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권력이다

Sources

Posts

1383 posts

알뜰폰으로 지하철 와이파이 연결하는 방법

사진은 권력이다|2025년 8월 11일|사진

알뜰폰을 한 3년 이상 사용하고 있네요. 매달 1만 7천 원에 밀리의 서재까지 공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주 아주 만족합니다. 다만 서비스 품질이 아주 뛰어나지는 못합니다. 고객센터 응대가 나쁘지 않고 전체적으로 사용하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몇몇 부분은 좀 불편하더라고요. 유심 교체 후 지하철 와이파이 접속이 안되다 알뜰폰은 언제든지 요금제를 터치만으로 쉽게 바꿀 수 있고 편의점에서 유심을 사서 교체하고 몇 분 후에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화로 개통할 수도 있지만 원격으로 개통도 쉽게 가능하기에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알뜰폰이 좋은 점은 요금이 엄청 싸기 때문이죠. 데이터 용량도 7GB 내외면 한달 사용하는데 모자라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7GB를 넘어가면 속도 제한이 걸릴 뿐 계속 사용할 수 있는 요금제도 많습니다. 게다가 지하철로 출퇴근하면 지하철 와이파이 연결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접속이 안 되는 겁니다. 신호가 강하지 않아서 그런가 보다 하고 그냥 썼습니다. 다른 이통사의 무료 와이파이 연결하면 되니까요. 그러나 몇 번 더 터치해야 해서 좀 불편해서 고객센터에 문의했습니다. 그랬더니 요금제 중에는 지하철 와이파이를 무료로 제공하지 않는 요금제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 요금제가 그런가 보다 하고 한 2년 썼습니다. 알뜰폰으로 지하철 와이파이 무료로 사용하는 방법 그런데 제 요금제가 지하철 와이파이 및 공공 와이파이 무료 사용이 가능한 걸 알았습니다. 이에 고객센터에 항의했더니 스마트폰 맥 어드레스를 수동으로 등록해야 한다고 하네요. 네? 자동이 아니였네요. 그래서 홈페이지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온라인으로 등록하겠다고 하니 없답니다. 네? 일일이 불러줘야 하냐고 물으니 그래야 한다고 하네요. 전화를 끊고 맥 어디레스를 찾아봤습니다. 와이파이 고급설정에 가면 MAC 주소가 있습니다. 이는 내 스마트폰 단말기 고유번호입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PC나 노트북도 네트워크 단말기 식별 번호인 맥 어드레스가 있습니다. 이걸 하나하나 적어서 고객센터에 알려줬더니 바로 사용할 수 있네요. 이것도 잘못 알아 들어서 한 2번 더 전화해서 제대로 등록했습니다. 맥 어드레스가 영어와 숫자로 되어 있습니다. 아니 이런 중요한 작업을 자동도 안 되고 홈페이지에 등록하는 것도 아니고 전화로 응대한다고요? 그게 돈이 더 들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시스템 구축 비용이 비싼가 봅니다. 알뜰폰은 통신망을 대여해서 사용하는 회사라서 이런 식으로 수동 등록을 해야 하고 있네요. 정부에서도 이통 3사에게 이런 건 자동화시켜주라고 좀 하지 너무 불편하네요.

