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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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3 posts크게 업그레이드 되는 아이폰16 시리즈의 카메라 스펙
애플이 한국에 대한 대우가 달라졌습니다. 아이폰이 한국에 출시한 지 10년 이상이 되었는데 드디어 한국이 2차 출시국에서 1차 출시국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9월 9일 애플 신제품 발표회가 있는 후 그다음 주 정도에 한국 전국 애플 스토어 매장에 아이폰 16이 쫙 깔릴 겁니다. 이번에는 아이폰 16, 아이폰 16 플러스 후면 카메라가 왕방울만 한 눈깔 대신 신호등으로 세로로 들어갈 듯하네요. 아이폰 16 시리즈의 종류와 색상 애플스토어가 계속 늘고 있죠. 그럼에도 메인 스토어는 명동 스토어로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맞은편 1층에 있습니다. 작년에 우연히 들렸다가 출시일이라서 기자들도 많이 왔더라고요. 이번 아이폰16은 아이폰 최초 AI가 탑재된 폰이라고 하죠. 물론 그 AI 기능이 엄청나지는 않을 것이 확실하지만 그럼에도 시리가 좀 더 똑똑해질 듯합니다. 이번 아이폰은 이전처럼 아이폰16, 아이폰16 플러스, 아이폰16 프로, 아이폰16 프로 맥스 4종류의 모델이 나옵니다. 아이폰16 프로 색상은 트위터에 올라온 사진을 보면 화이트, 블랙, 그레이 색은 이전에도 많이 봤던 색상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스페셜 색상이 추가되었는데 가장 오른쪽에 있는 저 색상은 청동색 또는 갈색으로 보이지만 딱 봐도 구리구리한 느낌입니다. 실제로 해외 언론에서 이 사진 보고 역대 최악의 색상이라는 소리가 있네요. 아이폰16 시리즈는 모두 액션 버튼이 추가된다 아이폰15 프로 맥스 아이폰 16시리즈는 iOS 18, AI 스마트 기능, 업그레이드된 시리 등이 들어가고 아이폰15 프로, 프로 맥스에 들어간 액션 버튼이 전 시리즈에 추가됩니다. 그래서 액션 버튼으로 내가 원하는 기능을 바로 호출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를 지정하면 버튼만 눌러도 카메라가 바로 실행됩니다. 또한 이 액션 버튼에 반셔터 모드를 지원해서 버튼을 살짝 올리면 AF가 작동하고 AF가 정확하면 꾹 누르면 찍힙니다. 기존에는 AF는 무조건 자동이었죠. 그래서 반셔터로 AF를 고정하고 살짝 구도를 이동해서 촬영할 수 없었는데 이게 가능하네요. 이거 제가 애용하는 구조 잡는 방법입니다. 액션 버튼은 정전식이라서 가방이나 옷에 넣어도 작동하지 않습니다. 아이폰16과 아이폰16 플러스 카메라 미리 말하지만 9월 9일 되어봐야 해서 아직은 소문단계입니다. 그러나 공개일 바로 앞에 나오는 루머는 거의 실제가 되더라고요. 먼저 아이폰16, 아이폰16 플러스는 위 이미지처럼 신호등 방식의 카메라가 상하로 달립니다. 카메라는 5배 줌 아웃을 하는 초광각 카메라와 1배와 2배 줌까지 가능한 메인 카메라가 달려 있습니다. 메인 카메라는 4,800만 화소로 전작과 동일하며 f1.6 조리개와 광학 2배 줌까지 제공합니다. 초광각 카메라는 f2.2 조리개로 이전 아이폰15의 f2.4보다 좀 더 조리개가 개방됩니다. 조리개 숫자가 낮을수록 수광량이 늘어서 노이즈가 적은 사진을 담을 수 있죠. 아이폰 최초로 프로 시리즈가 아닌 일반 시리즈에 매크로 모드가 지원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전에는 프로, 프로 맥스에서만 접사 모드(매크로 모드)가 지원되었습니다. 이 접사 모드가 들어가면 초광각 카메라로 작은 꽃이나 곤충에 갖다 되면 자동으로 접사 피사체에 초점을 맞춥니다. 아이폰16 프로와 아이폰16 프로 맥스 아이폰15 프로 맥스 아이폰16 프로, 아이폰16 프로 맥스는 이전처럼 광각 메인 카메라, 초광각 카메라, 망원 카메라 총 3개의 카메라가 들어갑니다. 메인 광각 카메라는 4800만 화소에 f/1.78 조리개를 제공합니다. 최대 2배의 1200만 화소의 픽셀 비닝 촬영도 가능합니다. 이 기능이 뭐냐면 빛이 적은 실내나 야간에는 포토다이오드 4개를 뭉쳐서 1개의 포토다이오드처럼 작동하는 기술로 수광량을 늘릴 때 이 기능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어두운 곳에서 촬영한 사진의 노이즈를 줄입니다. 대신 해상도는 줄어듭니다 아이폰16 프로 시리즈의 가장 큰 변화는 5배 광학 줌이 되는 망원 렌즈가 들어간 것입니다. 이전에는 아이폰 프로 맥스 모델만 제공했는데 이번에는 프로 모델에도 5배 광학 줌을 제공합니다. 기존에는 3배 줌만 제공했습니다. 초광각 카메라는 4800만 화소의 해상도를 제공하는데 2400만 화소와 4800만 화소 모드를 변경 가능합니다. 여기에 중요한 변화가 하나 더 있는데 jpeg보다 용량이 적은 jpeg-xl 이미지 포맷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jpeg 파일 용량을 좀 더 줄여서 사진을 많이 찍는 분들에게 저장공간을 좀 더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을 겁니다. 또한 HDR 모드도 기본 제공 예정입니다.
