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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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라이트 설치만 해도 1달러 2주간 출첵하면 3~4만원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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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의 무능 행정의 끝판왕 종묘 앞 고층 빌딩 건설 욕망

사진은 권력이다|2025년 11월 15일

오세훈 현 서울시장을 보고 있으면 고집만 남은 사람처럼 보입니다. 정권이 바뀌고 난 후 야당 쪽에서는 그나마 가장 큰 권력을 가진 사람이 서울시장인 오세훈입니다. 자신이 무슨 극우의 아이콘이라도 되는 듯 사람들의 지적과 문제점을 모두 진보 세력의 손가락질이라고 생각하고 모든 비판을 진보의 비난으로 생각하고 있네요. 정말 갈수록 고집만 남고 무능력은 더 커지고 있네요. 종묘 앞 30~50층짜리 건물은 세계문화유산 박탈을 야기할 수 있다 조선 왕릉과 종묘는 세계문화유산입니다. 1995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죠. 4대 고궁도 등재된 것으로 아는 분들도 있는데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은 세계유산이 아닙니다. 조선 왕릉과 종묘, 수운화성이 등재되었습니다. 이 멋진 종묘를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있습니다. 바로 세운상가 옥상입니다. 여기가 세운상가 옥상이죠. 박원순 전 시장 당시 승강기를 설치해서 종묘와 을지로 일대의 야경을 볼 수 있게 했습니다. 지금은 폐쇄되었습니다. 오세훈 현 시장이 참 이상한 사람이라고 느낀 것이 전임 시장이 한 건 다 없애려고 하더라고요. 이 세운상가 옥상은 운영비를 주지 않아서 여기 상가 주인들과 주민들이 폐쇄시켰습니다. 좋은 관광 명소 하나가 사라졌죠. 좋은 경관을 일반 시민들에게 허용하는 시선의 공공화를 오세훈 시장은 50층 짜리 건물에 사는 사람만 볼 수 있는 시선의 사유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게 어찌보면 오세훈의 철학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세운상가가 높아 보이지만 그렇게 높지는 않습니다. 한 10층 ~ 15층 높이 아파트 정도죠. 오히려 저 뒤에 들어선 아파트가 더 높죠.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종묘에 들어가면 서울을 잊게 됩니다. 고층 빌딩이 즐비한 서울 한가운데서 고층 빌딩이 전혀 안 보이는 곳이 종묘입니다. 덕수궁, 경복궁, 창경궁 모두 고층 빌딩이 보이지만 종묘는 안 보입니다. 이런 점 때문에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죠. 조선 왕릉 중에 검단신도시 아파트가 보인다는 문제 때문에 난리가 난적이 있었죠. 허가도 없이 아파트를 지었다가 국가유산청이 짓지 못하게 했었습니다. 원래 조선 왕릉이나 세계유산 근처에는 고층 빌딩 지을 수 없습니다. 짓더라도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그렇다고 제한 구역 너머에 고층 빌딩을 지으면 되냐? 아니죠. 유네스코에 문의를 하고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 땅에 우리가 건물 짓겠다는데 뭔 상관이냐고 할 수 있죠. 그럼 세계유산 포기하면 간단하게 해결됩니다. 그러나 세계유산을 유지하고 싶으면 유네스코의 가이드 및 허락을 받아야죠. 여기는 예장동이었던 곳으로 세운 4구역 재개발 지역입니다. 지금 통으로 다 개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예장동은 시계골목으로 유명했습니다. 시계 고치려면 여기로 많이 왔지만 오래된 지역이라서 재개발이 필요로 했습니다. 그런데 서울시가 이 예장동이었던 세운 4 구역에 무려 30~50층 높이의 건물을 지을 수 있도록 허락했습니다. 서울시와 서울시의회 모두 국민의 힘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150미터 이상의 고층빌딩이 들어서면 종묘 안에서도 고층 빌딩이 보일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종묘는 세계유산에서 탈락할 수 있습니다. 