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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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나르 네오에 AI 어시트턴트 서비스가 새로 추가되다

사진은 권력이다|2026년 1월 7일|사진

해당 링크를 통해 구매하시면 일정 리워드가 지급됩니다 루미나르 네오는 자동 기능이 풍부한 사진 후보정 소프트웨어입니다. 최근에 스마트폰 앱도 출시하면서 N 스크린 서비스도 시작했습니다. 따라서 스마트폰에서 사진 후보정 작업을 하고 클라우드에 사진이 올라가면 이어서 PC에서 작업이 가능해졌습니다. 루미나르 네오에 AI 어시스턴트가 새로 추가되다 루미나르 네오는 어도비 라이트룸과 비슷하면서 다릅니다. 사진 저장 관리 기능은 라이트룸보다 못하지만 하늘 교체 및 다양한 프리셋(필터)을 제공해서 클릭 한 번에 다양한 색감과 룩으로 사진을 바꿀 수 있습니다. 또한 얼굴을 가름하게 하고 몸매를 보정하는 등 기본적인 얼굴 미백 및 보정도 알아서 해줍니다. 특히 배경 흐림을 쉽게 할 수 있어서 팬 포커스 사진도 아웃포커싱 된 사진으로 쉽게 만들어 줍니다. 물론 디지털 방식이지만 꽤 빼어난 성능을 보여줍니다. 사진 보정 수정 프로그램 루미나르 네오 주요 기능을 체험해보다 skylum의 사진 보정 및 수정 프로그램은 루미나르 네오가 드디어 정식 출시를 했습니다. 2달 전부터 베타 버전을 이용해서 이것저것 만져 봤습니다. 베타 버전이라서 버그도 꽤 있고 다 완성된 제 photohistory.tistory.com 앨범 속 흑백사진을 꺼내게 만드는 포토샵 뉴럴 필터 포토샵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전 사진을 후보정을 하지 수정을 하지 않으니까요. 포토샵은 사진 수정 도구이고 라이트룸은 사진 보정 도구입니다. 물론 포토샵으로 사진 보정할 수 있지만 주목 photohistory.tistory.com PC와 앱 모두 통합한 루미나르 네오 에코시스템과 새로운 기능들 해당 링크를 통해 구매하시면 일정 리워드가 지급됩니다 왼쪽 사진과 오른쪽 사진 중에 어떤 사진이 좋으세요? 사진 잘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왼쪽은 보정 없는 사진이고 오른쪽 사진은 후보 photohistory.tistory.com 사진후보정 편집 프로그램 루미나르 네오 75% 여름 세일 실시 해당 링크를 통해 구매하시면 일정 리워드가 지급됩니다 어도비 라이트룸은 대체할 수 없는 사진 보정 및 편집 프로그램입니다. 그러나 라이트룸을 가끔 사용하는데 큰 고민에 빠집니다. 매달 photohistory.tistory.com 이외에도 흑백 사진을 컬러 사진으로 흠집이 있는 사진을 딸깍 한 번으로 복원하고 이미지생성형 AI를 1년간 제공해서 사진 확장 기능도 제공합니다. 그리고 2025년 연말에 AI 어시스턴트 기능도 새로 추가되었습니다. Ctrl + K를 누르거나 상단 메뉴 중에 프리셋과 편집하기를 누르면 오른쪽 하단에 AI 아이콘이 떠 있는 걸 누르면 위와 같이 AI 어시스턴트가 나옵니다. 처음에는 이것저것 챗GPT나 구글 제미나이의 나노바나나처럼 명령을 했는데 다른 대답을 하네요. 살펴보니 그런 복잡한 명령은 아직은 이해하지 못하고 위에 4개의 예문만 작동합니다. 즉 초기 단계라서 사진을 알아서 개선해주는 자동 보정 기능과 흑백으로 바꾸는 기능 등 간단한 필터 변환 기능은 명령으로 가능합니다. 또한 버스를 지워달라고 하면 못 알아듣고 예문 중에 '방해 요소를 어떻게 제거하나요?'를 누르면 지우개 툴을 안내하는 기초적인 기능만 있네요. 아마도 이걸 시작으로 나노바나나처럼 점점 복잡한 기능도 제공할 듯하네요. 이걸 당장 지원할 수는 있겠죠. 그냥 구글 제미나이 API 넣어서 제공하면 되니까요. 그러면 제품 가격이 크게 오르고 매달 구독료를 내는 서비스로 바꿔야 하기에 아직은 어려울 듯합니다. 루미나르 네오의 장점은 1번 구매하면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점입니다. 