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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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3 posts친일파 윤덕영의 첩이 살던 한옥을 세금으로 복원하려는 서울시
요즘 역사에 푹 빠졌습니다. 왜 우리는 이렇게 살고 있는가? 왜 친일파들이 아직도 떵떵거리고 살고 친일을 대놓고 외치는 사람이 갈수록 더 늘어나는가? 일본군 장교였던 박정희 정권 때 보다도 더 심한 친일 행동에 왜 우리는 이렇게 차분한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는 친일파들을 제대로 단죄하지 못한 우리의 잘못이라는 생각으로 귀결되었습니다. 전두환, 노태우의 쿠데타를 성공한 쿠데타라고 판단한 검사들의 생각처럼 우리 안의 속물근성, 권력에 아부하는 근성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사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전두환 쿠데타에 대한 제대로 된 처벌을 했어야 하는데 사면해 준 결과가 윤석열의 내란으로 이어진 것이죠. 서촌은 이완용과 더 악독한 친일파인 윤덕영 땅이 가득했던 곳 나름 역사를 잘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이 사람 이름은 최근에 크게 각인되었습니다. 우리는 친일파 하면 이완용만 생각하지만 이완용이 나대는 성격이라서 크게 부각되었지 악랄함으로 이완용을 가볍게 누른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바로 윤덕영입니다. 순종의 황후의 삼촌인 인물로 순종황후의 권세를 얻고 큰 권력을 얻은 후에 일제에 나라를 팔아넘긴 사람입니다. 고종이 옥쇄를 찍으려고 하지 않자 강압을 했고 이에 순종황후가 옥쇄를 치마속으로 숨깁니다. 그러자 이 윤덕영이 치마 속을 뒤져서 옥쇄를 꺼내서 나라를 팔아먹는 문서에 찍은 인물이 이 윤덕영입니다. 해평 윤 씨 가문에 먹칠을 한 인물이죠. 대한제국의 황제였던 고종 황제가 그럼 잘 했냐? 못난 왕이었죠. 일제가 외교권을 박탈하는 문서에 서명하라고 하자 조건을 거는데 자신의 왕의 자리는 지켜달라고 합니다. 나라는 일제에 넘어가는데 자기 자리 보존만 부탁하는 왕이 좋은 왕일리가 없습니다. 참 못난 왕입니다. 돌아보면 조선과 대한민국의 서열 1위인 왕이나 대통령이나 훌륭한 왕이나 대통령은 가끔 아주 가끔 나온 듯합니다. 이런 못난 왕 옆에는 간신배들이 가득했습니다. 그런 간신배들을 끌어들이고 외척 세력으로 망한 나라가 조선입니다. 민비도 그래요. 세도정치를 막기 위해서 어리바리한 민 씨 집안사람을 왕비로 들였는데 오히려 막강한 세도정치를 했다가 나라 절단내고 말아먹게 됩니다. 여기에 고종 같은 무능한 왕 옆에 간신배들이 가득하니 나라를 일제에 팔아먹습니다. 그 선봉장에 이완용과 윤덕영이 있었고 일제는 이 둘에게 후한 대접을 해줍니다. 위 지도는 일제가 두 사람에게 은사 한 땅입니다. 서촌 지역으로 이완용 땅보다 2배나 더 큰 땅을 윤덕영이 차지합니다. 윤덕영 땅은 지금의 수성동 계곡 주변을 아우르는 땅입니다. 중간에 조선의 아방궁이라고 하는 벽수산장이라는 건물이 있었습니다. 윤덕영의 호가 벽수였습니다. 친일파 윤덕영의 아방궁 벽수산장 서촌을 가로지르는 필운대로입니다. 서촌은 제가 자주 찾아가는 동네로 한옥이 많고 골목이 아름다워서 사진 출사지로 자주 활용합니다. 사진만 찍으러 다닐 줄 알았지 역사에 대해서는 잘 몰랐습니다. 서촌 뒤에 있는 산은 북악산과 인왕산입니다.방향에 따라서 북악산 또는 인왕산이 보입니다. 이 건물은 현재 '서촌공간 서로'로 변했는데 수년 전에는 '갤러리 룩스'였던 곳입니다. 사진 갤러리가 변했네요. 이 건물 바로 옆 골목에 벽수산장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위치는 종로구 필운대로 7길 6-17입니다. 주택가에 뜬금없이 고풍스러운 돌이 서 있고 위 사진 왼쪽에 아치형의 벽돌도 보입니다. 이게 바로 벽수산장이라는 아방궁의 입구였던 대문입니다. 반대편에도 이런 돌이 있습니다. 여기가 벽수산장의 입구입니다. 1929년 배화여고 졸업앨범에 담긴 당시 사진 이 입구 문의 위치에서 차를 타고 쭉 올라가야 거대한 저택인 벽수산장이 나옵니다. 보시면 거대한 프랑스 대저택 느낌이죠. 실제로도 어마어마한 크기였습니다. 남산에서 내려다 본 사진인데 경복궁을 가렸던 조선총독부 건물인 중앙청과 함께 보일 정도로 규모가 아주 컸습니다. 인왕산 중턱에 떡하니 자리 잡고 있네요. 벽수산장은 1913년에 공사를 시작해서 내부 공사는 1930년대까지 이어질 정도로 오랫동안 공사를 했습니다. 외관은 1917년에 완성했습니다. 건물의 위세가 어마어마했죠. 민영찬이라는 사람이 설계도를 들고 와서 윤덕영에게 줬다고 하네요. 벽수산장은 지금 남아 있지 않습니다. 1966년 보수 공사를 하다가 불이 나서 전소되었고 1973년 도로 만든다면서 철거했습니다. 위치는 수성동계곡을 왼쪽으로 두고 옥인연립이 있는 뒤쪽이었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1956년 제작된 영화 '서울의 휴일' 그 웅장한 모습은 1956년 제작된 영화 에서 나옵니다. 