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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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3 postsAI 실습 체험 서비스 디어로 디지털배움터 무료에 비로그인까지 개꿀
AI 서비스가 늘어나고 정말 많은 회사와 개인이 사용하고 있지만 AI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는 분들은 정말 사용 안 합니다. 특히 나이가 너무 어리거나 너무 많으신 시니어층 분들이 거의 사용을 안 하시죠. 젊은 층에서도 여러 가지 이유로 사용을 안 하는 분들이 많죠. 이 이유 중에 하나가 로그인이 귀찮아서 사용 안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또한 성능이 좋은 AI 서비스를 사용하려면 돈을 내야 합니다. AI 접근권 보장을 위해 유료 AI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디어로 디지털배움터 정부는 모든 사람이 A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고민 중에 있습니다. 그 고민 중 하나가 디어로 디지털배움터입니다. 유료 AI 서비스를 무료로 그것도 비로그인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12월 1달 동안 시범 서비스 기간이라서 언제 중단될지 또는 사용자가 폭증하면 사용 횟수 제한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현재는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인지 편하게 사용할 수 있네요. 처음에는 별 기대 안 했습니다. 예제 문장을 변형해서 질문을 해봤습니다. 태양광 발전 단가에 대해서 전문가 수준으로 설명해 달라고 했더니 와! 이건 정말 전문가 수준이네요. 전문 용어도 엄청 많고요. 사실 이런 정보를 얻기 위해서 우리는 유료 AI 서비스를 사용하죠. 그런데 이걸 무료로 사용할 수 있네요. 출처 및 관련 문서를 요청했더니 문서 제목만 소개하고 끝나네요. 링크 다운로드까지는 제공 안 하네요. 아마도 문서 및 파일 다운로드로 인해서 악성코드나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링크는 안 걸어주나 보네요. 응? 이거 알짝딱깔센 AI 서비스인데? AI 서비스는 워낙 환각 현상이 문제가 되어서 내가 잘 아는 정보를 검색해서 검증해 봐야 합니다. 최신 카메라 시장 동향에 대해서 물어보니 와~~ 이거 너무 잘 정리해 주네요. 그것도 알짝딱깔센으로 잘 정리해 주네요. 스마트폰으로 인해 중저가 엔트리 컴팩트 카메라는 완전히 밀려서 사라졌습니다. 제가 놀란건 미러리스 시장 동향입니다. 이게 맞아요. 요즘 AF 성능이 다들 위상차 AF로 좋아졌고 Eye AF를 사용하고 사물도 자동 인식합니다. 롤링셔터 억제도 하나의 트렌드이죠. 물론 100% 만족할 수는 없지만 꽤 준수한 대답을 하네요. 게다가 카메라 추천 해달라고 하니 카메라 구매 시 필요한 4가지 조건이라면서 가격, 성능, 용도, 크기 무게를 소개하면서 가격대별로 추천하는 카메라들이 잘 소개되어 있네요. 아주 아주 좋네요. 풀프레임에서는 가격과 성능이 조은 캐논 R8을 추천하고 있네요. 반면 제미나이도 나름 대밥을 잘 하긴 하는데 깊이는 좀 낮네요. 뤼튼도 내용은 괜찮은데 소비자가 원하는 내용보다는 좀 더 전문적이고 시장분석이 강하네요. 디어로 디지털배움터를 통해서 AI 서비스 경험치를 올릴 수 있다 그렇다고 만능은 아닙니다. 제가 즐겨 사용하는 질문입니다. AI 들은 정보량이 적은 질문은 대답을 잘 못하더라고요. 역대 금천구청장 이름 말해달라고 하니 1,2,3대 구청장 이름을 지어냈네요. 이걸 바로 환각 현상이라고 해요. 이에 지적을 했더니 이렇게 좀 더 제대로 대답하네요. 이게 AI의 문제점이고 팩트 체크용으로 활용할 때 팩트 체크를 잘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런건 잘해요. 검색창 가장 앞쪽 + 눌러서 이미지 첨부를 눌러서 이미지를 업로드한 후에 배경 바꿔달라는 요청을 찰떡같이 알아듣습니다. 창작에 관해서는 아주 유연하고 똑똑합니다. 우중충한 날씨가 담긴 사진을 멋진 노을 풍경으로 만들어주기도 하고요. 유료 AI 서비스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디어로 디지털배움터. 주변에 알려서 많이 사용할 수 있게 해 보세요. 디지털배움터 생성형AI 실습·체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전 국민 AI 접근권 보장을 위해 유료 AI서비스의 API를 연동하여 설치·가입·인증 없이 생성형AI를 실습·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niacontents.cloud 비로그인이라는 점도 강점입니다. 위 링크를 누르면 바로 이동합니다.