알뜰폰으로 지하철 와이파이 연결하는 방법

사진은 권력이다|2025년 8월 11일|사진

알뜰폰을 한 3년 이상 사용하고 있네요. 매달 1만 7천 원에 밀리의 서재까지 공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주 아주 만족합니다. 다만 서비스 품질이 아주 뛰어나지는 못합니다. 고객센터 응대가 나쁘지 않고 전체적으로 사용하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몇몇 부분은 좀 불편하더라고요. 유심 교체 후 지하철 와이파이 접속이 안되다 알뜰폰은 언제든지 요금제를 터치만으로 쉽게 바꿀 수 있고 편의점에서 유심을 사서 교체하고 몇 분 후에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화로 개통할 수도 있지만 원격으로 개통도 쉽게 가능하기에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알뜰폰이 좋은 점은 요금이 엄청 싸기 때문이죠. 데이터 용량도 7GB 내외면 한달 사용하는데 모자라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7GB를 넘어가면 속도 제한이 걸릴 뿐 계속 사용할 수 있는 요금제도 많습니다. 게다가 지하철로 출퇴근하면 지하철 와이파이 연결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접속이 안 되는 겁니다. 신호가 강하지 않아서 그런가 보다 하고 그냥 썼습니다. 다른 이통사의 무료 와이파이 연결하면 되니까요. 그러나 몇 번 더 터치해야 해서 좀 불편해서 고객센터에 문의했습니다. 그랬더니 요금제 중에는 지하철 와이파이를 무료로 제공하지 않는 요금제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 요금제가 그런가 보다 하고 한 2년 썼습니다. 알뜰폰으로 지하철 와이파이 무료로 사용하는 방법 그런데 제 요금제가 지하철 와이파이 및 공공 와이파이 무료 사용이 가능한 걸 알았습니다. 이에 고객센터에 항의했더니 스마트폰 맥 어드레스를 수동으로 등록해야 한다고 하네요. 네? 자동이 아니였네요. 그래서 홈페이지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온라인으로 등록하겠다고 하니 없답니다. 네? 일일이 불러줘야 하냐고 물으니 그래야 한다고 하네요. 전화를 끊고 맥 어디레스를 찾아봤습니다. 와이파이 고급설정에 가면 MAC 주소가 있습니다. 이는 내 스마트폰 단말기 고유번호입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PC나 노트북도 네트워크 단말기 식별 번호인 맥 어드레스가 있습니다. 이걸 하나하나 적어서 고객센터에 알려줬더니 바로 사용할 수 있네요. 이것도 잘못 알아 들어서 한 2번 더 전화해서 제대로 등록했습니다. 맥 어드레스가 영어와 숫자로 되어 있습니다. 아니 이런 중요한 작업을 자동도 안 되고 홈페이지에 등록하는 것도 아니고 전화로 응대한다고요? 그게 돈이 더 들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시스템 구축 비용이 비싼가 봅니다. 알뜰폰은 통신망을 대여해서 사용하는 회사라서 이런 식으로 수동 등록을 해야 하고 있네요. 정부에서도 이통 3사에게 이런 건 자동화시켜주라고 좀 하지 너무 불편하네요.