크게 업그레이드 되는 아이폰16 시리즈의 카메라 스펙
애플이 한국에 대한 대우가 달라졌습니다. 아이폰이 한국에 출시한 지 10년 이상이 되었는데 드디어 한국이 2차 출시국에서 1차 출시국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9월 9일 애플 신제품 발표회가 있는 후 그다음 주 정도에 한국 전국 애플 스토어 매장에 아이폰 16이 쫙 깔릴 겁니다. 이번에는 아이폰 16, 아이폰 16 플러스 후면 카메라가 왕방울만 한 눈깔 대신 신호등으로 세로로 들어갈 듯하네요. 아이폰 16 시리즈의 종류와 색상 애플스토어가 계속 늘고 있죠. 그럼에도 메인 스토어는 명동 스토어로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맞은편 1층에 있습니다. 작년에 우연히 들렸다가 출시일이라서 기자들도 많이 왔더라고요. 이번 아이폰16은 아이폰 최초 AI가 탑재된 폰이라고 하죠. 물론 그 AI 기능이 엄청나지는 않을 것이 확실하지만 그럼에도 시리가 좀 더 똑똑해질 듯합니다. 이번 아이폰은 이전처럼 아이폰16, 아이폰16 플러스, 아이폰16 프로, 아이폰16 프로 맥스 4종류의 모델이 나옵니다. 아이폰16 프로 색상은 트위터에 올라온 사진을 보면 화이트, 블랙, 그레이 색은 이전에도 많이 봤던 색상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스페셜 색상이 추가되었는데 가장 오른쪽에 있는 저 색상은 청동색 또는 갈색으로 보이지만 딱 봐도 구리구리한 느낌입니다. 실제로 해외 언론에서 이 사진 보고 역대 최악의 색상이라는 소리가 있네요. 아이폰16 시리즈는 모두 액션 버튼이 추가된다 아이폰15 프로 맥스 아이폰 16시리즈는 iOS 18, AI 스마트 기능, 업그레이드된 시리 등이 들어가고 아이폰15 프로, 프로 맥스에 들어간 액션 버튼이 전 시리즈에 추가됩니다. 그래서 액션 버튼으로 내가 원하는 기능을 바로 호출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를 지정하면 버튼만 눌러도 카메라가 바로 실행됩니다. 또한 이 액션 버튼에 반셔터 모드를 지원해서 버튼을 살짝 올리면 AF가 작동하고 AF가 정확하면 꾹 누르면 찍힙니다. 기존에는 AF는 무조건 자동이었죠. 그래서 반셔터로 AF를 고정하고 살짝 구도를 이동해서 촬영할 수 없었는데 이게 가능하네요. 이거 제가 애용하는 구조 잡는 방법입니다. 액션 버튼은 정전식이라서 가방이나 옷에 넣어도 작동하지 않습니다. 아이폰16과 아이폰16 플러스 카메라 미리 말하지만 9월 9일 되어봐야 해서 아직은 소문단계입니다. 그러나 공개일 바로 앞에 나오는 루머는 거의 실제가 되더라고요. 먼저 아이폰16, 아이폰16 플러스는 위 이미지처럼 신호등 방식의 카메라가 상하로 달립니다. 카메라는 5배 줌 아웃을 하는 초광각 카메라와 1배와 2배 줌까지 가능한 메인 카메라가 달려 있습니다. 메인 카메라는 4,800만 화소로 전작과 동일하며 f1.6 조리개와 광학 2배 줌까지 제공합니다. 초광각 카메라는 f2.2 조리개로 이전 아이폰15의 f2.4보다 좀 더 조리개가 개방됩니다. 조리개 숫자가 낮을수록 수광량이 늘어서 노이즈가 적은 사진을 담을 수 있죠. 아이폰 최초로 프로 시리즈가 아닌 일반 시리즈에 매크로 모드가 지원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전에는 프로, 프로 맥스에서만 접사 모드(매크로 모드)가 지원되었습니다. 이 접사 모드가 들어가면 초광각 카메라로 작은 꽃이나 곤충에 갖다 되면 자동으로 접사 피사체에 초점을 맞춥니다. 아이폰16 프로와 아이폰16 프로 맥스 아이폰15 프로 맥스 아이폰16 프로, 아이폰16 프로 맥스는 이전처럼 광각 메인 카메라, 초광각 카메라, 망원 카메라 총 3개의 카메라가 들어갑니다. 메인 광각 카메라는 4800만 화소에 f/1.78 조리개를 제공합니다. 최대 2배의 1200만 화소의 픽셀 비닝 촬영도 가능합니다. 이 기능이 뭐냐면 빛이 적은 실내나 야간에는 포토다이오드 4개를 뭉쳐서 1개의 포토다이오드처럼 작동하는 기술로 수광량을 늘릴 때 이 기능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어두운 곳에서 촬영한 사진의 노이즈를 줄입니다. 대신 해상도는 줄어듭니다 아이폰16 프로 시리즈의 가장 큰 변화는 5배 광학 줌이 되는 망원 렌즈가 들어간 것입니다. 