여자들이 수다를 떠는 배경에 거대한 프랑스식 대저택이 보이는데 이게 바로 벽수산장입니다. 윤덕영은 1940년 사망했고 이후 가세가 급격하게 기울어서 이 건물을 팔게 됩니다. 다른 각도 영상을 보면 저 멀리 경복궁 근정전이 보이네요. 윤덕영의 친일 행적은 일본인들도 놀랄 정도로 냉혹했다고 할 정도로 극악의 친일파였습니다. 수성동 계곡 앞에는 한옥과 양옥, 중국식이 섞인 박노수 미술관이 있습니다. 서양화가 박노수 화가의 집으로 입장료를 내면 누구나 들어가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건물은 윤덕영의 사위인 김덕현과 딸을 위해서 만든 집입니다. 아이러니하죠. 친일파였던 사람들이 살던 건물은 근대 건물이라고 서울시가 보존하고 있습니다. 가회동 백인제 가옥도 실제로는 이완용의 외조카 한상룡이 살던 집입니다. 이런 집들을 보존한 이유는 친일파이건 뭐건 근대 건물이라는 이유로 보존하고 있습니다. 좋은 역사든 아픈 역사건 보존하고 알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저도 그런 흐름에 반대하지 않습니다. 아픈 역사도 잘 가르쳐야 하죠. 친일파가 지은 집에 대한 정보를 넣지 않는 서울시 비지트서울넷이라는 서울공식 관광정보 웹사이트가 있습니다. 여기 보시면 백인제 가옥에 대해서 이렇게 적어 놓고 있습니다. 백인제라는 의사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 나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분들이 보면 백인제 의사가 돈 벌어서 지은 집으로만 알죠. 그 어디에 친일파 이완용의 조카인 한상룡에 대해서 적지 않고 있습니다. 한상룡도 악덕한 친일파로 금융업으로 큰돈을 벌었던 인물입니다. 1935년 편찬한 조선공로자명감에 오른 친일파 353인 중 한 명입니다. 그런데 서울시는 이런 사실을 절대 알리지 않고 있습니다. 아는 사람만 알죠. 윤덕영의 첩이 살던 옥인동 윤씨 가옥을 복원하겠다는 서울시 이 서촌에는 윤덕영의 살았던 한옥도 있었습니다. 윤덕영도 조선 사람이라서 서양식 주택에만 살지 않고 온돌방이 있는 한옥집도 만들어서 번갈아가면서 살았다고 합니다. 이 한옥에는 첩이 살아서 더 자주 찾았을 듯합니다. 이 한옥의 이름은 옥인동 윤 씨 집이라고 하는데 지도앱에서도 나오지도 않습니다. 이렇게 계단을 타고 오르면 옥인동 윤씨 가옥이 나옵니다. 그러나 너무 오래되고 방치되어서 무너지고 있습니다. 2천 년 대 초까지는 9 가구가 살았던 집입니다. 크지 않지만 무려 9 가구나 살았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방치되어서 무너지고 있습니다. 20세기 초 한옥 건축 양식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지붕을 방수포로 덮을 걸 보면 알 수 있듯이 다 쓰러지고 있네요. 집이라는 곳이 사람이 안 살면 바로 망가집니다. 사람이 살면서 매일 청소하고 관리해야 하는데 수십 년째 방치하면 이렇게 되죠. 안을 들여다보니 오래 방치된 흔적이 가득하네요. 전통 한옥인데 현대의 삶을 살려면 수도, 인터넷선, 전기, 상하수도가 들어가야 합니다. 그러나 한옥이라는 건물 자체는 현대인이 살기 좋은 건축물은 아니에요. 그래서 개량을 좀 해야 하죠. 여기는 전통 한옥이라서 불편함이 큽니다. 그럼에도 9 가구가 살았다가 이제는 떠났습니다. 게다가 이렇게 덧대서 살았기에 9 가구가 살 수 있었네요. 그런데 이 건물을 서울시가 복원한다고 하네요. 그런데 이 옥인동 윤씨 가옥의 재현 가옥이 남산한옥마을에 있습니다. 남산한옥마을에는 여러 채의 한옥이 있는데 이 중 하나가 옥인동 윤 씨 가옥입니다. 제가 둘러본 남산한옥마을 한옥 중에 가장 아담하고 포근했습니다. 이 옥인동 윤씨 가옥에 대한 남산한옥마을의 설명을 보면 1910년대에 지어진 순종황후인 순정효황후의 큰아버지 윤덕영의 소유였던 건물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도 그 어디에도 친일파라는 소리가 없습니다. 이게 문제예요. 서울시가 친일파에 대한 설명이나 소개를 안 합니다. 이러니 친일파 후손들이 떵떵거리고 사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다크 한 역사도 알려야죠. 적극적으로 알려야죠. 이게 옥인동 윤씨 가옥을 재현한 집인데 이걸 서촌 옥인동에 또 복원을 하겠다고 하네요. 전 이런 서울시라면 친일파의 행적을 적극적으로 밝히지 않는 서울시 태도라면 저 옥인동 윤 씨 가옥 복원을 절대 반대합니다. 우리 서울시민 세금으로 친일파 첩이 사는 집을 왜 복원합니까? 건축학적 의미가 있다고 하지만 친일파 행적을 숨길 것이 뻔해서 전 절대 반대합니다. 이런 사실을 서울시가 정부가 알려야 하는데 숨기는 모습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스스로 공부해서 겨우 알게 된 것이 옥인동 윤 씨 가옥이네요. 그나마 유튜브와 나무위키 등이 이런 역사적인 사실을 담아서 알게 되었네요. 정작 서자 출신들의 유생들이 신세한탄을 하면서 술을 마셨던 송석원이라는 초가 정자나 복원하지 친일파 첩이 살던 집을 왜 복원하는지 모르겠네요. 지금 복원 진행 중인데 서울시의 못난 행정이 또 하나 증가했네요. 오세훈 현 시장의 못난 행정력은 이로서 또 증가했네요.
