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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라스트 레터"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보고 싶긴 하더군요. 중간에 여기에 계시기엔 마지막 작업 해야 하는 작품이 있는 분이 한 분 계십니다.

립반윙클의 신부 , 2016
"나한테는 행복의 경계가 있어." 이와이 슌지의 영화들은 두 부류로 나눠진다. [러브레터], [하나와 앨리스] 등으로 대표되는 순도 높은 맑은 이야기들이 있는가 하면, [릴리슈슈의 모든 것], [스왈로우테일 버터플라이]등의 일그러진 세상 위에 쌓아올린 이야기들이 있다. 어느 쪽에서나 그의 감성은 잘 드러나지만 개인적으로는 후자의 부류를 더 좋아한다. 일그러진 세상을 그리고 있지만 항상 그 속에서 밝고 따뜻한 빛을 잃지 않기 때문이다. 일그러진 것들은 치유되거나, 성장하거나, 극복된다. [립반윙클의 신부]는 예의 두 부류 중 중간쯤에 걸쳐있는 이야기다. SNS라는 일그러진 공간을 발판 삼아 도약한 주인공은 한순간 [혐오스러운 마츠코의 일생]이 연상될 정도로 바닥으로 떨어지기도 하지만, 영
[새 구두를 사야 해]
원제 [新しい靴を買わなきゃ] 인 듯. 기타가와 에리코 작품. 동명 소설도 있고. 제작이 이와이 슈운지. 소녀 감성. 2012년 작인데 여전히 소녀 감성. 당신은 정말 뼛속까지 소녀 감성. 나만 나이드는 건가. 나는 청춘의 한 때가 못마땅하지. 내가 연애 중이지 않아서 그런가. 나카야마 미호는 내 맘 속의 아이돌인데 언니도 나이가 들었군요. 연하남 분위기 폴폴 나는 무카이 오사무는 애는 똑똑하고 피지컬도 쩌는데 우익 배우. 어려서 그래 어려서. 어린 애들이 뭘 알겠어. 우리나라 좋은 나라라고 배우면서 애국심 충만하여 자랐겠지. 나도 5공 때 어린이 시절 땡전뉴스 보면서 우리나라 대통령 엄청 훌륭한 줄 알았거든. (아래에서부터 스포 있을 지도) 본격 파리 관광객 모드 영화. 파리의 매력은
![[영화리뷰] 러브레터 - 첫사랑의 여운을 느껴보고 싶다면…](https://img.zoomtrend.com/2013/02/17/e0041802_511f5f2d6f234.jpg)
[영화리뷰] 러브레터 - 첫사랑의 여운을 느껴보고 싶다면…
1999년이었다. 한국에서 일본영화 “러브레터”가 개봉한 해다. 사실 “러브레터”는 개봉하기 전, 불법비디오로 봤던 기억이 나는데.. 아마 PC통신 모임이었던것 같다. 근데, 처음부터 제대로 보지도 못했고.. 화질도 엉망(불법 비디오테잎)이어서 그랬는지, 내가 대충 봤는지.. 본 것 맞는데.. 썩- 기억에 없는걸 보니... 안본 것만 못했던것 같다. 그러던 와중에 얼마전에 러브레터가 극장에서 재개봉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리고 지금도 상영중이다. 애석하게도, 난 오늘 이 영화를.. 전에 사놓은 DVD로 보게 되었다. 꼭 한번 다시 봐야지, 봐야지 했는데.. 개봉소식과 맞물려.. 드디어 본 것이다.. 그리고 후회했다. 이걸 사놓고, 왜 이제서야 봤을까? ………………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