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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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걱정 없는 유튜브 숏폼 배경음악 효과음을 제공하는 뮤팟 서비스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8월 11일|사진

재주는 유튜버가 넘고 돈은 음악 저작권자가 가져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유튜브 운영하면 꼭 1번 이상 받게 되는 메일이 저작권 경고 메일입니다. 특히 음악 저작권 경고 메일이 엄청나게 많이 와서 화딱지가 날 지경입니다. 위 영상은 삼성스토어에서 갤럭시 S24 실시간 통역 기능 시연을 촬영한 영상인데 영상 촬영 중에 저작권이 있는 음악이 매장에서 틀어져 있었는데 그 음악 소리가 들어갔나 봅니다. 그 음악을 찾아내더니 제 영상으로는 수익을 낼 수 없고 모든 광고 수익은 매장에서 틀어놓은 음악 저작권자가 가져갑니다. 억울하죠. 이게 얼마나 심한기 길거리에서 들리는 음악이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다 집어냅니다. 해결 방법은 그 음악이 들리는 구간만 묵음 처리하거나 다른 음악으로 대처하면 됩니다. 그런데 사람 목소리가 들어간 영상이면 골치 아파집니다. 그래서 유튜브 촬영할 때는 저작권이 있는 음악이 들리면 바로 녹화 중단해야 합니다. 유튜브 릴스, 틱톡  네이버 클립 배경음악 효과음을 제공하는 뮤팟 서비스 이렇게 배경 음악 때문에 영상 힘들게 만들어 놓고 광고 수익은 음악 저작권자에게 다 돌아가는 걸 막기 위해서 유튜버들은 음악을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영상이라는 것이 사진과 달리 사운드나 효과음이나 배경 음악이 없으면 밍밍할 수 있습니다. 특히 브이로거 형식의 영상이나 릴스, 틱톡, 클립 같은 숏폼 영상 매체는 짧은 시간에 훅을 걸어야 하기에 강렬한 효과음이나 배경음악으로 오래 보게 시선을 끌어야 합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무료 음원 사이트를 기웃거리지만 저작권이 없는 배경 음악들은 품질이 안 좋고 내가 원하는 음악이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유료 음원 사이트에서 월정액 또는 연정액으로 결제하고 저작권 걱정없이 마음껏 다운로드해서 사용하는 분들도 많죠. 뮤팟은 배경음악, 효과음, 폰트와 영상 소스와 AI 이미지까지 영상 제작에 필요한 소스를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주요 서비스는 배경음악과 효과음과 자막 효과입니다. 이 뮤팟(MEWPOT)은 2020년 서비스를 시작해서 꾸준히 성장해가고 있는 서비스로 삼성전자, 유퀴즈, 스노우, OCN 등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뮤팟은 누적 가입자 73만 명이고 누적 음원 다운 수는 228만 저작권 보호 중인 유튜브 채널은 49만 개나 됩니다. 배경 음악이 얼마나 많고 얼마나 많은 효과음이 있는지는 회원 가입 하지 않고 직접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7일 무료 체험이 가능해서 마음껏 사용하고 7일 후에 결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배경음악이나 효과음을 고를 때는 상황, 영상 장르, 음악 장르와 분위기 별로 체크하고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배경음악 효과음을 제공하는 뮤팟 서비스 선택하기 어렵다면 남들이 많이 사용하고 추천 음악을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죠. 배경 음악은 주인공이 아니라서 익숙한 것 사용해도 상관없고 오히려 익숙한 음악을 사용하는 것이 낫습니다. 그래야 편하게 들리거든요. 다른 BGM 서비스에 없는 뮤팟만의 장점 뮤팟은 매월 100곡씩 최신 음원을 업데이트합니다. 이점은 다른 BGM 서비스도 비슷해서 장점은 아닙니다. 장점은 릴스나 클립이나 틱톡, 쇼츠에 사용하는 다양한 효과음 특히 의성어 등이 많습니다. 다른 BGM 서비스도 있긴 한데 좀 더 다양합니다. 다른 BGM 서비스에 없는 서비스도 있는데 영상 소스인 자막 탬플릿과 트랜지션을 제공합니다. 요즘은 자막 효과가 아주 중요한데 다양한 자막 효과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서비스가 주로 프리미어 프로 같은 어도비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위주입니다. 그리고 폰트도 제공합니다. 다양한 폰트를 제공하고 예쁘고 귀여운 자막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것도 사용 불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AI 이미지 등도 제공합니다. 