웬즈데이 시즌 2는 주인공이 씽인가? 지루한 전개가 아쉽다

사진은 권력이다|2025년 8월 11일|사진

개인적으로는 '오징어게임'보다 더 재미있게 본 드라마가 입니다. 아담스 패밀리의 장녀 웬즈데이를 따로 떼서 만든 외전 같은 드라마입니다. 이 드라마를 재미있게 본 이유는 '팀 버튼' 감독 특유의 음습하면서도 유쾌한 장난 같은 느낌이 참 좋습니다. 기이하고 사람들이 꺼려하는 걸 전면에 내세운 독특한 시선도 좋죠. 내가 웬즈데이를 좋아하는 이유 시즌2가 언제 오픈하나 하고 강남을 지나다 광고판을 봤습니다. 시즌2 9월 2일부터라는 말에 좀 더 기다려야 하구나 했는데 시즌2 파트 1이 8월 6일 수요일 오픈을 했네요. 보통 넷플릭스는 오리지널 콘텐츠 오픈일이 금요일인데 수요일? 아! 웬즈데이라서 수요일에 오픈했네요. 이런 게 좋아요. 제가 웬즈데이를 좋아하는 이유는 저 주연 배우 영향이 큽니다. '제나 오르테가'가 무표정하고 앙칼진 눈매로 독설을 쏟아낼 때마다 쾌감이 느껴질 정도로 좋아요. 세상 모든 니글 거리는 칭찬과 인사치레가 아닌 뼈 때리는 독설로 사람들을 처리하는 게 재미있습니다. 억까가 아닌 뼈를 때리는 독설이라서 거북함도 덜합니다. 그렇다고 못된 주인공이냐? 그건 아닙니다. 얘는 착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티격태격하던 룸메이트 늑대 소녀 이니드(엠마 마이어스 분)와 단짝이 되죠. 불의를 보면 못 참고 꼭 해결하고 맙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긁히지 않는 강한 내구성의 마음씨도 매력적입니다. 보다 보면 다크 한 해리포터 느낌도 들어서 참 좋았습니다. 웬즈데이 시즌 2는 넷플릭스 드라마 중 올해 가장 큰 관심을 가지게 하는 인기 드라마입니다. 이미 전 세계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928점으로 압도적 1위를 하고 있네요. 그러나 1위를 못하는 몇 나라가 있는데 그중 하나가 한국이네요. 현재 3위를 하고 있네요. 시즌 1은 한국에서 1위를 한 기억이 있는데 3위밖에 못하네요. 시즌 2 파트 1은 4부작으로 2부작까지 봤습니다. 그리고 너무 재미없어서 보다 말았네요. 2부도 겨우 본 느낌입니다. 재미가 확 떨어진 이유를 적어보겠습니다. 반응형 웬즈데이 시즌2가 재미가 떨어진 이유 3가지 1. 익숙한 세계관에 지루함이 먼저 다가오다 영화 1편보다 2편이 재미없는 이유는 1편은 독특한 세계관과 캐릭터 소개의 재미가 있다면 2편은 그 생태계 위에서 시작하다 보니 좀 더 확장을 하거나 좀 더 정밀해야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2편은 1편의 인기에 편승해서 만들다 보니 똑같은 에너지와 제작비를 투입해도 1편보다 재미가 없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는 1편에서 학교를 구해낸 웬즈데이가 영웅취급을 받습니다. 