2026년 스마트폰 가격을 크게 오르게 하는 원인은 AI 때문
스마트폰 가격이 참 많이 올라갔습니다. 10년 전만 해도 최고급형 모델이 100만 원 정도 대부분은 80만 원 이하였는데 점점 AP 성능이 좋아지고 PC급 성능을 내기 시작하면서 가격이 천정부지로 올라갔습니다. 결국 이제는 일반 모델까지 100만 원이 넘고 갤럭시 S 울트라와 아이폰 프로 맥스 시리즈는 100만 원 후반대까지 치고 올라가고 있네요. 이해가 안 가는 건 아닙니다. AP 성능, 메모리 성능, 그리고 카메라도 1인치에 가까운 대형 이미지센서가 들어가기 때문에 이해는 하지만 그럼에도 가격이 너무 올랐다고 느껴지네요. 그런데 2026년은 스마트폰 가격이 더 올를 것이라도 다들 말하고 있네요. 2026년 고성능 스마트폰 가격이 크게 오를 것이라는 전망 그거 아세요? 전 세계에서 반도체 만들 수 있는 나라가 몇 안 됩니다. 중국, 한국, 일본, 대만 이 4개의 나라가 다 만듭니다. 다른 나라는 가격 경쟁, 기술 경쟁이 되지 않기에 애초부터 만들 생각을 안 합니다. 미국이 아무리 채찍질을 하면서 반도체를 미국에서 생산하라고 해도 동북아시아에서 만드는 것이 가장 가성비가 좋습니다. 이러다 보니 전 세계에서 관세를 때리고 중일 간의 대립 때문에 공급망 문제도 발생하는 등 반도체 패권 싸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러면 이럴수록 반도체 가격은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최근 DDR4, DDR5 PC 메모리가 지난 8월에 비해서 2배 이상 오른 것에 사람들이 놀라는데 그 내막에는 중국, 한국, 미국의 반도체 생산 공장 문제에 큰 영향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는 만들기 어렵지만 부르는 것이 값이 HBM4에 사활을 걸고 있는데 이는 기존 메모리 공장을 HBM 공장으로 바꾸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가격이 더 비싼 DDR5 생산만 늘리다 보니 DDR4 공급량이 줄어서 DDR4 가격까지 오르고 있습니다. 여기에 PC 메모리 보다 데이터 센터 건립 붐이 일어서 서버 메모리 쪽의 폭발적인 수요가 늘다 보니 다들 서버용 메모리만 많이 만들고 있네요. PC 메모리 가격 뛰는 걸 보면서 모바일 쪽을 안 볼 수가 없습니다. AI 붐이 일어서 PC와 모바일 쪽 메모리 저장장치 생산량이 크게 늘지 못하다 AI를 돌리려면 많은 GPU 기반의 AI 가속기가 필요로 하고 동시에 메모리도 저장장치도 많이 필요로 합니다. 최근에는 엔비디아의 H100 같은 AI 가속기와 HBM 메모리가 아닌 서버용 DDR5로 돌리는 AI 가속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에 저장장치도 HDD가 아닌 SSD들이 들어가다 보니 구글, 메타, 아마존, 엔비디아, 오픈 AI 등의 AI 기술 업체들이 서로 달라고 난리입니다. 메모리, SSD 요청량 즉 수요는 넘치는데 공급량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평택 P5 공장 하나 짓는데 건설 비용만 1조라고 하잖아요. 그 안에 들어가는 장비 세팅하고 하면 또 엄청난 돈이 들어갑니다. 이 반도체 산업은 장치 산업이라서 라인을 함부로 증설하거나 줄일 수 없습니다. 공장 늘려서 라인 증설했는데 반도체 수요가 꺾이면 공장을 셧다운 시킬수도 없습니다. 안 팔려도 계속 만들어낼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니 2023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수십조의 적자를 냈습니다. 그런데 AI 붐 일었다고 다시 공장을 함부로 늘렸다가 AI 붐이 꺼지면 또 엄청난 적자를 봅니다. 그래서 함부로 공장을 늘리지도 못합니다. 그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업체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돈 안되는 PC와 모바일 쪽보다 서버용 메모리, SSD, HBM을 만드는 게 더 꿀을 빨기에 그쪽으로 돌리고 있죠. 이러다 보니 모바일 메모리, 모바일용 저장장치 생산량이 줄 수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스마트폰 자체도 문제입니다. 