뮤팟에서 가장 좋았던 기능은 다양한 음악 소스 다음으로 저작권 보호 기능입니다. BGM 서비스들은 자신이 운영한 동영상 서비스 채널 URL이나 아이디를 등록해야 합니다. 그래야 그 계정으로 올라온 영상의 배경 음악은 저작권 신고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마이 페이지에서 플랫폼을 등록하는 메뉴가 나오는데 유튜브, 인스타그램, 치지직, 네이버 블로그까지 실로 다양한 플랫폼을 등록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장 궁금한 게 1달 사용하고 그만 둘 경우 기존에 올라갔던 영상 속 배경음악은 저작권이 어떻게 되냐고 할 수 있는데 뮤팟은 유료 결제 기간에 올라간 모든 영상은 저작권 경고나 신고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어떤 BGM 플랫픔은 결제 기간에만 저작권 경고 메일이 안 가다가 해지를 하면 저작권 경고 메일이 가는데 뮤팟은 그런 게 없습니다. 뮤팟 간단 사용법 사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사용하고 싶은 배경 음악이나 효과음을 선택하고 재생 버튼을 누르면 바로 재생이 됩니다. 가격은 유료라고 적혀 있는 건 유료 결제를 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안전은 뮤팟에서 직접 제작한 음원이라서 안전하다는 뜻입니다.  다운로드하면 바로 다운이 되고 자주 사용하는 음원은 담기를 통해서 즐겨찾기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를 하면 곡마다 별점을 매기게 하네요. 아무래도 평가를 통해서 좋아하는 사용자들의 취향에 맞춰서 만드려나 봅니다. 가끔 외부 무료가 있는데 출처 표기를 하는 조건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음원이나 효과음들이 있습니다. 동영상 플랫폼 업로드 후 설명란에 출처를 표시해 주면 됩니다. 뮤팟의 배경 음악 사용해 보기 위 영상은 배경음악이 없는 영상입니다. 좀 밍밍하죠. 뮤팟 배경음악 메뉴를 들어가 보면 릴스, 틱톡, 쇼츠라는 메뉴가 있는데 여기는 숏폼에 맞게 1~2분 내외의 배경음악을 쉽게 고를 수 있습니다. 위 영상은 뮤팟에서 배경음악을 다운로드하여서 사용한 영상입니다. 때깔이 다르죠. 브이로그에도 사용해 봤습니다. 사실 영상에 더빙을 하지 않으면 심심할 수 있는데 또 목소리에 자신이 없는 분들은 자막으로만 브이로그를 처리합니다. 이럴 때 큰 도움이 되는 것이 배경 음악입니다. 브이로그용 배경음악도 참 많네요. 위 영상은 숏폼 영상으로 틱톡, 유튜브, 네이버 클립, 인스타 릴스에 올려서 모두 좋은 반응을 받고 있습니다. 요즘은 숏폼이 대세입니다. 숏폼이 제작도 편하고 많이 보고 수익화도 쉬워서 많이 도전하죠. 위 영상에는 뮤팟의 배경음악과 효과음을 사용했습니다. 곰 포효 소리와 야! 메리 크리스마스 등등이 들어갔네요. 이 영상은 원래 효과음이나 배경음악이 없었는데 재가공해서 넣었더니 반응이 더 좋아졌고 제가 봐도 더 생동감있네요. https://naver.me/Gvck8zL4 짧은 시간에 익히는 큰지식 빅토리아 시대의 괴이한 크리스마스 카드 bridge-now.naver.com 제 네이버 클립에 올린 영상인데 반응 좋네요. 뮤팟 사용 가격 뮤팟은 유료 배경음악 서비스입니다. 가격은 크리에이터, 비즈니스, 엔터프라이즈가 있는데 개인 유튜버라면 가장 저렴한 크리에이터가 가장 좋습니다. 가격이 가장 저렴합니다. 뮤팟은 개인 크리에이터 요금이 월 9,900원입니다. 12개월 약정을 하면 30% 할인된 월 6,900원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 크리에이터 요금제는 배경음악을 월 최대 30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매달 30개의 티켓을 제공하는데 이걸 이용해서 배경음악을 30개 사용할 수 있고 효과음은 무제한입니다. 그런데 이 배경음악이라는 것이 사용하는 것만 주로 사용하기에 30개가 부족하지는 않을 겁니다. 또한 티켓은 이월이 가능해서 이번 달에 10개만 사용하면 다음 달에 20개가 이월되어서 50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난 1달 반짝 열심히 영상을 다양하게 만들고 난 후에 천천히 업로드하고 싶은 분들은 1달만 사용하고 쉬었다가 필요할 때 또 가입해서 사용해도 됩니다. 중요한 건 구독 기간에 동영상 플랫폼에 업로드해야 저작권 인정을 받습니다. 7일 무료 사용도 가능하지 7일 사용해 보시고 판단하셔도 됩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서 뮤팟에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http://mewc.at/ref/fpx5 썬도그님의 추천으로 받는 혜택! 저작권 걱정 없는 배경음악과 효과음, 폰트와 자막템플릿까지! 콘텐츠 제작을 위한 다양한 영상 편집 소스를 자유로이 활용해보세요. www.mewpot.com 내 추천인 코드 #썬도그 위 링크를 눌러서 추천인 코드에 # 포함 #썬도그를 입력하면 저에게 약간의 소개비가 제공됩니다.

