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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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70원 LTE 요금제를 가입할 수 있는 모요 통신 요금 비교 사이트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10월 3일|사진

한 푼이라도 아껴야 합니다. 내수 경기가 너무 많이 망가졌습니다. 빈점포는 늘어나고 있는데 이게 다 돈 씀씀이가 줄었기 때문이죠. 이럴수록 버텨야 합니다. 그래서 스마트폰 요금도 가성비 좋은 걸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알뜰폰의 장점과 단점 알뜰폰을 4년 넘게 사용하고 앞으로도 사용할 생각입니다. 알뜰폰은 저에게 딱 맞고 통신 요금을 아끼려는 분들에게 딱 맞습니다. 알뜰폰의 장점은 싸다입니다. 요금이 쌉니다. SKT, KT, LG U+ 보다 20~30%에서 최대 50% 이상 한시적으로 저렴합니다. 단점도 있습니다. 메이저 이통 3사의 각종 제휴 혜택이 전혀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파리바게트, 영화관 할인, 놀이공원 할인 같은 게 없습니다. 다만 요즘 알뜰폰들이 롯데시네마, 밀리의 서재와 결합한 문화 요금제가 등장하면서 이 간극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알뜰폰을 아직도 꺼려하는 분들은 A/S가 미덥지 못하다는 편견이 있습니다. 아닙니다. 전혀 없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이통망 에러난 적이 있나요? 없습니다. A/S 할 이유가 없습니다. 알뜰폰 업체들이 이동통신망을 자체적으로 깐 게 아닙니다. 기간망인 이통 3사의 망을 임대해서 사용하기에 망 자체는 국가 기간망을 이용하는 것이기에 에러나 A/S 날 이유가 없습니다. 다만 여러가지 이유로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게 되는데 요즘은 고객센터 응대 속도도 빠르고 망 개통도 전화 통화로도 가능하지만 요즘은 편의점이나 우편으로 USIM 칩 받아서 터치 몇 번만 하고 입력하라는 것 입력하고 리부팅하면 바로 개통됩니다. 알뜰폰 요금제를 비교해 주는 모두의 요금제 모요 모두의 요금제는 알뜰폰 요금제를 비교해 주는 사이트입니다. 최근에는 휴대폰과 인터넷 개통 가격도 비교해 주는 서비스를 하네요. 그러나 주요 서비스는 알뜰폰 모바일 요금제 비교를 해줍니다. 알뜰폰 사업자는 참 많습니다. 유명한 곳도 있고 처음 듣는 곳도 있는데 모두 이통 3사 망을 이용하기에 망 자체에 대한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중요한 건 얼마나 싸냐입니다. 싼 게 비지떡일 수 있고 고객센터 응대가 미흡할 수 있지 않냐는 걱정 있을 수 있습니다. 저 또한 그런 생각을 가지니까요. 다만 이 알뜰폰의 장점 중 하나는 약정을 할 수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의 약정 요금제가 아닙니다. 즉 1달 사용하고 사용을 중단하고 다른 업체로 갈아타도 됩니다. https://www.moyoplan.com/s/b8ec969c 데이터로 요금제 찾기 | 모요, 모두의요금제 나에게 딱 맞는 저렴한 요금제, 모요에서 추천해드릴게요 www.moyoplan.com 위 링크를 통해서 모요 사이트에 들어가면 데이터별로 추천 요금제를 안내합니다. 월 7GB 요금제는 제가 사용하는 요금제인데 유튜브만 안 보면 이동하면서 뉴스 기사 보는 정도로는 충분합니다. 지하철에서는 무료 와이파이를 이용하고요. 다만 활동량이 많아서 야외에 있는 시간이 많으시다면 15GB가 좋고 데이터 다 쓰고 속도 제한 3 Mbps로 거는 요금제를 추천합니다. 그러나 카톡만 하고 인터넷 서핑이나 SNS도 페북이나 인스타그램만 한다면 7GB가 적당하죠. 월 7GB 요금제 중에 가장 저렴한 것이 월 1만 원입니다. 믿기지 않지만 이게 맞습니다. 월 1만원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면 싼 이유가 있겠죠. 없으면 안 됩니다. 1만 원인 이유는 가입자 유치 프로모션이 걸렸기 때문입니다. 보시면 7개월 이후에는 원래 가격인 17,470원을 내야 합니다. 즉 7개월 간만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럼 7개월만 할인 받고 약정도 없는데 한 6개월 사용하고 다른 알뜰폰으로 이동해도 되냐? 할 수 있는데 됩니다. 약정이 없는데 얽매이지 않아도 됩니다. 실제로 이렇게 7개월 할인 다 사용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해서 매달 1만 원에 사용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면 이 알뜰폰 회사들 망하는 것 아니냐고 할 수 있죠. 그러나 사람들이 귀찮아서 7개월 후에 이동 안 합니다. 그냥 씁니다. 귀찮아서요. 다만 체리피커처럼 빼먹는 분들에게도 기회를 계속 열어주고 있네요. 사실 이게 좀 과하다가 할 수 있지만 지금 알뜰폰 사업자들 경쟁의 불이 붙어서 이런 퍼주기 고객유치 마케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런 마케팅 덕분인지 알뜰폰 가입자가 2024년 현재 936만 명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인구의 3분의 1이 알뜰폰을 사용할 정도로 사용자가 늘었습니다. 저도 KTM 알뜰폰을 4년째 사용하다가 귀찮아서 계속 쓰고 있네요. 그런데 이번에 좋은 알뜰폰 요금제가 다른 알뜰폰 사업자에게 나와서 이동할 생각입니다. 모요 인기 모바일 요금제 랭킹 모요 홈페이지 상단 요금제 찾기를 통해서  내가 원하는 요금제를  용량별로 추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니면 베스트셀러 요금제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모요 웹 페이지 중간에 모요 주간 TOP 20 요금제 소개가 있습니다. 남들이 많이 사용하는 건 다 이유가 있기 때문이겠죠. 인기 1위는 월 11GB, 매일 2GB, 데이터 소진 이후에는 3Mbps3 Mbps 속도 제한이 걸리는 슈가 모바일 알뜰폰이 인기 1위네요. 이 정도면 딱 좋죠. 월 11GB는 부족하지만 매일 2GB를 충전해 줍니다. 이 요금제는 출퇴근 시간에 유튜브나 틱톡을 볼 수 있을 정도로 충분합니다. 