삼성전자 갤럭시 S24, S25가 뜬 이유 AI 기능 때문 아이폰을 쓰고 있습니다. 아이폰 쓰면서 AI 기능이나 기술을 전혀 기대 안 해서 큰 실망감은 없지만 확실히 갤럭시 S25에 들어간 AI들을 사용하지 못하는 점은 좀 아쉽긴 하더라고요. 구글 AI 기술이 대부분이지만 소음 제거 기술은 삼성전자 자체 기술이고 사진 속 피사체 지우고 넣기 기능은 아이폰보다 갤럭시 S25가 월등히 좋습니다. 이 AI를 스마트폰에서 돌리려면 AP 성능도 좋아야하지만 무엇보다 RAM 용량이 높아야 합니다. 스마트폰 자체 요구 RAM 용량이 높아지다 보니 스마트폰 가격이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PC 메모리 가격이 크게 오른 것 못지않게 모바일용 메모리 가격도 크게 올랐을 겁니다. 여기에 저장장치인 낸드플래시 공급량도 문제입니다. 결국 더 비싼 돈을 주고 사야 하는 지경이 되었습니다. 이러니 2026년 스마트폰 가격은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삼성전자는 희소식이 있는데 최근 기사를 보니 갤럭시 S26 울트라에도 삼성의 자체 AP인 엑시노스 2600이 들어갈 수 있다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만약 이게 실현되면 삼성전자는 모바일 메모리 가격, SSD 가격 올라도 AP 가격을 낮춰서 가격 상승을 억제할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삼성전자는 매년 째 동일한 카메라 이미지센서를 사용 중이고 그래서 사골 센서라도 놀림받아도 이걸 AI 기술로 대처하고 있는데 이 흐름이 좀 더 오래갈 듯하네요. 문제는 애플이죠. 애플의 신제품이 나오려면 꽤 오래 걸리니 당장 걱정할 건 아니지만 그럼에도 이 추세로 계속 가면 아이폰 18 가격은 150만 원이 넘어갈 수도 있겠네요. 이뿐이 아닙니다. 최근 SD 메모리 가격도 오르고 있습니다. 메모리는 한국에서 방산, 조선, 디스플레이, 화학을 모두 뛰어넘는 수출 1등 공신이고 효자 상품입니다. 80년대에 삼성전자가 메모리 산업을 하지 않았다면 한국은 현재보다는 못 사는 나라가 되었을 거예요. 그런 면에서 삼성전자의 메모리 산업이 요즘 아주 잘 나가서 국가적으로는 좋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스마트폰 가격 메모리 가격 오르니 좀 쓰리긴 하네요.
티스토리에 대한 마지막 바람
혀부터 차게 되네요. 어떻게 보면 제 청춘과 함께한 인터넷 서비스인 티스토리. 제 2의 정체성이라고 할 정도로 저는 과분할 정도로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참 고마운 인터넷 블로그 서비스죠. 그러나 2025년 올해는 혀부터 차게 될 정도로 망했습니다. 티스토리 운영자 분들도 쓴소리 잘 알고 있어서 잘 아실 겁니다. 지금은 카카오라는 저질 IT 기업의 직접적인 손아귀에서 벗어났지만 카카오의 자회사 형태라는 점이 다 벗어났다고 보이지도 않네요. 최근 서버 및 각종 자료 이전을 하고 서비스 이전 작업 때문인지 에러가 오지게 많지만 다 명현 반응이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티스토리가 보여준 행태를 보면 고급 아파트에서 살다가 월세집으로 이전하는 느낌이 드는 것 또한 어쩔 수 없네요. AI와 봇이 점령한 뇌 썩음의 플랫폼이 된 티스토리 옥스포드가 2025 올해의 단어로 'Rage bit'로 선정했더라고요. '분노의 미끼'라는 뜻으로 SNS와 인터넷에 넘치는 미끼 콘텐츠들을 일컫는 말입니다. 정말 낚시질 영상물, 블로그, SNS 글이 넘치고 넘칩니다. 정말 심한 건 신고를 때리지만 페북, 인스타그램, 쓰레드, 틱톡, 유튜브 공통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방치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는 다를까요? 다르지 않죠. 오히려 원조입니다. 텍스트, 사진 기반 콘텐츠 플램폼이다 보니 어떤 매체보다 각종 문제를 먼저 일으킵니다. 2025년 티스토리는 그냥 죽었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낚시 콘텐츠요? 그건 오히려 줄었어요. 자극적인 콘텐츠? 