영화 크로스는 전혜진만 보이는 영화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8월 11일|사진

안 봐도 본 것 같은 영화들이 있죠. 포스터만 봐도 수많은 영화들이 떠오르는 영화도 있고요. 영화 가 그랬습니다. 부부가 같이 총격 액션을 한다? 가 바로 떠오르기도 하지만 신분을 숨기고 평범하게 살아간다는 설정은 수많은 킬러 영화에도 많이 봤습니다. 너무 뻔한 설정에 큰 기대를 안 했던 넷플릭스에서 8월 9일 오픈한 는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영화 콘텐츠가 아닙니다. 이 는 원래 영화관에서 개봉하려고 준비하다가 3번이나 개봉이 엎어지면서 넷플릭스로 향한 '사나이 픽처스'에서 제작한 영화입니다. 이걸 봐도 알 수 있죠. 영화관에서 개봉하면 손익분기점을 못 넘길 것 같으니까 그냥 넷플릭스가 제작비 다 주는 조건으로 넘기는 것이 더 낫겠다고 판단했을 겁니다. 사실 요즘 넷플릭스 맛이 가서 만드는 드라마, 예능 특히 영화는 만드는 족족 혹평을 받고 있습니다. 2022년이 피크였지 2023년부터 혹평 일색의 드라마 영화가 줄기차게 나오고 있네요. 이런 위기에 그럼에도 볼만한 영화를 하나 업어온듯 합니다. 그러나 포스터 보세요. 이게 보고 싶게 생겼나? 비밀 첩보원이 경찰관 아내에게 신분이 들켜서 둘이서 액션을 하는 듯한데 황정민, 염정아 배우 둘 다 50대입니다. 아니 액션을 하려면 좀 젊은 30대 부부로 설정을 하던가 하지 두 배우가 너무 나이가 많고 그리고 액션 전문 배우도 아닙니다. 제목도 구리구리하고 딱 봐도 재미없게 생겼죠. 아니 영화를 기획 단계에서 보고 싶게 만드는 구성을 해야지 이러고 영화를 보라고 하니 보고 싶겠어요. 여기에 감독도 이 영화가 입봉작이니 더더욱 기대가 안 되죠. 예상대로 흘러가는 지루한 초반의 한번 물면 놓지 않는 높은 사냥 성공률의 악어라는 별명을 가진 강미선(염정아 분)은 서울경찰청 강력 범죄 수사대에서 근무합니다. 사격 국가대표 출신으로 총을 잘 쏘는 것이 특기입니다. 강미선의 남편 박강무(황정민 분)은 전업 주부로 아내를 알뜰살뜰 챙깁니다. 딱 봐도 40대 이상 부부인데 아이는 없나 봅니다. 이것도 좀 어설픈 설정이죠. 요즘 배우가 이리 없나요? 젊은 배우들도 참 많은데요. 너무 아는 배우만 가져다 씁니다. '사나이 픽처스'가 아는 배우만 쓰는 경향이 있는데 이게 문제네요. 뭐 초반은 지루합니다. 뻔하고요. 박강무를 어린이 학원 승합차 운전을 합니다. 이런 박강무에게 요원으로 활동할 때 같이 일을 했던 후배 장희주(전혜진 분)가 괴한들에게 쫓기는 걸 봅니다. 박강무는 순식간에 4명을 해치우고 장희주를 구합니다. 임신한 장희주에게 한 내부 고발자가 10여 년 전 러시아에서 작전 실패 후 은퇴한 군 3조 5천억에 달하는 방산 비리금을 박 장군이라는 인물이 혼자 다 먹으려고 한다고 말합니다. 이를 같이 들은 박강무는 장희주와 함께 이 박 장군을 제거하려는 작전을 짭니다. 그런데 이 과정을 다 지켜보던 아내 강미선은 장희주와 다니는 박강무를 보고 바람을 피운다고 오해합니다. 아이고! 참 시나리오 어설픕니다. 이런게 재미있을 리가 없죠. 그래서 보다 말다 했습니다. 실질적인 주인공은 전혜진. 전혜진이 살린 영화 대부분 사람들은 초반 좀 보다가 껐고 실제로 SNS 반응을 보면 초반 보다가 잤다가 하네요. 참 어설픈 설정과 스토리죠. 그러나 중반을 지나면 그런대로 또 볼만해집니다. 이 영화의 실질적인 주인공은 전혜진입니다. 