이전에는 아이폰 프로 맥스 모델만 제공했는데 이번에는 프로 모델에도 5배 광학 줌을 제공합니다. 기존에는 3배 줌만 제공했습니다. 초광각 카메라는 4800만 화소의 해상도를 제공하는데 2400만 화소와 4800만 화소 모드를 변경 가능합니다. 여기에 중요한 변화가 하나 더 있는데 jpeg보다 용량이 적은 jpeg-xl 이미지 포맷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jpeg 파일 용량을 좀 더 줄여서 사진을 많이 찍는 분들에게 저장공간을 좀 더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을 겁니다. 또한 HDR 모드도 기본 제공 예정입니다.
점점 퇴색되고 사라져가는 안양예술공원 조각품들
잠시 바람 쐬러 가는 곳이 있는데 안양예술공원입니다. 여기는 집에서 거리가 좀 있지만 갈 때마다 휴식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한 때는 수시로 갔습니다. 이 안양예술공원은 안양유원지라는 다소 무질서함이 가득했던 곳을 2000년대 초부터 대개조를 통해서 2005년 경 안양예술공원으로 이름을 바꾸고 다시 출발했습니다. 이름에 들어간 예술은 그냥 넣은 건 아니고 내가 본 국내 최고의 야외 예술 공간이었습니다. 곳곳에서 체험하고 쉴 수 있는 놀라운 조형물이 가득했습니다. 한 때 영화와 드라마 그리고 뮤직 비디오 촬영을 하러 오기도 했죠. 지금이요?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지금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국내 최고 수준의 예술공원이었던 안양예술공원 2005년 안양시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를 개최합니다. 3년마다 열리는 이 APAP는 감히 말하지만 국내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웅장하고 잘 관리되는 공공예술 프로젝트였습니다. 이 2010년 전후로 전국 지자체들이 우후죽순으로 예술재단을 만들었습니다. 먹고살만해지니 예술에 눈을 돌려서 시민들의 세금으로 공공예술을 많이 뿌렸죠. 이 공공예술은 예술가들에게는 수익을 시민들에게는 예술의 효험을 담뿍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도 이런 공공예술을 통해서 예술의 세계에 빠졌습니다. 그중에서도 안양의 공공예술은 계곡이라는 천혜의 자원을 활용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지금도 계곡을 보고 있으면 여기가 서울 인근이 맞나 할 정도로 잘 꾸며져 있습니다. 조용하고 바람소리와 새소리가 가득한 공간 주변에 수 많은 예술 작품이 펼쳐졌죠. 대표적인 공간이 안양 전망대입니다. 이 안양 전망대 꼭대기에 올라가면 안양예술공원 전체를 조망할 수 있었습니다. 이거 예술 작품입니다. 전 세계의 예술가들을 모시고 산 속에 예술품을 감상할 수 있는 야외 조형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조각 공원과 다른 점은 이 조형물을 이용할 수 있고 체험할 수 있었다는 겁니다. 헬기로 이송해서 어렵게 어렵게 만들어진 공간들이 참 많았습니다. 안양 사원 같은 공간은 수시로 들렸던 공간입니다. 가서 보면 마음이 자연스럽게 정화가 됩니다. 야간에도 개장을 해서 야간에도 잠시 들려볼 수 있었죠. 숲인데 전기를 다 매설해서 운영했습니다. 맥주 박스로 만든 이 공간은 또 어떻고요. 정말 놀라운 공간들이 많아서 사진 출사지로 많이 추천해줬고 실제로 주말마다 사진 출사 동호회들이 2그룹 이상 보였을 때도 있었습니다. 그때가 2010년 전후였습니다. 점점 무너져가는 안양예술공원 안양시는 뭐하는 거지? 약 20년이 지났습니다. 한국처럼 연교차가 무려 50도나 나는 나라에서 뭐든 다 부서지죠. 실제로 사람도 늙지만 건물이나 조형물은 더 빨리 부식됩니다. 그럼에도 이런 조각품은 아직도 잘 버티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 때국물 보세요. 관리가 안 되고 있다는 방증입니다. 다 생각해서 만들었겠죠. 실제로 내구성이나 오래 볼 수 있는 작품을 선별했겠습니다만 집도 관리 안 하면 무너지는데 제가 지켜보니 관리가 거의 안 되더라고요. 