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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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3 posts점점 망해가는 티스토리 구글 검색에서 버려진 것이 치명타
티스토리를 떠나겠다고 말을 한 지 1년이 지난 듯합니다. 그래서 워드프레스로 이동하려고 준비했고 꾸준히 글을 쓰면서 느낀 것은 워드프레스가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겁니다. 나름 IT에 관심이 많고 홈페이지 구축도 해봤지만 워드프레스는 신경 쓸 일이 너무 많습니다. 각종 플러그인이 많아서 좋은데 하나하나 공부를 해야 할 정도로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워드프레스 글을 구글 검색이 우대하느냐? 그건 또 아닙니다. 요즘 구글 검색이 미쳐 날뛰고 있다고 할 정도로 알고리즘이 크게 변하고 이상해지면서 노출 순위도 높지 않습니다. 스마트와치 검색하면 쿠팡, 테무, 알리 상품 검색 결과가 나오는 걸 보면서 이건 쇼핑 검색인가 할 정도로 어이없는 결과물이 많네요. 그럼에도 티스토리보다 워드프레스를 구글 검색이 우대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럼에도 너무 복잡하고 어려워서 지금 방향을 네이버 블로그로 정하려고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수익이 높지 않지만 네이버 서비스라서 네이버 검색에 잘 노출이 되고 심지어 티스토리 이 블로그 보다 더 잘 노출되고 있습니다. 제가 3년 전부터 백업용으로 네이버 블로그를 다시 부활시켰는데 지금은 네이버 블로그 수익이 이 티스토리 수익과 비슷해지고 있어서 네이버 블로그를 주가 되고 여기는 서브 블로그로 운영할 듯 합니다. 언제 네이버 블로그 주소도 여기에 소개를 하겠습니다. 뭐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요. 트래픽 순위 5위였던 티스토리 자체광고 이후 계속 추락중 2023년 3월 한국 도메인 트래픽 순위 출처 : https://www.similarweb.com/ 위 랭킹은 2023년 3월 시밀러웹닷컴에 올라온 한국의 도메인 트래픽 순위입니다. 1위는 네이버, 2위는 구글로 두 검색 포털 사이트가 1,2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한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검색 사이트이고 구글은 안드로이드폰에 기본 탑재 되면서 모바일 검색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미지 검색력은 네이버를 압도하죠. 3 위는 유튜브이고 4위는 다음입니다. 다음은 검색 시장 점유율은 3~4%로 빙 검색에 밀리고 있지만 다음은 검색 서비스보다는 뉴스와 콘텐츠를 제공하는 포털 서비스에 강점이 있습니다. 특히 정치색이 진보인 40,50대 분들이 많이 사용하고 저도 많이 사용했지만 요즘은 사용 안 합니다. 다음 C&C라는 자회사에서 운영하는데 조만간 망할 듯한 느낌입니다. 하는 시도마다 다 망하고 안 되고 있어서 잘해봐야 네이트가 될 듯하네요. 그리고 5위가 무려 티스토리입니다. 2세대 블로그 서비스로 단일 도메인 치고는 포털 유튜브 같은 서비스 다음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그만큼 티스토리 블로그 글들이 많고 검색 결과에 많이 나왔습니다. 6위는 디씨네요. 트래픽 순위에서 10위로 추락한 티스토리 2024년 9월 한국 도메인 트래픽 순위 출처 : https://www.similarweb.com/ 1년 6개월이 지난 2024년 9월은 어떨까요? 1위가 구글로 바뀌었습니다. 네이버가 2위로 내려앉았네요. 이에 네이버 난리가 났습니다. 네이버 클립이라는 숏폼 서비스도 꺼내 들고 각종 검색 알고리즘에 변화를 주지만 다시 1위는 못 될 겁니다. 왜냐하면 인플루언서라는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해야 주는 귀족 계급을 검색 결과에 적극적으로 노출하다 보니 정보 검색의 편협성이 아주 심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티스토리는 10위로 추락했습니다. 