두 주연배우의 맹숭맹숭한 설정과 연기와 코미디는 하나도 웃기지도 않는데 반해 전혜진이 후반을 씹어 먹습니다. 정말 연기 잘합니다. 가족의 불행한 사건이 있기 전인 2022년에 출연한 영화로 연기가 엄청나게 좋고 역시 전혜진만이 할 수 있는 연기가 아닐까 할 정도로 카리스마 작렬합니다. 너무 연기가 좋아서 여우 조연상 줘야 한다고 생각할 정도입니다. 그에 반해서 두 주인공은 에효.. 칭찬할 구석은 또 있습니다. 터널 액션 장면은 꽤 창의적입니다. 분뇨차 카 체이싱 장면은 아주 놀랍고 특히 분뇨차 호수에 걸려서 차량 전복 장면도 꽤 창의적이라서 후한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보면서 초반만 견디면 괜찮은 영화 같은데라는 생각도 살짝 했습니다. 영화 같은 영화도 흥행에 성공하는 요즘 영화관인데 같이 개봉했으면 보다는 더 들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요즘 개봉하는 한국 영화가 없어요. 이러다 보니 뭐라고 개봉해야 무주공산에 깃발이라도 꽂을텐데요. 올해 같이 개봉하는 영화가 없는 여름 흥행 시즌도 없었습니다. 영화 후반 총기 액션에 한숨이 팍~~~ 라스트 액션은 벙커에서의 총격 장면은 한숨이 절로 나오네요. 두 배우가 50대라서 폼이 안 납니다. 총격 액션 훈련을 했겠지만 너무나도 굼뜨고 어설프고 카 체이싱 액션에서 나오던 창의 액션은 전혀 없습니다. 뭔가 많이 쓰러지고 터지는데 재미가 일도 없습니다. 여기에 주연 배우의 액션이 화려하고 놀라운 동작을 보여주는 것도 없습니다. 걱정은 했지만 현실이 되니 절로 한숨이 나오네요. 이에 반해서 조연 배우의 액션이 훨씬 좋네요. 후반 액션 장면과 어설픈 쿠키 영상을 보면서 왜 이 영화가 영화관에서 개봉을 포기했는지 잘 알게 하는 영화입니다. 개연성은 좋은 편입니다. 문제는 너무 여러 영화가 떠오르는 기시감이 너무 쩌는 것이 문제죠. 크로스 베테랑 주부 황정민 X 에이스 형사 염정아 반전 부부의 뜻밖의 액션이 시작된다! 잘 나가던 요원 시절의 과거를 숨긴 베테랑 주부 강무(황정민)와 밀수범 때려잡는 현직 강력범죄수사대 에이스 형사 미선(염정아). 하나부터 열까지 맞는 게 하나도 없는 이들 부부 앞에 곤경에 처한 강무의 후배 희주(전혜진)가 우연히 등장하면서 일상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아내 몰래 희주를 돕기 위해 숨겨둔 실력을 발휘하는 강무와 조용히 남편을 뒤쫓기 시작한 미선은어느새 엄청난 사건에 함께 휘말리게 되는데… 평점 - 감독 이명훈 출연 황정민, 염정아, 전혜진, 정만식, 차래형, 이호철, 김찬형, 김주헌 별점 : ★ ★ 40자 평 : 전혜진이 단독 주연한 영화

영화 크로스는 전혜진만 보이는 영화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8월 11일|사진

안 봐도 본 것 같은 영화들이 있죠. 포스터만 봐도 수많은 영화들이 떠오르는 영화도 있고요. 영화 가 그랬습니다. 부부가 같이 총격 액션을 한다? 가 바로 떠오르기도 하지만 신분을 숨기고 평범하게 살아간다는 설정은 수많은 킬러 영화에도 많이 봤습니다. 너무 뻔한 설정에 큰 기대를 안 했던 넷플릭스에서 8월 9일 오픈한 는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영화 콘텐츠가 아닙니다. 이 는 원래 영화관에서 개봉하려고 준비하다가 3번이나 개봉이 엎어지면서 넷플릭스로 향한 '사나이 픽처스'에서 제작한 영화입니다. 