대신 새로운 버전이 나오면 추가 금액을 내서 업그레이드 비용을 내야 합니다. AI 어시트턴트가 알아서 사진을 보정해 주다 루미나르 네오는 편집하기에서 인핸서를 조절하면 알아서 사진이 쨍해지고 보기 좋아집니다. 그러나 AI 어시트턴트를 이용하면 설명과 함께 총 3개의 예시를 제공합니다. 3개의 미리보기 사진을 눌러보면 사진 톤과 색감이 변화되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이게 원본입니다. RAW 파일 사진인데 어둡게 나왔네요. AI 어시트턴트가 보정해 준 사진 3개 중 1개입니다. 확실히 좋죠. 따라서 사진 후보정 잘할 줄 모르고 알아도 귀찮은 분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는 기능입니다. 사진을 지워달라고 하면 작동하지 않고 초기 화면의 '방해 요소를 어떻게 제거하나요?'를 누르면 가이드가 나옵니다. 여기서 지우기를 누르면 지우기 메뉴가 뜹니다. 내가 칠해주고 지우기를 누르면 이렇게 지워줍니다. 이 기능도 초기라서 수동으로 해야 하지 업데이트를 통해서 알아서 지워줄 듯하네요. 요즘 핫한 AI 기능이 AI가 알아서 앱이나 프로그램을 작동해서 작업하는 AI 에이전트인데 아직 실현 단계는 아니고 초기 단계입니다. 따라서 루미나르 네오도 AI 에이전트 기술이 무르익으면 알아서 지울 듯하네요. 이게 원본 사진이고 루미나르 네오의 AI 어시스턴트가  만들어준 자동 후보정 사진입니다. 흑백 사진도 딸깍 한 번에 가능하고 지우기는 지우기 기능을 실행시켜줘서 내가 지워야 합니다. 보정이 끝난 사진은 카탈로그 상태에서만 내보내기만 되네요. 질문을 한 내용은 계속 이어서 할 수 있고 초기 질문 화면으로 돌아가고 싶으면 되돌리기 버튼을 누르면 기존 질문은 싹 사라집니다. 루미나르 네오 AI 어시스턴트 구입 링크 Luminar Neo 2025 업그레이드 패스를 구입한 분들은 무료입니다. 신규 사용자 https://skylum.evyy.net/c/ 2366652/1144596/3255 기존 Luminar Neo 사용자 구매 옵션: Ecosystem Pass (스마트폰 앱 + 클라우드 서비스) - 99,000원 2025/26 Upgrade Pass - 89,000원 https://skylum.evyy.net/c/ 2366652/3227784/3255 이전 Luminar 버전 사용자용: 데스크톱 영구 라이선스 - 119,000원 루미나 네오 크로스 디바이스 라이선스(데스크톱 + 모바일) - 159,000원 Max 영구 라이선스(데스크톱 + 모바일 + Spaces) - 179,000원 https://skylum.evyy.net/c/ 2366652/3734890/3255

미소가 참 아름다웠던 배우 안성기 참 고마웠습니다

사진은 권력이다|2026년 1월 6일|영화

수많은 배우가 우리 곁을 떠나죠. 그런데 오늘은 글을 안 쓸 수가 없네요. 가수 신해철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한 동안 정신이 혼미했는데 어느 정도 예견은 했지만 그럼에도 슬픔은 준비 없이 흘러내리네요. 고마웠다는 말부터 나오는 배우입니다. 정말 큰 어른이자 삼촌이자 형님 같은 분이었죠. 한국 영화계는 거목 중의 거목을 잃었습니다. 엄혹한 군사정권 시절 쓰러져가는 한국 영화를 움켜쥐고 일으켜 세운 배우가 바로 안성기입니다. 80년대 당시만 해도 인기도 많았지만 다양한 영화에 출연을 한 다작을 해서 인지도는 무척 높았습니다. 여기에 연기도 잘하고 인품도 훌륭해서 여성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습니다. 그러나 단 한 번의 스캔들도 일으키지 않은 분이었고 신인감독 영화에도 출연을 해서 감독들에게도 좋은 형님 같은 분이었습니다. 미소가 참 아름다웠던 배우 안성기 1987년 개봉한 배창호 감독의 스틸 사진을 찍은 사진가는 구본창 사진가입니다. 유럽에서 사진을 배우고 입국했는데 일자리가 없었습니다. 당시는 사진작가라는 개념도 희미했죠. 그런 그에게 영화 포스터 사진 및 스틸 사진 작업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1982년 로 데뷔한 배창호 감독은 80년대 한국의 삶을 리얼하게 담은 명 감독이었습니다. 