10위로 추락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네이버, 구글 심지어 자사 서비스인 다음 검색에서 티스토기 블로그 글 노출이 크게 줄었습니다. 구글 검색에서 네이버 블로그보다 검색 노출 순위에서 밀린 티스토리. 동맹 관계 아니었나? 자랑은 아니지만 제 티스토리 블로그 글 개수는 2만 개가 넘습니다. 2만 개는 엄청난 숫자입니다. 따라서 제 블로그 리퍼러나 조회수만 봐도 검색 엔진들의 변화를 짐작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그 변화를 구글 서치 콘솔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티스토리 블로거들도 비슷할 겁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네이버 검색, 구글 검색 이 2개로 들어올 확률이 높습니다. 네이버는 한 5년 정도 티스토리 블로그 글을 노골적으로 노출시키지 않았던 시기가 있었죠. 지금도 네이버 블로그 우선주의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다만 심할 때보다는 좀 나아진 정도입니다. 티스토리는 구글 검색으로 먹고살았습니다. 구글의 검색 봇을 막고 있는 네이버 블로그와 달리 티스토리는 구글 서치 콘솔에 등록해서 관리할 수 있었습니다. 둘은 공생 관계였습니다. 구글 검색에서 네이버 블로그 글이 검색이 안 되다 보니 이 자리를 티스토리 차지했습니다. 구글 검색은 뉴스와 티스토리 블로그, 웹문서로 구성되어 있다고 할 정도였죠. 그러나 구글 검색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구글 검색에서 티스토리 글 노출을 확 줄였습니다. 구체적으로 2023년 9월 이후 서서히 줄기 시작했습니다. 이 시기는 2023년 7월 1일부터 티스토리 자체광고가 노출되기 시작한 후 2개월이 지난 그러니까 구글 검색 알고리즘이 티스토리 도메인의 문제점을 인식하던 시기죠. 누가 상단 광고 2개나 연달아 나오는 티스토리 글을 좋아하겠어요. 글 내용을 떠나서 광고를 마빡에 2개나 붙이고 시작하면 누가 읽고 싶어 하겠어요. 그러나 티스토리는 이런 우려에도 그러거나 말거나 수익을 야무지게 내겠다고 티스토리 자체광고를 시작했고 그 결과가 구글 검색에서 티스토리 글 노출이 줄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하루 200명 이하로 들어옵니다. 2만 개의 글을 썼는데 하루 200명 방문??? 어이가 없을 정도입니다. 저만 그런 게 아니라 많은 티스토리 블로거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소리입니다. 갑자기 구글 검색에서 내쳐졌다고 하죠. 평균 게재 순위도 21.1등입니다. 즉 검색하면 내 글이 20개의 글 다음에 나옵니다. 이 정도면 거의 안 보는 수준입니다. 그나마 방문하는 키워드도 우크라이나 전쟁 현황 사이트입니다. 2년 전 이제 3년을 앞두고 있는 2021년 우크라이나입니다. 이 정도면 제 글은 아무리 글을 써봐야 구글 검색에 노출이 안 된다고 봐야죠. 빙 검색은 아예 서치 콘솔이 에러가 나서 막혀 있고 이에 카카오에 문의해 봐도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방치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네이버가 갈수록 티스토리 글 노출을 줄이고 있네요. 이제 더 이상 여길 운영할 의미도 힘도 다 떨어지고 있네요. 그나마 워드프레스가 잘 정착되면 그쪽으로 가려고 했는데 실패로 귀결되고 있습니다. 요즘 상황이 어떤지 단적인 예가 있는데 라이카 신제품 관련 글을 양쪽으로 올렸습니다. 티스토리와 네이버 블로그에 비슷한 시기에 올렸는데 네이버 블로그 글이 상위에 올라가네요. 가장 싫어했던 서비스가 네이버 블로그였는데 이제는 선택지가 줄어들고 있네요. 앞으로는 네이버 블로그 활동에 더 집중할 듯합니다. 그렇다고 당장 여기를 폐쇄하는 건 아니고 풍선에서 바라이 빠지듯 기울기가 서서히 기울어질 듯 합니다.