인플루언서 급 인기를 가진 웬즈데이. 새로운 인물도 등장하지만 강렬하지는 않습니다. 이니드와 티격태격하는 재미도 사라졌습니다. 영혼의 단짝이 되어버렸죠. 그럼에도 어떤 물체를 만지면 그 물건 주인의 과거가 보이는 환영의 특기는 꽤 볼만하네요. 한국과 인연이 많아서 갤럭시 S 광고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이니드를 연기하는 '엠마 마이어스'는 여전히 K팝을 즐겨 듣고 매력 넘치는 활기참이 참 좋고 반갑네요. 2. 이니드 구출 작전이 주요 서사? 4부에서 2부까지만 봐서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2편의 주요 서사는 이니드가 죽는 환영을 본 웬즈데이가 이니드를 죽음으로부터 구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이게 메인 서사 같더라고요. 아주 단순하고 강력한 서사죠. 동시에 큰 재미는 없습니다. 우정에 대한 서사는 10~30대들이나 먹히지 나이 들면 우정에 대한 이야기는 크게 관심도 매력도 없습니다. 분명 이게 젊은 세대들에게는 먹히는 서사지만 1편처럼 미스터리함을 좀 더 가미하면 어떨까 했고 실제로 외눈 까마귀를 조정하는 세력을 숨기고 있긴 한데 확 끌리지는 않네요. 3. 웬즈데이가 아닌 아담스 패밀리? 웬즈데이의 어머니로 나오는 '캐서린 제타 존슨'은 90년대에는 미녀의 상징체였습니다. 이 배우를 시즌 1에서는 조금 나오고 끝나기에 카메오인가 했습니다만 그게 낫습니다. 이 드라마는 가 아닌 라서 웬즈데이만 나오는 게 낫죠. 시즌 2는 서사를 좀 더 늘리기 위해서 웬즈데이 엄마, 아빠 그리고 번개를 쏘는 동생까지 등장합니다. 이러면 죠. 이게 좀 어수선하더라고요. 물론 웬즈데이가 엄마의 도움을 통해서 사건을 해결해 가는 재미가 있지만 학원물에서 가족물로 변질되는 느낌이 강하고 이게 지루하게 느낀 가장 큰 이유입니다. 시즌 1에서는 괴이한 춤사위와 가짜 피가 내리면서 춤을 추는 괴이하면서도 흥미로운 장면들이 참 많았는데 이런 장면이 1편보다 좀 적게 보이네요. 2화까지 보면서 겨우 겨우 보게 한 유일한 캐릭터는 씽입니다. 손만 있는 이 캐릭터는 귀엽고 사랑스럽고 가장 뛰어난 활동을 합니다. 가 아닌 를 보고 싶었던 것인데 점점 가 되는 것 같아 아쉽네요. 그냥 학원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웬즈데이 시즌 2는 주인공이 씽인가? 지루한 전개가 아쉽다