이걸 봐도 알 수 있죠. 영화관에서 개봉하면 손익분기점을 못 넘길 것 같으니까 그냥 넷플릭스가 제작비 다 주는 조건으로 넘기는 것이 더 낫겠다고 판단했을 겁니다. 사실 요즘 넷플릭스 맛이 가서 만드는 드라마, 예능 특히 영화는 만드는 족족 혹평을 받고 있습니다. 2022년이 피크였지 2023년부터 혹평 일색의 드라마 영화가 줄기차게 나오고 있네요. 이런 위기에 그럼에도 볼만한 영화를 하나 업어온듯 합니다. 그러나 포스터 보세요. 이게 보고 싶게 생겼나? 비밀 첩보원이 경찰관 아내에게 신분이 들켜서 둘이서 액션을 하는 듯한데 황정민, 염정아 배우 둘 다 50대입니다. 아니 액션을 하려면 좀 젊은 30대 부부로 설정을 하던가 하지 두 배우가 너무 나이가 많고 그리고 액션 전문 배우도 아닙니다. 제목도 구리구리하고 딱 봐도 재미없게 생겼죠. 아니 영화를 기획 단계에서 보고 싶게 만드는 구성을 해야지 이러고 영화를 보라고 하니 보고 싶겠어요. 여기에 감독도 이 영화가 입봉작이니 더더욱 기대가 안 되죠. 예상대로 흘러가는 지루한 초반의 한번 물면 놓지 않는 높은 사냥 성공률의 악어라는 별명을 가진 강미선(염정아 분)은 서울경찰청 강력 범죄 수사대에서 근무합니다. 사격 국가대표 출신으로 총을 잘 쏘는 것이 특기입니다. 강미선의 남편 박강무(황정민 분)은 전업 주부로 아내를 알뜰살뜰 챙깁니다. 딱 봐도 40대 이상 부부인데 아이는 없나 봅니다. 이것도 좀 어설픈 설정이죠. 요즘 배우가 이리 없나요? 젊은 배우들도 참 많은데요. 너무 아는 배우만 가져다 씁니다. '사나이 픽처스'가 아는 배우만 쓰는 경향이 있는데 이게 문제네요. 뭐 초반은 지루합니다. 뻔하고요. 박강무를 어린이 학원 승합차 운전을 합니다. 이런 박강무에게 요원으로 활동할 때 같이 일을 했던 후배 장희주(전혜진 분)가 괴한들에게 쫓기는 걸 봅니다. 박강무는 순식간에 4명을 해치우고 장희주를 구합니다. 임신한 장희주에게 한 내부 고발자가 10여 년 전 러시아에서 작전 실패 후 은퇴한 군 3조 5천억에 달하는 방산 비리금을 박 장군이라는 인물이 혼자 다 먹으려고 한다고 말합니다. 이를 같이 들은 박강무는 장희주와 함께 이 박 장군을 제거하려는 작전을 짭니다. 그런데 이 과정을 다 지켜보던 아내 강미선은 장희주와 다니는 박강무를 보고 바람을 피운다고 오해합니다. 아이고! 참 시나리오 어설픕니다. 이런게 재미있을 리가 없죠. 그래서 보다 말다 했습니다. 실질적인 주인공은 전혜진. 전혜진이 살린 영화 대부분 사람들은 초반 좀 보다가 껐고 실제로 SNS 반응을 보면 초반 보다가 잤다가 하네요. 참 어설픈 설정과 스토리죠. 그러나 중반을 지나면 그런대로 또 볼만해집니다. 이 영화의 실질적인 주인공은 전혜진입니다. 두 주연배우의 맹숭맹숭한 설정과 연기와 코미디는 하나도 웃기지도 않는데 반해 전혜진이 후반을 씹어 먹습니다. 정말 연기 잘합니다. 가족의 불행한 사건이 있기 전인 2022년에 출연한 영화로 연기가 엄청나게 좋고 역시 전혜진만이 할 수 있는 연기가 아닐까 할 정도로 카리스마 작렬합니다. 너무 연기가 좋아서 여우 조연상 줘야 한다고 생각할 정도입니다. 그에 반해서 두 주인공은 에효.. 칭찬할 구석은 또 있습니다. 터널 액션 장면은 꽤 창의적입니다. 분뇨차 카 체이싱 장면은 아주 놀랍고 특히 분뇨차 호수에 걸려서 차량 전복 장면도 꽤 창의적이라서 후한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보면서 초반만 견디면 괜찮은 영화 같은데라는 생각도 살짝 했습니다. 