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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즈 XL 2012 - 놀라운 현실감을 보여주다
시티즈 XL 2012프랑스 미국 / CITIES XL 2012Monte Cristo 제작PC게임2012년리얼타임 도시운영 시뮬레이션재미 사실 이 작품에 대한 이야기는 조금 색다르게 접근을 해야합니다. 2006년에 나왔던 에 이어서 꾸준한 발전을 거듭해오면서 지금에 와서는 심시티 시리즈의 아성을 뒤흔들만큼 큰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작품이 틀림없으니까요. 저는 국내에 나왔던 디럭스 버전을 통해서 그 새로운 접근성을 느껴볼 수 있었는데 이후 꾸준히 2008년, 2009년에 이어서 XL이라는 타이틀을 붙이고는 2011년 버전과 2012년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 많은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고 하겠습니다.사실 이 작품에 대한 이야기는 과거 시티 라이프 시절만을 회고하
카이로소프트 게임 플레이 기록+간단 코멘트
게임발전국 : 아이폰 1회차 클리어. 캐릭 육성계.회사를 해커로 도배하고 자사제 게임기 만들어 보고 1등도 먹어봤으니 더 할 생각은 안든다게임 상성은 덜 찾았긴 한데...-ㅅ-갖은 요상한 게임을 만들어 대며 혼자 낄낄거린게 기억에 남는다.처음 해보는 카이로 게임 치곤 시스템이 간단해서 적응하기 딱 좋았다. 안드로에도 있으니 주변에 포교&입문용으로 사용해도 좋을듯? 유케무리 온천향 : 아이폰 1회차 클리어. 2회차 중도포기. 건물 배치계.이 쪽 시스템은 적응이 힘들었다. 지금와서야 카이로 게임에 적응도 했으니 다시 하면 그럭저럭 어지간한건 다 열긴 할듯.건물 상성 잘 맞는 애들이랑 건물 능력치 올린걸 밀폐공간에 밀어두면 진행이 쉽다는걸 그 땐 몰랐지.한번 더 건드려보긴 해야겠는데 업데이트하

옛날게임 재조명 - 프린세스 메이커 2
천제(天帝)가 타락한 인간계를 멸망시키기 위해 마왕이 이끄는 악마의 군단을 인간계에 보냈을 때, 한 남자가 나타나 신의 뜻을 거역하고 마왕을 물리치니 마왕은 물러나고 인간들은 반성하여 세상에 평화가 되찾아오게 된다. 그런데 어느날 밤, 용자로 칭송받게 된 그 남자의 앞에 한 여자아이와 신의 목소리가 나타나게 되니, 이는 자신을 거역한 남자에게 주어진 신의 새 과제였다...... ────────────────── '프린세스 메이커2'(줄여서 프메2)는 지금은 '신세기 에반게리온'이나 '천원돌파 그렌라간'으로 애니메이션 업계에서 유명해진, 가이낙스에서 제작한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이란 플레이어가 교육자의 입장이 되어서 특정대상을 키워나가는 방식의 게임으로써, 이 게임의 전작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