사진은 권력이다|2025년 8월 11일|사진

개인적으로는 '오징어게임'보다 더 재미있게 본 드라마가 입니다. 아담스 패밀리의 장녀 웬즈데이를 따로 떼서 만든 외전 같은 드라마입니다. 이 드라마를 재미있게 본 이유는 '팀 버튼' 감독 특유의 음습하면서도 유쾌한 장난 같은 느낌이 참 좋습니다. 기이하고 사람들이 꺼려하는 걸 전면에 내세운 독특한 시선도 좋죠. 내가 웬즈데이를 좋아하는 이유 시즌2가 언제 오픈하나 하고 강남을 지나다 광고판을 봤습니다. 시즌2 9월 2일부터라는 말에 좀 더 기다려야 하구나 했는데 시즌2 파트 1이 8월 6일 수요일 오픈을 했네요. 보통 넷플릭스는 오리지널 콘텐츠 오픈일이 금요일인데 수요일? 아! 웬즈데이라서 수요일에 오픈했네요. 이런 게 좋아요. 제가 웬즈데이를 좋아하는 이유는 저 주연 배우 영향이 큽니다. '제나 오르테가'가 무표정하고 앙칼진 눈매로 독설을 쏟아낼 때마다 쾌감이 느껴질 정도로 좋아요. 세상 모든 니글 거리는 칭찬과 인사치레가 아닌 뼈 때리는 독설로 사람들을 처리하는 게 재미있습니다. 억까가 아닌 뼈를 때리는 독설이라서 거북함도 덜합니다. 그렇다고 못된 주인공이냐? 그건 아닙니다. 얘는 착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티격태격하던 룸메이트 늑대 소녀 이니드(엠마 마이어스 분)와 단짝이 되죠. 불의를 보면 못 참고 꼭 해결하고 맙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긁히지 않는 강한 내구성의 마음씨도 매력적입니다. 보다 보면 다크 한 해리포터 느낌도 들어서 참 좋았습니다. 웬즈데이 시즌 2는 넷플릭스 드라마 중 올해 가장 큰 관심을 가지게 하는 인기 드라마입니다. 이미 전 세계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928점으로 압도적 1위를 하고 있네요. 그러나 1위를 못하는 몇 나라가 있는데 그중 하나가 한국이네요. 현재 3위를 하고 있네요. 시즌 1은 한국에서 1위를 한 기억이 있는데 3위밖에 못하네요. 시즌 2 파트 1은 4부작으로 2부작까지 봤습니다. 그리고 너무 재미없어서 보다 말았네요. 2부도 겨우 본 느낌입니다. 재미가 확 떨어진 이유를 적어보겠습니다. 반응형 웬즈데이 시즌2가 재미가 떨어진 이유 3가지 1. 익숙한 세계관에 지루함이 먼저 다가오다 영화 1편보다 2편이 재미없는 이유는 1편은 독특한 세계관과 캐릭터 소개의 재미가 있다면 2편은 그 생태계 위에서 시작하다 보니 좀 더 확장을 하거나 좀 더 정밀해야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2편은 1편의 인기에 편승해서 만들다 보니 똑같은 에너지와 제작비를 투입해도 1편보다 재미가 없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는 1편에서 학교를 구해낸 웬즈데이가 영웅취급을 받습니다. 인플루언서 급 인기를 가진 웬즈데이. 새로운 인물도 등장하지만 강렬하지는 않습니다. 이니드와 티격태격하는 재미도 사라졌습니다. 영혼의 단짝이 되어버렸죠. 그럼에도 어떤 물체를 만지면 그 물건 주인의 과거가 보이는 환영의 특기는 꽤 볼만하네요. 한국과 인연이 많아서 갤럭시 S 광고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이니드를 연기하는 '엠마 마이어스'는 여전히 K팝을 즐겨 듣고 매력 넘치는 활기참이 참 좋고 반갑네요. 2. 이니드 구출 작전이 주요 서사? 4부에서 2부까지만 봐서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2편의 주요 서사는 이니드가 죽는 환영을 본 웬즈데이가 이니드를 죽음으로부터 구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이게 메인 서사 같더라고요. 아주 단순하고 강력한 서사죠. 동시에 큰 재미는 없습니다. 우정에 대한 서사는 10~30대들이나 먹히지 나이 들면 우정에 대한 이야기는 크게 관심도 매력도 없습니다. 분명 이게 젊은 세대들에게는 먹히는 서사지만 1편처럼 미스터리함을 좀 더 가미하면 어떨까 했고 실제로 외눈 까마귀를 조정하는 세력을 숨기고 있긴 한데 확 끌리지는 않네요. 3. 웬즈데이가 아닌 아담스 패밀리? 웬즈데이의 어머니로 나오는 '캐서린 제타 존슨'은 90년대에는 미녀의 상징체였습니다. 이 배우를 시즌 1에서는 조금 나오고 끝나기에 카메오인가 했습니다만 그게 낫습니다. 이 드라마는 가 아닌 라서 웬즈데이만 나오는 게 낫죠. 시즌 2는 서사를 좀 더 늘리기 위해서 웬즈데이 엄마, 아빠 그리고 번개를 쏘는 동생까지 등장합니다. 이러면 죠. 이게 좀 어수선하더라고요. 물론 웬즈데이가 엄마의 도움을 통해서 사건을 해결해 가는 재미가 있지만 학원물에서 가족물로 변질되는 느낌이 강하고 이게 지루하게 느낀 가장 큰 이유입니다. 시즌 1에서는 괴이한 춤사위와 가짜 피가 내리면서 춤을 추는 괴이하면서도 흥미로운 장면들이 참 많았는데 이런 장면이 1편보다 좀 적게 보이네요. 2화까지 보면서 겨우 겨우 보게 한 유일한 캐릭터는 씽입니다. 손만 있는 이 캐릭터는 귀엽고 사랑스럽고 가장 뛰어난 활동을 합니다. 가 아닌 를 보고 싶었던 것인데 점점 가 되는 것 같아 아쉽네요. 그냥 학원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도비 라이트룸을 30% 할인 받을 수 있는 카카오페이 할인 행사