영화 같은 영화도 흥행에 성공하는 요즘 영화관인데 같이 개봉했으면 보다는 더 들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요즘 개봉하는 한국 영화가 없어요. 이러다 보니 뭐라고 개봉해야 무주공산에 깃발이라도 꽂을텐데요. 올해 같이 개봉하는 영화가 없는 여름 흥행 시즌도 없었습니다. 영화 후반 총기 액션에 한숨이 팍~~~ 라스트 액션은 벙커에서의 총격 장면은 한숨이 절로 나오네요. 두 배우가 50대라서 폼이 안 납니다. 총격 액션 훈련을 했겠지만 너무나도 굼뜨고 어설프고 카 체이싱 액션에서 나오던 창의 액션은 전혀 없습니다. 뭔가 많이 쓰러지고 터지는데 재미가 일도 없습니다. 여기에 주연 배우의 액션이 화려하고 놀라운 동작을 보여주는 것도 없습니다. 걱정은 했지만 현실이 되니 절로 한숨이 나오네요. 이에 반해서 조연 배우의 액션이 훨씬 좋네요. 후반 액션 장면과 어설픈 쿠키 영상을 보면서 왜 이 영화가 영화관에서 개봉을 포기했는지 잘 알게 하는 영화입니다. 개연성은 좋은 편입니다. 문제는 너무 여러 영화가 떠오르는 기시감이 너무 쩌는 것이 문제죠. 크로스 베테랑 주부 황정민 X 에이스 형사 염정아 반전 부부의 뜻밖의 액션이 시작된다! 잘 나가던 요원 시절의 과거를 숨긴 베테랑 주부 강무(황정민)와 밀수범 때려잡는 현직 강력범죄수사대 에이스 형사 미선(염정아). 하나부터 열까지 맞는 게 하나도 없는 이들 부부 앞에 곤경에 처한 강무의 후배 희주(전혜진)가 우연히 등장하면서 일상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아내 몰래 희주를 돕기 위해 숨겨둔 실력을 발휘하는 강무와 조용히 남편을 뒤쫓기 시작한 미선은어느새 엄청난 사건에 함께 휘말리게 되는데… 평점 - 감독 이명훈 출연 황정민, 염정아, 전혜진, 정만식, 차래형, 이호철, 김찬형, 김주헌 별점 : ★ ★ 40자 평 : 전혜진이 단독 주연한 영화

인스타그램 정책 변경 팔로워보다 조회수가 주요지표 및 추천 게시물이 더 많이 뜰 예정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8월 9일|사진

요즘 인스타그램 릴스 조회수가 반토막이 났다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하도 많이 들어서 뭔 변화가 있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항의성 문제제기에 인스타그램 대표인 '아담 모세리'는 알고리즘의 변화가 없고 알고리즘 문제가 아니라고 항변을 했습니다. 아담 모세리라는 대표가 말하길 모든 사용자가 이웃의 글을 다 읽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늦은 시간에 피드에 사진이나 동영상 올리면 이웃은 잠을 자고 있어서 못 보거나 바빠서 못 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조회수를 늘리려면 더 많은 게시물을 올리라고 말하네요. 이런 대답으로 인해 더 많은 욕을 먹었습니다. 갑자기 인스타그램 이웃들이 바빠지고 기상 시간이 달라졌냐면서 헛소리 하지 말라는 비난을 받았습니다. 참 어설픈 변명이네요. 아니 이실직고 알고리즘 변화가 있었다면 있었다고 하면 되지 뭘 그리 숨기려고 하는지 이게 버릇 같더라고요. 메타라는 기업 자체가 워낙 구린내가 많이 나는 짓을 많이 해서 신뢰성이 낮습니다. 