이후에는 3 Mbps로 속도 제한이 걸리지만 이것도 720p 해상도까지는 끊김 없이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가격이 23,000원으로 저렴하죠. 이 요금도 7개월 이후 40,900원으로 오릅니다. 원래 가격으로 돌아갑니다. 무제한 요금제도 있는데 모요가 좋은 점은 각종 혜택을 간단 명료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무제한 요금제가 65,000원이지만 월 27,600원의 혜택을 받는다고 적어 좋아서 실제 내가 내는 돈은 37,400원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요금제 정보도 깔끔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약정 없음이라서 언제든지 해지할 수 있네요. 이렇게 각 요금제의 중요 정보를 명확하고 간단하게 잘 담고 있습니다. 월 170원 짜리 요금제가 있다고? 1만 원 이하 요금제를 선택하면 눈을 의심하는 가격이 나옵니다. 월 170원? 이건 뭐지? 전화 수신만 가능한 폰인가? 할 정도로 엄청나게 저렴한 가격에 놀랐습니다. 그런데 아닙니다. 월 6GB 데이터를 제공하고 통화도 300분, 문자 300건 가능합니다. 통화 300분은 통화 많이 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적당하죠. 엄청난 가성비 가격이네요. 보면 12개월 이후는 6,000원으로 원래 가격으로 복귀합니다. 복귀해도 6,000원입니다. 스마트폰 사용을 많이 하지 않는 어르신들에게 딱 좋은 요금제네요. 엄청나게 저렴하네요. 난 통화를 많이 안 하지 카톡이나 네이버 다음 포털 뉴스 많이 보고  SNS 많이 하는 분들에게는 월 15GB를 제공하는 요금제도 좋네요. 이 요금제도 월 3,300원이고 7개월이 지나면 22,000원으로 오르네요. 각 요금제를 누르면 통화, 문자, 통신망, LTE 또는 5G 등 통신망 종류와 유심 배송료까지 볼 수 있습니다. 내가 추천하는 요금제는 롯시 & 밀리의 서재 요금제 매달 1편 이상 영화를 보고 밀리의 서재라는 전자책 서비스를 모두 이용하는 분들에게 좋은 요금제가 있네요. 아이즈 모바일에서 나온 롯시 & 밀리 7GB 요금제입니다. 7GB 이후 1 Mbps 속도 제한이라서 웹 서핑까지는 할 수 있네요. 이 요금제는 7개월 동안 월 1만 원입니다. 7개월 이후에도 28,600원으로 저렴합니다. 집 근처에 롯데시네마 영화관이 있어서 1달에 1번 이상 가는데 요즘 영화관람료가 너무 비싸져서 영화를 덜 보고 있습니다. 이 요금제로 1편은 볼 수 있겠네요. 알뜰폰 통신사 변경시 기존 통신사 해지 방법 https://www.moyoplan.com/s/f479c18a 알뜰폰 통신사 변경 시 기존 통신사 해지 방법 | 모요, 모두의요금제 알뜰폰 요금제 변경 시 기존 통신사는 별도로 해지해야 하나요? 그리고 유심 교체 방법은? 헷갈렸던 알뜰폰 개통 절차 한 번에 설명드릴게요 www.moyoplan.com 알뜰폰에 가입하고 싶어도 하는 방법을 모르신다면 위 링크를 통해서 따라 하시면 됩니다. https://www.moyoplan.com/s/b8ec969c 데이터로 요금제 찾기 | 모요, 모두의요금제 나에게 딱 맞는 저렴한 요금제, 모요에서 추천해드릴게요 www.moyoplan.com 그리고 위 링크를 통해서 알뜰폰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가입하시면 저에게 소정의 소개비가 제공됩니다. 알뜰폰 가입자가 크게 증가하는 이유는 경험을 통해서 알뜰폰을 사용해도 통화 품질이 이통 3사와 동일하다는 점을 체득하는 사람이 늘고 이 분들이 입소문을 내기 때문이지만 불경기와도 무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갈수록 알뜰폰 가입자가 늘어나네요. 돈 한 푼이라도 아끼려면 알뜰폰이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

월 170원 LTE 요금제를 가입할 수 있는 모요 통신 요금 비교 사이트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10월 3일|사진

한 푼이라도 아껴야 합니다. 내수 경기가 너무 많이 망가졌습니다. 빈점포는 늘어나고 있는데 이게 다 돈 씀씀이가 줄었기 때문이죠. 이럴수록 버텨야 합니다. 그래서 스마트폰 요금도 가성비 좋은 걸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알뜰폰의 장점과 단점 알뜰폰을 4년 넘게 사용하고 앞으로도 사용할 생각입니다. 알뜰폰은 저에게 딱 맞고 통신 요금을 아끼려는 분들에게 딱 맞습니다. 알뜰폰의 장점은 싸다입니다. 요금이 쌉니다. SKT, KT, LG U+ 보다 20~30%에서 최대 50% 이상 한시적으로 저렴합니다. 단점도 있습니다. 메이저 이통 3사의 각종 제휴 혜택이 전혀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파리바게트, 영화관 할인, 놀이공원 할인 같은 게 없습니다. 다만 요즘 알뜰폰들이 롯데시네마, 밀리의 서재와 결합한 문화 요금제가 등장하면서 이 간극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알뜰폰을 아직도 꺼려하는 분들은 A/S가 미덥지 못하다는 편견이 있습니다. 아닙니다. 전혀 없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이통망 에러난 적이 있나요? 없습니다. A/S 할 이유가 없습니다. 알뜰폰 업체들이 이동통신망을 자체적으로 깐 게 아닙니다. 기간망인 이통 3사의 망을 임대해서 사용하기에 망 자체는 국가 기간망을 이용하는 것이기에 에러나 A/S 날 이유가 없습니다. 다만 여러가지 이유로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게 되는데 요즘은 고객센터 응대 속도도 빠르고 망 개통도 전화 통화로도 가능하지만 요즘은 편의점이나 우편으로 USIM 칩 받아서 터치 몇 번만 하고 입력하라는 것 입력하고 리부팅하면 바로 개통됩니다. 알뜰폰 요금제를 비교해 주는 모두의 요금제 모요 모두의 요금제는 알뜰폰 요금제를 비교해 주는 사이트입니다. 최근에는 휴대폰과 인터넷 개통 가격도 비교해 주는 서비스를 하네요. 그러나 주요 서비스는 알뜰폰 모바일 요금제 비교를 해줍니다. 알뜰폰 사업자는 참 많습니다. 유명한 곳도 있고 처음 듣는 곳도 있는데 모두 이통 3사 망을 이용하기에 망 자체에 대한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중요한 건 얼마나 싸냐입니다. 싼 게 비지떡일 수 있고 고객센터 응대가 미흡할 수 있지 않냐는 걱정 있을 수 있습니다. 저 또한 그런 생각을 가지니까요. 