그나마 이런 손을 덜 타도 되는 조형물은 남아 있지만 너무나도 아름다웠던 몇몇 집 형태의 조형물은 한 5년 지나니까 허물어지고 있는데도 관리 하나 안 하더라고요. 결국 안전을 이유로 폐쇄하더라고요. 전 그래서 고쳐서 다시 선보이겠지 했는데 철거! APAP는 현재 7기까지 왔습니다. 안양 곳곳에 공공예술을 심다가 다시 안양예술공원으로 왔을 때 저 조형물이 새로 생겼습니다. 그런데 기존 APAP 1기 때 작품이 무너지고 있는데 이런 예산을 또 투입하는 게 합당한가 하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안양 예술공원의 메인 건물이자 APAP를 즐길 수 있는 안양 파빌리온도 그렇습니다. 여기 공간을 잘 활용하는 듯한데 최근 몇 년 사이에는 APAP 박물관으로 변환된 느낌입니다. 예전 그 활력 다 사라졌습니다. 왜 이렇게 망가졌을까? 궁금했지만 안 봐도 뻔할 듯 합니다. 의지 부족, 돈 부족, 나 몰라라 내 소관 아니리즘이 안양시에 판치고 있겠죠. 맥주병 박스로 지은 조형물은 사라졌습니다. 사진 왼쪽 위에 맥주병 박스가 살짝 남아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옆 야외 조각공원은 나무 데크로 헤집어 놓았습니다. 나무 데크에 진심을 보이더라고요. 덕분에(?) 야외 조각공원은 누더기가 되었습니다. 안양사원은 사라지고 금속 쇳덩어리가 놓였는데 쇠 냄새가 가득나서 다시는 들어가 보고 싶지 않네요. 관리도 안 되고 못은 다 튀어 나와 있고 이러고서 무슨 예술공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뉴스를 검색해 보니 여러 부서가 나뉘어서 관리하다 보니 관리가 제대로 안 되고 있다고 하네요. 참 멋진 조형 공간이 가득해서 사진 찍기 좋고 휴식하기 좋았는데 저렇게 먼지 가득한데 방치되고 있네요. 안양예술공원을 전체적으로 관리하는 한 운영위원회가 있던가 해야지 시에 맡겼더니 공무원의 내소관아니리즘으로 망해가고 있네요. 안양 1 경이라는 안양예술공원 안양시의 수치가 되어가고 있다 안양 9경 중 1 경인 안양예술공원. 내가 참 사랑했던 공간. 그러나 5년 전부터 관리가 안 되는 걸 보면서 1년에 한두 번 정도만 가네요. 그 마저도 어 가고 싶지 않네요. 너무 관리가 안 되다 보니 흉물로 변질되고 있네요. 이 예쁜 공연장도 오는 사람이 없으니 공연도 사라졌네요. 그런데 또 누가 고성방가를 하는지 저녁 8시 이후에는 공연 불가네요. 이 근처에 집이 없고 음식점만 꽤 있는데 얼마나 시끄럽다고 공연을 오후 8시 이후에는 못하게 하네요. 돈 엄청나게 들어갔을 안양예술공원의 예술 작품들 그러나 점점 1기 작품들 중 3분의 1은 사라지고 있네요.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점점 퇴색되고 사라져가는 안양예술공원 조각품들
잠시 바람 쐬러 가는 곳이 있는데 안양예술공원입니다. 여기는 집에서 거리가 좀 있지만 갈 때마다 휴식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한 때는 수시로 갔습니다. 이 안양예술공원은 안양유원지라는 다소 무질서함이 가득했던 곳을 2000년대 초부터 대개조를 통해서 2005년 경 안양예술공원으로 이름을 바꾸고 다시 출발했습니다. 이름에 들어간 예술은 그냥 넣은 건 아니고 내가 본 국내 최고의 야외 예술 공간이었습니다. 곳곳에서 체험하고 쉴 수 있는 놀라운 조형물이 가득했습니다. 한 때 영화와 드라마 그리고 뮤직 비디오 촬영을 하러 오기도 했죠. 지금이요?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지금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국내 최고 수준의 예술공원이었던 안양예술공원 2005년 안양시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를 개최합니다. 3년마다 열리는 이 APAP는 감히 말하지만 국내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웅장하고 잘 관리되는 공공예술 프로젝트였습니다. 이 2010년 전후로 전국 지자체들이 우후죽순으로 예술재단을 만들었습니다. 먹고살만해지니 예술에 눈을 돌려서 시민들의 세금으로 공공예술을 많이 뿌렸죠. 