이에 서울시가 유네스코에 문의를 하고 허락을 받아야 하는데 어제 뉴스를 보니 유네스코가 지난 4월에 서울시의 150미터 높이 빌딩 건설 이야기를 들었는지 서울시에 이메일로 문의했다고 하는데 서울시는 영문으로 보내서 답변을 안 했다는 옹색한 대답을 했습니다. 어이가 없죠. 영어할 줄 아는 사람이 서울시에 없나요? 그냥 구글 번역기 돌려도 되는데요. 세운상가를 싹 밀고 주변에 고층빌딩을 세우는 오세훈 현 시장의 꿈 오세훈 시장은 서울 시장 참 많이 했죠. 그래서 그가 한 지난 행적을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2009년 오세훈 현 시장은 세운상가를 싹 밀고 공원을 만들 계획을 세웠습니다. 최근에 서울시가 내미는 개발 계획도가 2009년 그때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가운데 공원을 만들고 대신 주변에 용적률을 500% 이상 줘서 고층 개발을 용인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고층빌딩  개발 수익으로 공원을 만들겠다는 계획이었죠. 그러나 현대 아파트 건물만 허물고 끝났습니다. 리만 브라더스 사태와 함께 허물어졌죠. 현대 아파트 건물만 깨 부셔서 없애는데 무려 1400억 원이 들었습니다. 아파트 보상비 이주비 포함해서 1400원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만든 공원이 초록띠 공원으로 한국에서 가장 비싼 공원이 되었습니다. 세운 4구역 원래 조감도는 낮은 건물이었다 종묘에 국가유산청장과 문체부 장관이 직접 찾아가서 종묘 앞 고층빌딩 짓는 것을 반대한다고 하자 세운 4 구역 건물주들이 항의하는 걸 똑똑히 봤습니다. 그런데 그분들 참 이상해요. 위 조감도는 2018년에 만들어진 세운 4 구역 개발 조감도입니다. 이렇게 개발한다고 했어요. 보시면 세운상가 바로 옆에 비슷하거나 살짝 더 높은 건물을 짓겠다고 했습니다. 보세요. 이 정도면 누가 뭐라고 하겠어요. 기존에 있던 건물 높이와 비슷하면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중요한 건 종묘 안에서 고층 빌딩이 안 보여야 합니다. 어떤 분은 나무들이 가리고 있어서 잘 안 보인다고 하는데 나무가 겨울에 잎사귀를 떨굽니다. 그럼 보여요.  그래서 고층 빌딩 짓지 말라는 겁니다. 2018년 저 조감도 때는 아무 소리도 안 하던 분들이 서울시가 150미터, 정확하게는 145미터까지 상향을 허락하는 조례안을 통과하자 얼씨구나 하고 서울시와 동조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장은 그렇게 높게 개발하지 않으면 개발 이익이 나지 않아서 어렵다고 해요. 그런데 이 주장을 하는 이유가 있어요. 종묘에서 남산까지 이어지는 공원을 꼭 만들어야 하는 오세훈 시장의 과욕 위 조감도가 서울시가 내세우는 개발 계획도입니다. 보시면 저 끝이 종묘이고 바로 앞이 충무로 위 남산입니다. 종묘에서 남산까지 직선거리로는 그렇게 길지 않아요.  이 공원을 기필고 만들겠다고 합니다. 다소 황당한 주장이죠. 땅값 비싼 종로구 중구에서 이런 거대한 공원을 만들기 쉽지 않죠. 그래서 나온 이야기가 주변을 싹다 같이 개발하면서 동시에 고층빌딩을 올리는 겁니다. 그럼 고층빌딩 개발업자들이 내놓는 공개공지를 묶어서 공원으로 만들겠다는 생각이죠. 이는 종로의 강남대로화를 만들 겁니다. 물론 공원 자체는 아주 좋은 관광 상품이 될 수 있지만 강남은 강남 하나로 족하지 강북에도 똑같이 강남을 심는 것이 옳은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야욕 때문에 세운상가 옆에 145M 높이의 고층빌딩을 짓겠다는 소리가 나온 것입니다. 생각보다 간단한 세계유산 문제 복잡한 문제는 아닙니다. 우리가 종묘 앞에 고층빌딩을 못 짓게 하는 이유는 세계유산 때문이죠. 그럼 세계유산을 등재하고 탈락 시키는 권한이 있는 유네스코에게 이러저러한 고층 빌딩을 지으려고 하는데 너희들 생각은 어떻냐라고 물어보면 됩니다. 유네스코가 이 정도 높이까지는 괜찮아라고 하면 그 높이로 지으면 됩니다. 그런데 유네스코가 이거 너무 높아 이거 지으면 세계유산 박탈할거야라고 하면 안 지으면 됩니다. 그런데 서울시는 유네스코의 권고나 문의까지 듣지 않고 있죠. 그렇게 밀어부쳐서 유네스코 그랬구나, 145M 빌딩 지었구나 그러면 종묘 유네스코 박탈!이라고 하면 그 책임은 서울시의회와 서울시가 져야 합니다. 생각보다 간단한데 서울시가 고집을 부리니 문제네요. 거대 도시의 시장이면 좀 제대로 세상을 판단하면서 살았으면 하네요. 어차피 저 개발 계획 성공 못합니다. 다음 지방선거에 출마 못할지 안 할지도 모르고 한다고 해도 쉽지 않습니다. 쓸데없는 개발 계획은 참 많이 하는 서울시장이죠. 자신의 공약인 노량진에서 금천구청역까지 지하철 1호선 지하화 공약이나 지켰으면 하네요. 자신의 공약도 안 지키면서 무슨 이상한 망상만 늘어가고 있네요. 또 어디서 눈물 즙짜지 말고요.

