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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35 가정법 “IF 현재 시제”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10월 28일

#I35 가정법 “IF 현재 시제”이번에도 계속해서 이어지는 가정법에 관한 내용입니다. 지금부터 살펴볼 내용이 본격적인 가정법에 관한 내용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아래의 표에서는 “2번”에 해당하는 내용부터 살펴보도록 할 것입니다.1. WHEN S + 현재 동사, S + 현재 동사/WILL + 현재 동사2. IF + S + 현재 동사, S + WILL(CAN 등의 조동사) + 현재 동사3. IF + S + 과거 동사(-ED형태), S + WOULD(COULD 등의 조동사) + 현재 동사4. IF + S + 과거완료(HAD P.P), S + WOULD(COULD 등의 조동사) + 현재 동사5. IF + S + 과거완료(HAD P.P), S+  WOULD(COULD 등의 조동사) + 현재 완료(HAVE P.P)이렇게, 위의 표에서 2번에 해당하는 내용의 형태는 “IF + 현재동사, S + WILL”의 형태로 사용이 됩니다.“확신도(가능성)이 약 50% 정도로 떨어지는 2번의 형태”2번의 형태가 1번의 형태와 가장 차이를 보이는 부분은 바로 “확신도(가능성)”입니다. 조건절의 내용이 일어날 확률이 약 50% 정도일 경우에 사용하는 형태가 바로 2번의 형태라고 할 수 있지요.아래와 같은 예문이 있다고 생각을 해보도록 하지요."If the weather is fine tomorrow, we will go out for picnic." (내일 날씨가 좋으면 우리 소풍 갈 수 있을 거야.)이 경우는, 내일 날씨가 좋을지 알 수 없는 내용이기에, 조건절에서 언급한 내용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50% 정도라고 할 수 있기에 “IF”로 사용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If it rains cats and dogs tomorrow, the flight will be cancelled." (내일 비가 심하게 온다면, 비행기가 결항될 것입니다.)위와 같은 예문 역시도 마찬가지이지요. 내일 비가 올지 안 올지는 알 수 없지만, 혹시나 비가 오게 된다면, 비행기가 결항될 것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지요.“현재 완료(HAVE P.P) 시제가 조건절에 쓰이기도…”1번의 형태와 마찬가지로 2번의 조건절에도 “현재 완료 시제”가 쓰이기도 합니다. 이 경우에도 의미상의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조건절에 있는 내용이 일어날 확률은 50% 정도로 동일할 때 쓰이는 것이지요."If I have found your key, I will tell you." (네 열쇠를 찾으면 알려줄게.)"If I have been here tomorrow, I will let you know." (내가 여기 내일까지 있으면 알려줄게.)“WHEN / IF의 비교”그래서, WHEN이 사용된 문장인 1번의 형태와 IF가 사용된 2번의 형태를 비교해보면 아래와 같이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다시 “들어가기”에서 살펴보았던 문장을 살펴보도록 하지요."When the snow melt, Spring comes." (눈이 녹으면 봄이 온다.)"If the snow melt, Spring will come." (눈이 녹으면 봄이 온다.)첫 번째 문장인 “WHEN”으로 시작하는 문장의 경우에는, 일반적인 지구 환경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할 만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구의 사계절은 계속해서 시간이 되면 알아서 순환하니까요.하지만, 2번의 경우에는 아주 특별한 환경에 있는 사람이 할법한 이야기입니다. 겨울이 끝날지 그럴지 않을지 알 수 없는 사람이 할 법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는데요.그래서 마치 긴 겨울이 유지되는 빙하기에 살고 있는 사람이 할 법한 이야기라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조건절”에 쓰인 내용의 실현 가능성의 차이에 따라서 “WHEN”과 “IF”를 적절히 사용하면, 보다 정확한 의사 전달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여기까지, 가정법 “현재시제”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I34 가정법 “WHEN을 사용하는 경우”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10월 27일

