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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76 수동태 “현재 / 진행 / 완료 시제”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12월 8일

#I76 수동태 “현재 / 진행 / 완료 시제”이번에는 계속해서 시제와 결합하는 수동태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앞에서 살펴본 내용에서 살을 붙여가는 내용으로, 혹시나 앞에서 작성한 “수동태와 시제” 관련 글을 보지 않으셨다면, 꼭 보고 오시기 바랍니다.#I75 수동태 “수동태와 시제” : https://theuranus.tistory.com/6181“현재 시제에 관련된 수동태”이번에는 이렇게 시제와 결합하는 수동태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살펴볼 텐데, 가장 기본이 되는 시제라고 할 수 있는 “현재 시제”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앞에서 영어의 12시제에서 현재 시제는 “기본 / 진행 / 완료” 시제와 결합한다는 것을 언급했는데요. 그래서 현재 시제라고 하더라도 총 3가지의 형태가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아두어야 할 것입니다.“현재 시제의 수동태”1. 기본 : BE + P.P2. 진행 : BE + BEING + P.P3. 완료 : HAVE + BEEN + P.P4. 완료 진행 : 없음이러현 형태로 만들어지는 것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순서대로 하나씩 다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현재 기본 시제의 수동태의 경우”가장 먼저 살펴볼 기본 시제의 수동태의 경우입니다. 이 경우에는 “BE + P.P”의 형태로 만들어지는데요. 현재 시제이므로 “BE”동사는 주어에 맞춰서 “AM/ARE/IS” 중의 하나가 오게 될 것입니다.문장을 살펴보도록 하지요.“This room is cleaned everyday.” (이 방은 매일 치워진다.)“I am not invited to parties very often.” (나는 일반적으로 파티에 초대받지 못한다.)“Many accidents are caused by careless driving.” (부주의한 운전에 의해 많은 사고가 발생한다.)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 있습니다. 기본이 되는 내용이니 그리 어렵지 않은 내용이라고 할 수 있지요.“현재 진행 시제의 경우”그렇다면, 이번에는 진행 시제의 경우에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능동문의 진행 시제는 “BE + -ING”의 형태로 쓰입니다. 그래서, 수동문에서는 “BE + -ING” 형태와 “BE + P.P”의 형태가 결합해서 “BE + BEING + P.P”의 형태가 쓰이게 됩니다. 수동문의 “BE + P.P”의 “BE”가 “진행 시제”의 “-ING”으로 들어갔다고 보시면 됩니다.정리해서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능동문 현재 진행 시제 : BE + -ING수동문 현재 진행 시제 : BE  + -BEING + P.P그럼, 이 패턴을 가지고 문장을 살펴보도록 하지요.“Someone is cleaning the room at the moment.” (누군가 지금 방을 치우고 있다.) ☞ 현재 진행 시제 능동문“The room is being cleaned at the moment.” (지금 방이 치워지고 있다.) ☞ 진행 시제 수동문이렇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쓰인 예문을 더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There is somebody walking behind us. I think we are being followed.” (누군가 우리 뒤를 따라오는 것 같아. 우리는 미행당하는 것 같아.)“현재 완료 시제의 경우”그럼, 이번에는 현재 완료 시제의 경우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능동문의 현재 완료 시제는 “HAVE P.P” 형태로 쓰이는데, 수동문은 “BE P.P”의 형태로 쓰이게 되지요. 그래서 이것도 두 가지가 결합하게 되어서, 아래와 같이 정리가 됩니다.능동문 현재 완료 시제 : HAVE P.P수동문 현재 완료 시제 : HAVE BEEN + P.PHAVE P.P의 시제에 “BE + P.P”가 결합해서, “HAVE BEEN P.P”의 형태가 탄생하게 되었는데요. 수동문의 “BE P.P”에서 “BE” 부분이 “HAVE P.P”의 “P.P”로 들어가서 생겨난 형태라고 보시면 됩니다.그럼 이번에도 문장에서 살펴보도록 하지요.“The room looks nice. Someone has cleaned it.” (방이 굉장히 좋아 보인다. 