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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posts[DOS] 그레이스톤 사가 외전 동란의 마도(グレイストンサーガ外伝 動乱の魔都.1995)
1995년에 일본의 ‘ペガサスジャパン(페가서스 저팬)’에서 PC9801용으로 만든 SRPG 게임. 한국에서는 1996년에 정식 수입되어 ‘그레이스톤 사가 2’ 제목으로 번안되어 한글화 출시됐다. 내용은 세계의 관문이라 불리던 중앙 산맥에 수많은 나라가 있어서 대륙의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전쟁을 하던 중, ‘하늘의 재앙’이라고 불리는 마계의 괴물들이 나타나 대륙을 거의 점령하기 직전 갑자기 사라졌는데. 그로부터 수백 년의 시간이 지난 뒤. ‘현자의 탑’에 있는 ‘마법의 구슬’을 손에 넣으면 최고의 영혼과 무적의 신체를 얻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중앙 산맥 동쪽의 마법 국가 ‘소루다도’와 신흥 군사 강국 ‘로스’가 마법의 구슬을 차지하기 위해 전쟁을 벌이는 와중에. 그 틈을 노려
[DOS] 그레이스톤 사가 마계의 연못(グレイストンサーガ 魔界の泉.1994)
1994년에 일본의 ‘ペガサスジャパン(페가서스 저팬)’에서 PC9801용으로 만든 SRPG 게임. 한국에 MS-DOS용으로 수입되어 정식 한글화됐다. 내용은 전란으로 황폐화된 ‘바렌파인’ 대륙에서 용병을 이끌고 온 ‘칸사도르파’족이 대륙 중앙부를 정복해 ‘모레도르’ 왕국을 세웠는데. 왕국의 명성이 높아질수록 이민자가 늘어나고 폭동이 빈번히 발생해 국왕 ‘파우스토크’가 근심하고 있던 중. 노마법사가 나타나 거짓 전쟁을 일으켜 왕국 내의 결속을 다지자는 책략을 제안해 그것을 따르지만.. 왕과 마법사의 희망과 달리 위장전쟁이 15년 넘게 이어지면서 대륙의 정세는 불안정해지고. 어떤 소원이든 들어준다는 ‘베르웨라의 연못’ 전설이 고대의 악마가 부활해 세상을 마계로 만들어 버린다는 흉흉한 소문으로 바
극장판 요괴워치 포에버 프렌즈 (映画 妖怪ウォッチ FOREVER FRIENDS.2018)
2018년에 ‘타카하시 시게하루’ 감독이 만든 극장판 요괴워치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 요괴워치 시리즈의 5주년 기념작이자, 헤이세이 마지막 요괴워치다. 한국에서는 2020년에 개봉했다. 내용은 사악한 요괴에게 어머니의 혼을 빼앗긴 ‘서민’과 누나의 혼을 빼앗긴 ‘고귀한’, 요괴를 보는 퇴마사 집안의 소녀 ‘천송이’ 등 세 명의 친구가 요괴워치를 가지고 요괴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사악한 요괴를 물리치고, 흑막이 기다리고 있는 요마계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본작은 요괴워치 극장판이지만, ‘요괴워치’나 ‘요괴워치 섀도사이드’와 다른 오리지날 스토리를 다루고 있다. 정확히는, 극장판 요괴워치 1탄의 과거편과 같은 시간대라서 약 1960년대로 추정되는 옛날이 배경이다. 시대 배경이
[앱스토어] 레이아크사의 임플로전 1.5 버젼 업데이트 & 일시무료 전환
임플로전 $9.99 -> 일시무료(Implosion - Never Lose Hope)https://apps.apple.com/app/implosion-never-lose-hope/id870322730레이아크의 임플로전이 1.5 업데이트와 함께일시무료 전환 되었습니다.종종 무료로 풀려서 소유 한분들도 많을듯하지만꽤 퀄리티 좋은 게임이기때문에 정보 공유합니다(iOS 버젼은 IAP 없습니다)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