점점 망해가는 티스토리 구글 검색에서 버려진 것이 치명타
티스토리를 떠나겠다고 말을 한 지 1년이 지난 듯합니다. 그래서 워드프레스로 이동하려고 준비했고 꾸준히 글을 쓰면서 느낀 것은 워드프레스가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겁니다. 나름 IT에 관심이 많고 홈페이지 구축도 해봤지만 워드프레스는 신경 쓸 일이 너무 많습니다. 각종 플러그인이 많아서 좋은데 하나하나 공부를 해야 할 정도로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워드프레스 글을 구글 검색이 우대하느냐? 그건 또 아닙니다. 요즘 구글 검색이 미쳐 날뛰고 있다고 할 정도로 알고리즘이 크게 변하고 이상해지면서 노출 순위도 높지 않습니다. 스마트와치 검색하면 쿠팡, 테무, 알리 상품 검색 결과가 나오는 걸 보면서 이건 쇼핑 검색인가 할 정도로 어이없는 결과물이 많네요. 그럼에도 티스토리보다 워드프레스를 구글 검색이 우대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럼에도 너무 복잡하고 어려워서 지금 방향을 네이버 블로그로 정하려고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수익이 높지 않지만 네이버 서비스라서 네이버 검색에 잘 노출이 되고 심지어 티스토리 이 블로그 보다 더 잘 노출되고 있습니다. 제가 3년 전부터 백업용으로 네이버 블로그를 다시 부활시켰는데 지금은 네이버 블로그 수익이 이 티스토리 수익과 비슷해지고 있어서 네이버 블로그를 주가 되고 여기는 서브 블로그로 운영할 듯 합니다. 언제 네이버 블로그 주소도 여기에 소개를 하겠습니다. 뭐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요. 트래픽 순위 5위였던 티스토리 자체광고 이후 계속 추락중 2023년 3월 한국 도메인 트래픽 순위 출처 : https://www.similarweb.com/ 위 랭킹은 2023년 3월 시밀러웹닷컴에 올라온 한국의 도메인 트래픽 순위입니다. 1위는 네이버, 2위는 구글로 두 검색 포털 사이트가 1,2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한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검색 사이트이고 구글은 안드로이드폰에 기본 탑재 되면서 모바일 검색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미지 검색력은 네이버를 압도하죠. 3 위는 유튜브이고 4위는 다음입니다. 다음은 검색 시장 점유율은 3~4%로 빙 검색에 밀리고 있지만 다음은 검색 서비스보다는 뉴스와 콘텐츠를 제공하는 포털 서비스에 강점이 있습니다. 특히 정치색이 진보인 40,50대 분들이 많이 사용하고 저도 많이 사용했지만 요즘은 사용 안 합니다. 다음 C&C라는 자회사에서 운영하는데 조만간 망할 듯한 느낌입니다. 하는 시도마다 다 망하고 안 되고 있어서 잘해봐야 네이트가 될 듯하네요. 그리고 5위가 무려 티스토리입니다. 2세대 블로그 서비스로 단일 도메인 치고는 포털 유튜브 같은 서비스 다음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그만큼 티스토리 블로그 글들이 많고 검색 결과에 많이 나왔습니다. 6위는 디씨네요. 트래픽 순위에서 10위로 추락한 티스토리 2024년 9월 한국 도메인 트래픽 순위 출처 : https://www.similarweb.com/ 1년 6개월이 지난 2024년 9월은 어떨까요? 1위가 구글로 바뀌었습니다. 네이버가 2위로 내려앉았네요. 이에 네이버 난리가 났습니다. 네이버 클립이라는 숏폼 서비스도 꺼내 들고 각종 검색 알고리즘에 변화를 주지만 다시 1위는 못 될 겁니다. 왜냐하면 인플루언서라는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해야 주는 귀족 계급을 검색 결과에 적극적으로 노출하다 보니 정보 검색의 편협성이 아주 심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티스토리는 10위로 추락했습니다. 10위로 추락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네이버, 구글 심지어 자사 서비스인 다음 검색에서 티스토기 블로그 글 노출이 크게 줄었습니다. 구글 검색에서 네이버 블로그보다 검색 노출 순위에서 밀린 티스토리. 동맹 관계 아니었나? 자랑은 아니지만 제 티스토리 블로그 글 개수는 2만 개가 넘습니다. 2만 개는 엄청난 숫자입니다. 따라서 제 블로그 리퍼러나 조회수만 봐도 검색 엔진들의 변화를 짐작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그 변화를 구글 서치 콘솔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티스토리 블로거들도 비슷할 겁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네이버 검색, 구글 검색 이 2개로 들어올 확률이 높습니다. 