이런 변명을 한 것이 2024년 4월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발표한 업데이트 내용에 알고리즘 변화가 있음을 인정하는 내용이 담겨 있네요. 인스타그램 알고리즘 변화 좋아요, 팔로워보다는 조회수가 주요 지표가 된다 인스타그램은 좋아요와 팔로워 수를 보고 그 사람의 인기도를 판단합니다. 그런데 이게 문제가 많습니다. 좋아요와 팔로워 수는 돈으로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계정은 올리자마자 사람의 속도보다 빠른 좋아요가 눌러지기도 하죠. 네이버 블로그도 그렇습니다. 어떤 계정을 보면 조회수는 1 좋아요는 200개인 경우가 많습니다. 다! 중국 등에 있는 좋아요 공장에서 그 계정의 게시물을 눌러주고 있는 겁니다. 물론 모든 계정이 이런 편법을 이용하는 건 아닙니다만 이용하는 계정도 꽤 있죠. 이렇게 되다 보니 인스타그램의 좋아요와 이웃 숫자는 신뢰성이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출처 https://www.instagram.com/p/C-X-fRPRl10/?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OXBuODVybnlzazlj&img_index=1 이에 인스타그램 대표는 앞으로 몇 주 내에 스토리,릴스, 포토, 사진과 동영상 여러 장을 엮어서 만드는 캐러설의 주요 지표를 기존의 좋아요, 이웃 수가 아닌 조회수로 통일한다고 합니다. 기존에는 릴스와 다른 게시물이 각기 다른 지표를 보였지만 이제는 콘텐츠 형식과 상관없이 보다 이해하기 쉽게 조회수가 가장 메인이 되는 지표가 될 것이라고 하네요. 여기서 조회수는 릴스의 재생을 한 횟수나 다시 보기 횟수가 아닌 다른 사용자의 화면에 나타낸 횟수를 말합니다. 그냥 보이기만 해도 조회수가 올라가나 봅니다. 이 외에도 콘텐츠를 보고 공유한 회수도 중요한 지표로 활용한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좋아요 공장에서는 콘텐츠 좋아요만 누르고 친구 추가만 하지 공유를 안 하잖아요. 또한 공유를 했다는 건 그 콘텐츠가 상당히 매력적이라는 소리이기도 하죠. 따라서 앞으로 팔로워 숫자나 좋아요는 큰 의미가 없어질 듯하네요. 추천 게시물이 더 많이 뜰 예정인 인스타그램 요즘 인기가 팍팍 떨어지는 페이스북에 추천 게시물이 많이 뜨는 것 느끼시나요. 내가 구독을 하거나 이웃의 글과 사진이 아닌데 생판 모르는 사람의 글과 사진이 뜨는 모습에 짜증이 너무 납니다. 모르는 사람 글과 사진 볼 시간 없거든요. 그래서 볼 때마다 추천 게시물 끄지만 바퀴벌레처럼 계속 나옵니다. 이런 변화는 인스타그램에서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기존에는 내가 팔로워한 인스타그래머의 사진과 영상만 봤는데 앞으로는 팔로워 하지 않은 생판 모르는 사람의 콘텐츠도 메타의 AI 기반 알고리즘으로 더 많이 나올 것이라고 하네요. 틱톡이 그렇죠. 이웃의 영상만 볼 수 있는 메뉴가 있고 인기 영상만 보는 메뉴가 따로 있습니다. 이걸 따라 하나 보네요. 사실 인스타 릴스도 다 틱톡 따라하는 겁니다. 요즘 틱톡 사용하면서 느낀 것은 숏폼 서비스 중에 가장 숏폼이 많고 뛰어난 AI 추천 시스템으로 인해 놀라워하고 있네요. 유튜브보다 더 좋더라요. 틱톡 때문에 인스타그램이 변하고 있네요.