PC와 앱 모두 통합한 루미나르 네오 에코시스템과 새로운 기능들

사진은 권력이다|2025년 11월 13일|IT리뷰

해당 링크를 통해 구매하시면 일정 리워드가 지급됩니다 왼쪽 사진과 오른쪽 사진 중에 어떤 사진이 좋으세요? 사진 잘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왼쪽은 보정 없는 사진이고 오른쪽 사진은 후보정을 한 사진이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은 스마트폰으로 찍고 스마트폰 앱으로 후보정한 사진입니다. 사실 이 스마트폰 앱용으로 나온 사진 보정 및 편집 프로그램들은 대부분 PC 프로그램에 비해서 기능이 많이 떨어집니다. 이 글에 소개하는 '루미나르 네오'도 마찬가지였죠. 그런데 변했습니다. 이번 2025년 가을 업데이트를 통해서 앱 기능을 대폭 향상했습니다. 루미나르 네오 앱 기능이 PC 못지 않게 좋아지다 (에코 시스템 구축) 루미나르 네오 앱입니다. 보시면 하단에 다양한 기능이 제공됩니다. 이 중에서 인핸서 AI만 가동해서 올려도 사진이 꽤 좋아집니다. 게다가 다이얼처럼 돌리는 방식의 UI라서 아주 편리하고 심지어 햅틱까지 지원합니다. 손끝에 진동이 전해지니 쉽게 강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폰에서 제공하는 채도 변경 메뉴처럼 생동감, 채도를 쉽게 터치로 변경 가능합니다. 하늘 변경 기능은 루미나르 시리즈의 대표 기능인데 역시 앱에서 제공합니다. 또한 정말 다양한 필터를 제공해서 사진을 좀  더 예쁘게 변경시켜 줍니다. 여기에 몸매 보정도 가증하고 얼굴의 반사광까지 줄여주는 기능까지 들어가 있습니다. 전 이런 기능이 있는 사진 편집 앱을 못 봤는데 별걸 다 제공해 줍니다. 또한 리라이트 기능이 들어가서 사진의 전경, 중경, 후경의 노출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제 스마트폰이 5년 정도 된 오래된 폰인데 구형 폰에서도 팽팽 잘 돌아가네요. 정말 루미나르 네오 앱 기능이 엄청나게 발전했습니다. 위위쪽이 원본이고 바로 위쪽이 루미나르 네오 앱에서 채도를 강하게 올린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채도, 생동감 강하게 하는 걸 안 좋아하는데 SNS에서는 채도 강한 단풍 사진이 엄청 인기 좋더라고요. 대중은 저런 강한 색상을 좋아해요. 앱과 PC를 연동할 수 있는 스페이스 기능 앱에서 작업하던 사진을 PC에서 이어서 작업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새로 생겼습니다. 스페이스라는 이 기능을 통해서 PC와 앱에서 연동해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 루미나르 네오의 새로운 기능들 루미나르 네오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하자면 사진 편집 프로그램으로 가장 유명한 제품은 어도비의 라이트룸입니다. 그러나 가격이 비쌉니다. 월정액으로 매달 13,200원을 내야 합니다. 구독 서비스라서 사용하지 않아도 매달 13,200원을 내야 하죠. 취미 사진가들에게는 좀 부담스러운 가격이긴 합니다. 반면 루미나르 네오는 AI 기능이 많이 들어간 자동화 기능이 강화된 사진 편집 프로그램입니다. 기능은 라이트룸의 80% 정도 제공하고 대신 자동화 툴이 많아서 편리합니다. 월정액 서비스는 아니고 패키지 구매 서비스로 한번 구매하면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버그 수정 같은 업데이트는 제공 받지만 새로운 기능이 들어간 새로운 버전으로 판올림은 안 됩니다. 판올림을 하고 싶으면 추가 비용을 내야 합니다. 1. 