누가 방을 치웠다.) ☞ 현재 완료 시제 능동문“The room looks nice. It has been cleaned.” (방이 굉장히 좋아 보인다. 방이 치워졌다.) ☞ 현재 완료 시제 수동문위와 같이 수동문으로 쓰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럼, 다른 예문을 더 살펴보도록 하지요.“Have you heard? The trip has been cancelled.” (들었어? 여행이 취소됐대.)“Have you ever been bitten by a dog?” (강아지한테 물린 적 있나요?)여기까지, “수동문”이 현재 시제에서 결합할 수 있는 다양한 시제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이어지는 글에서는 과거 시제와 미래 시제에서 쓰이는 다양한 수동문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I75 수동태 “수동태와 시제”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12월 7일

#I75 수동태 “수동태와 시제”영어의 능동태와 수동태는 큰 두 가지 서술 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수동태의 경우에도 영어의 시제와 결합할 수 있습니다.“GRAMMAR IN USE”의 경우에는 영어의 12시제론을 바탕으로 쓰인 책인지라, 12가지의 시제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수동태 역시도 이러한 12가지 시제와 결합할 수 있습니다.“영어의 12시제와 수동태”능동문이 12가지의 시제와 결합할 수 있으니, 수동문 역시도 당연히 12가지의 시제와 결합할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영어의 12시제는 “현재 / 과거 / 미래”의 3가지 시간에 “기본 / 진행 / 완료 / 완료 진행”이라는 4가지 요소를 결합해서 만들어집니다.이 내용은 앞에서 자세히 살펴본 바 있고, 각각의 시제가 가진 의미와 속성에 대해서 살펴본 바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타고 가시면 됩니다.#I3 영어의 12시제 : https://theuranus.tistory.com/6096“12시제와 결합하는 수동태”하지만 수동태의 경우에는 마지막의 “완료 진행 시제”와 결합하는 경우가 없습니다. 아무래도 이는 수동태는 마지막이 P.P 형태로 끝이나야 깔끔한데, 진행 시제가 포함이 되어 버리면, -ING 형태로 끝나기 때문에 애매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 합니다.그래서 수동태로 조합이 되는 시제는 총 9가지라고 할 수 있겠네요.그럼, 지금부터 12시제에서 9가지 시제와 결합하는 수동태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할 텐데요. 하나하나 자세히 살펴보면 내용이 길어질 수 있으니, 이번에는 기본적으로 어떤 형태로 나타나는지에 대해서 살펴보고, 다음 이어지는 글에서 “현재 / 과거 / 미래” 시제로 나누어서 각각의 형태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현재 시제로 쓰인 수동태의 경우”문장은 “This room is cleaned.”를 기본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우선 현재 시제부터 살펴보도록 하지요.(현재 기본) : “This room is cleaned.”(현재 진행) : “This room is being cleaned.”(현재 완료) : “This room has been cleaned.”현재 시제의 문장의 경우 위와 같이 만들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형태의 경우에는 이어지는 글에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과거 시제로 쓰인 수동태의 경우”그럼 이번에는 과거 시제로 쓰인 형태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과거 기본) : “This room was cleaned.”(과거 진행) : “This room was being cleaned.”(과거 완료) : “This room had been cleaned.”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 있습니다. 그럼 미지막으로 미래 시제로 넘어가 보도록 하지요.“미래 시제로 쓰인 수동태의 경우”(미래 기본) : “This room will be cleaned.”(미래 진행) : “This room will be being cleaned.”(미래 완료) : “This room will have been cleaned.”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복잡한 시제가 결합할수록 복잡한 형태로 쓰이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실제 사용에서는 간단한 패턴을 주로 많이 볼 수 있으니, 너무 겁먹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런 패턴을 만들어 내는 것도 가능하구나 하는 정도를 알아두면 되는 정도라고 할 수 있겠지요.그럼, 이어지는 글에서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I74 수동태 “수동문을 만드는 방법”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12월 6일