한국 영화의 뉴웨이브를 이끈 감독이죠. 이 배창호 감독의 대학 동문이자 절친이 바로 구본창 작가입니다. 위 사진이 가장 안성기 다운 사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워낙 선 굵은 연기도 많이 하고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한국 영화에 출연했지만 가장 어울리는 역할은 순박한 청년의 모습입니다. 특히 이 영화는 눈물겨운 순애보를 담고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그 순박한 지고지순한 청년의 이미지가 안성기의 얼굴에 가득했습니다. 이 사진을 선택한 분은 아내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남편의 사진이라고 해요. 그러고 보면 사람 마음은 다 비슷한가 봅니다. 고래사냥과 투캅스로 알게된 배우 안성기 80년대 베스트셀러 소설가였던 최인호 원작의 1984년 개봉한 영화 은 당시 할리우드 영화가 영화관을 휩쓸던 시절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켰던 영화입니다. 믿기지 않겠지만 당시는 방화(한국영화)를 만들어야 외화 수입권을 제공했습니다. 서로 좋은 외화를 수입하려고 한국 영화를 대충 만들어서 납품하기도 했죠. 그래서 질 낮은 한국 영화에 대한 편견이 꽤 심했습니다. 실제로 영화 수준이 많이 떨어졌죠. 군사정권이었던 70,80년대는 한국영화 암흑기였습니다. 반공 영화나 만들고 툭하면 사전 검열이 난무했던 시절이니 좋은 영화가 나올 리가 없습니다. 이러다 보니 에로 영화들이 참 많이 만들어졌고 극장에서 담배를 피우던 시절이라서 어른들이 성인관람가 영화들을 담배 뻑뻑 펴가면서 봤습니다. 그럼에도 이 엄혹한 시기에도 꽃은 핀다고 몇몇 한국 영화들은 큰 성공을 거두기도 했습니다. 그중 하나가 입니다. 이 영화를 영화관이 아닌 명절 때 TV로 봤습니다. 지금 봐도 아주 좋은 로드 무비입니다. 과 함께 한국 최고의 로드 무비가 아닐까 해요. 이후 1993년 개봉한 빅히트작인 를 통해서 코믹 배우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꽤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더라고요. 또한 을 보면 당시에도 대스타였음에도 과감하게 조연을 하기도 합니다. 보통 주연 배우들이 조연으로 출연하려고 하지 않죠. 보세요. 한국 톱클래스 배우들이 갑자기 조연으로 나오려고 하지 않잖아요. 그러나 좋은 배우들은 합니다. 좋은 배우 말이 나와서 하는 말이지만 평생 스캔들 없고 한국의 3대 영화상 남우주연상을 다 타고 흥행 성적도 좋고 연기도 잘하고 인품도 좋은 완벽한 배우를 꼽으라면 다들 안성기 배우를 꼽을 겁니다. 흥행이 안 될 것을 알면서도 거절을 못하는 성격에 한국 영화를 위해서 신인 감독의 영화에도 과감하게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지는 해임을 알고 스스로 물러서는 지혜를 가진 배우 안성기 안성기 배우가 아역 출신이라는 건 잘 아실 겁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 1위에 꼽힌 에서 아역으로 출연했죠. 안성기 배우 아버지가 영화 제작자이고 친구인 김기영 감독의 부탁으로 촬영장에 놀러 온 안성기가 아역을 합니다. 이후 몇 개의 영화에서 아역을 하다가 영화 출연을 그만두었다가 20대가 되어서 다시 영화계에서 모습을 드러냅니다. 그때가 80년대 초였습니다. 안성기의 전성기는 80년대 전체와 90년대 중반까지입니다. 정작 한국 영화 제 2의 르네상스였던 90년대 후반 2000년대 초반에는 전성기를 지나고 있었습니다. 80년대 90년대 중반까지는 한국 영화를 이끄는 남자 여자 배우가 많지 않았다가 문민정부와 김대중 정부 이후에 영화계에 돈이 몰리고 다양한 시나리오가 쏟아져 나옵니다. 