다만 이 알뜰폰의 장점 중 하나는 약정을 할 수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의 약정 요금제가 아닙니다. 즉 1달 사용하고 사용을 중단하고 다른 업체로 갈아타도 됩니다. https://www.moyoplan.com/s/b8ec969c 데이터로 요금제 찾기 | 모요, 모두의요금제 나에게 딱 맞는 저렴한 요금제, 모요에서 추천해드릴게요 www.moyoplan.com 위 링크를 통해서 모요 사이트에 들어가면 데이터별로 추천 요금제를 안내합니다. 월 7GB 요금제는 제가 사용하는 요금제인데 유튜브만 안 보면 이동하면서 뉴스 기사 보는 정도로는 충분합니다. 지하철에서는 무료 와이파이를 이용하고요. 다만 활동량이 많아서 야외에 있는 시간이 많으시다면 15GB가 좋고 데이터 다 쓰고 속도 제한 3 Mbps로 거는 요금제를 추천합니다. 그러나 카톡만 하고 인터넷 서핑이나 SNS도 페북이나 인스타그램만 한다면 7GB가 적당하죠. 월 7GB 요금제 중에 가장 저렴한 것이 월 1만 원입니다. 믿기지 않지만 이게 맞습니다. 월 1만원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면 싼 이유가 있겠죠. 없으면 안 됩니다. 1만 원인 이유는 가입자 유치 프로모션이 걸렸기 때문입니다. 보시면 7개월 이후에는 원래 가격인 17,470원을 내야 합니다. 즉 7개월 간만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럼 7개월만 할인 받고 약정도 없는데 한 6개월 사용하고 다른 알뜰폰으로 이동해도 되냐? 할 수 있는데 됩니다. 약정이 없는데 얽매이지 않아도 됩니다. 실제로 이렇게 7개월 할인 다 사용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해서 매달 1만 원에 사용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면 이 알뜰폰 회사들 망하는 것 아니냐고 할 수 있죠. 그러나 사람들이 귀찮아서 7개월 후에 이동 안 합니다. 그냥 씁니다. 귀찮아서요. 다만 체리피커처럼 빼먹는 분들에게도 기회를 계속 열어주고 있네요. 사실 이게 좀 과하다가 할 수 있지만 지금 알뜰폰 사업자들 경쟁의 불이 붙어서 이런 퍼주기 고객유치 마케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런 마케팅 덕분인지 알뜰폰 가입자가 2024년 현재 936만 명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인구의 3분의 1이 알뜰폰을 사용할 정도로 사용자가 늘었습니다. 저도 KTM 알뜰폰을 4년째 사용하다가 귀찮아서 계속 쓰고 있네요. 그런데 이번에 좋은 알뜰폰 요금제가 다른 알뜰폰 사업자에게 나와서 이동할 생각입니다. 모요 인기 모바일 요금제 랭킹 모요 홈페이지 상단 요금제 찾기를 통해서  내가 원하는 요금제를  용량별로 추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니면 베스트셀러 요금제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모요 웹 페이지 중간에 모요 주간 TOP 20 요금제 소개가 있습니다. 남들이 많이 사용하는 건 다 이유가 있기 때문이겠죠. 인기 1위는 월 11GB, 매일 2GB, 데이터 소진 이후에는 3Mbps3 Mbps 속도 제한이 걸리는 슈가 모바일 알뜰폰이 인기 1위네요. 이 정도면 딱 좋죠. 월 11GB는 부족하지만 매일 2GB를 충전해 줍니다. 이 요금제는 출퇴근 시간에 유튜브나 틱톡을 볼 수 있을 정도로 충분합니다. 이후에는 3 Mbps로 속도 제한이 걸리지만 이것도 720p 해상도까지는 끊김 없이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가격이 23,000원으로 저렴하죠. 이 요금도 7개월 이후 40,900원으로 오릅니다. 원래 가격으로 돌아갑니다. 무제한 요금제도 있는데 모요가 좋은 점은 각종 혜택을 간단 명료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무제한 요금제가 65,000원이지만 월 27,600원의 혜택을 받는다고 적어 좋아서 실제 내가 내는 돈은 37,400원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요금제 정보도 깔끔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약정 없음이라서 언제든지 해지할 수 있네요. 이렇게 각 요금제의 중요 정보를 명확하고 간단하게 잘 담고 있습니다. 월 170원 짜리 요금제가 있다고? 1만 원 이하 요금제를 선택하면 눈을 의심하는 가격이 나옵니다. 월 170원? 이건 뭐지? 전화 수신만 가능한 폰인가? 할 정도로 엄청나게 저렴한 가격에 놀랐습니다. 그런데 아닙니다. 월 6GB 데이터를 제공하고 통화도 300분, 문자 300건 가능합니다. 통화 300분은 통화 많이 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적당하죠. 엄청난 가성비 가격이네요. 보면 12개월 이후는 6,000원으로 원래 가격으로 복귀합니다. 복귀해도 6,000원입니다. 스마트폰 사용을 많이 하지 않는 어르신들에게 딱 좋은 요금제네요. 엄청나게 저렴하네요. 난 통화를 많이 안 하지 카톡이나 네이버 다음 포털 뉴스 많이 보고  SNS 많이 하는 분들에게는 월 15GB를 제공하는 요금제도 좋네요. 이 요금제도 월 3,300원이고 7개월이 지나면 22,000원으로 오르네요. 각 요금제를 누르면 통화, 문자, 통신망, LTE 또는 5G 등 통신망 종류와 유심 배송료까지 볼 수 있습니다. 내가 추천하는 요금제는 롯시 & 밀리의 서재 요금제 매달 1편 이상 영화를 보고 밀리의 서재라는 전자책 서비스를 모두 이용하는 분들에게 좋은 요금제가 있네요. 아이즈 모바일에서 나온 롯시 & 밀리 7GB 요금제입니다. 7GB 이후 1 Mbps 속도 제한이라서 웹 서핑까지는 할 수 있네요. 이 요금제는 7개월 동안 월 1만 원입니다. 7개월 이후에도 28,600원으로 저렴합니다. 집 근처에 롯데시네마 영화관이 있어서 1달에 1번 이상 가는데 요즘 영화관람료가 너무 비싸져서 영화를 덜 보고 있습니다. 이 요금제로 1편은 볼 수 있겠네요. 알뜰폰 통신사 변경시 기존 통신사 해지 방법 https://www.moyoplan.com/s/f479c18a 알뜰폰 통신사 변경 시 기존 통신사 해지 방법 | 모요, 모두의요금제 알뜰폰 요금제 변경 시 기존 통신사는 별도로 해지해야 하나요? 그리고 유심 교체 방법은? 헷갈렸던 알뜰폰 개통 절차 한 번에 설명드릴게요 www.moyoplan.com 알뜰폰에 가입하고 싶어도 하는 방법을 모르신다면 위 링크를 통해서 따라 하시면 됩니다. https://www.moyoplan.com/s/b8ec969c 데이터로 요금제 찾기 | 모요, 모두의요금제 나에게 딱 맞는 저렴한 요금제, 모요에서 추천해드릴게요 www.moyoplan.com 그리고 위 링크를 통해서 알뜰폰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가입하시면 저에게 소정의 소개비가 제공됩니다. 알뜰폰 가입자가 크게 증가하는 이유는 경험을 통해서 알뜰폰을 사용해도 통화 품질이 이통 3사와 동일하다는 점을 체득하는 사람이 늘고 이 분들이 입소문을 내기 때문이지만 불경기와도 무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갈수록 알뜰폰 가입자가 늘어나네요. 돈 한 푼이라도 아끼려면 알뜰폰이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