#I74 수동태 “수동문을 만드는 방법”수동문에 대해서 계속해서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에서는 “수동문”에 대한 기본 개념에 대해서 살펴보았는데요.이번에는 앞에서 살펴보기도 했지만, 다시 한번 “수동문”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살펴보려고 합니다.“수동태를 만드는 방법”우선 수동태를 만들기 위해서는 능동문으로 쓰인 “주어 + 동사 + 목적어”를 취하는 형태의 문장이 필요합니다.그리고, 기본 능동태로 쓰인 문장의 “목적어”를 주어 자리로 가지고 오면서, 기존에 그대로 쓰인 동사에는 “BE + P.P”로 만들어 주면 됩니다.(능동문의 경우) : 주어 + 동사 + 목적어(수동문의 경우) : 주어(능동문의 목적어) + BE + P.P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문장을 가지고 한 번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Someone built this house in 1941.” (누군가 이 집을 1941년에 지었다.) ☞ 능동문“This house was built in 1941.” (이 집은 1941년에 지어졌다.) ☞ 수동문위의 문장에서 기존의 “BUILT”는 수동문으로 쓰이면서 “WAS BUILT”로 바뀌었습니다. 여기에서 WAS가 쓰인 이유는 BUILT라는 동사의 시제가 이미 과거형이기 때문에 과거 시제에 맞는 동사를 맞추어 준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계속 더 문장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Careless driving causes many accidents.” (부주의한 운전은 많은 사고를 유발한다.)  ☞ 능동문“Many accidents are caused.” (많은 사고가 발생한다.) ☞ 수동문“행위자를 알 수 없거나, 행위자가 중요하지 않은 경우에 사용하는 수동태”앞에서도 언급한 내용이지만, 영어는 중요한 내용을 먼저 언급하는 속성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수동태가 되는 경우, 능동문의 목적어에 해당하는 내용이 먼저 언급이 되게 되는데요.그래서, 수동문은 행위자가 중요하지 않거나, 행위자가 누구인지 모르는 경우에 주로 사용하게 됩니다. 아래와 같은 문장이 이러한 예가 되겠네요.“A lot of money was stolen in the robbery.” (많은 돈이 강도로 도둑맞았다.) ☞ 돈을 가져간 사람이 누구인지 정확히 알 수 없는 경우 (행위자가 누구인지 모르는 경우)“Is this room cleaned every day?” (이 방은 매일 청소가 되나요? ☞ 행위자가 있기는 하나, 누구인지 중요하지 않은 경우 (방이 청소되는 사실이 중요한 경우)위와 같은 경우가 바로 그 예가 될 것입니다.“행위자를 굳이 드러내고 싶은 경우”하지만, 수동문을 사용하는 경우에도 “행위자”를 굳이 드러내고 싶은 경우가 있기도 할 것입니다. 이 경우에는 “BY 행위자”라는 형태로 드러낼 수 있습니다.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이 되겠지요.(능동문의 경우) : 주어 + 동사 + 목적어(수동문의 경우) : 주어(능동문의 목적어) + BE + P.P + BY 행위자(능동문의 주어)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문장을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This house was built by my grandfather.” (이 집은 우리 할아버지에 의해서 지어졌다.)“Two hundred people are employed by the company.” (그 회사에 의해서 200명의 사람들이 고용되었다.)이렇게, 수동문의 행위자를 드러내고 싶은 경우에는 “BY + 행위자”의 형태로 드러낼 수 있습니다.여기까지, 수동문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I73 수동태 “기본 개념”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12월 5일