오히려 2~3년 전보다 줄었어요. 대신 저질 콘텐츠가 다수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는 오늘도 내일도 모래도 미래도 그러겠지만 AI 툴로 글을 쓰고 댓글을 다는 사람들로 넘쳐날 겁니다. 요즘 제 블로그에 댓글도 잘 안 달리지만 달리는 댓글 95% 이상이 봇이 다는 겁니다. 그런 댓글 볼 때마다 다 차단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참 단순해요. 그 댓글이 봇이 쓴 건지 아닌지 모를 줄 알아요. 글 읽지도 않고 쓴 댓글임을 글 쓴 사람은 알 수 있죠. 그런면에서 2025년 티스토리 콘텐츠는 90% 이상이 AI 툴을 이용한 저질 콘텐츠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런 글들이 도움이 될까요? 오히려 거짓 정보를 유통하는 역할만 할 뿐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AI 툴로 글을 쓰건. 내 머리가 아닌 AI가 쓴 글을 단순 복사 붙여넣기로 글을 쓰고 봇을 돌려서 여기저기 방문해서 '함께 성장해요'라는 무지성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 그걸 검색엔진이 걸려내야 하는데 오히려 더 이용합니다. 네이버 AI 브리핑, 구글 AI 개요가 학습하는 글들이 AI 툴로 쓴 검증 안된 글들을 학습합니다. 그럼 오류가 오류를 학습해서 오류 투성이 정보를 낳게 되죠. 그게 실제로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 일본 지진 뉴스에 대한 구글 AI 개요가 지진 경보 해제가 되었다는 거짓말을 하고 틱톡을 필두로 한 SNS 영상채널에서 일본 지진 상황이라는 AI 영상물로 사회 문제가 되었죠. 한국이라고 다를까요? 똑같아요. 그냥 블로그 플랫폼 자체가 뇌 썩음의 플랫폼이 되어가고 있는 느낌이네요. 포털 다음 메인의 올라온 글에서 수익을 100% 빨아가는 티스토리의 만행에 치가 떨리다 AI가 티스토리를 점령해도 그런가 보다 했습니다. 티스토리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별로 없거든요. 있다면 예전처럼 초대장 시스템으로 돌아갔으면 했는데 이미 물건너갔죠. 그럼에도 티스토리가 양질을 글을 관리자가 직접 선택해서 다음 메인에 노출시켜주고 그 블로그에게 트래픽 & 애드센스 수익을 몰라주는 시스템으로 양질의 콘텐츠를 쓰면 포털 다음이 후원해주는 정말 간단명료하고 확실한 행동을 할 줄 알았습니다. 2006년 티스토리가 생긴 이후에 2025년 초까지는 그런 시스템이었죠. 그러나 올 여름부터 바뀌었습니다. 티스토리 글을 다음 메인에 노출하면서 URL 중간에 V 를 넣은 복제 사이트를 만들고 그 복제 사이트에 포털 다음 또는 티스토리가 수익을 100% 다 챙겨가는 자체 광고를 달아 놓더라고요. 이건 상식 이하의 행동이었습니다. 기껏 피땀흘려서 글과 사진을 올렸더니 그걸 훔쳐다가 자신들의 광고 수익을 올리더라고요. 그리고 그 행동 지금도 앞으로도 이어질 겁니다. 염치도 상식도 없는 쓰레기 IT 회사가 바로 카카오에서 쫓겨난 AXZ입니다. 2026년 AXZ 티스토리에 바라는 유일한 한 가지 제 주력 블로그는 네이버 블로그입니다. 어제도 잘 쓴 글을 네이버 피드에 적극 노출시켜주고 모바일 문화판에 소개해줘서 큰 수익을 올려줬습니다. 이런 것들이 다음 포스팅도 열과 성의를 다 해서 써봐야겠다는 동기를 제공해주죠. 티스토리 그리고 AXZ에 마지막 바라는 건 딱 한 가지입니다. 제발 상식적으로 행동하길 바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다음 메인에 노출하는 글에 자신들의 광고를 달고 수익을 쪽 빨아 먹나요? 너무 얼척 없어서 결국 티스토리를 서브 블로그로 돌리게 된 결정적인 역할을 했지만 다시 예전처럼 포털 다음 메인 페이지에 노출되는 글은 광고 갈아끼우기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하나 더 말하자면 카카오라는 손아귀에서 벗어났으면 제발 변화 좀 시도하길 바랍니다. 그 변화 중에는 서비스 종료도 추천합니다. 17년 동안 운영한 애정이 있지만 차라리 요즘 같은 티스토리는 서비스 종료하는 것이 여러 사람들에게 시간 축내는 도구가 되기 보다 장렬하게 산화했으면 하는 생각도 드네요.