정작 한국 영화 전성기 시절에는 새로운 신인 배우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한켠으로 밀리게 됩니다. 90년대 후반에 40대 중반이 되었으니 스스로 자신의 위치를 잘 알고 있었습니다. 보통 탑스타들은 주연으로 생을 마감하려고 하지 조연으로 잘 출연을 안 합니다. 그러나 몇몇 배우들은 자신의 위치를 잘 알기에 알아서 조연으로 계속 영화판에 머무르죠. 안성기가 그랬습니다. 1998년 영화 에서 조연인 인공으로 출연하는 모습이 신선했습니다. 그리고 안성기 배우를 달리 보게 된 영화가 1998년 개봉한 에서였습니다. 액션 영화에서 본 적이 없지만 완벽하게 킬러로 이미지 변신을 하자 영화관이 술렁거렸습니다. 저 배우가 안성기라고???? 로맨틱 가이 안성기가 과묵한 킬러로 완벽 변신해서 돌아오자 안성기에 대한 극찬은 참 대단했습니다. 워낙 다양한 영화에서 다양한 배역의 연기를 한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인 줄 알았지만 이렇게 넓은지는 몰랐네요. 뒤늦게 보게 된 안성기의 80년대 영화들을 보다 박중훈 배우가 안성기는 콤비라고 할 정도로 많은 영화를 같이 했습니다. 두 배우가 80년대 한국 영화를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전에 유명 연극을 영화로 만든 가 있었습니다. 80년대 한국 영화는 에로 영화와 함께 사회 비판적인 영화들이 꽤 있었습니다. 군사 정권임에도 검열을 피하는 은유를 많이 담았어요. 그러나 80년대 다른 많은 안성기 영화를 보지는 못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한국영상자료원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고전영화채널'에서 안성기의 80년대 영화들을 많이 올려놓았습니다. 그 영화들을 보면서 왜 안성기가 대배우인지 연기를 잘하는 배우인지 제대로 알 수 있었습니다. 이중 추천하는 영화들이 있습니다. 배창호 감독의 데뷔작인 은 왜 이 감독이 한국의 뉴웨이브인지 잘 보여줍니다. 이전에는 한국 사회를 정면으로 담은 영화들이 없었는데 이 영화는 80년대 서울 변두리에서 사는 서민들의 삶을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야만과 폭력의 시대에서 나부끼는 민초들의 삶을 너무나도 사실적으로 잘 담았습니다. 이런 영화가 전두환 정권에서 탄생했다는 것도 놀랍기만 하네요. 그 어려운 삶에서도 배려라는 희망을 잘 보여준 영화입니다. 선한 마음이 악한 마음을 이겨낸다는 영화 '꼬방동네 사람들' 명숙은 도시의 한 빈민촌에서 구멍 가게를 운영하면서 삽니다. 그녀는 항상 검은 장갑을 끼고 있어서 검은 장갑이라고 불리웁니다. 학교를 두 번이나 퇴학 당한 아들과 새 남편과 살아갑니다. photohistory.tistory.com 많은 사람들이 박중훈과 함께한 를 안성기 최고작이라고 하지만 전 이 작품을 꼽고 싶어요. 영화 자체보다는 안성기가 다시 연기자가 되게 한 영화라는 점에 큰 가산점을 줍니다. 영화도 물론 좋은 영화였습니다. 아역을 하던 시절 상처가 있었는지 안성기는 한 동안 영화계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청년이 된 후 외대 베트남어과를 졸업하고 베트남 관련 일을 하려고 했지만 베트남이 패망하는 바람에 꿈을 접어야 했습니다. 이에 안성기는 다시 영화판으로 돌아옵니다. 참 우연이라고 하기엔 절묘하죠. 1980년 11월에 개봉한 이장호 감독의 은 지방에서 올라온 3명의 청년을 보여줍니다. 순박한 청년들은 서울에서 버티면서 살려고 하지만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이 힘겨운 서울살이를 잘 담고 있는 영화가 이 영화입니다. 특히 80년대 초 서울의 분위기, 한국의 분위기를 기록 사진처럼 아주 잘 녹여냈습니다. 70~80년대 그리고 지금도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오는 청년들이 많죠. 그들은 아는 사람 하나 없이 서울에 살면서 여러 멸시과 괄시를 당합니다. 지금은 서로 거리 두기를 하기에 텃새가 사라진 느낌이지만 80년대는 그러지 못했습니다. 