#I73 수동태 “기본 개념”길고 긴 조동사에 관한 내용이 끝이 났습니다. 시제와 조동사 다음으로 “GRAMMAR IN USE INTERMEDIATE”에서 등장하는 내용은 바로 “수동태”입니다. 수동태는 “BASIC”에서도 살펴본 적이 있습니다.하지만, 자세한 내용을 다루지는 않았고, 수동태의 기본 개념에 대해서 아주 간단하게 소개를 하고 넘어가는 정도였지요.“수동태에 대해서도 보다 더 자세히 살펴보고 지나가는 중급”하지만, GRAMMAR IN USE INTERMEDIATE에서는 수동태에 대해서도 보다 더 자세히 살펴보고 넘어가게 됩니다.“BASIC”에서 살펴본 내용은 그저 맛보기 정도였다고 할 수 있는 정도이지요.이번에도 본격적으로 “수동태”에 대해서 들어가기에 앞서서 “수동태”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전달하는 글을 한 번 작성해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공부할 내용을 미리 간단하게 기본적인 내용만 살펴보는 것이지요.#B20 수동태의 기본 개념 : https://theuranus.tistory.com/3930“영어의 두 가지 서술 방법”기본적으로 영어에는 두 가지의 큰 서술 방법이 있습니다. “능동태”와 “수동태”라는 것인데요. 사실, 우리말에는 수동태라는 개념이 없었지만, 영어의 영향으로 인해서 우리말을 수동문으로 바꾸어서 쓰기도 합니다.예를 들면, 간혹 스포츠 중계에서 들어볼 수 있는 “…처럼 보여집니다.” 혹은 “…되어 집니다.”와 같은 말이 바로 이런 “수동문”을 우리말로 번역한 느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물론, 방송에서도 이렇게 들어볼 수 있는 내용이긴 하지만, 엄연히는 틀린 문법인지라, “수동문”으로 쓰기보다는 능동문으로 바꾸어서 쓰는 것이 좋습니다. 위의 경우에는 “…처럼 보입니다.” 혹은 “…가 됩니다.”로 사용하면 더 좋겠지요.아무튼, 다시 돌아가서, 영어에는 2가지 서술 방법이 있는데, 바로 능동문과 수동문이 그것입니다. 능동문은 영어로는 “ACTIVE VOICE”라고 표현을 하고 있고 반대로, 수동문은 “PASSIVE VOICE”라고 표현하고 있지요.“능동문과 수동문”능동문과 수동문의 결정적인 차이는 이것입니다. 능동문의 경우에는 “…가 … 한다.”라는 느낌으로 “주어가 무언가를 한다.”는 능동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문장입니다.반면에 수동문의 경우에는 “주어가 다른 어떤 요소에 의해서 … 하게 된다.”라는 내용을 전달하는 것으로 피동의 의미를 전달하게 됩니다.능동문 (ACTIVE VOICE) : 주어가 … 한다.수동문 (PASSIVE VOICE) : 주어가 다른 어떤 것에 의해서 … 하게 된다.대부분의 영어 문장의 경우에는 능동문으로 쓰인 문장을 수동문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물론, 수동문으로 쓰일 수 없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이 경우는 나중에 따로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우선 능동문이 수동문으로 바뀌는 경우를 살펴보기 위해서, 아래와 같은 문장을 살펴보도록 하지요.“Someone built this house in 1940.” (누군가가 이 집을 1940년에 지었다.) ☞ 능동문“This house was built in 1940.” (이 집은 1940년에 지어졌다.) ☞ 수동문위와 같은 두 문장을 살펴볼 수 있는데요. 위의 문장에서 첫 번째 문장은 능동문이고, 두 번째 문장은 수동문입니다.위의 문장을 살펴보면, 어떻게 능동문이 수동문으로 변경되는지에 대해서 살펴볼 수 있는데요. 바로 아래와 같은 형식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능동문의 경우) : 주어 + 동사 + 목적어(수동문의 경우) : 주어(능동문의 목적어) + BE + P.P이렇게 구성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것은 능동문에서 “목적어”로 쓰인 요소가 수동문에서는 문장의 주어로 쓰인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능동문의 주어는 수동문에서는 사라졌습니다.“수동문이 쓰이는 이유”그렇다면, 수동문에서는 왜 능동문에서 쓰인 주어가 보이지 않게 된 것일까요?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수동문을 쓰는 이유가 바로 “행위자”를 드러낼 필요가 없는 경우에 쓰이기 때문입니다.일반적으로 영어에서는 “중요한 내용”을 가장 앞으로 가져와서 먼저 이야기하는 습성이 있는데요. 위의 문장의 경우에는 “건물이 1940년에 만들어진 것”이 중요한 것이지, “누가 만든 것”인지는 중요하지 않은 내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그래서, 이렇게 수동문으로 만든 경우라고 할 수 있지요. 혹시나 “누가 집을 만든 것”이 중요하다면, 애초에 수동문으로 문장을 쓰지 않을 것입니다.아래와 같이 “우리 아버지가 만들었다.”와 같은 문장처럼, “My father built this house in 1940.”과 같은 문장을 쓰게 되겠지요.“수동문의 기본 개념 정리”그래서 수동문의 기본 개념에 대해서 정리를 해보면, 수동문은 “능동문”에서 쓰인 목적어가 주어의 자리에 쓰이면서 기존의 동사는 “BE + P.P” 형태로 쓰인다는 것이 형태에 관한 내용입니다.그리고, 수동문이 담고 있는 내용은 “주어가 … 하게 된다.”라는 피동의 의미를 전달하는데, 이렇게 문장이 쓰인 이유는 “중요한 것”을 먼저 쓰는 영어의 특성 때문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지요.이러한 내용을 기초로 삼고, 수동태에 대해서 보다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72 권하는 조동사 “WOULD LIKE”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12월 5일

