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는듯한 어이없는 경기력을 자주 보여줬고 더불어... 개인적으로 대한민국, 우즈베키스탄의 동반 진출을 바랬던지라 실망감을 감출 수가 없더군요. 아무튼... 월드컵 본선에서의 성적은 크게 기대되지 않지만 그래도 8회 연속 진출은 상당한 의미가 있는 일이고... 1년 동안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르는 일이니 월드컵 본선이 시작하는 1년동안 지켜봐야겠습니다. 2. 축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