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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키보드와 마우스
과거와 달리 키보드와 마우스 같은 제품은 실제 사용 감각을 거쳐서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만족감이라는 것이 있지요. 제가 처음 컴퓨터용 키보드를 두들겨본 것은 어릴 때 국내 PC 교실 초기에 만져본 것으로 이전에 만져본 타이프 머신의 그것과는 굉장히 다른 매력을 알려주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요. 이후 조금 만져본 애가 외삼촌이 해외에서 국내에 팔려고 사 오신 매킨토시였지요. 그 정도로 단출하게 경험해 본 제가 직접 구입해서 만지작거리게 된 것은 1990년대입니다. 사실 이전에 군 생활을 하면서 전산병으로 지내면서 자판은 상당히 많이 두들겼지만 그 어떤 미묘한 차이라는 것을 만져보기는 어려웠습니다. 대부분이 기계식.......
![[블로그 박물관 여행 / 부산 해운대구] 여권 없이 세계일주하자! 레고 블록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브릭맨 원더월드 <6/6> Brickman Wonders of the World](https://img.zoomtrend.com/2026/03/25/1774496054-SE-be625fcd-3875-4892-b65a-f6a6a77049a7.jpg)
[블로그 박물관 여행 / 부산 해운대구] 여권 없이 세계일주하자! 레고 블록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브릭맨 원더월드 <6/6> Brickman Wonders of the World
부산에서 열렸던 '브릭맨 원더랜드'에서 만난 레고 블록 작품을 소개해 드리는 마지막 순서입니다. 지금은 이 전시회가 필리핀 마닐라로 이전하여 진행되고 있다고 해요. 대신 레고 블록으로 만든 '시티 시리즈' 전시회가 현재 부산 씨라이프 아쿠아리움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하니 이 브릭맨 원더랜드를 보지 못해 아쉬운 분들은 이 시티 시리즈로 아쉬움을 달래보시면 좋을듯합니다. ^^ 이곳에 특정 사건을 모델로 만든 작품도 있군요. 제 앞에 있는 이 작품은 우리에게 영화로도 잘 알려진 '타이타닉호의 침몰 사건'을 다루고 있는 것 같습니다. 침몰 당시의 장면을 매우 생생하게 레고 작품으로 만들어 놓았습.......

폴로와 매킨토시가 만든 코트~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폴로가 한 때 매킨토시에 원단을 받아서 옷을 만들었더군요 저도 맥코트가 있었지만 맥코트를 매력이 있죠 다만 옷이 무겁고 소재 때문이 관리가 힘들다는게 문제에요 건조기 돌렸다간... 고무가 다 떨어집니다 소재 고무이기 때문이죠 갈라지면서 가루가 떨어집니다 폴로지만 제작은 스코트랜드에서 했어요 매킨토시이기 때문이죠 이제 곧 장마철인데 우비를 입고 다녀야 할판입니다 ㅎㅎㅎ 기존 맥코트와 다를게 없군요 그런데 스타일이 더 멋집니다 안감 색상은 레드에요~ 포인트가 강렬하네요~ 보온 효과도 어느정도는 있을 듯 싶네요 클래식 한 체크무늬~ 폴로에 이런 제품이 있다니... 클래식하군요
![[블로그 박물관 여행 / 서울 용산구] 청과물시장에서 대한민국 대표 전자상가까지. 용산 전자상가의 역사를 한눈에. 용산역사박물관 기획전시 '접속, 용산전자상가' <5/5>](https://img.zoomtrend.com/2025/01/26/c8abfdae-b720-54f0-9758-353d0fced976.jpg)
[블로그 박물관 여행 / 서울 용산구] 청과물시장에서 대한민국 대표 전자상가까지. 용산 전자상가의 역사를 한눈에. 용산역사박물관 기획전시 '접속, 용산전자상가' <5/5>
요즘은 아이폰을 만드는 애플의 존재를 전 국민이 다 알고 있습니다만, 처음부터 애플이 잘 나갔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만 해도 애플이 만든 매킨토시가 판매되기는 했습니다만 이때는 그래픽 전문가들의 점유물이었어요. 특정 직군에서만 회사에서 쓰던 제품이었습니다. 그래서 점유율이 매우 낮았고 가격이 매우 비쌌죠. (지금도 비싸지만) 사진 속에 그 비쌌던 매킨토시의 1980년대 말에 만들어진 '애플 매킨토시 플러스'가 보입니다. 마우스의 초기 형태라고 알려져 있는 원 버튼 마우스도 보이네요. 이제는 많은 사람들의 추억 속에서만 만날 수 있는 오래된 CRT 모니터와 'IBM 호환 PC'를 만나 보겠습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