네이버는 한 5년 정도 티스토리 블로그 글을 노골적으로 노출시키지 않았던 시기가 있었죠. 지금도 네이버 블로그 우선주의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다만 심할 때보다는 좀 나아진 정도입니다. 티스토리는 구글 검색으로 먹고살았습니다. 구글의 검색 봇을 막고 있는 네이버 블로그와 달리 티스토리는 구글 서치 콘솔에 등록해서 관리할 수 있었습니다. 둘은 공생 관계였습니다. 구글 검색에서 네이버 블로그 글이 검색이 안 되다 보니 이 자리를 티스토리 차지했습니다. 구글 검색은 뉴스와 티스토리 블로그, 웹문서로 구성되어 있다고 할 정도였죠. 그러나 구글 검색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구글 검색에서 티스토리 글 노출을 확 줄였습니다. 구체적으로 2023년 9월 이후 서서히 줄기 시작했습니다. 이 시기는 2023년 7월 1일부터 티스토리 자체광고가 노출되기 시작한 후 2개월이 지난 그러니까 구글 검색 알고리즘이 티스토리 도메인의 문제점을 인식하던 시기죠. 누가 상단 광고 2개나 연달아 나오는 티스토리 글을 좋아하겠어요. 글 내용을 떠나서 광고를 마빡에 2개나 붙이고 시작하면 누가 읽고 싶어 하겠어요. 그러나 티스토리는 이런 우려에도 그러거나 말거나 수익을 야무지게 내겠다고 티스토리 자체광고를 시작했고 그 결과가 구글 검색에서 티스토리 글 노출이 줄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하루 200명 이하로 들어옵니다. 2만 개의 글을 썼는데 하루 200명 방문??? 어이가 없을 정도입니다. 저만 그런 게 아니라 많은 티스토리 블로거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소리입니다. 갑자기 구글 검색에서 내쳐졌다고 하죠. 평균 게재 순위도 21.1등입니다. 즉 검색하면 내 글이 20개의 글 다음에 나옵니다. 이 정도면 거의 안 보는 수준입니다. 그나마 방문하는 키워드도 우크라이나 전쟁 현황 사이트입니다. 2년 전 이제 3년을 앞두고 있는 2021년 우크라이나입니다. 이 정도면 제 글은 아무리 글을 써봐야 구글 검색에 노출이 안 된다고 봐야죠. 빙 검색은 아예 서치 콘솔이 에러가 나서 막혀 있고 이에 카카오에 문의해 봐도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방치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네이버가 갈수록 티스토리 글 노출을 줄이고 있네요. 이제 더 이상 여길 운영할 의미도 힘도 다 떨어지고 있네요. 그나마 워드프레스가 잘 정착되면 그쪽으로 가려고 했는데 실패로 귀결되고 있습니다. 요즘 상황이 어떤지 단적인 예가 있는데 라이카 신제품 관련 글을 양쪽으로 올렸습니다. 티스토리와 네이버 블로그에 비슷한 시기에 올렸는데 네이버 블로그 글이 상위에 올라가네요. 가장 싫어했던 서비스가 네이버 블로그였는데 이제는 선택지가 줄어들고 있네요. 앞으로는 네이버 블로그 활동에 더 집중할 듯합니다. 그렇다고 당장 여기를 폐쇄하는 건 아니고 풍선에서 바라이 빠지듯 기울기가 서서히 기울어질 듯 합니다.
라이카와 함께 만든 샤오미 14T Pro 카메라 성능과 사진 결과물
아래 사진들을 보면 아이폰으로 찍었나 할 정도로 사진 퀄리티가 아주 뛰어납니다. 라이카 마크가 딱 박혀 있는 걸 봐서는 라이카 카메라로 촬영한 것인가 할 정도입니다. 삼성전자는 가오가 있어서인지 어떤 카메라 제조사와 손을 잡고 있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왕년에 카메라 제조 사업을 했고 이건희 회장이 카메라 마니아라서 세계 1위 카메라 제조사를 외쳤다가 사업을 철수했습니다 이게 무려 10년이 다 되어갑니다. 그 사이에 카메라 사업은 꾸준히 발전하고 이미징 프로세싱의 후가공 기술력도 많이 발전했습니다. 그리고 카메라 제조사마다 추구하는 사진 색감이나 결과물이 조금씩 다르죠, 라이카는 보도, 다큐 사진의 명가답게 보이는 그대로 또는 대비가 살짝 강한 사진을 추구합니다. 라이카와 손을 잡고 만든 샤오미 14T Pro 스마트폰 위 사진은 샤오미의 최신 카메라폰인 샤오미 14T Pro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15mm 초강각부터 23mm, 46mm, 60mm, 120mm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초광각부터 망원까지 담고 있습니다. 사진 결과물이 아주 뛰어나죠. 이 사진들은 샤오미 14T 프로로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샤오미 14T와 샤오미 T14 프로는 초광각과 전면 카메라는 동일하지만 기본 메인 카메라와 망원 카메라가 다릅니다. 