흑백 사진을 컬러 사진으로 스크래치는 완벽 복원 로베르 두아노의 '파리 시청 앞에서의 키스'입니다. 흑백 사진으로 아주 유명한 사진이죠. 이 사진을 카탈로그에서 오른쪽 하단에 향상 도구에서 복원을 누르면 컬러 사진으로 만들어 줍니다. 또한 업스케일은 해상도도 올려줍니다. 여기에 라이트 댑스로 특정 위치만 밝게 할 수 있습니다. 이게 30초 만에 복원한 사진입니다. 컬러 복원한 후에 너무 누렇게 나와서 화이트 밸런스를 좀 좀 봐줬습니다. 또한 라이트 뎁스로 두 연인만 좀 더 밝게 하고 얼굴 피부 미백도 했습니다. 이런 스크래치가 많은 사진도 복원이 가능합니다. 이것도 30초 정도만 걸렸습니다. 이게 다 AI 덕분이죠. 한 5년 전만 해도 흑백 사진을 컬로 복원하는 기능을 일일이 사람이 했어야 하는데 이제는 아주 쉽게 복원이 가능해졌네요. AI 기능이 나와서 하는 좀 더 하자면 생성형 AI를 이용해서 사진 확장, 피사체 지우기 등등의 이미지 생성형 AI 기능은 1년간 무료로 사용 가능합니다. 사진을 3D로 인식해서 빛을 조사하는 라이트 댑스 용산 소월로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용산에 가면 구룡성채 같은 거대한 빌딩 섬이 있는데 볼 때마다 신기해요. 그런데 이 사진의 하단에는 고양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두운 곳에 있어서 잘 보이지 않네요. 이때 라이트 댑스 기능을 이용하면 특정거리의 피사체만 밝게 할 수 있습니다. 라이트 댑스를 보면 사진을 3D로 인식합니다. 빛을 조사할 넓이와 높이를 조절 할 수 있습니다. 위 이미지를 보시면 마치 보이지 않은 빛의 구가 골목을 따라서 지나가는 느낌이 들죠. 이게 가능한가? 할 정도로 놀라운 기능입니다. 전경만 좀 더 밝게 하고 싶으면 라이트 댑스로 전경에 노출을 좀 더 올리면 됩니다. 고양이가 좀 더 밝게 보이죠. 이 기능은 마치 스튜디오 조명처럼 특정 위치에서 빛을 조사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77%까지 할인해 주는 블랙프라이데이 할인 루미나르 네오가 블랙 프라이데이 할인을 합니다. 최대 77%까지 할인을 해줍니다. 루미나르 네오는 버전이 3개가 있습니다. 신규 사용자 가격 ✅ 루미나르 네오 PC 영구 버전은 416,000원 --- 99,000원 ✅ 루미나르 네오 PC +iOS, 안드로이드 앱 영구 버전이 476,000원 --- 119,000원 ✅ 루미나르 네오 영구 버전(PC + 모바일 + 스페이스(클라우드)) 545,000원 --- 159,000원 앱 기능이 강화되면서 앱과 PC 다 사용할 수 있는 패키지가 따로 생겼네요. 2만 원 더 비싼데 앱 기능이 워낙 좋아서 이걸 추천합니다. 저 같은 경우 구형 폰에서 촬영한 후줄근한 사진도 후보정으로 생명을 불어넣어서 SNS에 올리고 있네요. 기존 루미나르 네오 사용자 구매 가격 ✅ 루미나르 네오 PC + 모바일(에코 시스템) 패스 : 79,000원 ✅ 2025년, 2026년까지 업데이트를 제공하는 패스 69,000원 기존 루미나르 네오 사용자들도 이 새로운 기능을 사용하고 싶은 분들은 추가 금액을 내면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습니다. 내년인 2026년까지 나오는 새로운 기능까지 업데이트를 제공하는 패스도 있네요. 루미나르 AI 등의 이전 버전 사용자 구매 가격 ✅ 루미나르 네오 PC + 모바일(에코 시스템) 패스 : 89,000원 ✅ 루미나르 네오 맥스 영구 버전(PC + 모바일 + 스페이스(클라우드)) : 109,000원 루미나르 네오 나오기 전에 나온 루미나르 AI 등의 이전 버전을 가진 분들은 패스를 구입해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최대 70% 할인과 함께 Luminar 생태계를 사전 예약하세요 지금 바로 70% 할인가에 Luminar 생태계를 사전 주문하세요! 출시 전 한정 기간 동안 최첨단 AI 사진 편집 도구를 놀라운 가격에 경험해 보세요. skylum.com 위 링크를 통해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서울단풍명소 남산 하늘숲길