이 공공예술은 예술가들에게는 수익을 시민들에게는 예술의 효험을 담뿍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도 이런 공공예술을 통해서 예술의 세계에 빠졌습니다. 그중에서도 안양의 공공예술은 계곡이라는 천혜의 자원을 활용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지금도 계곡을 보고 있으면 여기가 서울 인근이 맞나 할 정도로 잘 꾸며져 있습니다. 조용하고 바람소리와 새소리가 가득한 공간 주변에 수 많은 예술 작품이 펼쳐졌죠. 대표적인 공간이 안양 전망대입니다. 이 안양 전망대 꼭대기에 올라가면 안양예술공원 전체를 조망할 수 있었습니다. 이거 예술 작품입니다. 전 세계의 예술가들을 모시고 산 속에 예술품을 감상할 수 있는 야외 조형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조각 공원과 다른 점은 이 조형물을 이용할 수 있고 체험할 수 있었다는 겁니다. 헬기로 이송해서 어렵게 어렵게 만들어진 공간들이 참 많았습니다. 안양 사원 같은 공간은 수시로 들렸던 공간입니다. 가서 보면 마음이 자연스럽게 정화가 됩니다. 야간에도 개장을 해서 야간에도 잠시 들려볼 수 있었죠. 숲인데 전기를 다 매설해서 운영했습니다. 맥주 박스로 만든 이 공간은 또 어떻고요. 정말 놀라운 공간들이 많아서 사진 출사지로 많이 추천해줬고 실제로 주말마다 사진 출사 동호회들이 2그룹 이상 보였을 때도 있었습니다. 그때가 2010년 전후였습니다. 점점 무너져가는 안양예술공원 안양시는 뭐하는 거지? 약 20년이 지났습니다. 한국처럼 연교차가 무려 50도나 나는 나라에서 뭐든 다 부서지죠. 실제로 사람도 늙지만 건물이나 조형물은 더 빨리 부식됩니다. 그럼에도 이런 조각품은 아직도 잘 버티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 때국물 보세요. 관리가 안 되고 있다는 방증입니다. 다 생각해서 만들었겠죠. 실제로 내구성이나 오래 볼 수 있는 작품을 선별했겠습니다만 집도 관리 안 하면 무너지는데 제가 지켜보니 관리가 거의 안 되더라고요. 그나마 이런 손을 덜 타도 되는 조형물은 남아 있지만 너무나도 아름다웠던 몇몇 집 형태의 조형물은 한 5년 지나니까 허물어지고 있는데도 관리 하나 안 하더라고요. 결국 안전을 이유로 폐쇄하더라고요. 전 그래서 고쳐서 다시 선보이겠지 했는데 철거! APAP는 현재 7기까지 왔습니다. 안양 곳곳에 공공예술을 심다가 다시 안양예술공원으로 왔을 때 저 조형물이 새로 생겼습니다. 그런데 기존 APAP 1기 때 작품이 무너지고 있는데 이런 예산을 또 투입하는 게 합당한가 하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안양 예술공원의 메인 건물이자 APAP를 즐길 수 있는 안양 파빌리온도 그렇습니다. 여기 공간을 잘 활용하는 듯한데 최근 몇 년 사이에는 APAP 박물관으로 변환된 느낌입니다. 예전 그 활력 다 사라졌습니다. 왜 이렇게 망가졌을까? 궁금했지만 안 봐도 뻔할 듯 합니다. 의지 부족, 돈 부족, 나 몰라라 내 소관 아니리즘이 안양시에 판치고 있겠죠. 맥주병 박스로 지은 조형물은 사라졌습니다. 사진 왼쪽 위에 맥주병 박스가 살짝 남아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옆 야외 조각공원은 나무 데크로 헤집어 놓았습니다. 나무 데크에 진심을 보이더라고요. 덕분에(?) 야외 조각공원은 누더기가 되었습니다. 안양사원은 사라지고 금속 쇳덩어리가 놓였는데 쇠 냄새가 가득나서 다시는 들어가 보고 싶지 않네요. 관리도 안 되고 못은 다 튀어 나와 있고 이러고서 무슨 예술공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뉴스를 검색해 보니 여러 부서가 나뉘어서 관리하다 보니 관리가 제대로 안 되고 있다고 하네요. 참 멋진 조형 공간이 가득해서 사진 찍기 좋고 휴식하기 좋았는데 저렇게 먼지 가득한데 방치되고 있네요. 안양예술공원을 전체적으로 관리하는 한 운영위원회가 있던가 해야지 시에 맡겼더니 공무원의 내소관아니리즘으로 망해가고 있네요. 안양 1 경이라는 안양예술공원 안양시의 수치가 되어가고 있다 안양 9경 중 1 경인 안양예술공원. 내가 참 사랑했던 공간. 그러나 5년 전부터 관리가 안 되는 걸 보면서 1년에 한두 번 정도만 가네요. 그 마저도 어 가고 싶지 않네요. 너무 관리가 안 되다 보니 흉물로 변질되고 있네요. 이 예쁜 공연장도 오는 사람이 없으니 공연도 사라졌네요. 그런데 또 누가 고성방가를 하는지 저녁 8시 이후에는 공연 불가네요. 이 근처에 집이 없고 음식점만 꽤 있는데 얼마나 시끄럽다고 공연을 오후 8시 이후에는 못하게 하네요. 돈 엄청나게 들어갔을 안양예술공원의 예술 작품들 그러나 점점 1기 작품들 중 3분의 1은 사라지고 있네요.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디지털에이전시의 잔치 소셜아이어워드 2024 시상식 결과 발표
