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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 스케치북 “딕펑스, 루프스테이션”

소인배(小人輩).com|2020년 7월 8일

유희열 스케치북 “딕펑스, 루프스테이션”루프스테이션이라는 악기가 있습니다. 루프스테이션은 말 그대로 트랙을 반복시키는 기계로 반복 재생되는 구간에 소리를 쌓는 기계입니다.“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소개된, 루프스테이션”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다양한 뮤지션들이 소개됩니다. 그리고, 각 뮤지션들은 가끔씩 이렇게 자신들이 잘 사용하는 독특한 악기를 보여주기도 합니다.2011년 3월 4일, 유희열의 스케치북 87회에서는 딕펑스가 게스트로 출연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루프스테이션”이라는 악기를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유희열에게 굴욕을 안긴, 루프스테이션”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딕펑스는 루프스테이션을 활용한 멋진 모습을 선보였는데요. 이것을 “유희열” 씨도 한 번 따라해보려고 했다가 큰 사건이 터지고 말았습니다.의도치 않게, 큰 재미를 선사하게 되었는데요. 이것을 “루프스테이션의 난”이라는 부제를 붙이기도 했습니다. 유희열 씨게에는 굴욕적인 순간이었지만,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큰 재미를 주었던 짧은 장면이지요.△ 유스케, 딕펑스의 난“4년 후, 다시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하여 그 사건을 언급한 딕펑스”이렇게, 유희열 씨에게 굴욕의 순간을 맛보게 한 딕펑스와 루프스테이션은 4년 뒤에 다시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하게 됩니다.2015년 7월 24일,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다시 출연하여, 루프스테이션을 이용해서 다시 한 번 멋진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과거에 녹음되었던 유희열의 음원을 이용하여, 재치있게 선보였습니다.△ 다시 찾아온 딕펑스, 루프스테이션이 편에서도 현장에서는 유희열이 루프스테이션을 다시 시도했다고 하지만, 본방송에서는 편집이 되었다고 합니다.전혀 예상치 못하게 큰 웃음을 준 “유희열” 씨와 루프스테이션, 덕분에 웃을 수 있었던 재미있는 장면이 아닐까 하네요.

영어 알려주는 원어민 “마이클 엘리엇”

소인배(小人輩).com|2020년 7월 7일

영어 알려주는 원어민 “마이클 엘리엇”요즘에는 유튜브를 통해서 한국어로 영어를 알려주는 원어민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전에 소개한 적이 있는 “올리버쌤” 역시도 그런 유튜버 중의 한 명이었지요.이번에는 이런 영어 교육 관련 원어민 유튜버 중에서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유튜버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바로 잉글리쉬 인 코리언(English in Korean)이라는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마이클 엘리엇”입니다.“영어를 한국어로 가르치는 원조 원어민, 마이클 엘리엇(Michael Elliott)”마이클 앨리엇은 유튜브가 활성화되기 이전부터 우리나라에서 영어 교육 분야 컨텐츠를 만들어내기 시작한 원어민입니다. 2002년 LA 한인타운에 있던 연세대학교 어학당에서 한국어를 배우고, 2002년 2학년 여름방학 때 한국에 처음으로 왔다고 합니다.이후, 우리나라에 다시 돌아와 2005년부터 2년간 학원 강사 일을 한 뒤, 2008년부터 미국 친구와 아는 형이 하는 신촌 카페에서 무료로 영어를 강연하고, 커피 한잔을 얻어마시는 등으로 생활을 이어갔다고 합니다.2010년 정도부터 유튜브를 시작해서 한국어로 가르치는 영어 영상을 무료로 제작해서 배포하고 있는데요. 지금까지도 꾸준하게 자료를 업데이트 하고 있습니다.“길고 자세하며, 충실한 내용을 담아내고 있는 그의 영상”마이클 앨리엇 선생님이 알려주는 유튜브 영상은 어쩌면 요즘 트렌드와는 잘 맞지는 않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유튜브 영상처럼, 스튜디오에서 멋지게 찍어낸 영상도 아니고, 영상 길이 역시도 한번에 보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운 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그가 영상에서 담아내고 있는 콘텐츠는 상당히 고퀄리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에 대응되는 영어 표현을 소개하는 콘텐츠에서도 단순히 한 가지 표현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쉬운 표현에서부터 보다 어려운 표현까지 단계적으로, 그리고 순차적으로 알려주고 소개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니까요.그래서, 단순히 소모적인 콘텐츠로 접근하기 보다는 정말로 무언가를 제대로 배운다는 느낌으로 접근해야 하는 그의 영상이 아닐까 합니다.“홈페이지 역시도 운영하고 있는 마이클 앨리엇”마이클 앨리엇은 유튜브 영상 뿐만 아니라, 홈페이지 역시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서 다양한 영어 표현과 올바른 영어 사용법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으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겠지요.여기까지, 원어민 영어 교육 콘텐츠의 원조격이라고 할 수 있는 “마이클 엘리엇”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마이클 엘리엇, English in Korean”특징 : 원어민이 한국어로 알려주는 영어 공부 채널홈페이지 : http://englishinkorean.com/유튜브 채널 : https://www.youtube.com/user/EnglishInKorean