인스타그램 정책 변경 팔로워보다 조회수가 주요지표 및 추천 게시물이 더 많이 뜰 예정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8월 9일|사진

요즘 인스타그램 릴스 조회수가 반토막이 났다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하도 많이 들어서 뭔 변화가 있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항의성 문제제기에 인스타그램 대표인 '아담 모세리'는 알고리즘의 변화가 없고 알고리즘 문제가 아니라고 항변을 했습니다. 아담 모세리라는 대표가 말하길 모든 사용자가 이웃의 글을 다 읽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늦은 시간에 피드에 사진이나 동영상 올리면 이웃은 잠을 자고 있어서 못 보거나 바빠서 못 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조회수를 늘리려면 더 많은 게시물을 올리라고 말하네요. 이런 대답으로 인해 더 많은 욕을 먹었습니다. 갑자기 인스타그램 이웃들이 바빠지고 기상 시간이 달라졌냐면서 헛소리 하지 말라는 비난을 받았습니다. 참 어설픈 변명이네요. 아니 이실직고 알고리즘 변화가 있었다면 있었다고 하면 되지 뭘 그리 숨기려고 하는지 이게 버릇 같더라고요. 메타라는 기업 자체가 워낙 구린내가 많이 나는 짓을 많이 해서 신뢰성이 낮습니다. 이런 변명을 한 것이 2024년 4월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발표한 업데이트 내용에 알고리즘 변화가 있음을 인정하는 내용이 담겨 있네요. 인스타그램 알고리즘 변화 좋아요, 팔로워보다는 조회수가 주요 지표가 된다 인스타그램은 좋아요와 팔로워 수를 보고 그 사람의 인기도를 판단합니다. 그런데 이게 문제가 많습니다. 좋아요와 팔로워 수는 돈으로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계정은 올리자마자 사람의 속도보다 빠른 좋아요가 눌러지기도 하죠. 네이버 블로그도 그렇습니다. 어떤 계정을 보면 조회수는 1 좋아요는 200개인 경우가 많습니다. 다! 중국 등에 있는 좋아요 공장에서 그 계정의 게시물을 눌러주고 있는 겁니다. 물론 모든 계정이 이런 편법을 이용하는 건 아닙니다만 이용하는 계정도 꽤 있죠. 이렇게 되다 보니 인스타그램의 좋아요와 이웃 숫자는 신뢰성이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출처 https://www.instagram.com/p/C-X-fRPRl10/?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OXBuODVybnlzazlj&img_index=1 이에 인스타그램 대표는 앞으로 몇 주 내에 스토리,릴스, 포토, 사진과 동영상 여러 장을 엮어서 만드는 캐러설의 주요 지표를 기존의 좋아요, 이웃 수가 아닌 조회수로 통일한다고 합니다. 기존에는 릴스와 다른 게시물이 각기 다른 지표를 보였지만 이제는 콘텐츠 형식과 상관없이 보다 이해하기 쉽게 조회수가 가장 메인이 되는 지표가 될 것이라고 하네요. 여기서 조회수는 릴스의 재생을 한 횟수나 다시 보기 횟수가 아닌 다른 사용자의 화면에 나타낸 횟수를 말합니다. 그냥 보이기만 해도 조회수가 올라가나 봅니다. 이 외에도 콘텐츠를 보고 공유한 회수도 중요한 지표로 활용한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좋아요 공장에서는 콘텐츠 좋아요만 누르고 친구 추가만 하지 공유를 안 하잖아요. 또한 공유를 했다는 건 그 콘텐츠가 상당히 매력적이라는 소리이기도 하죠. 따라서 앞으로 팔로워 숫자나 좋아요는 큰 의미가 없어질 듯하네요. 추천 게시물이 더 많이 뜰 예정인 인스타그램 요즘 인기가 팍팍 떨어지는 페이스북에 추천 게시물이 많이 뜨는 것 느끼시나요. 내가 구독을 하거나 이웃의 글과 사진이 아닌데 생판 모르는 사람의 글과 사진이 뜨는 모습에 짜증이 너무 납니다. 모르는 사람 글과 사진 볼 시간 없거든요. 그래서 볼 때마다 추천 게시물 끄지만 바퀴벌레처럼 계속 나옵니다. 이런 변화는 인스타그램에서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기존에는 내가 팔로워한 인스타그래머의 사진과 영상만 봤는데 앞으로는 팔로워 하지 않은 생판 모르는 사람의 콘텐츠도 메타의 AI 기반 알고리즘으로 더 많이 나올 것이라고 하네요. 틱톡이 그렇죠. 이웃의 영상만 볼 수 있는 메뉴가 있고 인기 영상만 보는 메뉴가 따로 있습니다. 이걸 따라 하나 보네요. 사실 인스타 릴스도 다 틱톡 따라하는 겁니다. 요즘 틱톡 사용하면서 느낀 것은 숏폼 서비스 중에 가장 숏폼이 많고 뛰어난 AI 추천 시스템으로 인해 놀라워하고 있네요. 유튜브보다 더 좋더라요. 틱톡 때문에 인스타그램이 변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