카메라 SD 카드 속 사진 동영상 빠르게 복구하는 포디딕 데이터 복구 프로그램
해당업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았습니다. 사진 찍다 보면 이런 당혹스러운 경우가 가끔 발생합니다. 카메라에 장착한 메모리 카드 에러가 뜨면 백업을 해놓았나?라는 생각부터 들죠. 백업을 습관화하지 않는 분들은 당혹을 넘어 충격을 받게 됩니다. 그나마 중요하지 않은 사진이라면 모를까 그 안에 아이 생일 파티 사진이며 입학식 졸업식 가족사진이 들어 있으면 큰 충격을 받습니다. 우리는 시간을 돌리킬 수 없는 세상에 살지만 사진과 동영상이 그 과거를 되새김 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입니다. 그래서 과거를 기록한 사진과 동영상은 무척 소중합니다. 상업 사진가처럼 사진 자체가 돈이면 더더욱 난감해집니다. 그런데 그 일이 저에게도 일어났네요. 어제 새로운 카메라 리뷰를 위해서 2대의 카메라를 들고 남대문 시장을 나섰습니다. 그런데 카메라를 촬영해야 하는 오래된 카메라를 켜니 메모리 카드 에러가 뜨네요. 10년 된 카메라라서 고장나도 호상이라고 할 정도로 정말 오래 많이 사용했네요. 카메라 SD 메모리 카드 속 사진과 동영상 복구에는 포디딕 데이터 복구 프로그램 SD 메모리 카드도 참 오래된 메모리 카드네요. 한 10년 넘었을 거예요. 이러니 메모리 에러가 났나 보네요. 이렇게 메모리 자체가 읽히지 않으면 검색해서 데이터 복구 서비스 이용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문제는 복구 비용이 인건비 포함하고 왔다 갔다 해야 하기에 꽤 비쌉니다. 그래서 추천하는 것이 데이터 복구 소프트웨어를 이용해서 복구하는 겁니다. 복구 소프트웨어 비용이 들어가긴 하지만 데이터 복구 업체에 비하면 저렴합니다. 집에와서 PC에서 SD 메모리 카드를 열어보니 열리기는 하는데 텅 비어 있네요. 난감하네요. 이에 16년 업력의 4DDiG Data Recovery(포디딕 데이터 복구)를 사용해서 복구를 시도했습니다. 4DDiG Data Recovery(포디딕 데이터 복구)는 USB 플래시 메모리, HDD, SSD PC와 노트북 저장장치는 물론, SD 메모리 카드 등 다양한 방식의 저장장치 속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습니다. 접속하니 바로 업데이트가 뜨네요. 업데이트를 통해서 최신 기능을 추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 설치하니 디스크 이미지 파일 복구 기느이 추가로 생겼네요. 휴지통에 버린 파일도 복구 가능하고 윈도우 백업 기능도 있습니다. SD 메모리 카드는 SD카드라는 왼쪽 메뉴를 선택해서 복구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스캔을 누르면 스캔을 합니다. 스캔을 해서 파일을 찾습니다. 보시면 16GB SD 메모리 카드인데 무려 30GB나 찾습니다. 이유는 이 포디딕 데이터 복구프로그램이 SD 메모리 카드에 있는 파일 조각들을 다 찾기 때문입니다. 또한 사진은 카메라에서 1장의 사진을 촬영해도 그 사진을 썸네일로 보여주는 용량 작은 썸네일 파일을 여러개 만듭니다. 따라서 똑같은 사진을 여러 개 스캔해서 보여주는데 이 중에서 몇 개는 용량 작고 해상도 작은 썸네일 사진입니다. 그래서 중복 사진이 꽤 보일 수 있습니다. 스캔이 끝났습니다. 스캔 하기 전에 동영상, 이미지, 문서, 파일 등을 선택해서 특정 파일만 스캔할 수 있습니다. 스캔한 사진과 동영상은 유형별로 또는 경로별로 볼 수 있습니다. cr2는 캐논 카메라, nef는 니콘 카메라가 만든 raw 사진 파일이네요. 위에서 설명했듯이 스캔한 사진을 보면 중복 사진이 꽤 있죠. 