디지털에이전시라는 단어는 아직까지 생소한 단어입니다. 그러나 점점 이 분야에 종사하는 분들이 늘고 전문화되면서 점점 디지털에이전시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에이전시란? 디지털에이전시는 보통 온라인 홍보 마케팅 업체를 말하지만 그보다 더 확장된 개념입니다. 디지털에이전시는 온라인 광고대행사, 서버 호스팅 업, 웹사이트 구축, 앱 구축, 웹기반 시스템 통합(SI) 사업, e-비즈니스 컨설팅, 멀티미디어 제작까지 웹 관련 서비스를 총괄하는 일을 하는 기업을 디지털에이전시라고 합니다. 한국에는 수많은 기업들이 있습니다. 이 기업들의 제품과 서비스를 웹과 앱을 이용해서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홍보하는 역할을 디지털에이전시가 합니다. 디지털에이전시의 역할 그럼 디지털에이전시의 역할은 뭘까요? 사실 이 디지털에이전시는 월드 와이드 웹(WWW) 출현과 함께 생겨난 새로운 사업입니다. 90년대 말 인터넷이 전 세계 퍼지면서 세계는 온라인이라는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되죠. 그러나 뭐든 우리 일상재가되려면 시간이 꽤 걸립니다. 그렇게 2010년 까지는 온라인 세상은 10~40대 정도만 활발하게 사용하다가 2009년 아이폰이라는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온 남녀노소가 모두 웹에 접속해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하기 시작하니다. 디지털에이전시의 역할도 웹 사이트 구축과 온라인 홍보 대행을 넘어서 스마트폰과 함께 생겨난 SNS 마케팅과 앱 제작까지 다양한 일을 하기 시작합니다. 지금은 오히려 오프라인이 차별받는다고 할 정도로 모든 것이 온라인이 위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난 코로나 팬데믹을 통해서 온라인으로도 세상이 잘 돌아가도 더 편리하고 저렴하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온라인이 이제는 메인이 된 느낌입니다. 이런 디지털 온라인 세상에서 서비스와 홍보를 하는 역할을 디지털에이전시가 합니다. 전문가들로 구성된 디지털에이전시는 홈페이지 제작, 홍보,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2024년 아이어워즈 중 소셜아이어워드 2024 시상식 개최 매년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와 아이어워즈위원회는 소셜아이어워드(SOCIAL i-AWARD) 웹어워드코리아(Web AWARD KOREA) 스마트앱어워드(SMART APP AWARD) 인터넷에코어워드(INTERNET ECHO AWARD) 이 4개의 어워드를 포함한 대한민국 인터넷 혁신 대상 시상식인 아이어워즈(I-AWARD) 시상식을 통해서 한 해 동안 가장 뛰어난 활약을 한 디지털 에이전시 기업을 선정 발표하여 시상을 하고 베스트 디지털에이전시 2024 순위 발표를 합니다. 이 순위 및 시상은 4,000명으로 구성된 아이어워즈 평가위원단이 선정합니다. 이 평가위원단의 선정을 통해서 가장 혁신적이고 모범적인 소셜미디어 서비스를 시상을 하는 국내 최고 권위와 최대 규모의 소셜인터넷 서비스 혁신대상 시상식이 아이어워즈 시상식입니다. 이 아이어워즈 시상식 중에 매년 7월 말에 개최되는 시상식이 '소셜아이어워드 시상식'입니다. 유튜브, 페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의 SNS 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한 채널 운영 및 인터넷 브랜딩 및 디지털 영상 혁신 사례를 대상으로 한 소셜인터넷서비스 혁신 대상 시상식입니다. '소셜아이어워드 2024'에는 국내 263개 인터넷 서비스 운영 기관 및 기업이 총 6개 플랫폼에서 총 355개의 SNS 서비스 중에 선정을 했습니다. 