영어 표현을 알려주는 “올리버쌤”

소인배(小人輩).com|2020년 7월 6일

영어 표현을 알려주는 “올리버쌤”구글이 유튜브를 인수하면서, 유튜버를 직업으로 삼는 사람들이 늘어났습니다. 양질의 콘텐츠를 공급하는 유튜버들은 엄청난 인기를 얻으면서 고소득을 올리고 있는데요.이번에는 이러한 유튜버 중에서 특히 유용한 영어 표현을 알려주는 해외 유튜버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올바른 영어 표현을 알려주는 올리버쌤”이번에 한 번 소개해볼 유튜버는 바로 “올리버쌤”입니다. 올리버쌤은 미국 사람이지만, 우리말을 수준급으로 하는 외국인입니다. 처음에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올리버쌤은 한국인과 결혼을 해서 가정을 이루고 있는 것을 비교적 최근에 공개하기도 했습니다.이렇다보니, 자연스럽게 수준급의 한국어를 구사하고 있는데요. 처음에는 우리말과 영어를 매칭하는 콘텐츠를 위주로 진행을 하고, 이후에는 미국 문화와 미국에서의 생활에 대한 내용을 담은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있기도 합니다.“우리말을 영어로 옮겨볼 수 있는 표현을 알려주는 유튜버”특히, 영어학습자들에게 좋은 콘텐츠로는 우리말과 매칭이 되는 영어 표현을 알려주는 것인데요. 약 2-5분 정도의 짤막한 영상으로 우리말 표현을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는지 알려주는 영상이 인기를 끄는 편입니다.아무래도 길이가 길지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게 영상을 시청하고, 동시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를 끈 것이 아닐까 합니다.그리고, 여기에 올리버쌤만의 특유의 제스처 손으로 크게 원을 그리면서 하는 “안녕하세요.”, “빠잉”과 같은 제스처 역시도 올리버쌤을 유명하게 만든 한 가지 요소가 아닐까 하지요.여기까지, 유용한 영어 표현, 그리고 잘못된 영어 표현을 바로잡아주는 미국 원어민 온라인 영어 선생님, “올리버쌤”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글을 쓰고 있는 지금 확인해보니, 올리버쌤은 170만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필요하다면, 한 번 방문해서 올리버쌤만의 영어 콘텐츠를 즐겨보세요.“유튜버, 올리버쌤”채널 주소 : https://www.youtube.com/channel/UCicKQUi8h4NI81wDmrDBD4A특징 : 미국 문화, 영어 표현을 한국어로 알려주는 미국인 유튜버

맥도날드의 중국 이름은? 마이당라오?