이게 썸네일 파일 때문에 여러 장이 보입니다. 이럴 때는 용량으로 정렬하면 됩니다. 이런 식으로 자세히 보기로 하고 크기별로 정렬을 해서 용량 큰 사진 위주로 복구하면 됩니다. 미리보기까지는 무료인 4DDiG Data Recovery(포디딕 데이터 복구) 4DDiG Data Recovery(포디딕 데이터 복구)는 설치 및 스캔 미리보기까지는 무료입니다. 여기까지는 무료이고 복구하려면 월정액 결제를 해야 합니다. 1달 결제하고 1달 후 해지하거나 자주 사용하는 분들은 계속 사용하면 됩니다. 미리보기까지 무료이기에 복구된다는 것을 미리보기를 통해서 미리 확인하고 결제할 수 있습니다. 복구 될 지 안될지 모르는데 결제를 하고나서 낭패감을 느끼지 않아도 됩니다. 미리보기에서 보이는 사진이나 동영상은 거의 다 복구가 가능합니다. 단 위 사진처럼 미리보기에서 안 보이는 사진도 복구 될 수 있습니다. 복구할 사진을 선택후에 SD 메모리 카드가 아닌 다른 드라이브에 복구를 합니다. 같은 드라이브에 복구하면 복구 파일이 기존 파일을 덮어쓸 수 있기에 다른 드라이브에 해야 합니다. 덮어쓰기가 많이 진행될수록 파일은 복구 확률이 점점 떨어집니다. 그래서 파일 삭제할 때 여러 번 덮어쓰기 하라고 하잖아요. 미리보기에서 안 보이던 사진도 이렇게 복구하니 아주 잘 보이네요. 이 사진은 코로나 전에 촬영한 안산 거리극 축제 사진이네요. 복구를 누르면 일자와 시간으로 된 디렉터리를 만들어서 복구합니다. 동영상은 미리보기에서 안 보이면 사진보다 복구 확률이 낮습니다. 아무래도 용량이 크다 보니 조금이라도 파일 조각이 사라지면 전체가 재생조차 안 됩니다. 그럼에도 4DDiG Data Recovery(포디딕 데이터 복구)는 AI 기술을 이용해서 복구 확률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복구하면서 화질도 올려줍니다. 보시면 AI 라벨이 붙은 것이 AI 기술을 이용해서 조각난 파일을 찾아서 복구한 파일입니다. 중요한 사진과 동영상이 삭제되었거나 사라졌거나 여러 가지 이유로 보이지 않으면 데이터 복구 센터에 가지 마시고 일단 저렴하게 복구 소프트웨어로 막아보시길 바랍니다. [공식] Tenorshare 4DDiG Windows 데이터 복구: 올인원 데이터 복구 및 복원 솔루션 Tenorshare 4DDiG Windows 데이터 복구를 다운로드하여 하드 드라이브, SD 카드, USB, 분실된 파티션 등에서 데이터를 복구하세요. 워드, 엑셀, 사진, 영상 등 2000개 이상의 파일 유형을 복구할 수 있습니 4ddig.tenorshare.com 위 링크를 통해서 무료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물든 명동 성당과 백화점들
12월입니다. 이미 많은 집들이 집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들여놓으셨더라고요. 생각해 보면 이 혹독한 겨울, 긴긴밤의 계절을 보내려면 뭔가 이정표나 등대가 있어야 합니다. 아마 그 등대가 크리스마스가 아닐까 하네요. 기독교의 축제지만 비종교인도 즐기는 겨울 명절이 되었네요. 특히 선물을 받는 아이들에게는 1년 중 가장 기다리는 크리스마스일 듯 하네요. 이 크리스마스를 즐기기에 좋은 곳이 명동 일대입니다. 명동은 80년대 통행금지가 있던 시절에도 크리스마스이브에는 풀리는 통행금지를 즐기려는 인파로 꽉 찼습니다. 전 2008년 경에 딱 한 번 가보고 다시는 안 갑니다. 사람들에게 쓸려 다니다가 왔어요. 그리고 요즘도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크리스마스이브에는 특별가로 모시는 카페와 음식점이 참 많았죠.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물든 롯데백화점 신세계 백화점 롯데 창업주가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너무 감명깊게 읽고서 여주인공 샤롯데에서 롯데가 나왔다고 하죠. 