19억 들여서 구민들의 휴게 공간을 날려 버린 금천구청 1층 로비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10월 3일|사진

금천구는 서울의 막내구로 가장 늦게 태어난 구입니다. 구로구에서 1990년대 중반 분구 되었습니다. 크기가 작디작다 보니 인구도 적고 모든 것이 적습니다. 생활 휴게공간인 공원도 서울에서 가장 적습니다. 정말 이렇다 할 공원이 없다 보니 안양천을 공원화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각종 행정도 무능의 연속이 참 많습니다. 가산 3단지 교통 지옥 섬을 구하기 위해서 두산로 지하차도라는 경부선 철길 밑으로 토끼굴을 파는 작업도 2010년대 초반에 기획하고 2017년부터 공사를 시작했는데 2024년 현재 시작도 못했습니다. 계획 상으로는 2029년 완공한다고 하네요. 경부 고속도로 까는 기간보다 더 긴 무려 10년 넘는 대공사가 되었네요. 물론 이건 서울시가 진행하는 것이라서 금천구의 1차 책임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구청장이 수시로 들여다보는 걸 보면 금천구도 아무런 책임이 없다고 할 수 없겠죠. 금천구가 소득 수준이 높지 않지만 세금이 많이 걷혀서 재정자립도가 서울시 25개 구에서 중위권에 있는 게 다 가산 2,3단지 회사들이 내는 지방세 덕분이죠. 무능이 넘치는 금천구청 금천구에 30년 가까이 살다보니 별 꼴을 다 봤습니다. 수많은 금천구청장과 국회의원을 경험했죠. 그런데 구청장들이 벌인 수많은 못난 행정을 보고 있으면 화가 납니다. 위 사진은 금천구청역 바로 앞에 있는 나대지로 2006년 경에 대한전선 공장이 떠나면서 개발이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20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도 아무런 변화가 없습니다. 지금은 부동산 업자인 부영이 구매해서 여기에 금천구민의 숙원인 종합병원을 만들겠다고 했고 서울시의 허가까지 났습니다. 그리고 지난 지방선거를 2달 앞두고 기공식까지 했습니다. 그게 2022년 4월 9일입니다. 6월에 지방선거가 있었는데 2달 앞두고 기공식을 했죠. 보통 기공식을 하면 발파 작업을 시작으로 바로 공사 중장비가 터파기를 해야죠. 2년이 지난 지금 아무것도 안 하고 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쇼잉이었던 것이 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 기공식을 하고 아무것도 안 하는 게 말이 됩니까? 지금은 언제 착공을 할지 아무도 모릅니다. 여기에 종합병원 건물을 올리는 줄 알고 금천구민들이 학수고대 했는데 이게 뭡니까 이게. 이름을 거론하고 싶지도 않은 현 금천구청장은 2번 역속 당선이 되었습니다. 1기 때도 2기 때도 금천구청역 현대화 또는 리모델링 또는 옆에 있는 나대지와 함께 묶어서 종합 개발 하겠다고 공약을 했는데 보세요. 아무것도 변한 게 없습니다. 말만 그럴싸하게 하고 아무것도 변한 게 없습니다. 이렇게 공약을 못 지키면 죄송하다고 해야 하는데 하지도 않고 그냥 헌 공약 빨아서 또 걸어 놓았습니다. 판사 출신 국회의원도 무능하고 구청장도 무능하다 보니 지난 10년 동안 금천구는 변한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위 사진에서 자동차만 지우면 일제시대 건물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초라한 전철역을 품고 있네요. 출구도 꼴랑 1개입니다. 구청장 스스로가 출구가 1개인 유일한 역이라면서 개발한다고 했습니다. 장담하지만 2년 남은 임기 안에 금천구청역 저 상태 저대로 있을 겁니다. 이건 웃자고 하는 소리지만 구꽃이 진달래인데 철쭉 사진을 올려 놓기도 했습니다. 이런 거 하나하나가 금천구 이미지를 갉아먹는 겁니다. 19억 들인 금천구청 1층 로비. 주민들 휴게 공간이 크게 줄다 금천구는 재정자립도가 25개 구에서 12위입니다. 양천구의 25.2%, 서대문구 23.5%, 동대문구 24.5%, 구로구 22.5% 보다 높은 26.3%입니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노원구, 강북구, 중랑구, 은평구처럼 주거지역이 가득한 곳은 세금 나올 구석이 적지에 재정자립도가 낮지만 금천구는 가산 2,3단지에서 내는 세금 떡고물이 엄청 높습니다. 대부분은 서울시가 가져가지만 일부는 금천구가 가져가죠. 그래서 20년 전에는 서울에서 하위권이었다가 지금 가산2,3단지에 엄청나게 큰 지식산업센터(옛 아파트형 공장)가 올라가면서 앉아서 큰돈을 받아내고 있습니다. 그 넘치는 돈을 자신들의 보금자리에 투입합니다. 할 수 있습니다. 필요하면 해야죠. 그러나 그 돈 씀씀이가 오히려 이상하게 변질된다면 반대할 수밖에 없습니다. 위 사진은 약 1달여의 공사 끝에 다시 문을 연 금천구청 1층 로비입니다. 무려 19억 원의 예산을 들여서 리모델링을 했습니다. 거대한 대리석을 이용해서 깔끔해졌습니다. 무인 증명서류 발급기는 외부로 뺐습니다. 키오스크도 있고요. 작은 전시 공간도 만들었네요. 그리고 여기를 휴게 공간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기는 아무나 앉아서 담소를 나누고 노트북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거대한 어항을 치우고 그 자리에 미디어 아트월을 넣었습니다. 여기까지는 좋습니다. 문재는 여깁니다. 이 공간이 구민들이 참 좋아했던 공간인데 여기를 카페로 만들었습니다. 한 사회적 기업이 운영하는 곳인데 여기를 카페로 만들다 보니 여기는 무료로 앉을 수가 없습니다. 돈을 내고 커피를 시켜야 앉을 수 있습니다. 