이중 최고대상은 5개, 혁신 대상 10개, 각 분야에서 대상 및 최우수상 119개 포함 총 147개의 우수 SNS 서비스를 선정했습니다. 연말에는 ‘웹어워드코리아’ ,‘스마트앱어워드’ 시상식이 개최됩니다. ‘스마트앱어워드’, ‘소셜아이어워드’, ‘웹어워드코리아’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디지털 마케팅업체들은 수상 실적별 포인트를 부여받게 됩니다. 이 포인트를 합산한 점수를 이용해서 각 시상 행사별 디지털에이전시 순위를 포함 2024년 베스트 디지털에이전시 통합 순위를 발표합니다. 국내를 대표하는 디지털에이전시 랭킹을 한눈에 보는 베스트 디지털에이전시 랭킹 2024 어떤 제조나 서비스 업을 시작하면 그 제조나 서비스를 홍보해야 합니다. 요즘은 오프라인 홍보가 거의 사라졌습니다. 있다면 전광판이나 전단지를 나눠주는 정도죠. 대부분의 홍보 활동은 인터넷 서비스를 통해서 합니다. 문제는 인터넷 홍보를 하고 싶어도 스스로 할 수 없습니다. 이에 SNS마케팅업체, 디지털 광고대행사, 온라인 광고대행사를 찾게 됩니다. 또한 홈페이지 하나를 구축하려고 해도 인터넷 관련 지식이 없으면 홈페이지 제작 및 운영까지 해주는 디지털에이전시 업체를 찾게 되죠. 최근에는 기업 관련 앱을 제작할 때도 앱 전문 제작 디지털에이전시를 찾고 있습니다. 이는 중소기업뿐이 아닌 대기업도 디지털에이전시에게 홍보 의뢰 및 서비스 제공 요청을 합니다. 아무래도 디지털에이전시들이 가지고 있는 홍보 채널과 자산과 경험이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어떤 업체가 앱과 웹 서비스 및 홍보를 잘하는지 알 수가 있어야죠. 이럴 때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베스트 디지털에이전시 랭킹입니다. 베스트 디시털에이전시 랭킹은 국내를 대표하는 SNS 분야 디지털에이전시, 웹사이트, 스마트 앱을 제작 서비스하는 업체 중에 아이어워즈 시상식 수상실적을 바탕으로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와 아이어워즈위원회가 선정 발표하는 디지털에이전시 순위를 말합니다. 디지털에이전시 랭킹 순위의 산정 기준은 아이어워즈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서 지난 3년 간인 2022년에서 2024년의 아이어워즈의 각 어워드 수상 실적 포인트, 각 어워드 후보등록 포인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회원사 등급 포인트, 기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인정하는 인터넷 생태계 활성화 기여 실적 포인트로 순위를 매깁니다. 그럼 여름인 7월에 수상식을 하는 ‘소셜아이어워드’가 하는 여름과 겨울의 랭킹이 다를 수 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네 맞습니다. 여름에 베스트 디지털에이전시 랭킹은 '소셜아이어워드' 시상을 반영하고 연말에 발표되는 '웹어워드코리'와 '스마트앱어워드' 시상식이 끝나면 12월에 디지털에이전시 통합 순위가 발표됩니다. 이 베스트 디지털에이전시 랭킹은 운영사와 대행사(제작사) 공동 수상을 원칙으로 합니다. A라는 기업이 B라는 대행사에게 온라인 홍보 및 서비스 대행을 요청하면 A라는 기업과 B 대행사가 모두 공동 수상합니다. 베스트 디지털에이전시 랭킹은 이 글의 가장 하단에 URL을 올려놓겠습니다. 소셜아이어워드만 발표한 현재 소셜아이어워드 랭킹이 통합 랭킹인 아이어워즈통합 랭킹의 순위와 동일합니다. 연말에 웹 사이트 운영 제작하는 디지털 에이전시와 스마트앱 제작 관리 서비스를 하는 디지털에이전시 랭킹이 발표되면 통합 랭킹이 나올 겁니다. 그러나 지금은 소셜아이어워드 랭킹이 그대로 통합랭킹 순위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소셜아이어워드 랭킹은 SNS 미디어 플랫폼을 이용해서 홍보 및 서비스 활동을 하는 디지털 에이전시에 주는 상으로 온라인 홍보대행사 중 가장 뛰어난 광고 홍보대행사를 선정 발표합니다. 