당연히 14T 프로가 좀 더 큰 이미지센서와 광학 줌을 제공합니다. 다만 메인 광각 카메라 화소수가 5000만 화소로 동일하고 OIS 광학 손떨방이 들어가 있습니다. 샤오미 14T 프로 카메라 스펙들 모바일 스마트 기기인 스마트폰의 이미지센서는 소니와 삼성전자가 양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미지센서 시장에 샤오미와 라이카가 손을 잡고 설계한 라이트 퓨전 900이라는 이미지센서가 등장했네요. 제조는 TSMC 같은 파운드리 업체에 맡겼지만 이미지센서를 직접 설계하는 건 놀랍네요. 샤오미 14T 프로는 아이폰16 프로에서 사용하는 1/1.31인치 크기의 이미지센서를 사용하고 f1.6 조리개를 지원합니다. 또한 13.5스텝의 울트라 HDR 사진 결과물도 제공합니다. 샤오미 14T는 1/1.56인치 크기의 소니 IMX 906에 f1.7 조리개를 사용합니다. 샤오미 T14 Pro의 후면 카메라 중 메인 카메라는 5000만 화소의 f1.6 OIS가 들어갔고 초광각 카메라는 15mm 화각은 1200만 화소 f2.2를 제공합니다. 자동 초점 기능도 없는데 그래서 샤오미 14T Pro 가격이 높지 않습니다. 망원 카메라는 60mm 화각으로 5000만 화소의 f2.0을 제공합니다. 망원 카메라는 손떨방이 없습니다. 광학 설계는 라이카와 손을 잡고 만들었는데 라이카의 주미룩스 광학 렌즈를 사용했습니다. 메인 카메라는 듀얼 네이티브 ISO 퓨전 맥스를 사용하고 13.5 스텝의 엄청난 HDR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야간 사진을 보면 노출 과다로 화이트홀이 생기는 곳도 없고 어두운 암부도 디테일이 살아 있습니다. 마스터 포트레이트 샤오미 14T Pro는 마스터 포트레이트를 지원하는데 23mm에서 75mm 초점 범위의 인물 초상 사진에 적합한 스타일을 제공합니다. 디테일과 보다 자연스러운 보케를 제공합니다. 이외에도 라이카 카메라 색감을 낼 수 있는 5개의 라이카 필터 및 라이카 워터마크 기능도 제공합니다. 라이카 부심을 즐겨 보라는 소리죠. 카메라를 실행하면 Leica Authentic와 Leica Vibrant 2개의 스타일 중 하나를 고릅니다. 다시 말하지만 라이카 스타일이란 대비가 강한 사진인데 이걸 싫어하는 분은 또 싫어하지만 좀 더 사진스럽다고 할까요? 대비가 좀 강한 사진을 만듭니다. 사진스럽다? 그림 같다? 차이는 빛으로 인한 콘트라스트 강약의 차이입니다. 그림은 명부도 암부도 거의 없죠. 그냥 다 담으니까요. 사진은 빛이 덜 들면 어둡게 나오고요. 요즘 스마트폰 사진의 추구점은 HDR 사진을 필두로 그림스러운 사진입니다. 반면 라이카는 그런 그림 같은 사진, 암부도 명부도 안 보이는 사진 말고 어두운 건 어둡게 놔두고 밝은 것은 밝게 처리하는 걸 추구합니다. 라이카 T14 프로의 동영상 기능 동영상은 감독 모드를 제공해서 다양한 설정을 직접 조절할 수 있고 다양한 촬영 설정 값을 화면에 표시합니다. 4K 60P까지 지원합니다. 당연히 로그 촬영도 지원합니다. Rec.2020에서의 10비트 영상 촬영이 가능하고 HDR 영상 촬영도 가능합니다. 단 4K 30P까지만 지원합니다. 영화 모드에서는 아이폰의 시네마 모드처럼 촬영하다가 얼굴을 뒤로 돌리면 전면에 있는 사람에게 자동으로 초점을 맞춥니다. 또한 2.39 : 1 시네마스코프 화면비를 제공합니다. 대부분의 영화가 시네마스코프 화면비를 제공하죠. AI 통역 및 AI 기능 갤럭시 S24의 실시간 통역 기능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 했고 그래서 꽤 팔렸습니다. 다만 그 AI 중 삼성전자 스마트폰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건 실시간 통화 통력 기능입니다. 그러나 이거 안드로이드폰에서 구현이 어렵지 않습니다. 샤오미 T14 프로도 실시간 통화 통력 가능하고 실시간 통역 가능합니다. 다 구글의 힘이죠. 구글의 서치 투 서클도 가능하고 AI 이미지 편집, AI 인물 사진, AI 필름 기능도 있습니다. 그리고 AP는 미디어텍 디멘시티 9300+가 들어갔습니다. 퀄컴이나 엑시노스를 요즘 중국폰들이 점점 멀리하네요. 가성비가 디멘시티 시리즈가 좋다 보니 이쪽으로 가네요. IP68 방수 방진을 지원하고 50W 무선 충전도 가능합니다. 시리즈 최초입니다. 고속 충전이 가능한데 120W 초급속 충전으로 19분 만에 완충이 가능합니다. 무선 충전기도 45분에 완충 가능합니다. 배터리는 5,000mAh로 대용량을 제공합니다. 디스플레이는 144Hz 재생률의 OLED 디스플레이를 제공합니다. 밝기는 무려 4,000 니트네요. 해상도는 1.5K이고 12비트 컬러딥스를 제공합니다. 가격은 870달러로 114만 원 정도입니다. 가격이 엄청 저렴하지 않지만 성능에 비하면 가성비 폰임은 확실합니다.