한국은 산이 참 많은 나라입니다. 국토의 70%가 산이다 보니 어딜 둘러봐도 높은 산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서울은 평지가 많지 않습니다. 종로구와 중구만 해도 인왕산, 북악산 그리고 남산으로 둘러져 있죠. 산이 주는 혜택은 참 많죠. 무엇보다 산이 내뿜는 생기와 오르다 보면 건강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산을 오르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서울단풍 명소로 뜨고 있는 남산 하늘숲길 서울시가 최근에 남산도서관 옆 남산 남측 순환로 옆에 1.5km 무장애 길을 만들었습니다. 설명은 짧게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지도앱에서 남산도서관 찍고 오시면 됩니다. 소월길로 걸어오시면 더 좋고요. 시작점부터 지그재그로 낮은 경사로의 데크 길이 이어집니다. 초반부터 이럽니다. 그냥 단풍으로 천막을 만든 느낌이에요. 낮에 보는 은하수라고 할까요? 이런 거대한 단풍나무를 서울에서 보기 어렵습니다. 있다면 고궁에 가야 하는데 고궁에서도 창경궁과 창덕궁이 일품이죠. 그런데 여기도 그에 못지않게 거대한 단풍나무가 많네요. 서울시에서 이 '남산 하늘숲길' 설계할 때부터 다 염두하고 만들었다고 하네요. 8개의 조망 포인트가 있는데 이렇게 전망대가 가끔 나옵니다. 또한 장의자도 곳곳에 있고 작은 광장 같은 데크 광장도 곳곳에 잇습니다. 따라서 걷다가 쉬었다갈 수 있습니다. 사실 산이 좋은 건 알지만 길이 험하죠. 돌도 많고 흙도 많고 무엇보다 경사가 가파르면 노인 분들이나 아이들은 어려워요. 그런데 여기는 술렁술렁 걸어가게 됩니다. 전망대에는 이렇게 의자도 있어서 싸온 커피 마시면서 즐길 수 있습니다. 참고로 휴지통은 본 적이 없기에 1회 용품은 안 가져오시거나 음식 먹은 후에는 잘 들고 집으로 돌아가셨으면 하네요. 사실 이것도 개발이라면 개발입니다. 그래서 반대하는 목소리도 있었어요. 뭐든 사람이 지나다니면 야생동물도 자연에게 좋을 게 하나도 없습니다. 다만 무장애 길 설치한 곳들을 보면 큰 자연 훼손도 없고 오히려 자연에 대한 동경과 아끼는 마음이 더 늘어서 궁극적으로는 자연을 보호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소개할 곳은 참 많지만 여기가 압권입니니다. 메타쉐콰이어와 단풍나무가 섞여 있는 이 곳은 사람들이 사진 찍으려고 줄을 서야 할 정도였어요. 이렇게 사진 찍기 편하게 안으로 쏙 들어가게 한 곳들이 많아요. 내장산을 복사한 느낌이네요. 서울에 이런 곳이 있다니 놀랍고 황홀했습니다. 고난도 공사였을 텐데 아주 잘 만들어 놓았네요. 심지어 작은 출렁다리도 있어요. 길은 하나였다가 둘로 나뉘었다가 다시 하나로 합쳐집니다. 주말에 그렇게 사람이 많았는데도 크게 정체되지 않았습니다. 눈 오면 또 와야겠어요. 남산이 이렇게 아름다운 산인지 몰랐어요. 수종이 참 다양합니다. 소나무, 단풍나무, 메타세콰이어, 벚나무, 밤나무 등등 다채롭네요. 중간중간 용산과 여의도 쪽인 남서쪽 전망도 보입니다. 이쪽으로 해가져서 노을 전망대도 있습니다. 언제 저녁 야경 촬영하러 삼각대 메고 가봐야겠네요. 지난 주말에 갔다 왔는데 지금도 그 감흥이 남아 있네요. 놀랍고 놀라워요. 도심 한 가운데 이런 아름다운 풍경이 있다뇨. 아직 외국인 관광객들은 많이 안 보이던데 입소문 나면 평일에도 관광버스에서 내린 관광객들 많이 볼 수 있을 듯하네요. 