커피 가격이 저가 커피보다는 비싼 이디아보다는 좀 더 싼 가격이라서 가격에 대한 거부감은 크지 않지만 그럼에도 이 노른자 자리를 카페가 들어서니 무료로 쉬는 노인 분들은 여길 이용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구청장들의 마음을 보여주는 금천구청 1층 로비 한인수 구청장 시절 이 금천구청 건물이 건립됩니다. 당시에 호화청사가 유행이었는데 그중 하나가 금천구청 건물입니다. 2009년 완공되었는데 당시에도 금천구의 재정자립도 따지면 너무 과하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여름에 민원 때문에 가봤더니 통유리를 뭘 로 사용했는지 쪄 죽겠더라고요. 분수대까지 있었는데 지금은 가동도 안 하고 그 자리에 이상한 건물 올려 놓는 등 제대로 활용도 못합니다. 얼마나 허술하게 설계했는데 바로 옆 금나래 도서관은 리모델링을 해서 2층으로 올렸습니다. 물론 사용하다 보니 문제점이 드러나서 수정을 할 수 있지만 이게 너무 많다는 겁니다. 대표적인 예가 이 광장입니다. 금천구청 앞에는 작은 광장이 있는데 여기서 행사 오지게 많이 합니다. 금천구에 행사할 공간이 전무하다 보니 여길 많이 이용합니다. 그럴 거면 옆에 있는 잔디와 나무 심어진 곳 싹 밀고 더 공간을 넓히던지요. 광장이라고 하기에는 창피한 이곳에서 수시로 행사를 합니다. 집 근처라서 가끔 지나가지만 눈길을 끌지는 못합니다. 그리고 금천구청 1층 로비가 구청장의 마음씨를 잘 보여주는 공간입니다. 2009년 완공 당시 한인수 전 구청장은 대한전선 떠난 나대지에 거대한 빌딩 짓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죠. 구청장이 땅 주인도 아니고 돈이 있는 것도 아닌데 천지개벽 하겠다는 그림을 그려 놓았습니다. 그리고 1층에 금천구 홍보관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당시 안내하는 분이 있을 정도인데 들어가 보고 별 내용이 없어서 1분 만에 나왔네요. 사실 금천구가 자랑거리가 거의 없는 구입니다. 역사적으로 유명한 곳은 많지 않고 시흥행궁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고 호암산이라는 관악산 지류에 뭔가 있다는데 거기까지 누가 올라가겠습니까? 없어요. 역사 관광 문화가 아주 볼품 없습니다. 저도 금천구에 관광이 있나? 할 정도인데요. 이후 민주당의 차성수 구청장이 당선되더니 이렇게 북카페로 만들었습니다. 카페는 입구 옆에 있고 거기서 커피 사서 여기서 마실 수 있고 안 마셔도 상관 없습니다.  그냥 쉬었다 가기 좋게 만들었죠. 이때가 전 참 좋았습니다. 거대한 구형 조형물은 버리가 아까웠는지 그대로 활용했네요. 이때 참 많이 놀러갔던 기억이 나네요. 이후 2017년 경에 피아노홀이 생깁니다. 이 당시 인기 드라마 이 금천구청 1층 로비에서 촬영하기도 했었죠. 1층을 2층으로 올리는 작업을 해서 2층 공간도 생겼고 이때도 좋았습니다. 아니 가장 좋았습니다. 누구나 와서 쉬다 갈 수 있고 책을 읽거나 시간을 때울 수 있었죠. 2층에서 내려다보는 금천구청 광장도 좋았습니다. 그런데 현 구청장은 이 공간을 유료화 했습니다. 커피 마셔야 앉을 수 있습니다. 뭐 커피 안 시켜도 앉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커피 손님이 오면 비켜달라는 안내문이 있는 걸 보면 불편해서 여기 누가 앉겠습니까? 무려 19억을 들여서 구민들이 쉴 공간을 반으로 줄이고 날려 버렸네요. 이글 초반에 소개한 그 공간은 좀 있어봤지만 불편해서 오래 못 있겠더라고요. 좀 더 아늑한 공간이면 좋은데요. 여름이 되면 주민들이 더위를 피해서 많이 왔는데 이제는 많이 오지 못하겠네요. 어쩌면 이리 돈을 허투루 쓰는지 모르겠네요. 하는 행정마다 무능하게만 보이는데 이제는 주민보다 구청 공무원을 위한 공간을 늘린 느낌이네요.

19억 들여서 구민들의 휴게 공간을 날려 버린 금천구청 1층 로비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10월 3일|사진

금천구는 서울의 막내구로 가장 늦게 태어난 구입니다. 구로구에서 1990년대 중반 분구 되었습니다. 크기가 작디 작다 보니 인구도 적고 모든 것이 적습니다. 생활 휴게공간인 공원도 서울에서 가장 적습니다. 정말 이렇다할 공원이 없다 보니 안양천을 공원화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각종 행정도 무능의 연속이 참 많습니다. 가산3단지 교통 지옥 섬을 구하기 위해서 두산로 지하차도라는 경부선 철길 밑으로 토끼굴을 파는 작업도 2010년대 초반에 기획하고 2017년부터 공사를 시작했는데 2024년 현재 시작도 못했습니다. 계획 상으로는 2029년 완공한다고 하네요. 경부 고속도로 까는 기간보다 더 긴 무려 10년 넘는 대공사가 되었네요. 물론 이건 서울시가 진행하는 것이라서 금천구의 1차 책임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구청장이 수시로 들여다 보는 걸 보면 금천구도 아무런 책임이 없다고 할 수 없겠죠. 금천구가 소득 수준이 높지 않지만 세금이 많이 걷혀서 재정자립도가 서울시 25개 구에서 중위권에 있는 게 다 가산 2,3단지 회사들이 내는 지방세 덕분이죠. 무능이 넘치는 금천구청 금천구에 30년 가까이 살다보니 별 꼴을 다 봤습니다. 수 많은 금천구청장과 국회의원을 경험했죠. 그런데 구청장들이 벌인 수 많은 못난 행정을 보고 있으면 화가 납니다. 위 사진은 금천구청역 바로 앞에 있는 나대지로 2006년 경에 대한전선 공장이 떠나면서 개발이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20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도 아무런 변화가 없습니다. 지금은 부동산 업자인 부영이 구매해서 여기에 금천구민의 숙원인 종합병원을 만들겠다고 했고 서울시의 허가까지 났습니다. 그리고 지난 지방선거를 2달 앞두고 기공식까지 했습니다. 그개 2022년 4월 9일입니다. 6월에 지방선거가 있었는데 2달 앞두고 기공식을 했죠. 보통 기공식을 하면 발파 작업을 시작으로 바로 공사 중장비가 터파기를 해야죠. 2년이 지난 지금 아무 것도 안하고 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쇼잉이었던 것이 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 기공식을 하고 아무것도 안 하는 게 말이 됩니까? 지금은 언제 착공을 할지 아무도 모릅니다. 여기에 종합병원 건물을 올리는 줄 알고 금천구민들이 학수고대 했는데 이게 뭡니까 이게. 이름을 거론하고 싶지도 않은 현 금천구청장은 2번 역속 당선이 되었습니다. 