#I34 가정법 “WHEN을 사용하는 경우”이번에는 앞에서 언급한 대로, 5가지의 패턴에 해당하는 가정법에 대해서 하나하나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이해를 돕기 위해서 다시 표를 가져와보도록 하지요.1. WHEN S + 현재 동사, S + 현재 동사/WILL + 현재 동사2. IF + S + 현재 동사, S + WILL(CAN 등의 조동사) + 현재 동사3. IF + S + 과거 동사(-ED형태), S + WOULD(COULD 등의 조동사) + 현재 동사4. IF + S + 과거완료(HAD P.P), S + WOULD(COULD 등의 조동사) + 현재 동사5. IF + S + 과거완료(HAD P.P), S+  WOULD(COULD 등의 조동사) + 현재 완료(HAVE P.P)이렇게 표로 정리를 해볼 수 있는데, 이번에는 이 중에서 “1번”에 해당하는 내용을 한 번 살펴보도록 할 것입니다.“WHEN이 쓰인 형태”그럼 먼저 살펴볼 형태는 “WHEN”이 쓰인 형태입니다. “WHEN”이 쓰인 형태에서 “WHEN”이 들어가 있는 자리에서 아래와 같은 다른 표현들이 들어가도 무방합니다. 의미에 따라서 단어를 바꾸어서 사용해도 되는 것이지요.BEFORE : … 이전에AFTER : … 이후에WHILE : … 하면서AS SOON AS : … 하자마자UNTIL : … 까지“We will go out when it stops raining.” (비가 그치면 나갈 거야.)
 “what are you going to do while I am away?” (내가 없는 동안 뭐 할 거야?)“Before I go, I would like to visit the museum.” (가기 전에, 박물관에 가보고 싶다.)“Wait here until I come back.” (내가 돌아올 때까지 여기서 기다려.)그럼, 다시 “WHEN”이 들어간 형태로 문장을 한 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계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지요.“봄이 오면 꽃이 피고, 여름이 오면 더워지고, 가을이 오면 낙엽이 지고, 겨울이 오면 추워진다.”라는 내용의 문장을 한 번 써보면 아래와 같이 만들어 볼 수 있을 것입니다."When Spring comes, flowers bloom." (봄이 오면 꽃이 핀다.)"When Summer comes, it will be hot." (여름이 오면 더워진다.)"When Autumn comes, leafs will fall." (가을이 오면 낙엽이 진다.)"When Winter comes, it will be cold." (겨울이 오면 추워진다.)위와 같이 만들어 볼 수 있는데, 위의 문장이 공통적으로 가지는 성격은 모두 “특정한 조건이 되면, … 한다.”는 의미를 전달합니다. 그리고 그 특정한 조건이 거의 100%의 확률로 일어나는 것이지요.지구에 특별한 기후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이상, 4계절이 유지될 것이니까요. (물론, 적도 지방에 있는 지역은 우리와 계절이 다르니, 이 경우는 다르게 접근해야 할 것입니다.)그래서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계절의 변화”는 시간이 지나면 언젠가 자연스럽게 생기는 일이기에 “WHEN”과 잘 맞아떨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만약, 위의 문장을 “If Spring comes, flowers bloom.”이라고 쓴다면, 아마도 특별한 상황에 처한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기후 변화로 인해서, 봄이 찾아오지 않는 상태가 되었거나, 큰 병에 걸려서 화자가 봄이 올 때가지 버티기 힘든 상황을 떠올려 볼 수 있을 것이지요.“IF”를 사용한 가정법이 되게 되면, 그런 일이 일어날 확률이 100%에서 그 아래로 줄어든다고 볼 수 있으니까요.그래서 “WHEN”의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 하는 김에, … 한다.”라는 의미를 전달할 때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When you get to the library, please return my books too." (도서관에 가면 내 책도 좀 같이 반납해줘.)"Can you return my books too, when you get to the library?" (도서관에 가면 내 책도 좀 반납해줄 수 있어?)친구가 도서관에 마침 갈 예정일 때, 이렇게 이야기를 해볼 수 있는 것이지요. 만약에 위의 문장을 “IF”를 사용한 가정법으로 만들어서 이야가히게 되면, “혹시나 도서관에 가게 되면,”이라는 의미를 첨가하게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일어날 확률이 너무나도 차이나는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되는 것이지요.“WHEN + 현재 완료(HAVE P.P), …”간혹 “WHEN”으로 구성되는 조건절에 “현재 완료” 시제가 쓰이기도 합니다. 이 경우에는 “현재 완료” 시제가 가지는 “완료”의 성격이 반영되었다고 보면 됩니다.“Can I borrow that book when you have finished with it?” (책 다 보고 나면, 책 빌려줄 수 있어?)“Don’t say anything while Ian is here. Wait until he has gone.” (이안이 여기 있는 동안에는 아무 말도 하지 마라. 그가 갈 떄까지 기다려.)“When I have phoned Kate, we can have dinner.” (내가 케이트에게 전화하면, 식사할 수 있다. ☞ 전화를 먼저 하고 난 후, 식사를 하는 경우)여기까지, “GRAMMAR IN USE INTERMEDIATE”에서 다루고 있는 “WHEN”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교재에서는 “WHEN”으로 이루어진 표현에 대해서, “… 하면,” 혹은 “… 할 때,”와 같은 내용에 집중해서 소개하고 있는데, 가정법과 연결해서 소개하기 위해서 보다 어려운 내용을 첨가해두었습니다.이렇게 해야 가정법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으니까요.