라이카와 함께 만든 샤오미 14T Pro 카메라 성능과 사진 결과물
아래 사진들을 보면 아이폰으로 찍었나 할 정도로 사진 퀄리티가 아주 뛰어납니다. 라이카 마크가 딱 박혀 있는 걸 봐서는 라이카 카메라로 촬영한 것인가 할 정도입니다. 삼성전자는 가오가 있어서인지 어떤 카메라 제조사와 손을 잡고 있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왕년에 카메라 제조 사업을 했고 이건희 회장이 카메라 마니아라서 세계 1위 카메라 제조사를 외쳤다가 사업을 철수했습니다 이게 무려 10년이 다 되어갑니다. 그 사이에 카메라 사업은 꾸준히 발전하고 이미징 프로세싱의 후가공 기술력도 많이 발전했습니다. 그리고 카메라 제조사마다 추구하는 사진 색감이나 결과물이 조금씩 다르죠, 라이카는 보도, 다큐 사진의 명가답게 보이는 그대로 또는 대비가 살짝 강한 사진을 추구합니다. 라이카와 손을 잡고 만든 샤오미 14T Pro 스마트폰 위 사진은 샤오미의 최신 카메라폰인 샤오미 14T Pro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15mm 초강각부터 23mm, 46mm, 60mm, 120mm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초광각부터 망원까지 담고 있습니다. 사진 결과물이 아주 뛰어나죠. 이 사진들은 샤오미 14T 프로로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샤오미 14T와 샤오미 T14 프로는 초광각과 전면 카메라는 동일하지만 기본 메인 카메라와 망원 카메라가 다릅니다. 당연히 14T 프로가 좀 더 큰 이미지센서와 광학 줌을 제공합니다. 다만 메인 광각 카메라 화소수가 5000만 화소로 동일하고 OIS 광학 손떨방이 들어가 있습니다. 샤오미 14T 프로 카메라 스펙들 모바일 스마트 기기인 스마트폰의 이미지센서는 소니와 삼성전자가 양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미지센서 시장에 샤오미와 라이카가 손을 잡고 설계한 라이트 퓨전 900이라는 이미지센서가 등장했네요. 제조는 TSMC 같은 파운드리 업체에 맡겼지만 이미지센서를 직접 설계하는 건 놀랍네요. 샤오미 14T 프로는 아이폰16 프로에서 사용하는 1/1.31인치 크기의 이미지센서를 사용하고 f1.6 조리개를 지원합니다. 또한 13.5스텝의 울트라 HDR 사진 결과물도 제공합니다. 샤오미 14T는 1/1.56인치 크기의 소니 IMX 906에 f1.7 조리개를 사용합니다. 샤오미 T14 Pro의 후면 카메라 중 메인 카메라는 5000만 화소의 f1.6 OIS가 들어갔고 초광각 카메라는 15mm 화각은 1200만 화소 f2.2를 제공합니다. 자동 초점 기능도 없는데 그래서 샤오미 14T Pro 가격이 높지 않습니다. 망원 카메라는 60mm 화각으로 5000만 화소의 f2.0을 제공합니다. 망원 카메라는 손떨방이 없습니다. 광학 설계는 라이카와 손을 잡고 만들었는데 라이카의 주미룩스 광학 렌즈를 사용했습니다. 메인 카메라는 듀얼 네이티브 ISO 퓨전 맥스를 사용하고 13.5 스텝의 엄청난 HDR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야간 사진을 보면 노출 과다로 화이트홀이 생기는 곳도 없고 어두운 암부도 디테일이 살아 있습니다. 마스터 포트레이트 샤오미 14T Pro는 마스터 포트레이트를 지원하는데 23mm에서 75mm 초점 범위의 인물 초상 사진에 적합한 스타일을 제공합니다. 디테일과 보다 자연스러운 보케를 제공합니다. 이외에도 라이카 카메라 색감을 낼 수 있는 5개의 라이카 필터 및 라이카 워터마크 기능도 제공합니다. 라이카 부심을 즐겨 보라는 소리죠. 카메라를 실행하면 Leica Authentic와 Leica Vibrant 2개의 스타일 중 하나를 고릅니다. 다시 말하지만 라이카 스타일이란 대비가 강한 사진인데 이걸 싫어하는 분은 또 싫어하지만 좀 더 사진스럽다고 할까요? 대비가 좀 강한 사진을 만듭니다. 사진스럽다? 그림 같다? 차이는 빛으로 인한 콘트라스트 강약의 차이입니다. 