1기 때도 2기 때도 금천구청역 현대화 또는 리모델링 또는 옆에 있는 나대지와 함께 묶어서 종합 개발 하겠다고 공약을 했는데 보세요. 아무 것도 변한 게 없습니다. 말만 그럴싸하게 하고 아무 것도 변한 게 없습니다. 이렇게 공약을 못 지키면 죄송하다고 해야 하는데 하지도 않고 그냥 헌 공약 빨아서 또 걸어 놓았습니다. 판사 출신 국회의원도 무능하고 구청장도 무능하다 보니 지난 10년 동안 금천구는 변한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위 사진에서 자동차만 지우면 일제시대 건물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초라한 전철역을 품고 있네요. 출구도 꼴랑 1개입니다. 구청장 스스로가 출구가 1개인 유일한 역이라면서 개발 한다고 했습니다. 장담하지만 2년 남은 임기 안에 금천구청역 저 상태 저대로 있을 겁니다. 이건 웃자고 하는 소리지만 구꽃이 진달래인데 철쭉 사진을 올려 놓기도 했습니다. 이런 거 하나 하나가 금천구 이미지를 갉아 먹는 겁니다. 19억 들인 금천구청 1층 로비. 주민들 휴게 공간이 크게 줄다 금천구는 재정자립도가 25개 구에서 12위입니다. 양천구의 25.2%, 서대문구 23.5%, 동대문구 24.5%, 구로구 22.5% 보다 높은 26.3%입니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노원구, 강북구, 중랑구, 은평구처럼 주거지역이 가득한 곳은 세금 나올 구석이 적지에 재정자립도가 낮지만 금천구는 가산2,3단지에서 내는 세금 떡고물이 엄청 높습니다. 대부분은 서울시가 가져가지만 일부는 금천구가 가져가죠. 그래서 20년 전에는 서울에서 하위권이었다가 지금 가산2,3단지에 엄청나게 큰 지식산업센터(옛 아파트형 공장)이 올라가면서 앉아서 큰 돈을 받아내고 있습니다. 그 넘치는 돈을 자신들의 보금자리에 투입합니다. 할 수 있습니다. 필요하면 해야죠. 그러나 그 돈 씀씀이가 오히려 이상하게 변질된다면 반대할 수 밖에 없습니다. 위 사진은 약 1달여의 공사 끝에 다시 문을 연 금천구청 1층 로비입니다. 무려 19억 원의 예산을 들여서 리모델링을 했습니다. 거대한 대리석을 이용해서 깔끔해졌습니다. 무인 증명서류 발급기는 외부로 뺐습니다. 키오스크도 있고요. 작은 전시 공간도 만들었네요. 그리고 여기를 휴게 공간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기는 아무나 앉아서 담소를 나누고 노트북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거대한 어항을 치우고 그 자리에 미디어 아트월을 넣었습니다. 여기까지는 좋습니다. 문재는 여깁니다. 이 공간이 구민들이 참 좋아했던 공간인데 여기를 카페로 만들었습니다. 한 사회적 기업이 운영하는 곳인데 여기를 카페로 만들다 보니 여기는 무료로 앉을 수가 없습니다. 돈을 내고 커피를 시켜야 앉을 수 있습니다. 커피 가격이 저가 커피보다는 비싼 이디아보다는 좀 더 싼 가격이라서 가격에 대한 거부감은 크지 않지만 그럼에도 이 노른자 자리를 카페가 들어서니 무료로 쉬는 노인 분들은 여길 이용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구청장들의 마음을 보여주는 금천구청 1층 로비 한인수 구청장 시절 이 금천구청 건물이 건립됩니다. 당시에 호화청사가 유행이었는데 그중 하나가 금천구청 건물입니다. 2009년 완공되었는데 당시에도 금천구의 재정자립도 따지면 너무 과하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여름에 민원 때문에 가봤더니 통유리를 뭘 로 사용했는지 쪄 죽겠더라고요. 분수대까지 있었는데 지금은 가동도 안 하고 그 자리에 이상한 건물 올려 놓는 등 제대로 활용도 못합니다. 얼마나 허술하게 설계 했는데 바로 옆 금나래 도서관은 리모델링을 해서 2층으로 올렸습니다. 물론 사용하다 보니 문제점이 드러나서 수정을 할 수 있지만 이게 너무 많다는 겁니다. 대표적인 예가 이 광장입니다. 금천구청 앞에는 작은 광장이 있는데 여기서 행사 오지게 많이 합니다. 금천구에 행사할 공간이 전무하다 보니 여길 많이 이용합니다. 그럴거면 옆에 있는 잔디와 나무 심어진 곳 싹 밀고 더 공간을 넓히던지요. 광장이라고 하기에는 창피한 이곳에서 수시로 행사를 합니다. 집 근처라서 가끔 지나가지만 눈길을 끌지는 못합니다. 그리고 금천구청 1층 로비가 구청장의 마음씨를 잘 보여주는 공간입니다. 2009년 완공 당시 한인수 전 구청장은 대한전선 떠난 나대지에 거대한 빌딩 짓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죠. 구청장이 땅 주인도 아니고 돈이 있는 것도 아닌데 천지개벽 하겠다는 그림을 그려 놓았습니다. 그리고 1층에 금천구 홍보관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당시 안내하는 분이 있을 정도인데 들어가보고 별 내용이 없어서 1분 만에 나왔네요. 사실 금천구가 자랑거리가 거의 없는 구입니다. 역사적으로 유명한 곳은 많지 않고 시흥행궁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고 호암산이라는 관악산 지류에 뭔가 있다는데 거기까지 누가 올라가겠습니까? 없어요. 역사 관광 문화가 아주 볼품 없습니다. 저도 금천구에 관광이 있나? 할 정도인데요. 이후 민주당의 차성수 구청장이 당선되더니 이렇게 북카페로 만들었습니다. 카페는 입구 옆에 있고 거기서 커피 사서 여기서 마실 수 있고 안 마셔도 상관 없습니다.  그냥 쉬었다 가기 좋게 만들었죠. 이때가 전 참 좋았습니다. 거대한 구형 조형물은 버리가 아까웠는지 그대로 활용했네요. 이때 참 많이 놀러갔던 기억이 나네요. 이후 2017년 경에 피아노홀이 생깁니다. 이 당시 인기 드라마 이 금천구청 1층 로비에서 촬영하기도 했었죠. 1층을 2층으로 올리는 작업을 해서 2층 공간도 생겼고 이때도 좋았습니다. 아니 가장 좋았습니다. 누구나 와서 쉬다 갈 수 있고 책을 읽거나 시간을 때울 수 있었죠. 2층에서 내려다 보는 금천구청 광장도 좋았습니다. 그런데 현 구청장은 이 공간을 유료화 했습니다. 커피 마셔야 앉을 수 있습니다. 뭐 커피 안 시켜도 앉을 수 있을 지 모르겠지만 커피 손님이 오면 비켜달라는 안내문이 있는 걸 보면 불편해서 여기 누가 앉겠습니까? 무려 19억을 들여서 구민들이 쉴 공간을 반으로 줄이고 날려 버렸네요. 이글 초반에 소개한 그 공간은 좀 있어봤지만 불편해서 오래 못 있겠더라고요. 좀 더 아늑한 공간이면 좋은데요. 여름이 되면 주민들이 더위를 피해서 많이 왔는데 이제는 많이 오지 못하겠네요. 어쩌면 이리 돈을 허투루 쓰는지 모르겠네요. 하는 행정마다 무능하게만 보이는데 이제는 주민보다 구청 공무원을 위한 공간을 늘린 느낌이네요.