#I33 가정법 “들어가기”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10월 26일

#I33 가정법 “들어가기”“GRAMMAR IN USE”에서 시제가 막 끝이 났습니다. 시제가 끝난 이후 “WHEN”과 “WHEN”의 친구들이라고 할 수 있는 “BEFORE / AFTER” 등이 나오는데요.교재에서는 “WHEN”을 먼저 소개한 다음에 “조동사”로 넘어간 다음에, 나중에 다시 “가정법”을 소개하는 편이지만, 저는 이번에는 순서를 조금 바꾸어서 가정법에 대해서 먼저 살펴보고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가정법의 기본 내용”가정법은 기본적으로 “… 하면, ... 할 거야.”라는 내용을 전달하는 패턴입니다. 그래서, 어떤 일이 벌어진다면, 어떤 일을 하겠어.”라는 내용을 담은 문장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우리말에서도 볼 수 있듯이, 가정법은 “조건절”과 “결과절”로 구성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위에서 “어떤 일이 벌어진다면,”이 조건절에 해당하는 내용이고, “어떤 일을 하겠어.”라는 내용이 “결과절”에 해당하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지요.그래서 우리말을 예문으로 만들어보면, “눈이 녹으면, 봄이 온다.”라는 말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을 영어로는 아래와 같이 만들어 볼 수 있지요."When the snow melt, Spring comes.""If the snow melt, Spring will come."이렇게, 2가지로 만들어 볼 수 있는데, 하나는 IF가 들어간 가정법이고, 다른 하나는 “WHEN”으로 쓰인 문장입니다. 사실, 정확히는 가정법은 “IF”가 들어간 형태만 가정법이라고 할 수 있지만, “WHEN”으로 이어지는 문장 역시도 패턴이 비슷한데, 가정법과는 의미가 달라서, 함께 비교하면서 살펴보면 이해가 더 쉽답니다.위 두 문장의 차이점에 대해서는 이어지는 “가정법”에 관한 내용을 모두 보고 나면,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을 것입니다.“가정법의 종류를 확신도에 따라서 나누어 보자.”영어에서의 가정법은 여러 가지 패턴으로 나타납니다. 그런데, 이러한 분류는 다른 내용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바로 가정의 “확신도” 혹은 “가능성”이라고 할 수 있는 내용에 의해서 분류가 됩니다.확신도는 아래와 같은 3가지로 나누어서 볼 수 있습니다.1. 사실의 세계 : 화자가 100% 사실이라고 믿는 경우2. 불확실의 세계 : 화자가 50% 정도 사실이라고 믿는 경우3. 거짓의 세계 : 화자가 0% 사실이라고 믿는 경우이렇게 용어를 놓고 보면 어려워 보이지만, 가볍게 생각해보면, “사실의 세계”는 “내가 추측하는(가정하는) 어떤 일이 100%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 “불확실의 세계”는 “가정하는 내용이 약 50% 정도의 확률로 일어날 것이라고 여겨지는 경우”, 마지막으로 “거짓의 세계”는 “가정하는 내용이 거의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를 가리킵니다.이러한 위의 내용에, 시간이 추가되어서, 현재와 과거의 시간을 적용해서 아래와 같은 4가지의 패턴(WHEN을 포함하면 5가지의 패턴)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가정법에서 쓰이는 4가지 패턴(WHEN을 포함하면 5가지 패턴)”이렇게, 영어의 가정법은 아래의 5가지 패턴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정법에 관한 모든 시험 내용도 이 패턴 안에서 시험 문제를 냅니다.그래서 정말 시험이 급한 경우라면, 각각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것인지 살펴보지 않고, 단순히 패턴만 암기해도 시험 문제는 풀 수 있게 됩니다.