소인배(小人輩).com|2020년 7월 6일

맥도날드의 중국 이름은? 마이당라오?맥도날드는 세계에 지점을 두고 있는 글로벌 기업입니다. 맥도날드는 영어로는 “MacDonal’s”로 쓰이고 불리고 있는데, 영어권 국가가 아닌 다른 국가에서는 다른 이름으로 불리기도 합니다.우리나라에서는 원래 이름과 비슷하게 “맥도날드”라고 사용하고 있지만, 일본에서는 이와 다르게 “마쿠도나루도(マクドナルド)”로 쓰이고 있지요. 일본 맥도날드 이름은 이제 우리나라에 잘 알려져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옛날부터 크게 화제가 되었었으니까요.“중국 맥도날드의 이름은 무엇일까?”그렇다면, 한중일 3국 중에서 한국 맥도날드의 이름과 일본 맥도날드의 이름을 알아보았는데요. 중국에서는 맥도날드를 어떻게 부르고 있을까요?중국에서는 특별한 이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전까지는 “마이당라오(麦当劳)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마이당라오에서 “진궁먼(金拱門)”으로 이름을 변경했습니다.“진궁먼(金拱門)”은 맥도날드를 상징하는 금색 아치란 뜻을 담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는 회사 이름만 “마이당라오”에서 변경했을 뿐, 실제 매장의 이름은 여전히 “마이당라오(麦当劳)”로 사용하고 있습니다.“맥도날드 중국 1호점은 어디일까?”맥도날드 중국 1호점은 홍콩 옆에 있는 “심천(深圳)에 있습니다. 1990년에 이 곳에 1호점을 열었고, 1992년에는 베이징에 상륙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여기까지, “중국 맥도날드”의 이름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트레이시 채프먼 “Fast Car”