순박한 청년들이 급가속 중인 자본주의 열차에 올라탄 후 멀미를 하는 영화입니다. . "서울에 와서 2년을 살았는디요. 한마디로 살아 볼 만한 뎁디다. 이렇게 맞다 보면 뭔가 알 것 같기도 해라우 2년 동안 보이지 않는 누군가 한티 줄곧 맞아온 것처럼 생각되는디요. 누구냐구유? 덕배 연기를 한 안성기를 보면서 덕배가 안성기이고 안성기가 덕배라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연기 너무 좋았습니다. 80년대 감독하면 배창호와 이장호 감독이 가장 유명했습니다. 서편제의 임권택 감독도 있었지만 신진 감독은 이 2명이 가장 유명했습니다. 배창호 감독은 1984년 으로 대박을 낸 후에 흥행 감독이 되었지만 1987년 은 과 괘가 꽤 다릅니다. 흔한 멜로 드라마라고 하기엔 좀 심심한 면이 있습니다. 순백의 영화라고 할까요? 한 남자의 지고지순함을 담았고 그 당시 유행하던 서사인 시한부 인생을 담은 점이 좀 아쉽기는 합니다. 그럼에도 안성기가 순박한 청춘과 사랑을 너무 잘 담아서 영화 자체는 참 고운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배창호 감독의 친구이자 동문인 구본창 사진작가가 스틸 사진과 포스터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포스터 속 황신혜 사진도 구본창 사진작가의 사진입니다. 한국에서 인물 사진 잘 찍는 두 명이 있는데 한 분은 김중만 사진작가고 한 명은 구본창 사진작가입니다. 계속 인물 사진가로 남으셨으면 어떨까 할 정도로 정말 인물 사진 잘 찍습니다. 안성기 배우의 영정 사진이 이 촬영 장소에서 촬영한 안성기 배우의 사진을 사용했습니다. 안경을 안 끼시지만 이 배역에서는 안경을 끼고 나왔어요. 저 하늘에서 한국 영화계를 보고 계실 거목 안성기 사람 좋고 연기 잘하고 인품 빼어난 배우라는 설명으로도 부족한 배우입니다. 그 어렵던 한국의 80년대 영화계를 이끈 분이라서 더 기억해야 하고 간직해야 합니다. 이는 영화계 사람들이 더 잘 알죠. 영화 제작자 아버지 밑에서 영화계에 들어와서 많은 나이에도 영화계 행사에 참여해서 힘을 주었던 배우 안성기 저 하늘에서도 한국 영화계를 지켜보실 듯합니다.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아직 안 본 안성기 영화가 참 많은 것이 그나마 안성기 배우를 만날 시간이 좀 더 있다는 것이 마지막 행복이 아닐까 해요.

책의 지식 역할을 유튜브가 대신하자 지식교양 책들이 안 팔리기 시작하다

2025년 책 10권도 안 읽었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당당합니다. 제 블로그 카테고리에 책 서평 카테고리를 보면 알 수 있지만 책 덕후였습니다. 2007년 블로그 운영할 때 시작해서 한 달에 3권 이상 꾸준히 읽었죠. 도서관을 내 집처럼 들락거렸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안 읽습니다. 내가 책을 안 읽게 된 2가지 이유 그렇다고 책 따위를 왜 읽어라는 무가치 무효용을 주장하지도 않습니다. 제가 이렇게 탈고 없이 글을 써대는 1등 공신은 책입니다. 책이 준 가르침도 도움도 참 많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읽지 않습니다. 이유는 2가지로 하나는  노안이 와서 종이책을 돋보기 없으면 안 읽게 되고 그 마저도 종이책보다는 스마트폰으로 봅니다. 그게 더 나아요. 또 하나는 책 중에서 지식 교양 정보를 제공하는 책들은 유튜브의 '지식 채널' '교양 채널'이 더 좋습니다. 시각 정보와 재미까지 동시에 주기에 완벽하게 대체했습니다. 특히 IT 관련 도서는 이전에도 많지 않았는데 IT 지식, 관련 강의서들은 인터넷으로 싹 다 대체되더라고요. 소설과 에세이는 그나마 대체 불가능하기에 인기가 높지만 솔직히 소설 1권 읽는 시간보다 영화 1편 보는 게 더 짧아서 소설도 잘 안 읽게 되네요. 그럼에도 책이 주는 재미가 따로 있기에 꾸준히 살펴보고는 있습니다. 베스트셀러 코너에서 느낀 요즘 성인들 책 정말 안 읽는다 영풍문고 종로점에 왔다가 가장 먼저 보는 코너가 베스트셀러죠. 