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이 나타나지요.1. WHEN S + 현재 동사, S + 현재 동사/WILL + 현재 동사2. IF + S + 현재 동사, S + WILL(CAN 등의 조동사) + 현재 동사3. IF + S + 과거 동사(-ED형태), S + WOULD(COULD 등의 조동사) + 현재 동사4. IF + S + 과거완료(HAD P.P), S + WOULD(COULD 등의 조동사) + 현재 동사5. IF + S + 과거완료(HAD P.P), S+  WOULD(COULD 등의 조동사) + 현재 완료(HAVE P.P)이렇게 5가지의 기본 패턴을 잘 알아두시고, 이어지는 글에서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할 텐데요.여기에서도 간략하게 언급을 하고 넘어가 본다면, 1번 형태의 경우에는 거의 조건절의 문장이 거의 100%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야기하는 경우에 쓰인다고 할 수 있을 것이고요. 2번의 경우에는 약 50% 정도의 확률로 이루어질 경우에 쓰이는 패턴입니다. 3번 패턴의 경우에는 조건절의 문장이 0% 정도의 확률로 이루어지는 경우에 쓰이는 패턴이지요.마지막으로 4번과 5번의 경우에는 "과거"의 것을 가정하는 경우에 쓰이는 패턴인데, 결과절만 다른 모습이지요? 바로, 4번은 "과거에 ~했으면, 지금 ~할 텐데."라는 의미를 담은 가정법, 5번은 "과거에 ~했으면, 과거에 ~했을 텐데."라는 의미를 담은 가정법입니다.이러한 내용을 알아둔 상태에서, 그럼 이제 가정법으로 한 번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맥북 “포맷 & 초기화 방법”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10월 12일

맥북 “포맷 & 초기화 방법”맥에서 포맷을 하고 OS를 재설치하는 법은 윈도우에 비해서 훨씬 더 쉽습니다. 요즘에는 윈도우와 맥이 비슷해지고 있는 추세인지라, “윈도우 10”의 경우에는 맥만큼 쉬워지긴 하지만요.이번에는 “맥”을 처음에 막 구입했을 때와 같은 상태로 만드는 “초기화 & 포맷”에 대한 내용을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맥북을 포맷하고 초기화하기”맥북을 포맷하고 초기화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아래와 같은 순서대로 진행을 하면 되는데요.맥북에 OS를 재설치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한 가지는 인터넷에 연결하지 않은 상태로, 로컬에 저장되어 있는 자료로 복구하는 방법, 다른 하나는 인터넷에 연결된 상태로 복구하는 방법인데, 아무래도 로컬에 저장되어 있는 자료로 복구를 하는 편이 속도가 더 빠르고 안정적입니다.그럼 우선, 간략하게 절차에 대해서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1. 맥북 재시작하기2. 로컬 복구 : COMMAND + R / 인터넷 복구 COMMAND + OPTION + R (WIFI 연결 필수)3. 포맷하기 : 디스크 유틸리티로 들어가서, 제일 위에 있는 디스크 클릭 후, "지우기" 클릭, 지우기에서 "OS 확장(저널링)", "GUID 파티션 앱" 선택4. OS 재설치하기 : 포맷 완료 후, [X] 버튼을 눌러서 이전 화면으로 돌아와서, 두 번째에 있는 "macOS 다시 설치" 클릭5. 순차적으로 진행 후 설치 완료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 있습니다. 하나씩 다시 살펴보도록 하지요.△ CMD + R을 누른 이후 나타나는 장면“맥북 재시작하면서, CMD + R 누르기”우선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맥북을 재시동시킨 뒤, “COMMAND + R”을 누르는 것입니다. 이렇게 키를 누르고 있으면, 복구창으로 들어갈 수 있는데요.여기에서 4가지의 옵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1. Time Machine 백업으로부터 복원2. MacOS 다시 설치3. 온라인 도움말 얻기4. 