#72 권하는 조동사 “WOULD LIKE”앞에서는 “허가를 구하는 조동사”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교재에서는 허가를 구하는 조동사와 권하는  조동사를 묶어서 소개하고 있었는데, 저는 내용을 조금 잘라서 따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GRAMMAR IN USE에서 소개되고 있는 내용을 계속해서 살펴보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WOULD YOU LIKE”에 대한 표현입니다.이 표현은 “BASIC”에서도 소개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앞에서는 다소 간단하게 살펴보고 넘어갔었습니다.#B34 WOULD YOU LIKE? : https://theuranus.tistory.com/3944“WOULD YOU LIKE… : … 하시겠어요?”“WOULD LIKE”을 질문으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 하시겠어요?”라는 의미로 쓰이는 편입니다.그래서, 특히, 무언가를 권하는 경우에 사용되는 표현이지요. “커피 한 잔 하시겠어요?”와 같은 문장을 만들 때 사용할 수 있는 표현입니다.패턴은 아래와 같이 두 가지로 나누어서 볼 수 있는데, 의미는 같습니다. 뒤에 오는 문장 성분에 따라서 형태가 다른 것뿐이지요.WOULD YOU LIKE + 명사 : … 하시겠어요?WOULD YOU LIKE + TO 동사원형 : … 하시겠어요?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 있습니다. 그럼 문장에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지요.“Would you like a cup of coffee?” (커피 한 잔 하시겠어요?)“Would you like a one way or round trip ticket?” (편도로 하시겠습니까? 왕복으로 하시겠습니까?)이번에는 “WOULD YOU LIKE TO…”의 형태가 쓰인 문장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Would you like to eat with us tonight?” (우리랑 같이 저녁 먹을래요?)“Thank you very much. When would you like me to start work?” (대단히 감사합니다. 언제부터 근무하면 좋을까요?)“What would you like to say?” (무슨 말씀 하고 싶으세요?)위와 같은 형태로 쓰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I WOULD LIKE = I’D LIKE… : … 하고 싶습니다.”“WOULD LIKE” 패턴은 질문뿐만 아니라, 평서문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 하고 싶습니다.”라는 의미를 전달하는데, 다소 공손한 느낌으로 의견을 전달하는 문장이지요.이 경우에도 “WOULD LIKE” 뒤에, 명사 혹은 TO 동사원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I WOULD LIKE + 명사 : … 원합니다.I WOULD LIKE TO 동사원형 : … 하고 싶습니다.한 번 쓰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I’d like some information about hotels, please.” (호텔 정보를 얻고 싶습니다.)“I would like to be a part of your project.” (당신의 프로젝트에 참가하고 싶습니다.)“I would like to do what I want when I want.” (제가 내킬 때 원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I would like to brush up my Chinese.” (중국어를 다시 해야겠습니다.)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 있습니다. “WOULD LIKE”는 “… 하고 싶다.”는 의미를 담은 공손한 표현인데, 명사를 바로 취하기도 하고, TO 부정사를 취하기도 한다는 것을 기억해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