사진은 권력이다|2025년 8월 10일|사진

해당 링크를 통해 구매하시면 일정 리워드가 지급됩니다 어떤 분이 후보정하기 싫다면서 좋은 카메라 소개해 달라는 SNS 글에 후보정이 싫으면 카메라 사면 안 된다고 댓글을 달았습니다. 카메라는 기본적으로 후보정이 필요로 합니다. 물론 사용 안 해도 됩니다. 그러나 카메라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후보정은 필수입니다. 후보정이 정말 귀찮다. 그냥 좋은 스마트폰 사는 게 낫습니다. 사진 후보정 프로그램은 꽤 있지만 제대로 된 프로그램은 많지 않습니다. 이 중에서 가장 뛰어난 사진 후보정 프로그램은 '어도비의 라이트룸'입니다. 취미 사진가들에게 라이트룸 클래식이 좋은 이유 3가지 꽃피는 봄이 왔습니다. 봄은 벌처럼 사람들이 활동하기 아주 좋은 계절입니다. 특히 온갖 봄꽃이 피는 계절이라서 1년 중 가장 해피해피한 풍경이 참 많이 펼쳐집니다. 특히 풍경 사진 좋아하는 photohistory.tistory.com 위 글을 읽어보면 왜 라이트룸이 좋은 지 알 수 있습니다. 대량의 사진을 DB화 해서 관리하고 뛰어난 후보정 기술로 사용할 수 있어서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단점이 있습니다. 가격이 저렴하지 않습니다. 라이트룸만 단독으로 사용하는데 월 1만 4천 원 정도 내야 합니다. 영화 1편 값을 매달 내야 합니다. 매일 또는 1주일에 2~3번 이상 사용하면 이 가격이 아깝지 않죠. 상업 사진가들은 오히려 저렴하다고 느낄 겁니다. 그러나 취미 사진가들은 1달에 10번 이하로 사용하면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가끔은 사용회수 제한을 두고 좀 더 저렴한 요금제를 내놓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게다가 할인도 안 합니다. 할인 행사는 어도비 전체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만 1년에 3~4번 세일을 합니다. 라이트룸만 사용하고 싶은 분들은 이런 어도비 할인 행사가 매력적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드디어 라이트룸 및 개별 앱만 사용하는 분들에게 좋은 소식이 들리네요. 라이트룸을 30% 할인해주는 카카오 페이 결제 할인 행사 어도비 앱을 사용하려면 VISA 기능이 있는 신용 카드를 사용해야 합니다. 외국회사이다 보니 결제가 아주 폭넓지는 않네요. 그런데 간편결제로 유명한 카카오페이 입점 기념으로 2025년 8월 13일 수요일까지 무려 30% 할인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카카오페이 어도비 결제 시 30% 할인 행사 페이지에 들어가면 어도비의 모든 앱은 물론 개별 앱을 30% 할인을 해줍니다. 라이트룸도 이전에는 포토샵과 강제로 엮어서 사용하는 포토그래피 플랜이 있었는데 이제는 라이트룸만 따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포토그래피 플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라이트룸 + 1TB 클라우드 서비스가 월 13,200원을 내야 했는데 카카오페이로 1년 연정액(월별 결제, 1년 선불 결제)을 매달 9,240원으로 30% 할인 된 가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110,880원을 먼저 내고 사용할 수도 있고 매월 9,240원을 낼 수도 있습니다. 가격 차이는 없네요. 결제 후에 마음에 안들면 2주 전에 취소하면 전액 환불 됩니다. 카카오페이는 어도비에 가입한 후에 결제 정보에  새로 추가를 누릅니다. 그럼 하단에 카카오페이가 나옵니다. 여기서 카카오페이 계정과 연동해서 결제하면 됩니다. 물론 카카오페이에 미리 가입하고 연동하면 됩니다. https://prf.hn/l/EJD3WbQ/ 카카오페이로 Adobe 결제 시 30% 할인! 이제 Adobe 결제에 카카오페이를 사용할 수 있어요! 이를 기념해, Creative Cloud 모든 앱, Photoshop, Illustrator 등 다양한 플랜을 카카오페이로 결제하면 30% 할인 혜택을 드립니다. www.adobe.com 위 링크를 누르면 카카오페이 어도비 결제 30% 할인 행사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라이트룸 플랜을 구매하면 라이트룸 클래식, 라이크룸 CC, 모바일 앱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포토샵까지 사용하고 싶은 분들은 포토그래피 플랜으로 가입하면 됩니다. 모두 위 링크를 통해서 가입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사용하시고 마음에 안 드시면 2주 안에 해지해야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할인 행사는 2025년 8월 13일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