디스크 유틸리티이렇게 4가지의 옵션 중에서, 우선 먼저 포맷을 해야 하기에 4번에 있는 “디스크 유틸리티”로 들어갑니다.△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포맷하기△ 포맷 이후, 맥 다시 설치하기“디스크 유틸리티에서 포맷하기”디스크 유틸리티로 들어가면, 현재 설치된 디스크에 대한 정보가 나오는데요. 여기에서 가장 상위에 있는 “디스크”를 선택한 뒤, “지우기”를 눌러줍니다.디스크 이름은 내가 설정하고 싶은 이름을 넣고, 포맷은 “Mac OS 확장(저널링)”을 선택하고, 설계는 “GUID 파티션 앱”을 선택합니다.이렇게 설정 후, 시간이 지나면 포맷이 완료되는데요. 포맷이 완료되면, 왼쪽 위에 있는 “빨간색 버튼”을 눌러서 다시 원래 창으로 돌아옵니다.△ 순서대로 진행되면, 새로 설치가 완료되는 맥“MacOS 다시 설치하기”다시 이전 창으로 돌아왔으면, “MacOS 다시 설치”를 눌러서, 순서대로 관련 정보를 확인하면서 진행하면 OS 설치가 완료됩니다.OS 설치를 완료 후에는, 키보드, WIFI 등을 설정합니다. 이후,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아이클라우드 계정” 정보를 넣고, 계속 진행하면, 초기화가 완료됩니다.이제 맥북을 처음 구입했을 때와 같은 상태로 돌아온 것이지요.여기까지, 맥에서 맥을 포맷하고 초기화하는 방법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맥용 영어단어 암기 프로그램 “PROVOC”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10월 11일

맥용 영어단어 암기 프로그램 “PROVOC”개인적으로 아주 감사해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바로 “PROVOC”이라는 맥에서만 작동하는 영어 단어 암기 프로그램입니다.이 프로그램은 굉장히 오래된 프로그램인데요. 사실, 요즘에는 이 프로그램과 유사하거나 더 좋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 많이 있어서 굳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시대가 되었지만, 이 프로그램은 제게는 뜻깊은 프로그램이랍니다.“영어 단어 암기를 손쉽게 도와주는 프로그램, PROVOC”그 이유는 바로, 제가 이 프로그램을 알기 전과 후의 영어 실력이 확연히 달라졌기 때문입니다.영어 공부를 한창 하고 있던 당시, 영어 단어와 숙어 암기가 항상 제게는 큰 고민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나서, 더 이상 이렇게 영어 단어나 숙어 암기로 인해서 고생을 하는 일은 사라지게 되었지요.이 프로그램은 제가 2008년 정도부터 사용했고, 그 이후로도 업데이트가 한 번도 되지 않았으니, 아주 오래된 프로그램이지만, 그래도 당시에 영어 단어를 암기하는데 꼭 필요한 기능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단어를 등록하는 창“암기할 단어를 등록하고, 계속된 퀴즈로 단어를 반복해서 암기하는 프로그램”이 프로그램의 콘셉트는 간단합니다. 우선 내가 암기하고자 하는 단어를 등록한 다음에, 그 단어들을 이용해서 계속된 작은 시험을 칠 수 있는데요. 이러한 엄청난 반복학습을 통해서 단어를 빠르게 암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었지요.수백 개, 수천 개의 단어들도 한 번 등록해놓고, 매일 꾸준히 반복해서 단어 퀴즈를 풀다 보면, 한 달에 3000개 이상의 단어를 암기할 수 있는 효과를 보기도 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사용한 이후부터, 더 이상 영어 시험에서 암기 문제로 고통을 받을 일이 없게 되기도 했지요.△ 여러가지 옵션이 있는 테스트 창, 이 중에서 가장 유용한 "5지선다형"“2년간, 매일 3,000번씩 퀴즈를 풀었던 프로그램”저는 이 프로그램을 약 2년간 이용했는데요. 매일 꾸준히 3,000번씩 이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퀴즈를 풀었더니, 나중에는 13,000개가 넘는 단어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단어를 등록하고, 암기하고를 반복했던 것이지요. 