소인배(小人輩).com|2020년 7월 5일

트레이시 채프먼 “Fast Car”1988년에 발매된 트레이시 채프먼의 곡 “Fast Car”는 지금도 여전히 많은 여운을 남기고 있는 곡입니다. 30년이 넘는 시간 전에 만들어진 곡이 아직도 사람들의 심금을 울린다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아마도, 이는 담담하게 현실을 노래하는 감성적인 측면에 사람들이 매료된 것이 아닐까 합니다.“1988년에 공개된 포크송, Fast Car”트레이시 채프먼의 대표적인 곡이라고 하 ㄹ수 있는 “Fast Car”는 우리말로 직역해보면, “빠른 차”입니다. 우리에게는 이런 형태의 노래 제목이 익숙지 않을 수 있지만, 외국 노래들을 보면 이런 제목을 가진 곡들을 제법 찾을 수 있는 것을 볼 때, 이상하지는 않은 곡입니다.“그래미상 후보로 오른 곡”이 곡은 1989년 그래미상 후보로 오르기도 했습니다. “Record of This Year”와 “Song of This Year”, 두 부문에 동시에 후보로 오른 곡이지요. 그리고 같은 해에 “MTV Video Music Award”에서 “Best Female Video”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트레이시 채프먼의 “Fast Car” 원곡△ 보이스 애비뉴의 커버“흑인에 여성, 그리고 안타까운 현실을 담담하게 풀어내는 곡”트레이시 채프먼은 흑인에 여성인 가수입니다. 지금은 인종이나 성별에 관한 차별이 많이 없어진 편이지만, 과거에는 이런 장벽을 극복하기 쉽지 않았을텐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레이시 채프먼은 꿋꿋하게 자신의 음악을 들려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지금까지도 그의 음악성은 인정을 받고 있지요.그의 음악은 특히, 가난, 불평등과 같은 현실을 담담하게 풀어내는 편입니다. 이번에 소개하고 있는 곡 “Fast Car” 역시도 이런 부분이 잘 드러난다고 할 수 있지요.△ 트레이시 채프먼 라이브 공연 영상“Leave Tonight or Live and die this way.”이 곡을 한 마디로 정의할 수 있는 가사는 바로 위의 문장이 아닐까 합니다. “오늘 떠날 건지, 평생 이렇게 살다 죽을 건지.”안타깝기도 하지만, 냉정한 현실을 담담하게 가사로 풀어내고 있는 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사를 보면서 글을 마쳐보도록 하겠습니다.You got a fast car당신에겐 좋은 차가 있잖아요I want a ticket to anywhere어디든 갈 수만 있는 티켓 하나 있으면 좋겠어요Maybe we make a deal우리가 거래를 할 수도 있겠네요Maybe together we can get somewhere우리 같이 어딘가에 갈 수도 있겠어요Any place is better어디든 여기보다 좋을 거예요Starting from zero got nothing to lose아무것도 없기에 잃을 것도 없어요Maybe we'll make something우리가 무언가 이룰 수도 있죠Me myself I got nothing to prove하지만 나에겐 그걸 증명할 게 아무것도 없어요You got a fast car당신에겐 좋은 차가 있고I got a plan to get us out of here나에겐 우리가 여길 벗어날 수 있는 계획이 있어요I been working at the convenience store나는 편의점에서 일해왔죠Managed to save just a little bit of money그럭저럭 돈을 조금 모아왔어요Won't have to drive too far Just 'cross the border and into the city멀리 갈 필요 없이 국경선만 넘어 도시로 들어가요You and I can both get jobs우리 모두 직업을 가질 수 있고And finally see what it means to be living그럼 드디어 산다는 게 무엇인지 알게 되겠죠. See my old man's got a problem우리 아빠에겐 문제가 있다는 걸 알겠죠?He live with the bottle that's the way it is그는 술병을 달고 살아요He says his body's too old for working그는 일하기엔 자신이 너무 늙었다고 해요His body's too young to look like his그의 몸은 충분히 젊어 보이는데 말이에요My mama went off and left him엄마는 아빠를 떠나 도망갔어요She wanted more from life than he could give엄마는 더 나은 삶을 원했었죠I said somebody's got to take care of him내가 누군가 아빠를 돌봐야 한다고 말했죠So I quit school and that's what I did그래서 나는 학교를 그만두고 일을 했죠You got a fast car당신에겐 좋은 차가 있잖아요Is it fast enough so we can fly away혹시 우리가 멀리 날아갈 수 있을 만큼 빠른가요We gotta make a decision우린 결정해야 해요Leave tonight or live and die this way오늘 떠날 건지, 이렇게 살다 죽을 건지**So remember when we were driving driving in your car우리가 함께 차를 타고 달리던 때를 기억해요Speed so fast I felt like I was drunk너무 빨리 달려 술에 취한 느낌이었어요City lights lay out before us도시의 불빛이 우리 앞에 펼쳐지고And your arm felt nice wrapped 'round my shoulder내 어깨에 두른 당신의 팔이 좋았어요And I had a feeling that I belonged누군가와 함께 있을 수 있음을 느꼈고I had a feeling I could be someone, be someone, be someone나도 뭔가 다른 사람이 될 수 있음을 느꼈죠You got a fast car당신에겐 좋은 차가 있잖아요We go cruising, entertain ourselves우리 가서 즐겨 봐요You still ain't got a job아직 당신은 직업이 없고And I work in a market as a checkout girl나는 마트 계산대에서 일하죠I know things will get better더 나아질 거란 걸 알아요You'll find work and I'll get promoted당신은 일을 찾을 거고 나는 승진을 할 거예요We'll move out of the shelter우리는 이곳을 벗어나Buy a bigger house and live in the suburbs교외에 더 큰집을 사서 살아갈 거에요.(** 반복) You got a fast car당신에겐 좋은 차가 있고I got a job that pays all our bills나는 우리의 생활비를 위해 일을 하죠You stay out drinking late at the bar당신은 바에서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고See more of your friends than you do of your kids우리의 아이들보다 친구들을 더 많이 보죠I'd always hoped for better나는 항상 더 나아지길 바랐어요Thought maybe together you and me find it우리가 함께 헤쳐나갈 거라 생각했죠I got no plans I ain't going nowhere나는 계획이 없고 아무 데도 가지 않을 거예요So take your fast car and keep on driving그러니 당신의 좋은 차를 가지고 계속 운전해요(**반복)You got a fast car당신에겐 좋은 차가 있잖아요Is it fast enough so we can fly away혹시 우리가 멀리 날아갈 수 있을 만큼 빠른가요You gotta make a decision당신이 결정해요Leave tonight or live and die this way오늘 떠날 건지, 이렇게 살다 죽을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