요즘 무슨 책이 잘 팔리나 보면서 시대를 읽곤 합니다. 경제 부문 베스트셀러 책입니다. 경제 부문은 예상대로 연말마다 나오는 '트랜드 코리아 2026'이 꼽혔네요. 한 때 매년 읽었지만 매년 하나마나한 다 아는 내용을 담고 있고 예측이라기보다는 한 해를 정리한 도서라서 안 읽게 되네요. 1년 지나서 보세요. 저 내용 맞는 내용이 많지 않아요. 그냥 2025년 한 해를 정리한 책으로는 좋아요. 데일 카네기 아저씨 책은 꾸준하게 인기 높네요. 부자 아빠 제목 책은 꾸준히 나오네요.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가 경제도서였나요? AI 관련 서적도 있네요. 요즘 지식 교양 서적이 안 팔린다고 해요. 유튜브, 틱톡에서 더 쉽게 정보를 얻으니까요. 또한 챗GPT와 제미나이에서 더 빠르게 대답합니다. 문제는 그 챗GPT와 제미나이도 사람들이 올린 정보를 학습하는 건데 이 AI들이 정보만 쏙 빼가니 정보를 올리는 사람들의 애드센스 수익이 크게 줄었습니다. 이에 정보 제공을 포기하지 AI들이 지들끼리 정보를 만들어서 올리고 학습하는 카니발리즘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갈수로 AI 검색 대답의 정확도가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언젠가는 검색 시장 자체가 대혼란이 찾아올 듯하네요. 대신 사람의 삶을 담은 AI가 대체할 수 없는 소설과 특히 에세이가 인기 높다고 해요. 소설도 솔직히 몇 년 후에는 AI가 쓴 소설이 더 인기 높을 수도 있을 겁니다. 다만 사람들이 AI 콘텐츠에 대한 거부감이 크기에 초반에는 강력한 저항이 있을 겁니다.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는 태수라는 작가가 쓴 에세이로 행복이나 삶의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좀머씨 이야기'로 유명해진 '장자크 상페'의 그림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삶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이런 책은 수십 년 그리고 앞으로도 사람들의 마음을 다독이는 책이라서 인기 높을 듯해요. 워낙 세상이 불안정하고 불안해야죠. 선택지가 한 세대 전에는 10개였다면 이제는 1만 개예요. 선택지가 늘었다는 건 혼란이고 불안입니다. 매일 불안 속에 사는 것이 우리들이고요. 2위 3위의 책도 비슷한 삶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네요. 한 때 저도 저런 책 많이 읽었는데 결국은 자기 내면의 마음의 근육을 키우는 건 저런 마음 코칭서가 아닌 스스로 체득해야 합니다. 그걸 책에서 배우는 것도 방법이지만 그냥 많은 경험을 해보고 그걸 내 것으로 만들면서 겪는 고통과 스트레스를 스스로 제어하고 통제하는 힘을 가지게 되면 마음이 평온해집니다. 그리고 나이라는 것이 중요해요. 스스로 알게 되고 알아서 잔잔해지는 게 인간의 삶입니다. 뭘 많이 할 수 있다 보니 불안한 거지 할 수 있는 선택지가 알아서 주는 나이가 되면 하고 싶어도 못해요. 자연스럽게 포기하면서 그렇게 안정화가 이루어져요. 전 오히려 과학 교양서를 읽으면서 삶을 이해하고 그게 큰 도움이 되었어요. 과학과 인문을 따로 놓고 보는데 다 똑같은 이치이고 삶의 이치라고 느껴져요. 소설은 급류가 1위네요. 요즘 이 소설 인기 높더라고요. 도파민 시대에도 살아남은 '혼모노'도 인기 소설입니다. 4위가 독특하죠. 90년대 나온 양귀자 소설의 '모순'이 지금 4위입니다. 여성의 결혼에 대한 고민을 담은 책이고 읽어본 것 같은데 지금은 딱히 읽어보고 싶지는 않아요. 아동 도서가 베스트셀러를 장악하다 종합 순위는 1위가 흔한 남매로 2위도 흔한 남매입니다. 흔한 남매 시리즈가 꽤 많이 보이네요. 아동 도서 같네요. 어른들이 책을 안 사요. 그러나 엄마 아빠들은 아이들이 책 많이 읽길 바라기에 아동 도서는 삽니다. 꼭 사요. 그 결과가 이겁니다. 아동 도서는 새책으로 많이 삽니다. 