이렇게 등록된 단어는 랜덤으로 추출되게 할 수 있기도 하고, 내가 자주 틀렸거나, 새로 등록해서 난이도가 높게 잡힌 순서대로 퀴즈를 볼 수 있는 옵션이 있었습니다.그래서 저는 항상 “높은 난이도”를 기준으로 해서, 제가 자주 틀렸거나, 새롭게 등록한 단어 위주로 퀴즈를 볼 수 있는 방법으로 단어를 외웠습니다.“PROVOC 단어장을 내가 활용한 방법”제가 이 프로그램을 이용했던 방법을 한 번 공유를 해보자면, 아래와 같이 순서대로 정리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1. 단어를 등록한다.2. 단어를 등록할 때, 품사별로, 레이블을 나눈다.3. 트레이닝 모드(TRAINING MODES)에서 한 번에 500개의 단어씩 테스트 한다. (5지 선다 옵션으로...)4. 500개의 단어 테스트를 하루에 6번씩 반복한다.△ 5지선다형으로 퀴즈를 푸는 모습“각 단어의 품사별로 레이블을 달아서 나눌 수도 있다.”이런 방식을 통해서 단어 암기를 했는데요. 중요한 부분은 “단어를 등록”하는 부분입니다. 단어를 등록할 때, 품사별로 레이블을 나누어 주어야 하는데요.품사별로 레이블을 나누지 않으면, 단어를 실제로 모르더라도, 단어의 모습만 보고 품사를 유추해서 맞출 수도 있기에, 이러한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서 품사를 나누는 것을 선호하는 편이었습니다.“여러 가지 형태의 트레이닝 모드”그리고 트레이닝 모드에는 여러 가지 옵션이 있는데요. 4지선다 형식으로 문제를 빠르게 풀어나가는 형식이 있고, “WRITTEN TEST” 형식으로 단어의 스펠링까지 정확하게 맞추는 테스트도 있습니다.그 외에도 다른 옵션이 있는데, 저는 무조건 빠르게 “4지 선다”의 옵션으로 설정해두고 한 번에 500개의 “가장 어려운 단어(500 MOST DIFFICULT WORDS)”로 설정해두고 단어를 암기했답니다.△ 한 번 세션을 끝내고 나면 확인할 수 있는 창“단어의 발음을 들을 수도 있는 프로그램”이제는 윈도우 컴퓨터에서도 “읽기”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지만, 맥에서는 과거부터 이 기능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텍스트를 적은 다음에, 시스템 상에서 텍스트를 읽도록 만들 수 있었는데요.이 프로그램은 맥의 이 읽기 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이 프로그램에서도 단어를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두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이어폰을 끼고, 단어의 발음을 실제로 들으면서 단어를 암기했지요.그래서 단어를 보면서, 발음을 들어보고, 뜻도 동시에 암기할 수 있는 3박자를 한 번에 갖출 수 있었습니다.△ 최근 1주일, 1년 등의 기간으로 조회할 수 있는 기록창“외국어 공부에 최적화되어 있는 프로그램”요즘에는 이 프로그램과 유사한 프로그램이 많이 나와서, 이 프로그램의 위력이 과거에 미치지 않지만 한 때는 개인적으로는 이 프로그램 하나만으로 “외국어”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충분히 “맥북”을 구매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실제로 제 후배들도, 이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영어 단어 암기를 빠르게 극복해서, 결국 자신이 목표로 하던 “의학전문대학원”에 들어가기도 했지요.여기까지, 개인적으로 뽑을 수 있는 인생 프로그램 중의 하나인 “PROVOC”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영어 단어 암기 프로그램, PROVOC”지원 운영체제 : 매킨토시분류 : 학습, 외국어 공부 프로그램특징 : 영어 단어를 빠르게 암기할 수 있는 프로그램다운로드 링크 : http://www.arizona-software.ch/provoc/다운로드 파일 :  ProVoc.app.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