다만 이곳이 가을에만 예쁘건 아닌가 하는 약간의 걱정이 들긴 하는데 봄에는 벚나무가 여름에는 메타세쿼이아가 겨울에는 눈이 이 아름다운 절경을 지켜줄 듯합니다. 포토존도 곳곳에 있고 어떤 포즈로 어디서 찍으면 좋은지 사진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한 2시간 걸린 듯 해요. 그냥 걷기만 한다면 1시간 정도면 충분한데 저는 사진 찍고 구름이 해를 가려서 좀 기다렸다가 사진 찍다 보니 2시간 걸렸네요. 다 오르면 남산 올라가는 길과 마주하게 되고 약간만 더 올라가면 남산 정상이 나옵니다. 여기가 건강정원이에요. 여기도 사진 스폿으로 남산 타워를 배경으로 사진 찍기 딱 좋습니다. 저는 해방촌 쪽으로 내려왔습니다. 한 10분 내려가면 해방촌이 나오더라고요. 해방촌 앞 정류장이네요. 여기서 촬영했었죠. 철수가 춘희의 시나리오 공모를 위해서 버스를 멈추던 정류장이네요. 여기도 소월로로 아름다운 은행나무가 가득합니다.

서울 원픽 단풍 명소 남산 하늘숲길 가는 방법

서울은 단풍 시즌입니다. 이번 주가 마지막이 될 듯하네요. 다음 주부터는 눈 걱정을 해야 할 듯해요. 작년 기억나세요? 늦단풍이 들고 있는데 눈이 와서 단풍과 눈을 한꺼번에 봤었습니다. 올해도 작년처럼 11월 초순부터 단풍이 들어서 지난 주말에 절정을 달리더라고요. 서울 최고의 단풍 명소가 된 남산 하늘숲길 우연히 갔는데 첫눈에 반했습니다. 남산도서관 옆에서 시작하는 남산 하늘숲길은 1.5km 무장애 데크 길로 계단이 거의 없어서 휠체어, 유아차 대동하고 단풍 구경을 할 수 있습니다. 사진으로 보시죠. 이렇습니다. 내장산에 온 느낌이 들 정소로 메타쉐콰이어와 소나무 그리고 단풍나무 콜라보가 엄청나게 좋네요. 출렁다리도 있고요. 서울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참 놀라울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4대 고궁 단풍도 예쁘지만 여기는 단풍이 하늘을 덮고 중간중간 전망대도 있고 메타쉐콰이어와 단풍나무 콜라보는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할 정도로 예쁘네요. 이 '남산 하늘숲길'은 2025년 10월 25일 개장했습니다. 따라서 아는 분들이 많지는 않지만 입소문이 나서  그런지 주말에는 위 사진들처럼 사람들이 엄청 많네요. 남산 하늘숲길 도보로 가는 방법 걸어서 가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길도 예쁘고 단풍도 잘 들어서 걸어서 가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1호선 서울역에서 내려서 서울로 7017을 넘어서 소월로 쪽으로 갑니다. 남대문 시장 쪽으로요. 소월로입니다. 남대문 시장 앞에서 시작되는 길이죠. 이 소월로 양쪽은 은행나무 가로수가 가득합니다. 남산공원입니다. 이쪽으로 쭉 가면 남산둘레길 북측순환로 단풍길이 나옵니다. 그러나 반대쪽 이 소월로 쪽으로 가면 남산 도서관이 나옵니다. 그냥 남산 공원 오른 후에 백범광장까지 올라가는 것도 좋습니다. 여기가 남산공원으로 한양도성 성곽 안쪽입니다. 여기로 가도 됩니다. 성곽 따라 오르면서 사진 찍으면 아주 좋죠. 중요한 건 지도앱에서 남산도서관 찍고 가시면 됩니다. 다만 저는 성곽 바깥 길인 소월로 따라 걷는 것도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길 양쪽에 이런 거대한 은행나무가 가득 서 있습니다. 이렇게 쭉쭉 따라 가면 남산 도서관이 나옵니다. 여깁니다. 이 남산도서관 입구에서 오른쪽으로 50미터만 가면 남산 하늘숲길 입구가 나옵니다. 여기서부터 환상의 단풍길이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