2024 아이어워즈 시상식을 통해서 선정된 디지털에이전시 2024 순위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매년 연말이 되면 디지털에이전시들의 잔치인 아이어워즈 시상식이 열립니다. '2024 아이어워즈 시상식'은 양재동 엘타워 7층 그랜드 홀에서 12월 18일 1부와 2부로 진행되었습니다. 규모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정도면 엄청난 규모의 시상식입니다. 디지털에이전시의 1년 성과를 발표하는 아이어워즈 시상식은 국내 인터넷 관련 기관 및 단체와 유수의 인터넷 전문가 및 수상 기업 직원과 담당자가 약 600여 명이 참석해서 2024년 최고의 인터넷 서비스를 선정 발표 축하의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규모가 큰 이유는 이 '2024 아이어워즈 시상식'이 여름에 시상식을 끝낸 '소셜아이어워드'을 제외하고 '스마트 앱 어워드', '웹어워드 코리아', '인터넷 에코 어워드', 새롭게 생긴 'AI서비스 어워드' 시상식과 공연까지 진행하기에 아주 큰 규모의 시상식입니다. 시간도 길어서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서 시상식을 진행했습니다.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시작된 아이어워즈 시상식은 걸그룹의 축하공연과 함께 경품추첨 발표까지 축제의 자리를 밝혔습니다. 인터넷 관련 업무 대리, 제작 및 관리 홍보하는 디지털에이전시 디지털에이전시라는 단어가 생소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에이전시라는 단어는 많이 들어 봤을 겁니다. 에이전시라는 많이 들어봤지만 구체적으로 뭔지 모르는 분들도 많죠. 한국 스포츠 스타들이 해외 진출할 때 에이전시가 붙어서 해외 구단과 연봉 및 계약금 및 각종 조건 협상을 합니다. 외국 물정 하나도 모르는 선수들이 일일이 할 수 없기에 유명 에이전시에게 협상 및 모든 관리를 일임합니다. 에이전시는 이처럼 대리 행위, 대리 업무를 하는 개인이나 기업을 에이전시하고 합니다 디지털에이전시는 대리 업무, 대리 행위를 디지털을 기반으로 하는 개인과 기업을 디지털에이전시라고 합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을 하면 학교나 기업에서 홈페이지를 만들거나 앱을 만들어서 서비스를 홍보 및 관리 수익을 내려고 하면 관련 직원을 고용해야 합니다. 그러나 직접 고용하기보다는 홈페이지 제작도 해주고 관리까지 해주는 전문 기업이나 앱 제작 전문 기업에 연락해서 서비스를 의뢰하는 것이 더 현명한 선택입니다. 직접 고용 비용보다 전문 업체에 맡기는 것이 더 경제적이면서도 확실하고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요즘은 SNS로 기업 서비스 및 제품 홍보도 많이 하는데 이런 SNS 홍보도 전문 기업에게 맡기는 것이 더 나은 선택입니다. 이렇게 디지털로 하는 모든 것을 제공하는 기업들을 디지털에이전시라고 합니다. 그러나 어떤 디지털에이전시가 유명한지 일을 잘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베스트 디지털에이전시 순위 산정 기준 그래서 만든 것이 베스트 디지털에이전시의 랭킹을 만들어서 누구나 쉽게 어떤 디지털에이전시가 일을 잘하는지 알 수 있게 만든 것이 베스트 디지털에이전시 순위입니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와 아이어워즈위원회가 함께 만드는 이 베스트 디지털에이전시 랭킹은 국내 인터넷전문가들로 구성된 아이어워즈위원회 평가위원단의 공정한 평가 점수를 바탕으로 선정하고 매년 여름과 연말에 아이어워즈 시상식의 수상실적도 디지털에이전시 순위에 반영을 합니다. 베스트 디지털에이전시 순위 산정 기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회원사 등급 포인트 각 어워드 상격별 수상실적 포인트 각 어워드 후보등록 포인트 기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인정하는 인터넷생태계 활성화 기여 실적 포인트 베스트 디지털에이전시 순위는 아이어워즈 수상실적을 바탕으로 각 수상 부문별 프로젝트의 전문성과 우수성을 겸비한 대행사에 관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프로젝트 제안 및 인터넷전문기업 보고서 등에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대행사(디지털에이전시) 업체가 명함을 내밀면서 아이어워즈 수상 실적과 베스트 디지털에이전시 순위를 함께 소개하면 클라이언트가 대행사를 선택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아이어워즈 시상식에서 수상을 하면 가산점을 받지만 수상 하지 못했다고 해서 크게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이어워즈 수상은 가산점일 뿐입니다. 그리고 분발해서 매년 개최되는 아이어워즈 시상식에서 다음 연도에 수상을 하면 됩니다. 베스트 디지털에이전시 순위는 아이어워즈 공식 웹사이트틀 통해서 발표되는데 1년간의 포인트를 합쳐서 발표하는 것이 아닌 2022년에서 2024년까지 총 3년 간의 수상실적과 순위 산정기준 포인트를 바탕으로 하기에 한해 반짝하는 디지털에이전시보다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경력과 실력이 탄탄한 디지털에이전시를 살펴볼 때 좋습니다. 연말에 개최된 2024년 아이어워즈 시상식은 총 4개의 부문별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각 시상식은 인터넷 전문가 4,000명으로 구성된 아이어워즈 평가위원단이 선정합니다. 웹 어워드코리아 : 현재 운영 중인 유무선 기반의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시상을 합니다. 웹사이트구축업체 및 웹사이트 관리업체를 대상으로 선정하고 시상합니다. 기업 신뢰도는 제대로 된 홈페이지가 있냐 없냐가 큰 영향을 주죠. 웹어워드코리아로 좋은 웹사이트구축업체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 앱어워드 : 현재 운영중인 모바일 앱을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으로 혁신적이고 우수한 모바일앱 개발 업체를 선정 시상합니다. 