베스트셀러 15위 안에 아동도서가 무려 8권이나 있네요. 그렇다고 이게 최근의 일도 아닙니다. 이미 2010년대 초부터 이렇게 변했어요. 특히 도서정가제가 도입된 2014년 이후 책 할인 판매가 금지되면서 출간되니 18개월 이상된 책들이 판매되지 않자 그 자리에 '마법 천자문' 같은 아동도서가 차지하더라고요. 성인들의 독서율 하락은 지표로도 나오고 있습니다. 성인 60%는 1년에 1권의 책도 안 읽는다고 하잖아요. 전 10권이니 많이 읽은 편입니다. 흥미로운 건 책장을 인테리어로 한 카페나 대형 도서관은 사람 미어터져요. 저 스타필드의 메인 공간이 서점이잖아요. 책 배경으로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세상이지 책 읽는 걸 좋아하는 세상은 아니에요. 이에 아이들인 청소년 독서율은 꾸준히 올라가는데 왜 성인들은 책 안 읽냐고 하는데 아이들이 책 좋아해서 읽겠습니까? 대학 입시에 반영되고 도움 되니까 읽죠.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TOP 10을 살펴보니 소설이 강세 교보문고는 아동 도서가 종합 베스트셀러에 없네요. 2025년 교보문고 베스트셀러를 보니 1위가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 2위가 모순 3위가 결국 국민이 합니다 4위가 혼모노 5위가 급류 6위가 초역 부처의 말 7위가 청춘의 독서 8위가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9위가 채식주의자 10위가 단 한 번의 삶 입니다. 보시면 에세이와 소설입니다. 지식교양서는 전멸이네요. 안 읽을만하니까 안 읽고 여건은 더 안 좋아지고 있다 책 가격이 비싸서 안 읽는 사람도 많죠. 어제도 SNS에 책 가격이 비싸서 안 읽게 된다고 말하더라고요. 영화관람객 준 것과 도서정가제로 인한 책 가격 상승효과도 비슷한 맥락입니다. 다만 책은 좀 달라요. 근처 도서관에서 무료 대여가 가능해요. 그러나 신간 서적이나 베스트셀러는 대여하려면 몇 주 이상 기다리다가 지풀에 포기하기도 하죠. 그럼 왜 성인들이 안 읽냐?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책 읽을 시간에 다른 것을 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게임을 하거나 놀러 가거나 취미 활동을 하거나 유튜브를 보거나 넷플릭스나 음악 감상을 합니다. 책 말고 다양한 시간 활용 대체 서비스가 늘고 있습니다. 이중 유튜브가 가장 큰 원인입니다. "왜 책을 안 읽어요?"라고 물으면 "시간이 없어요" 라는 말은 진짜 시간이 없다는 소리가 아닙니다. 책을 읽을 시간을 따로 낼 시간이 없고 그 시간은 영원히 없을 겁니다. 책 대신에 좋은 콘텐츠 소비 도구가 많아졌으니까요. 그리고 책 가격이 비싸진 것도 무시 못합니다. 우리는 왜 사진 안 찍으세요. 왜 그림 안 그리세요. 왜 운동 안 하세요라고 다그치지 않습니다. 그러나 유독 책 안 읽는 걸 죄악시하는 풍토가 있습니다. 그럴 필요 있나요. 책 안 읽어도 잘 사는 사람 많은데요. 읽든 말든 개인 자유죠. 책 안 읽는다고 무식한 것도 아니고 교양 있는 것도 아닌데요. 오히려 책 1천 권 읽었다고 뻐기는 인간을 보면 책이 사람을 망치기도 하는구나를 느끼기도 해요. 실제로 다독으로 책 쓴 사람들 책 읽으면서 느낀 점은 책을 자랑질하려고 읽은 사람의 추한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물론 책 읽으면 대체적으로 교양적으로 변하고 좋은 사람이 될 방법을 안내하지만 그렇다고 강제로 읽게 하는 문화는 없어졌으면 합니다. 필요하면 자기가 알아서 읽겠죠. 한 유명 문장이 있죠. 사람이 만든 책 보다 책이 만든 사람이 더 많다고요. 이 말은 유튜브 나오기 전에는 맞는 말이지만 유튜브가 책보다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음악 전성기에 MTV가 라디오를 없앨 것이라고 했지만 둘은 공존했습니다. 책과 유튜브는 공전할 듯하네요. 다만 비중은 책이 점점 더 줄어들 겁니다.