그림은 명부도 암부도 거의 없죠. 그냥 다 담으니까요. 사진은 빛이 덜 들면 어둡게 나오고요. 요즘 스마트폰 사진의 추구점은 HDR 사진을 필두로 그림스러운 사진입니다. 반면 라이카는 그런 그림 같은 사진, 암부도 명부도 안 보이는 사진 말고 어두운 건 어둡게 놔두고 밝은 것은 밝게 처리하는 걸 추구합니다. 라이카 T14 프로의 동영상 기능 동영상은 감독 모드를 제공해서 다양한 설정을 직접 조절할 수 있고 다양한 촬영 설정 값을 화면에 표시합니다. 4K 60P까지 지원합니다. 당연히 로그 촬영도 지원합니다. Rec.2020에서의 10비트 영상 촬영이 가능하고 HDR 영상 촬영도 가능합니다. 단 4K 30P까지만 지원합니다. 영화 모드에서는 아이폰의 시네마 모드처럼 촬영하다가 얼굴을 뒤로 돌리면 전면에 있는 사람에게 자동으로 초점을 맞춥니다. 또한 2.39 : 1 시네마스코프 화면비를 제공합니다. 대부분의 영화가 시네마스코프 화면비를 제공하죠. AI 통역 및 AI 기능 갤럭시 S24의 실시간 통역 기능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 했고 그래서 꽤 팔렸습니다. 다만 그 AI 중 삼성전자 스마트폰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건 실시간 통화 통력 기능입니다. 그러나 이거 안드로이드폰에서 구현이 어렵지 않습니다. 샤오미 T14 프로도 실시간 통화 통력 가능하고 실시간 통역 가능합니다. 다 구글의 힘이죠. 구글의 서치 투 서클도 가능하고 AI 이미지 편집, AI 인물 사진, AI 필름 기능도 있습니다. 그리고 AP는 미디어텍 디멘시티 9300+가 들어갔습니다. 퀄컴이나 엑시노스를 요즘 중국폰들이 점점 멀리하네요. 가성비가 디멘시티 시리즈가 좋다 보니 이쪽으로 가네요. IP68 방수 방진을 지원하고 50W 무선 충전도 가능합니다. 시리즈 최초입니다. 고속 충전이 가능한데 120W 초급속 충전으로 19분 만에 완충이 가능합니다. 무선 충전기도 45분에 완충 가능합니다. 배터리는 5,000mAh로 대용량을 제공합니다. 디스플레이는 144Hz 재생률의 OLED 디스플레이를 제공합니다. 밝기는 무려 4,000 니트네요. 해상도는 1.5K이고 12비트 컬러딥스를 제공합니다. 가격은 870달러로 114만 원 정도입니다. 가격이 엄청 저렴하지 않지만 성능에 비하면 가성비 폰임은 확실합니다.
영리한 단편영화 밤낚시 새로운 시도와 형식에 박수를
영화는 만들어봐야 합니다. 그래야 실력이 늘고 현실을 알게 되죠. 그래서 영화감독 중에는 단편부터 만들고 난 후 중편이나 장편으로 넘어가는 감독들이 많습니다. 봉준호 감독의 단편 영화 은 봉준호라는 거대한 감독의 떡잎 같은 영화였습니다. 그런데 단편 영화를 영화관에서 보기 쉽지 않습니다. 보통 5개 이상 묶어서 상영을 하죠. 그러나 보통은 영화관 상영을 못합니다. 상영 시간은 짧은데 1편 상영하려고 영화 상영관을 빌려주지 않죠. 그래서 여러 편 묶어서 상영을 하는데 그 마저도 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나 대부분은 독립영화 전용관이나 VOD 서비스로 볼 수 있습니다. 단편영화의 장점이자 매력은 짧다는 데 있습니다. 숏폼 전성시대에 시가 유행하듯 단편 영화가 인기를 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거두절미하고 핵심만 담기에 나머지 서사는 상상하게 만드는 힘이 아주 아주 큽니다. 그래서 좋은 단편 영화는 수십 년 이 지나도 회자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영화 제작 환경이 너무나도 안 좋아져서 만들어지는 단편 영화들을 많이 볼 수 없네요. 문병곤 감독 연출 손석구 주연의 13분짜리 단편 밤낚시 감독은 문병곤 감독으로 2013년 제66회 칸영화제 단편경쟁부문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단편 영화 를 연출한 감독입니다. 이 정도 수상 성적이면 장편 연출도 맡겨볼만 한데 지난 10년 동안 제안이 없었나 봅니다. 