요즘 앱 개발업체와 앱제작업체 또는 모바일앱 개발업체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고 웹도 앱으로 개발해서 보다 쉽게 접근하게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에코어워드 : 인터넷 비즈니스 혁신, 기술혁신, 서비스 혁신 및 사회공헌 등을 통해서 인터넷 생태계 발전에 기여한 기업이나 단체를 선정하고 시상합니다. AI 서비스어워드 : 이 어워드는 올해 처음 봅니다. AI 시대에 맞게 새롭게 추가된 시상식이네요. 공공 민간 부문에서 AI 기술 및 서비스 산업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키면서 사용자 편의성을 제고하고 미래지향적이며 혁신적인 AI 기술 및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을 대상으로 선정 시상합니다. 이렇게 4개가 연말에 시상식을 하고 아래 소셜아이어워드만 여름에 시상을 합니다. 소셜 아이어워드 : 현재 운영중인 페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등의 SNS 미디어 플랫폼을 운영하는 디지털마케팅업체, SNS 마케팅업체 및 디지털광고대행사, 온라인 광고 대행사들을 대상으로 선정 시상합니다. 베스트 디지털에이전시 랭킹 2024 살펴보기 베스트 디지털에이전시 랭킹은 수많은 소비자와 기업들이 온라인 및 디지털 서비스 대행사의 실적과 성적과 신뢰도를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순위입니다. 접속할 수 있는 URL은 가장 하단에 소개하겠습니다. 아이어워드 코리아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가장 오른쪽 상단 메뉴에 BEST AGENCY가 있습니다. 여길 누르면 '베스트 디지털 에이전시'의 랭킹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랭킹은 2022년, 2023년, 2024년 랭킹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어워즈 통합, 웹어워드, 스마트 앱어워드, 소셜 아이어워드와 같이 세분화해서 랭킹을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뛰어난 웹사이트구축업체나 SNS마케팅업체, 앱제작업체, 앱 개발업체를 알고 싶으면 통합 랭킹 말고 각 부문별 랭킹을 참고하는 게 좋습니다. 랭킹에는 기업명이 나오고 수상 부문이 있고 끝에 상세보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종합 랭킹 1위인 (주)이트라이브를 누르면 사업자 등록번호와 주소, 전화번호, 홈페이지 매출 규모와 직원수를 알 수 있고 수상내역을 보면 이 디지털에이전시가 어떤 상을 받았고 어떤 서비스로 받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나저나 이 (주)이트라이브는 수상경력이 화려하네요 몇몇 수상작들을 봤는데 상 받을만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좀 궁금하긴 했습니다. 이 디지털에이전시 랭킹이 그냥 대충 주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수상 내역에 들어가 보니 일반 평가위원 점수, 최고 평가위원 점수가 따로 있고 평가의견이 무려 445개나 쌓여 있네요. 그리고 평가 내역 텍스트도 다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많은 사람들의 평가와 평가 내역이 들어가기에 랭킹을 의심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식으로 유명하고 신뢰도 높고 능력 좋은 디지털 대행사들을 하나하나 살펴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평가의견과 수상작 리퍼런스를 볼 수 있어서 좋고 기업 종업원 수와 홈페이지까지 한 번에 볼 수 있어서 좋네요. 홈페이지 구축이나 앱제작업체, 앱 개발업체 및 SNS마케팅업체, 온라인광고대행사를 찾고 싶으면 이 디지털에이전시 2024 랭킹을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2024년 베스트 디지털 에이전시 종합 랭킹 TOP10 1위 이트라이브 2위 이지미디어 3위 애드쿠아인터렉티브 4위 위더스애드 5위 빅픽처팀 6위 뮤자인 7위 차이커뮤니케이션 8위 유엘디자인 9위 콘센트릭스서비스코리아 10위 더위버크리에이티브 가 차지했습니다. 보시면 기업명 밑에 W, A, S라고 표기되어 있는데 W는 웹어워드코리아, A는 스마트앱어워드, S는 소셜아이어워드 기업입니다. 물론 이걸 다 하는 기업도 있고 하나만 하는 기업이 있네요. 이트라이브는 웹사이트 구축 관리와 앱 제작까지 하고 있네요. 웹어워드 코리아 2024 랭킹 웹개발업체, 웹에이전시, 웹사이트구축업체의 랭킹인 웹어워드 코리아 2024 랭킹을 보니 1위가 종합 2위인 이지미디어가 1위네요. 이트라이브는 2위입니다. 이트라이브가 앱과 웹 모두 하는 업체라서 종합점수가 더 높았습니다. 각각의 디지털대행사 상세 보기를 눌러보면 구축 웹사이트를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 앱어워드 2024 랭킹 앱 개발업체, 앱제작업체, 모바일앱 개발업체 랭킹인 스마트 앱어워드 랭킹 1위는 하이UX컨설팅, 2위는 이트라이브가 차지했습니다. 하이UX컨설팅 주식회사는 2024년도에 '실손24', 'KB국민은행 비대면 마케팅 Tool'을 만들었네요. 아! 이거 알아요. '실손24'는 보험개발원이 개발한 앱으로 요양기관에서 보험금 청구할 때 필요한 서류를 앱으로 보험사에게 바로 전송할 때 사용하는 앱입니다. 이게 나오면서 기존보다 편리하게 실손 보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네요. 이게 디지털 온라인의 효용이죠. 기존보다 엄청 간소화되었거든요. 전체적으로 보면 금융 서비스 업체가 많네요. 요즘 가장 편리해졌다고 느끼는 쪽이 은행과 금융앱인데 이런 업체들의 활약 덕분이네요. 소셜 아이어워드 2024 랭킹 요즘은 뭐든 SNS로 알려야 하는 시대입니다. 홍보마케팅이 인스타그램, 유튜브, 페이스북 그리고 블로그에 초점을 맞추고 있네요. 사람들이 거기서 다 놀거든요. 이 SNS마케팅을 전문적으로 하는 SNS마케팅업체 또는 온라인광고대행사 랭킹이 바로 소셜 아이어워드 랭킹입니다. 2024 소셜 아이어워드 랭킹 1위는 애드쿠아 인터렉티브가 차지했습니다. 수상작을 보니 '한국관광공사 2023 여행 가는 달'이 선정되었네요. 관광공사가 SNS 활동 참 잘하고 열심히 하던데 대행사가 애드쿠아 인터렉티브였군요. 2위는 위더스애드로 의료기기 업체인 세라젬과 오투스 플러스와 경동제약 인스타그램 및 발로소득 영상물을 만들었네요. 3위 빅픽처팀도 유명한 디지털 홍보대행사로 서울아리스본부와 DGB 금융그룹, 빙그레메이트 유튜브 채널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4위인 차이커뮤니케이션은 LG전자 공식 블로그 운영하는 대행사로 유명한데 최근에는 CJ제일제당 관련 활동을 많이 하네요. 이외의 다양한 디지털 에이전시 랭킹과 기업 정보를 알고 싶으면 아래의 링크를 누르면 디지털 에이전시 랭킹 사이트로 바로 이동합니다. 2024 디지털 에이전시 랭킹발표 바로가기 : http://www.i-award.or.kr/Ba/ http://www.i-award.or.kr/Ba/ 국내를 대표하는 웹사이트, 스마트앱, 소셜미디어 분야 디지털에이전시들 중에서 2023 아이어워즈 시상식 수상실적을 바탕으로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와 아이어워즈위원회가 선정한 베스트 디 www.i-award.or.kr