유명한 이야기죠. 저 여인상이 샤롯데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롯데라는 이름은 참 유럽 스럽습니다. 껌 팔아서 성공한 재벌입니다. 그러나 요즘 롯데 그룹이 엄청 힘들고 내년도 올해보다 더 혹독한 시간을 보낼 것 같아 보입니다. 롯데백화점 앞에는 초대형 트리가 있습니다. 예년만 못하지만 올해도 그 크니는 정말 크네요. 2년 전에는 트리 앞에 하얀 눈이 내린듯한 산타 마을까지 있었는데 올해는 그런 치장은 없네요. 트리뿐이 아닙니다. 여기 쇼윈도우에도 크리스마스 장식이 작년만 못해요. 원래 왼쪽 나무가 있던 곳도 쇼윈도로 다양한 크리스마스 카드 같은 디오라마를 만들었거든요. 올해는 여기 한 곳만 열었네요. 잘 꾸며 놓긴 했는데 올해는 작년보다 인기가 없네요. 그래서 앞에서 사진 찍는 사람도 작년에는 길을 막을 정동였고 수시로 안내하는 분들이 행인 통제를 했어요. 올해는 그런 모습은 없네요. 그래도 크리스마스 불빛은 따듯하네요. 맞은편에 애플 스토어 명동점이 있어서 연말 선물로 주기 딱 좋죠.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 입구에는 이런 작은 크리스마스 트리도 있네요. 마스코트 참 예쁘네요. 건물과 건물 사이에도 사진 찍기 좋네요. 여기는 작년보다 더 좋아진 느낌입니다. 사진 찍기 좋게 나무 의자도 있네요. 롯데 영 플라자도 올해는 차분해졌는데 여기도 작년에 비해 제작 단가가 확 떨어진 느낌입니다. 제가 자꾸 작년과 예년과 비교한 이유는 제가 매년 봤거든요. 따라서 매년 보는 분들은 좀 실망이지만 한 번도 안 본 분들은 이 명동 일대가 서울에서 가장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기 좋은 곳입니다. 그리고 12월 15일 시작되는 '서울빛초롱축제'도 여기서 걸어서 15분 거리라서 같이 보면 좋습니다. 신세계 백화점 크리스마스 영상 신세계백화점 앞에는 큰 분수가 있는데 겨울에는 이렇게 빛의 분수가 됩니다. 올해는 다양한 빛을 내네요. 거대한 대형 LED 전광판은 올해도 화려하지만 여기도 작년만 못하더라고요. 크리스마스 영상이 짧기도 짧고 재미도 없어요. 작년에 그렇게 잘해놓고 올해는 너무 짧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안 나서 놀랐네요. 아쉽네요. 그럼에도 명동 성당의 LED 장미는 올해도 만개하다 명동이 돌아왔습니다. 케데헌의 사자보이스가 걸어가던 그곳이죠. 애니에서는 거기게 명동인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건물이 비슷비슷해야죠. 케데헌 이후 더 많은 관광객이 늘었고 실제로 다시 코로나 이전의 느낌까지 돌아왔습니다. 최근에는 중국인 단체 관광객까지 가세하면서 명동은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길거리 음식점도 불티나게 팔리고 있고요. 명동에는 명동성당이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도 크리스마스 무렵에 피는 LED 장미가 다시 등장했네요. 작년에는 못 봤던 기억이 있어요. 빛으로 샤워를 하는 느낌입니다. 성당들이 대체적으로 차분한 크리스마스트리를 하지만 여기는 한국 천주교의 본산인 명동대성당이라서 그런지 정말 화려하네요. 언제 봐도 예쁜 성당인데 겨울에 더 예뻐져요. 명동성당은 정면도 멋지고 아름답지만 뒤가 더 예쁩니다. 여기서 성당을 보고 있으면 잠시 명상에 젖게 할 정도로 서울의 복잡함을 잊게 하네요. 명동에 있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