1위는 애드쿠아 인터렉티브 2위는 위더스애드 3위는 빅픽처팀 4위는 차이커뮤니케이션 5위는 콘센트릭스서비스코리아 Catalyst 6위는 센터플러스 7위는 대학내일 8위는 엣지랭크가 선정되었습니다. 이 중에서 차이커뮤니케이션은 제 블로그와 협업을 했었던 곳으로 친숙한 곳이네요. 대학내일은 대학 잡지인 줄 알았더니 디지털에이전시 활동도 활발한 하네요. 20,30대를 위한 홍보 마케팅을 잘하는데 꾸준히 상위 순위에 있네요. 디지털에이전시들이 홍보 활동을 한 내용은 수상내역을 눌러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2022년, 2023년 순위도 상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애드쿠아 인터렉티브의 수상내역을 눌러보니 2023년에 무려 4개 부문에서 수상을 했네요. 배스킨라빈스, 자생메디바이오센터, 연합자산관리 주식회사와 익숙한 한국관광공사 2023 여행가는 달 홍보를 담당했네요. 보기를 누르면 어떤 광고 홍보 활동을 했는지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디지털에이전시들의 포트폴리오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어떤 디지털에이전시가 어떤 광고 홍보 활동을 했는지 살펴보고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위를 한 위더스애드는 디지털 중심의 종합 광고 대행사로 'No where Now here'이라는 슬로건으로 MZ 세대의 취향을 저격한 트렌디한 콘텐츠를 잘 만드는 디지털 에이전시입니다. 이 위더스애드가 높은 점수를 받은 이유는 인스타툰, 릴스, 스토리, 브이로그 같은 MZ 세대들이 많이 소비하는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잘 만드는 점과 특히 '챌린지 이벤트'를 통해서 소비자의 참여를 자연스럽게 유도를 했습니다. 또한 비주얼이 뛰어난 콘텐츠도 강점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소셜아이어워드 2024'에서 무려 10개의 상을 수상했습니다. 경동제약, 발로소득, 설빙, 세라젬 등등의 SNS 홍보 활동을 했네요. 3위를 차지한 빅픽처팀은 디지털 콘텐츠 중심의 종합 에이전시를 표방하는 곳으로 IT, F&B, 게임, 유통, 금융, 교육, 공동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 SNS, IP개발, 퍼포먼스, IMC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축적하고 있습니다. 이번 '소셜아이어워드 2024'에서 인스타그램 최고 대상, 식품브랜드부문 통합대상, 금융혁신 대상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대상 및 최우수상을 무려 8개나 수상했습니다. 이외에도 차이커뮤니케이션, 대학내일, 엣지랭크, 센터프러스, 휴비즈, 파인애플피티엘 등의 디지털에이전시가 상위 10위 안에 들었습니다. 디지털에이전시들은 전면에 나서지 않고 의뢰를 한 브랜드만 나오기에 저 광고 누가 만들었는지 궁금하지만 알기 어려운 정보를 이 베스트 디지털에이전시 랭킹에서 알 수 있습니다. 이 디지털에이전시의 포트폴리오만 볼 수 있는 건 아니고 회사 홈페이지, 주소, 연락처, 직원수, 연매출규모까지 바로 알 수 있어서 얼마나 규모가 크고 작은지 어떤 분야에서 잘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베스트 디지털에이전시 랭킹 자체가 하나의 소중한 정보입니다. 더 많은 디지털에이전시 랭킹을 만나고 싶으면 하단 링크를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베스트 디지털에이전시 랭킹 https://www.i-award.or.kr/Ba/ https://www.i-award.or.kr/Ba/ 국내를 대표하는 웹사이트, 스마트앱, 소셜미디어 분야 디지털에이전시들 중에서 2023 아이어워즈 시상식 수상실적을 바탕으로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와 아이어워즈위원회가 선정한 베스트 디 www.i-award.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