2024 아이어워즈 시상식을 통해서 선정된 디지털에이전시 2024 순위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매년 연말이 되면 디지털에이전시들의 잔치인 아이어워즈 시상식이 열립니다. '2024 아이어워즈 시상식'은 양재동 엘타워 7층 그랜드 홀에서 12월 18일 1부와 2부로 진행되었습니다. 규모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정도면 엄청난 규모의 시상식입니다. 디지털에이전시의 1년 성과를 발표하는 아이어워즈 시상식은 국내 인터넷 관련 기관 및 단체와 유수의 인터넷 전문가 및 수상 기업 직원과 담당자가 약 600여 명이 참석해서 2024년 최고의 인터넷 서비스를 선정 발표 축하의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규모가 큰 이유는 이 '2024 아이어워즈 시상식'이 여름에 시상식을 끝낸 '소셜아이어워드'을 제외하고 '스마트 앱 어워드', '웹어워드 코리아', '인터넷 에코 어워드', 새롭게 생긴 'AI서비스 어워드' 시상식과 공연까지 진행하기에 아주 큰 규모의 시상식입니다. 시간도 길어서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서 시상식을 진행했습니다.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시작된 아이어워즈 시상식은 걸그룹의 축하공연과 함께 경품추첨 발표까지 축제의 자리를 밝혔습니다. 인터넷 관련 업무 대리, 제작 및 관리 홍보하는 디지털에이전시 디지털에이전시라는 단어가 생소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에이전시라는 단어는 많이 들어 봤을 겁니다. 에이전시라는 많이 들어봤지만 구체적으로 뭔지 모르는 분들도 많죠. 한국 스포츠 스타들이 해외 진출할 때 에이전시가 붙어서 해외 구단과 연봉 및 계약금 및 각종 조건 협상을 합니다. 외국 물정 하나도 모르는 선수들이 일일이 할 수 없기에 유명 에이전시에게 협상 및 모든 관리를 일임합니다. 에이전시는 이처럼 대리 행위, 대리 업무를 하는 개인이나 기업을 에이전시하고 합니다 디지털에이전시는 대리 업무, 대리 행위를 디지털을 기반으로 하는 개인과 기업을 디지털에이전시라고 합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을 하면 학교나 기업에서 홈페이지를 만들거나 앱을 만들어서 서비스를 홍보 및 관리 수익을 내려고 하면 관련 직원을 고용해야 합니다. 그러나 직접 고용하기보다는 홈페이지 제작도 해주고 관리까지 해주는 전문 기업이나 앱 제작 전문 기업에 연락해서 서비스를 의뢰하는 것이 더 현명한 선택입니다. 직접 고용 비용보다 전문 업체에 맡기는 것이 더 경제적이면서도 확실하고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요즘은 SNS로 기업 서비스 및 제품 홍보도 많이 하는데 이런 SNS 홍보도 전문 기업에게 맡기는 것이 더 나은 선택입니다. 이렇게 디지털로 하는 모든 것을 제공하는 기업들을 디지털에이전시라고 합니다. 그러나 어떤 디지털에이전시가 유명한지 일을 잘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베스트 디지털에이전시 순위 산정 기준 그래서 만든 것이 베스트 디지털에이전시의 랭킹을 만들어서 누구나 쉽게 어떤 디지털에이전시가 일을 잘하는지 알 수 있게 만든 것이 베스트 디지털에이전시 순위입니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와 아이어워즈위원회가 함께 만드는 이 베스트 디지털에이전시 랭킹은 국내 인터넷전문가들로 구성된 아이어워즈위원회 평가위원단의 공정한 평가 점수를 바탕으로 선정하고 매년 여름과 연말에 아이어워즈 시상식의 수상실적도 디지털에이전시 순위에 반영을 합니다. 베스트 디지털에이전시 순위 산정 기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회원사 등급 포인트 각 어워드 상격별 수상실적 포인트 각 어워드 후보등록 포인트 기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인정하는 인터넷생태계 활성화 기여 실적 포인트 베스트 디지털에이전시 순위는 아이어워즈 수상실적을 바탕으로 각 수상 부문별 프로젝트의 전문성과 우수성을 겸비한 대행사에 관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프로젝트 제안 및 인터넷전문기업 보고서 등에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대행사(디지털에이전시) 업체가 명함을 내밀면서 아이어워즈 수상 실적과 베스트 디지털에이전시 순위를 함께 소개하면 클라이언트가 대행사를 선택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아이어워즈 시상식에서 수상을 하면 가산점을 받지만 수상 하지 못했다고 해서 크게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이어워즈 수상은 가산점일 뿐입니다. 그리고 분발해서 매년 개최되는 아이어워즈 시상식에서 다음 연도에 수상을 하면 됩니다. 베스트 디지털에이전시 순위는 아이어워즈 공식 웹사이트틀 통해서 발표되는데 1년간의 포인트를 합쳐서 발표하는 것이 아닌 2022년에서 2024년까지 총 3년 간의 수상실적과 순위 산정기준 포인트를 바탕으로 하기에 한해 반짝하는 디지털에이전시보다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경력과 실력이 탄탄한 디지털에이전시를 살펴볼 때 좋습니다. 연말에 개최된 2024년 아이어워즈 시상식은 총 4개의 부문별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각 시상식은 인터넷 전문가 4,000명으로 구성된 아이어워즈 평가위원단이 선정합니다. 웹 어워드코리아 : 현재 운영 중인 유무선 기반의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시상을 합니다. 