서울시립미술관 소장전 끝없이 갈라지는 세계의 끝에서 관람기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10월 1일|사진

예술을 한 때 참 좋아하고 사랑했습니다. 영화가 2분짜리 세상을 비추는 거울이라면 예술은 10초 만으로 날 사로잡는 매혹적인 세상이었죠. 그러나 점점 예술에 대한 회의감과 봐도 큰 감흥을 느끼지 못하고 있네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중 하나는 이 세상이 너무나도 복잡해졌다는 겁니다. 그 변화의 속도를 예술이 따라가지 못하는 느낌도 들고 세상은 이렇게 시끄러운데 세상 시끄러움을 담지 않고 모습에 예전만큼 관심을 가지지 못하고 있네요. 그냥 그들만의 리그처럼 느껴지네요. 그럼에도 가끔 정말 가끔 세상을 잘 반영하고 투영하는 놀라운 작품을 볼 때마다 감탄을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자기 이야기를 주로 하는데 그게 참 공감이 안 가네요. 그래서 요즘 시각 예술 전시회를 잘 안 가게 되네요. 가봐야 뻔하겠지라는 생각만 먼저 듭니다. 서울시립미술관 소장전 끝없이 갈라지는 세계의 끝에서 서울시립미술관에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최근에 하는 전시회들이 특별히 눈낄을 끌지 못했는데 이번 전시회는 볼만할 것 같아서 찾아가 봤습니다. 전시명 : 끝없이 갈라지는 세계의 끝에서 전시기간 : 2024년 8월 22일 ~ 2024년 11월 17일 입장료 : 없음 휴관일 : 매주 월요일 전시 장르 : 서울시립미술관 소장품전으로 회화, 사진, 드로잉, 조각, 뉴미디어 등등 미술관은 미술품을 판매하는 곳이 아닌 오히려 사들이는 곳입니다. 그렇게 시민 세금, 국민 세금으로 현재 가장 유의미한 작품을 돈 주고 삽니다. 그래서 그걸 수장고에 넣어놓았다가 가끔 이런 소장품 전시회를 통해서 꺼내서 보여줍니다. 작품은 봐야 의미가 있지 아무도 안 보고 혼자 본다면 그게 무슨 큰 의미가 있겠어요. 그래서 수장고에 들어간 작품들은 오히려 봉인시켜 놓고 우리는 그걸 사진으로 보고 있을 때가 많죠. 그렇다고 수장고를 열어서 보여줄 수도 없잖아요. 그래서 이런 소장 작품 전시회를 수시로 합니다. 소장 작품 전시회는 다양한 소장품이 나오는데 아무것이나 꺼내지 않고 주제를 만들어 놓고 그에 맞는 작품을 꺼내 놓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끝없이 갈라지는 세계의 끝에서'라는 전시명을 보듯 다층적으로 변하고 복잡해지는 세상을 투영하는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입구에는 진실의 입을 오마쥬한 작품이 보이네요. 전시회는 8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꽤 길게 합니다. 작품들은 꽤 다양하고 흥미로운 작품도 있고 별로인 작품도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대중들에게는 흔한 이미지를 사용하는 팝아트 적인 작품들이 좋죠. 서울시립미술관은 SeMA라고 합니다. 영문 약자인데 뉴욕 MoMA를 따라한 듯하네요. 그럼 소장품들을 보면 50년대까지는 65점이고 60~90년대는 2795점이고 2000년 이후 23년 지난 지금은 3204점으로 엄청나게 늘었습니다. 그만큼 작품의 양이 늘었고 예술가도 크게 늘었네요.  작가는 남성 작가가 66.6%로 여성 작가의 2배네요. 매체별로 보면 회화가 35.3%로 예상대로 가장 높네요. 지금도 다시 회화의 시대가 도래했지만 회화는 시각 예술의 근본이죠. 사진이 2010년 대 전후로 카메라의 보급으로 국민 취미와 국민 미술이 되었다가 지금은 전성기의 반의 반도 못 따라가고 있네요. 요즘 사진전 거의 다 사라졌거든요. 전시는 1층과 2층 일부에서 전시를 하는데 실로 다양한 전시품이 가득했습니다. 올드 미디어와 뉴 미디어, 가상과 현실, AI와 신체 등 다양한 기술과 사회의 변화를 아우르는 전시회고 과거와 현재까지 돌아볼 수 있습니다. Babo-F / 람 한 딱 봐도 인위적이죠. 전 이런 인위적인 작품들을 보면 일부러 인위성을 만드는 그 노골성이 좋더라고요. 람한 작가는 포토샵을 이용해서 디지털 페인팅을 하는 작가입니다. 인위적이라는 건 인간의 손길이 가득 들어갔고 어색하고 불편하다는 소리이기도 하잖아요. 인간이 하는 일 중에 자연스러운 것이 몇 개나 있겠어요. 다 자연을 이기려고 하는 기술 종족인데요. 전기 공간은 거대하고  눈길을 끄는 작품들이 몇 개 보였습니다. Beyond the Painting 연작 / 김을 이 김을 작가는 OCI 미술관에서 봤던 작가인데 드로잉과 조각의 경계를 허무는 작가입니다. 형식이 주는 메시지가 강렬합니다. 그림 같지만 가까이 가면 조각 같이 느껴집니다. 새알도 그림이 아닌 3D입니다. Malus Pumila / 한운성 한운성 작가는 1970년대 미국 팝아트와 포토 리얼리즘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팝아트의 강렬한 색상과 사진인지 그림인지 구분이 안 가는 강력한 세밀성으로 눈길을 확 끄네요. 잘 익은 사과 같은데 비싼 사과네요. 실제 사과도 비싼 한국이고요. 뭔 놈의 나라가 배추 1 포기에 1만 원이나 하는 나라가 되었네요. 아니 과거에는 폭염 폭우 없었나요? 그래도 채소 과일이 비싸다고 못 느꼈는데요. 토암산 해돋이 / 박생광 한국화도 있었습니다. 한국화하면 수묵담채화만 떠올리는데 사찰의 탱화도 한국화죠. 강렬한 채색이 인상 깊네요. 이 작품은 1970년대 작품입니다. 