요즘 롯데시네마와 CGV나 쇼박스나 기획 영화만 주로 만들다 보니 제작사의 의도를 잘 알고 개성 없고 자기주장 없는 감독을 기용해서 기획 영화를 참 많이 만듭니다. 이러다 보니 미술감독 출신, 카메라 감독 출신 감독들도 참 많아지고 있네요. 차라리 이 문병곤 감독같이 개성 넘치고 영민한 감독에게 장편 영화 시나리오와 연출을 맡기면 어떨까 할정도로 13분짜리 단편 영화 는 상당히 영민한 영화였습니다. 자동차 블랙박스 영상으로 만들어진 단편영화 13분짜리 단편영화 는 2가지가 쇼킹한 영화입니다. 하나는 이 영화를 영화관에서 상영했다는 겁니다. 입장료는 파격적으로 1천 원으로 책정하고 CGV의 배려로 상영을 했습니다. 1천 원이면 손해겠죠. 그래서 CGV의 배려로 상영을 할 수 있었고 4만 6천 명이 봤습니다. 관람객 수익이 4천6백만 원 밖에 안 됩니다. 그러나 이 영화는 흥행 수익이 목적이라기보다는 이런 영화도 영화관에 걸 수 있구나라는 새로운 시도가 인상 깊네요. 또 하나의 파격적 형식은 영화가 아이오닉5에 달린 다양한 블랙박스 카메라로 촬영한 영화입니다. 마치 영화 에서 다양한 캠으로 촬영한 영상을 영화로 만든 것처럼 색다른 형식이었습니다. 이게 영화로 만들 수 있나 했는데 만들었더라고요. 그것도 아주 잘~~~ 이야기는 간단하지만 반전도 있습니다. 먼저 아이오닉5를 몰고 등장한 손석구는 밤낚시를 즐깁니다. 텐트 속에서 자는 사이에 밝은 빛을 내는 괴생명체가 저수지 위를 맴돕니다. 그리고 한 주유소를 지나가다 주유소에서 강력한 신호가 나옵니다. 그 주유소는 전기가 안 돌아온다면서 경찰까지 왔다간 상태입니다. 이후 손석구는 그 주유소에 차를 세웁니다. 그리고 낚시찌 같은 렌턴을 배치해서 밤낚시를 합니다. 그리고 미끼를 문 괴발광체가 걸려듭니다. 이에 손석구는 낚싯대를 휘두르면서 사투를 펼칩니다. 이 사투 과정이 13분이라는 단편 영화답지 않게 꽤 깁니다. 그럼에도 잡을까? 라는 긴장감이 팽배합니다만 그럼에도 길게 느껴지는 건 사건 변화가 거의 없기 때문이죠. 이점은 좀 아쉽습니다만 이야기가 더 확장되기 어려운 점도 있습니다. 너무 많이 보여주면 재미가 떨어지기에 최소한의 상황 설정에 밤낚시를 하는 모습을 길게 담습니다. 그리고 반전이 있습니다. 이런 기발한 한국 영화가 많아졌으면 한다 단편영화 는 자동차 블랙박스로만 담은 영화입니다. 전기를 이용해서 괴생명체를 잡는다는 설정을 전기차를 이용해서 잘 보여줍니다. 소재와 진행 그리고 영상 모두 꽤 혁신적인 영화입니다. 이런 소재와 혁신이라면 한국 영화의 미래도 밝습니다. 그러나 요즘 장편 한국 영화들이 가장 큰 실수를 하는 것이 재미입니다. 재미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하지 않는 건 아닌가 할 정도로 재미에 대한 깊은 고민이 안 보입니다. 요즘 관객 트랜드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하루에 1시간 이상 숏폼 영상을 봅니다. 숏폼의 특징은 조금만 지루해도 쓱 하고 다음 영상을 봅니다. 바로바로 사건 사고가 터져야 하고 도파민 뿜어내게 해야 합니다. 빌드업 시간도 짧아져야 하고 명징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런 것이 안 보이는 느리고 느린 한국 영화들이 많네요. 소재 자체도 좀 더 다양했으면 하네요. 는 소재, 연출, 형식 모두 색달라서 좋았습니다. 이런 감독을 좀 더 많이 키워내는 한국 영화가 되었으면 하네요. 필모그래피도 제대로 갖추지 못한 감독들을 기획영화 바지 사장으로 세우지 말고요. 밤낚시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 낚싯대를 놓치지 말 것! 아무도 없는 한산한 강변, 밤새 홀로 텐트를 지키는 한 남자(손석구). 그의 차 안에선 수상한 무전이 계속 이어진다. 전기 충전소로 향한 그는 홀로 자리 잡은 채, 입질이 오기를 기다리는데… 오늘밤, 가장 위험한 밤낚시가 시작된다! 평점 - 감독 문병곤 출연 손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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