웹사이트구축업체 및 웹사이트 관리업체를 대상으로 선정하고 시상합니다. 기업 신뢰도는 제대로 된 홈페이지가 있냐 없냐가 큰 영향을 주죠. 웹어워드코리아로 좋은 웹사이트구축업체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 앱어워드 : 현재 운영중인 모바일 앱을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으로 혁신적이고 우수한 모바일앱 개발 업체를 선정 시상합니다. 요즘 앱 개발업체와 앱제작업체 또는 모바일앱 개발업체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고 웹도 앱으로 개발해서 보다 쉽게 접근하게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에코어워드 : 인터넷 비즈니스 혁신, 기술혁신, 서비스 혁신 및 사회공헌 등을 통해서 인터넷 생태계 발전에 기여한 기업이나 단체를 선정하고 시상합니다. AI 서비스어워드 : 이 어워드는 올해 처음 봅니다. AI 시대에 맞게 새롭게 추가된 시상식이네요. 공공 민간 부문에서 AI 기술 및 서비스 산업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키면서 사용자 편의성을 제고하고 미래지향적이며 혁신적인 AI 기술 및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을 대상으로 선정 시상합니다. 이렇게 4개가 연말에 시상식을 하고 아래 소셜아이어워드만 여름에 시상을 합니다. 소셜 아이어워드 : 현재 운영중인 페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등의 SNS 미디어 플랫폼을 운영하는 디지털마케팅업체, SNS 마케팅업체 및 디지털광고대행사, 온라인 광고 대행사들을 대상으로 선정 시상합니다. 베스트 디지털에이전시 랭킹 2024 살펴보기 베스트 디지털에이전시 랭킹은 수많은 소비자와 기업들이 온라인 및 디지털 서비스 대행사의 실적과 성적과 신뢰도를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순위입니다. 접속할 수 있는 URL은 가장 하단에 소개하겠습니다. 아이어워드 코리아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가장 오른쪽 상단 메뉴에 BEST AGENCY가 있습니다. 여길 누르면 '베스트 디지털 에이전시'의 랭킹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랭킹은 2022년, 2023년, 2024년 랭킹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어워즈 통합, 웹어워드, 스마트 앱어워드, 소셜 아이어워드와 같이 세분화해서 랭킹을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뛰어난 웹사이트구축업체나 SNS마케팅업체, 앱제작업체, 앱 개발업체를 알고 싶으면 통합 랭킹 말고 각 부문별 랭킹을 참고하는 게 좋습니다. 랭킹에는 기업명이 나오고 수상 부문이 있고 끝에 상세보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종합 랭킹 1위인 (주)이트라이브를 누르면 사업자 등록번호와 주소, 전화번호, 홈페이지 매출 규모와 직원수를 알 수 있고 수상내역을 보면 이 디지털에이전시가 어떤 상을 받았고 어떤 서비스로 받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나저나 이 (주)이트라이브는 수상경력이 화려하네요 몇몇 수상작들을 봤는데 상 받을만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좀 궁금하긴 했습니다. 이 디지털에이전시 랭킹이 그냥 대충 주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수상 내역에 들어가 보니 일반 평가위원 점수, 최고 평가위원 점수가 따로 있고 평가의견이 무려 445개나 쌓여 있네요. 그리고 평가 내역 텍스트도 다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많은 사람들의 평가와 평가 내역이 들어가기에 랭킹을 의심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식으로 유명하고 신뢰도 높고 능력 좋은 디지털 대행사들을 하나하나 살펴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평가의견과 수상작 리퍼런스를 볼 수 있어서 좋고 기업 종업원 수와 홈페이지까지 한 번에 볼 수 있어서 좋네요. 홈페이지 구축이나 앱제작업체, 앱 개발업체 및 SNS마케팅업체, 온라인광고대행사를 찾고 싶으면 이 디지털에이전시 2024 랭킹을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2024년 베스트 디지털 에이전시 종합 랭킹 TOP10 1위 이트라이브 2위 이지미디어 3위 애드쿠아인터렉티브 4위 위더스애드 5위 빅픽처팀 6위 뮤자인 7위 차이커뮤니케이션 8위 유엘디자인 9위 콘센트릭스서비스코리아 10위 더위버크리에이티브 가 차지했습니다. 보시면 기업명 밑에 W, A, S라고 표기되어 있는데 W는 웹어워드코리아, A는 스마트앱어워드, S는 소셜아이어워드 기업입니다. 물론 이걸 다 하는 기업도 있고 하나만 하는 기업이 있네요. 이트라이브는 웹사이트 구축 관리와 앱 제작까지 하고 있네요. 웹어워드 코리아 2024 랭킹 웹개발업체, 웹에이전시, 웹사이트구축업체의 랭킹인 웹어워드 코리아 2024 랭킹을 보니 1위가 종합 2위인 이지미디어가 1위네요. 이트라이브는 2위입니다. 이트라이브가 앱과 웹 모두 하는 업체라서 종합점수가 더 높았습니다. 각각의 디지털대행사 상세 보기를 눌러보면 구축 웹사이트를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 앱어워드 2024 랭킹 앱 개발업체, 앱제작업체, 모바일앱 개발업체 랭킹인 스마트 앱어워드 랭킹 1위는 하이UX컨설팅, 2위는 이트라이브가 차지했습니다. 하이UX컨설팅 주식회사는 2024년도에 '실손24', 'KB국민은행 비대면 마케팅 Tool'을 만들었네요. 아! 이거 알아요. '실손24'는 보험개발원이 개발한 앱으로 요양기관에서 보험금 청구할 때 필요한 서류를 앱으로 보험사에게 바로 전송할 때 사용하는 앱입니다. 이게 나오면서 기존보다 편리하게 실손 보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네요. 이게 디지털 온라인의 효용이죠. 기존보다 엄청 간소화되었거든요. 전체적으로 보면 금융 서비스 업체가 많네요. 요즘 가장 편리해졌다고 느끼는 쪽이 은행과 금융앱인데 이런 업체들의 활약 덕분이네요. 소셜 아이어워드 2024 랭킹 요즘은 뭐든 SNS로 알려야 하는 시대입니다. 