한국의 전통 양식과 토속적이고 무속적인 소재를 많이 사용했네요. 왕의초상 / 손동현 한국을 대표하는 팝 아트 작가가 손동현입니다. 한국에 팝 아트가 유행하던 것이 2010년대 초중반이었고 이 흐름을 주도한 건 '낸시 랭'이었습니다. 미국에서 70년대 유행하던 팝아트를 30년이 지나서 유행했네요. 지금이냐 지구가 하나의 시간대로 흐르지만 과거에는 문화가 아주 느리게 흘렀습니다. 접촉 자체가 하나의 권력이라고 할 정도로 해외와 접촉이 거의 없었죠. 그래서 팬데믹도 없고 해외에서 일어나는 일이 우리에게까지 전이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모든 것에 영향받고 공유하고 있네요. 마이클 잭슨을 조선의 초상화로 재현했습니다. 넌페이셜 포트레이트 / 신승백, 김용훈 가장 인상 깊은 작품은 신승백, 김용훈 작가의 넌페이셜 포트레이트 입니다.  시각 예술을 담당하는 신승백 작가와 컴퓨터 공학 분야를 전공한 김용훈으로 구성된 아티스트 그룹이 만든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우리가 카메라 앱을 실행하면 얼굴을 자동으로 검출하죠. 이 얼굴 인식 검출 기술은 고도화되어서 이제는 오류가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사람 얼굴인지 아닌지 대번에 판단합니다. 작가는 사진을 보고 그림을 그립니다. 그러다 얼굴 검출 기능이 있는 카메라가 녹색 띠로 두르면 작가는 얼굴 인식을 못하게 흐릿하거나 변형을 시킵니다. 조금이라도 사람 얼굴이라고 인식하면 안 되는 그림을 그립니다. 그렇게 나온 것이 얼굴이지만 얼굴이 아닌 그림이 만들어집니다. 그 결과가 이겁니다. 사람 같지만 카메라 앱으로 촬영하면 얼굴로 인식 안 합니다. 지금 제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봤는데 안 됩니다. 흥미롭네요. 저게에 눈동자 2개만 찍어도 얼굴로 인식 할 겁니다. 이 작품을 오래 본 이유는 사람은 저걸 사람 얼굴로 인식합니다. 그러나 기계나 기술은 인식 못합니다. 이 간극이 생각보다 꽤 큽니다. AI 시대에 모든 것이 인간을 대체할 것 같지만 아직까지 인간의 추론 능력을 AI가 따라오지는 못합니다. 물론 언젠가는 뛰어남을 수 있겠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행복의 하늘과 땅 / 홍영인 홍영인 작가의 작품은 큰 그림 같지만 자수로 만든 작품이네요. 자수도 그림의 도구이기도 하죠. 저임금 노종자나 주변으로 밀려난 사람들의 초상으로 담았습니다. 이 사람들이 누구인가 했는데 익명의 여성 노동자들이네요. 이렇게 담으니 무슨 여성 영웅들처럼 보입니다. 무제 / 이불 유명한 작가님이죠. 이불. 다양한 매체를 사용해서 전위적인 작업을 많이 하던 분입니다. 에너지가 넘치고 강력한 작품들이 많습니다. 요즘 작가들은 이런 강력한 작품들이 안 보이고 블링블링한 것들이 많아요. 시대를 흔들고 비판하는 작품들이 점점 옅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를 안 보고 자기 안을 탐사하는 분들이 많은데 그게 공감을 가지게 하면 좋은데 공감 못하면 그냥 당신 이야기로 끝나요. 여성의 몸에 천착하는 작가이기도 합니다. 내 나니 여자라 / 이순종 이 작품은 이순종 작가의 '내 나니 여자라'라는 작품입니다. 이게 뭔 소리인가 했는데 이 유엔안보리 같은 회의테이블에 여성이 없다는 걸 주목했습니다. 작가분이 세상의 여자가 반인데  저 중요한 테이블에 여자가 적다는 걸 지적하고 있네요. 그런데 자세히 보면 여자도 좀 보입니다. 여성의 부재가 아닌 여성의 사회 진출이 쉽지 않은 걸 담은 듯합니다. 그리고 여성성인 포용을 침에 담았습니다. 침은 따끔하지만 문제 해결 능력이 있는 양면성이 있습니다. Light Calligraphy / 천경우 천경우 작가의 라이트 그래피티 작품입니다. 빛이 나는 펜으로 허공에 글씨를 쓴 라이트 캘리그래피입니다. 그런데 저거 다시 재현도 못하고 무슨 글씨인지도 모르겠어요. 작가의 얼굴도 흐릿하네요. 작가 본인인지는 모르겠지만요. 이외에도 70~80년대 개념 미술의 작품들도 좀 보이고 연습곡의 연습곡 / 오민 대형 미디어 작품도 있었습니다. 연습곡 공연의 준비 과정을 영상으로 담았는데 악기 소리를 직접 입으로 재현합니다. 기초과학원과 함께한 프로그램도 있는데 전 이 도표가 눈길을 끄네요. 2004년 웹2.0 시대의 시작. 당시 웹2.0 노래가 많았죠. 그게 뭔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요.  2005년 유튜브 시작. 2007년  넷플릭스 스트리밍 서비스 시작 아이폰 2007년.  이러고 보니 2007년은 정말 큰 전환점이 된 해이긴 해요. 2010년에 인스타그램이 출시되고 2015년 오픈 AI가 설립되었군요.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작품도 있고 총알을 가져왔습니다/ 한지형 한지형 작가의 이 작품은 마치 SF 소설이나 영화나 게임 속 한 장면 같습니다. 마치 스타워즈의 한 장면 같기도 하네요. 디스토피아적인 미래에 공간적 서사를 부여한 작품이라고 하네요. 전체적으로 볼만한 작품은 일부였지만 그럼에도 오랜만에 예술 나들이 하니 몇 몇 작품을 통해서 기분 전환이 되네요. 이 복잡한 세상 예술은 과연 그 복잡함을 한 장의 그림으로 잘 담을 수 있고 몇 분짜리 영상으로 잘 담고 있을까요? 예술가들에게 묻고 싶었던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