홍보마케팅이 인스타그램, 유튜브, 페이스북 그리고 블로그에 초점을 맞추고 있네요. 사람들이 거기서 다 놀거든요. 이 SNS마케팅을 전문적으로 하는 SNS마케팅업체 또는 온라인광고대행사 랭킹이 바로 소셜 아이어워드 랭킹입니다. 2024 소셜 아이어워드 랭킹 1위는 애드쿠아 인터렉티브가 차지했습니다. 수상작을 보니 '한국관광공사 2023 여행 가는 달'이 선정되었네요. 관광공사가 SNS 활동 참 잘하고 열심히 하던데 대행사가 애드쿠아 인터렉티브였군요. 2위는 위더스애드로 의료기기 업체인 세라젬과 오투스 플러스와 경동제약 인스타그램 및 발로소득 영상물을 만들었네요. 3위 빅픽처팀도 유명한 디지털 홍보대행사로 서울아리스본부와 DGB 금융그룹, 빙그레메이트 유튜브 채널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4위인 차이커뮤니케이션은 LG전자 공식 블로그 운영하는 대행사로 유명한데 최근에는 CJ제일제당 관련 활동을 많이 하네요. 이외의 다양한 디지털 에이전시 랭킹과 기업 정보를 알고 싶으면 아래의 링크를 누르면 디지털 에이전시 랭킹 사이트로 바로 이동합니다. 2024 디지털 에이전시 랭킹발표 바로가기 : http://www.i-award.or.kr/Ba/ http://www.i-award.or.kr/Ba/ 국내를 대표하는 웹사이트, 스마트앱, 소셜미디어 분야 디지털에이전시들 중에서 2023 아이어워즈 시상식 수상실적을 바탕으로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와 아이어워즈위원회가 선정한 베스트 디 www.i-award.or.kr
화재를 소재로 한 맹물 같은 영화 소방관
이 감독의 영화를 보고 있으면 이렇게 만드는데도 왜 자꾸 메가폰을 잡을까?라는 의문이 듭니다. 그러다가 가끔씩 뜬금없이 잘 만든 영화가 나오기도 하죠. 그럼에도 전체적으로 꾸준히 영화를 만들지만 명감독이라는 소리는 절대 못 들을 감독이 바로 곽경택입니다. 2001년 홍제동 화재 사고를 영화로 만든 영화 화재를 소재로 한 영화의 전설은 '론 하워드' 감독의 1991년 작품인 입니다. 이 영화를 보면서 화재를 소재로 한 영화가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구나 할 정도로 빅재미를 줬습니다. 이후 한국에서도 소방관이 주인공인 영화가 꽤 나왔는데 대표적으로는 2000년 개봉한 최민수, 차승원 주연의 가 있습니다. 그리고 2012년 작 도 꽤 잘 만든 화재 소재의 영화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가 재미는 좀 떨어지지만 화재 연출과 표현력이 가장 뛰어난 한국 영화였습니다. 물론 이 영화들은 실화를 소재로 한 영화가 아니고 재미를 위해 만들어진 이야기입니다. 곽경택 감독의 은 실화 바탕의 영화로 2001년 홍제동 화재 사고를 바탕으로 각색된 영화입니다. 곽도원의 음주운전으로 인해 몇 년 묵혔다가 개봉을 했고 385만 명을 조금 넘은 관객을 동원하면서 손익분기점을 넘겼습니다. 한국 영화가 침체기를 겪는 와중에 그나마 기분 좋은 소식이죠. 그러나 영화 과 함께 을 본 관객들의 평가나 입소문은 그렇게 좋지 못합니다. 볼만한 영화가 없어서 봤다가 실망의 목소리가 많네요. 너무나도 허술한 스토리에 실망스러웠던 영화 저 또한 보면서 실화에 진짜 이야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소방관들의 서사가 너무 허술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2001년 홍제동 화재 사고를 모르는 분들은 많지 않을 정도로 당시 엄청난 사고였습니다. 따라서 영화의 결말을 대부분이 알고 보기에 많은 약점이 노출되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실화 바탕의 영화들이 가지는 단점이자 맹점입니다. 동시에 실화가 주는 감동이 크기에 연출과 편집과 각색만 잘하면 큰 인기를 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서사가 영 별로네요. 이런 소재의 영화는 갈등 구조가 없어도 됩니다. 영화 제목이 이고 소방관들의 숭고함을 기리는 영화라면 빌런이나 갈등을 넣지 않고 기존의 이야기를 잘 다듬어서 만들어도 좋죠. 그러나 갈등을 하나 만듭니다. 철웅(주원 분)은 신입 소방관으로 용태(김민재 분)라는 형님이 잘 이끌어줘서 소방관이 됩니다. 오자마자 현장에 출동하고 실수도 연발합니다. 그럼에도 소방관 대원들의 도움으로 조금씩 적응을 합니다. 그러나 화재 현장에서 반장인 진섭(곽도원 분)의 무리한 구출 때문에 용태가 화재 현장에서 사망합니다. 이에 철웅은 몇 달간 일을 쉽니다. 심리적 안정을 찾고 복귀하자마자 반장 진섭에게 무리한 수색 활동으로 동료가 죽었다고 다그치자 진섭은 한치도 물러서지 않고 요구조자가 우선이고 내 목숨 걸고 남의 목숨을 살리는 게 소방관의 소명의식이라면서 티격태격합니다. 이게 이 영화의 갈등입니다. 이런 걸 왜 넣었을까요? 이게 실제 이야기 같지는 않습니다. 소방관들의 소명의식이나 프로 정신은 이미 우리는 숱하게 보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소방관들이 어떤 사람인지를 관객에게 주입하기 위한 무리하고 너무 안이한 설정이 아닐까 하네요. 이런 건 좋습니다. 2001년 홍제동 화재 사고 이후 소방관들에 대한 처우에 대한 사회적인 여론이 높아졌고 관심도 많아졌습니다. 방화복이나 방염 장갑을 자비로 사서 쓴다는 소리에 많은 국민들이 소방관들을 응원했습니다. 그럼에도 바로 처우 개선이 일어나지는 않았고 국가공무원이 아닌 지방공무원으로 십 수년을 더 보내다가 문재인 정부가 2020년에 국가공무원으로 격상시켜 줍니다. 2001년 당시 열악한 소방공무원들의 현실을 반영한 소모품을 반장이 사서 주는 서글픈 현실은 좋았지만 기자를 동원해서 바른소리를 하는 진섭 반장에게 해코지를 하는 설정은 너무나도 구태스럽고 군더더기 같은 이야기입니다. 이외에도 각 캐릭터마다 색깔도 없고 별 재미도 느낌도 감동도 없습니다. 어떻게 캐릭터 디자인을 이렇게 하는지 한숨만 나오네요. 이야기도 처음 보지만 이미 숱하게 봤던 20~30년 전 재미없는 한국 영화에서 꺼내다 올려놓은 캐릭터들 같습니다. 각본이 누군가 봤더니 역시나 감독 곽경택이네요. 그나마 의미있는 느낌이 들도록 실제 사고는 주택이었지만 상가 건물로 각색하고 1층에 소방관들이 자주 가는 단골 식당이라는 설정을 넣었는데 이것도 영화가 갑자기 확 꺼지는 느낌만 줄 뿐이네요. 화재 장면은 내가 본 화재 소재 영화 중 가장 못 만들었다 다 연출력 부족 때문 화재를 소재로 한 영화는 화재 장면이 가장 핵심 장면입니다. 그러나 영화 은 실제 화재 장면을 재현하려는 그 태도와 마음은 알겠지만 그럼에도 뭐가 좀 제대로 보여야 하는데 잘 안 보입니다. 연기가 가득한 장면이 많다 보니 잘 보이지도 않고 인상 깊은 장면도 없습니다. 유일하게 있다면 있다면 벽에 걸린 선풍기가 녹는 장면인데 이 마저도 CG를 이용했습니다. 화재 장면에서의 긴장감도 긴박감이 전혀 없습니다. 모든 것이 연출력 부재입니다. 곽경택 감독 영화들은 대체적으로 투박한데 망한 영화도 흥한 영화가 번갈아 나오다 보니 지금도 영화를 꾸준히 만들고 있네요. 그런데 이 영화 을 끝으로 연출에서 손을 놓는 것이 어떨까 할 정도로 연출력이 갈수록 떨어지는 느낌이 드네요. 신파를 없애기 위한 노력 때문지 영화 자체가 길지도 않습니다. 차라리 신파를 넣던가요. 영화가 맵고 짠 걸 다 빼버리니 물을 한 컵 들이 마신 느낌 밖에 없네요. 좋은 배우들 데리고 조악한 각본에 질 떨어지는 화재 연출과 마무리는 여러모로 참 아쉽기만 합니다. 별점 : ★ ★ 40자 평 : 화재를 소재로 한 맹물 같은 영화
화재를 소재로 한 맹물 같은 영화 소방관
이 감독의 영화를 보고 있으면 이렇게 만드는데도 왜 자꾸 메가폰을 잡을까?라는 의문이 듭니다. 그러다가 가끔씩 뜬금없이 잘 만든 영화가 나오기도 하죠. 그럼에도 전체적으로 꾸준히 영화를 만들지만 명감독이라는 소리는 절대 못 들을 감독이 바로 곽경택입니다. 2001년 홍제동 화재 사고를 영화로 만든 영화 화재를 소재로 한 영화의 전설은 '론 하워드' 감독의 1991년 작품인 입니다. 이 영화를 보면서 화재를 소재로 한 영화가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구나 할 정도로 빅재미를 줬습니다. 이후 한국에서도 소방관이 주인공인 영화가 꽤 나왔는데 대표적으로는 2000년 개봉한 최민수, 차승원 주연의 가 있습니다. 그리고 2012년 작 도 꽤 잘 만든 화재 소재의 영화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가 재미는 좀 떨어지지만 화재 연출과 표현력이 가장 뛰어난 한국 영화였습니다. 물론 이 영화들은 실화를 소재로 한 영화가 아니고 재미를 위해 만들어진 이야기입니다. 곽경택 감독의 은 실화 바탕의 영화로 2001년 홍제동 화재 사고를 바탕으로 각색된 영화입니다. 곽도원의 음주운전으로 인해 몇 년 묵혔다가 개봉을 했고 385만 명을 조금 넘은 관객을 동원하면서 손익분기점을 넘겼습니다. 한국 영화가 침체기를 겪는 와중에 그나마 기분 좋은 소식이죠. 그러나 영화 과 함께 을 본 관객들의 평가나 입소문은 그렇게 좋지 못합니다. 볼만한 영화가 없어서 봤다가 실망의 목소리가 많네요. 너무나도 허술한 스토리에 실망스러웠던 영화 저 또한 보면서 실화에 진짜 이야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소방관들의 서사가 너무 허술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2001년 홍제동 화재 사고를 모르는 분들은 많지 않을 정도로 당시 엄청난 사고였습니다. 따라서 영화의 결말을 대부분이 알고 보기에 많은 약점이 노출되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실화 바탕의 영화들이 가지는 단점이자 맹점입니다. 동시에 실화가 주는 감동이 크기에 연출과 편집과 각색만 잘하면 큰 인기를 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서사가 영 별로네요. 이런 소재의 영화는 갈등 구조가 없어도 됩니다. 영화 제목이 이고 소방관들의 숭고함을 기리는 영화라면 빌런이나 갈등을 넣지 않고 기존의 이야기를 잘 다듬어서 만들어도 좋죠. 그러나 갈등을 하나 만듭니다. 철웅(주원 분)은 신입 소방관으로 용태(김민재 분)라는 형님이 잘 이끌어줘서 소방관이 됩니다. 오자마자 현장에 출동하고 실수도 연발합니다. 그럼에도 소방관 대원들의 도움으로 조금씩 적응을 합니다. 그러나 화재 현장에서 반장인 진섭(곽도원 분)의 무리한 구출 때문에 용태가 화재 현장에서 사망합니다. 이에 철웅은 몇 달간 일을 쉽니다. 심리적 안정을 찾고 복귀하자마자 반장 진섭에게 무리한 수색 활동으로 동료가 죽었다고 다그치자 진섭은 한치도 물러서지 않고 요구조자가 우선이고 내 목숨 걸고 남의 목숨을 살리는 게 소방관의 소명의식이라면서 티격태격합니다. 이게 이 영화의 갈등입니다. 이런 걸 왜 넣었을까요? 이게 실제 이야기 같지는 않습니다. 소방관들의 소명의식이나 프로 정신은 이미 우리는 숱하게 보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소방관들이 어떤 사람인지를 관객에게 주입하기 위한 무리하고 너무 안이한 설정이 아닐까 하네요. 이런 건 좋습니다. 2001년 홍제동 화재 사고 이후 소방관들에 대한 처우에 대한 사회적인 여론이 높아졌고 관심도 많아졌습니다. 방화복이나 방염 장갑을 자비로 사서 쓴다는 소리에 많은 국민들이 소방관들을 응원했습니다. 그럼에도 바로 처우 개선이 일어나지는 않았고 국가공무원이 아닌 지방공무원으로 십 수년을 더 보내다가 문재인 정부가 2020년에 국가공무원으로 격상시켜 줍니다. 2001년 당시 열악한 소방공무원들의 현실을 반영한 소모품을 반장이 사서 주는 서글픈 현실은 좋았지만 기자를 동원해서 바른소리를 하는 진섭 반장에게 해코지를 하는 설정은 너무나도 구태스럽고 군더더기 같은 이야기입니다. 이외에도 각 캐릭터마다 색깔도 없고 별 재미도 느낌도 감동도 없습니다. 어떻게 캐릭터 디자인을 이렇게 하는지 한숨만 나오네요. 이야기도 처음 보지만 이미 숱하게 봤던 20~30년 전 재미없는 한국 영화에서 꺼내다 올려놓은 캐릭터들 같습니다. 각본이 누군가 봤더니 역시나 감독 곽경택이네요. 그나마 의미있는 느낌이 들도록 실제 사고는 주택이었지만 상가 건물로 각색하고 1층에 소방관들이 자주 가는 단골 식당이라는 설정을 넣었는데 이것도 영화가 갑자기 확 꺼지는 느낌만 줄 뿐이네요. 화재 장면은 내가 본 화재 소재 영화 중 가장 못 만들었다 다 연출력 부족 때문 화재를 소재로 한 영화는 화재 장면이 가장 핵심 장면입니다. 그러나 영화 은 실제 화재 장면을 재현하려는 그 태도와 마음은 알겠지만 그럼에도 뭐가 좀 제대로 보여야 하는데 잘 안 보입니다. 연기가 가득한 장면이 많다 보니 잘 보이지도 않고 인상 깊은 장면도 없습니다. 유일하게 있다면 있다면 벽에 걸린 선풍기가 녹는 장면인데 이 마저도 CG를 이용했습니다. 화재 장면에서의 긴장감도 긴박감이 전혀 없습니다. 모든 것이 연출력 부재입니다. 곽경택 감독 영화들은 대체적으로 투박한데 망한 영화도 흥한 영화가 번갈아 나오다 보니 지금도 영화를 꾸준히 만들고 있네요. 그런데 이 영화 을 끝으로 연출에서 손을 놓는 것이 어떨까 할 정도로 연출력이 갈수록 떨어지는 느낌이 드네요. 신파를 없애기 위한 노력 때문지 영화 자체가 길지도 않습니다. 차라리 신파를 넣던가요. 영화가 맵고 짠 걸 다 빼버리니 물을 한 컵 들이 마신 느낌 밖에 없네요. 좋은 배우들 데리고 조악한 각본에 질 떨어지는 화재 연출과 마무리는 여러모로 참 아쉽기만 합니다. 별점 : ★ ★ 40자 평 : 화재를 소재로 한 맹물 같은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