애크로뱃 온라인에서 PDF 파일 합치기 PDF 파일 분리하기

점점 PDF 문서 활용하는 분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이미 많이 사용하고 있고 관공서나 학교에서도 참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PDF 사용이 늘어가는 이유는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1. 어느 기기에서나 똑같이 보이고 확대해도 깨지지 않는 뛰어난  가독성 2. 웹 브라우저로도 문서가 열리는 범용성 생각해 보세요. MS사의 엑셀, PPT, 워드, 한컴의 한글은 뷰어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문서 열어보는 것 자체가 그냥 되지 않고 리더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합니다. 이는 마치 사진 파일을 받았는데 니콘 카메라로 촬영한 NEF 확장자의 RAW 파일이면 난감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반면 PDF는 JPG처럼 어디서나 볼 수 있습니다. 웹 브라우저에서 모두 지원하기에 스마트폰이나 PC에서 그냥 열어보면 됩니다. 이외에도 뛰어난 가독성, 출력 편리성에 직관적인 UI로 편집 기능도 뛰어나고 다른 문서 파일로 변환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전자서명 기능도 추가되면서 전자 문서 시장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애크로뱃 온라인에서 PDF 파일 합치기 PDF는 어도비사에서 만든 벡터 방식의 문서 파일입니다. 어도비는 애크로뱃이라는 PDF 편집프로그램을 만들고 있죠. PDF 원조는 애크로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PDF는 MS 워드처럼 누구나 쉽게 문서 작성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PDF로 문서 작성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MS 워드나 PPT에서 문서 작성을 하고 PDF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상호 호환성이 아주 뛰어나서 익숙한 소프트웨어로 작업하셔도 됩니다. 이 PDF 문서를 합칠 때가 꽤 있습니다. 예를 들어 회사에서 연말정산 서류를 만들 때 영수증을 스캔한 후 PDF로 저장하는 경우가 많죠. 이 영수증을 담은 PDF 파일 여러 장을 하나로 만들 때 필요합니다. 또한 문서 여러 개를 뭉쳐서 보고서를 만들 때도 필요합니다. 또한 서류 맨 앞장에 별도의 용지인 간지를 넣을 때도 필요로 합니다. 그래야 어디서부터 하나의 문서가 시작되고 다음 문서가 어디서부터 시작되는지 알 수 있죠. 이럴 때 필요한 기능이 PDF 합치기입니다. 애크로뱃 온라인에서 PDF 합치기 체험하기 PDF 병합 | 온라인 애크로뱃에서 PDF 파일을 하나로 합치기 | Adobe Acrobat 애크로뱃 온라인에서 PDF 병합을 빠르고 쉽게! 여러 개의 PDF 파일을 하나로 결합해보세요. Adobe Acrobat에서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www.adobe.com 위 링크를 누르면 로그인 하지 않고 누구나 PDF 병합(합치기)을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애크로뱃은 웹 버전의 애크로뱃 온라인이 있고 PC나 노트북에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버전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 웹 버전은 N스크린을 지원하기에 언제 어디서나 이어서 작업이 가능하고 웹 기반이라서 로그인만 하면 다양한 기기에서 작업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애크로뱃 온라인에 보면 상단에 편집이 있습니다. 편집을 눌러보면 파일 결합이 있습니다. 이걸 누릅니다. PDF 병합을 할 PDF 파일 2개 이상을 드래그 앤 드롭으로 이동합니다. 제가 합친 파일은 2026년 수능 영서 문제지와 답안지입니다. 문제지, 답안지 따로 있으니까 불편해서 하나로 합쳤습니다. 합칠 PDF 파일을 선택한 후에 오른쪽 상단 결합을 누릅니다. 잠깐의 변환 시간을 거친 후에 이렇게 수능 영어 문제지와 답안지가 합쳐졌습니다. 이 합쳐진 파일은 어도비 클라우드에 자동 저장하고 필요하면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를 누르면 압축된 PDF로 저장도 가능하며 워드나 엑셀, 파워포인트로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파일 변환을 따로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압축된 PDF도 높음, 중간, 낮음으로 고를 수 있습니다. 이미지가 있다면 압축을 안 하는 것이 좋고 텍스트 위주라면 압축을 해도 큰 차이는 없습니다. 합친 PDF 파일은 이렇게 클라우드에 저장되기에 어디서든 접속해서 바로바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PDF 파일 자르고 분리하기 이번엔 반대로 PDF 파일을 분리해 보겠습니다. 마찬가지로 편집 메뉴에 들어가면 PDF 분할이 있습니다. PDF 분할 메뉴에서 분할할 문서를 불러옵니다. 그리고 위와 같이 나오면 분할할 위치의 점선을 클릭하면 2번 파일 시작, 3번 파일 시작으로 표시됩니다. 따라서 분할하고 싶은 페이지 앞에 있는 점선을 클릭만 하면 됩니다. 분할된 PDF 파일은 마찬가지로 클라우드에 저장이 되고 이중 필요한 파일만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분할된 문서는 다른 사람을 초대해서 볼 수도 있고 공유 링크로 공유도 가능합니다. 애크로뱃 온라인 바로가기 Adobe Acrobat | PDF 작성, 편집, 검토 Adobe Acrobat을 사용하면 PDF 작업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편집된 문서 공유부터 변환까지 Acrobat 하나면 됩니다. www.adobe.com 위 링크를 누르면 애크로뱃 온라인에서 다양한 애크로뱃 기능을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엑셀 파일을 쉽게 PDF로 변환 해주는 애크로뱃 온라인 사용법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언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까지 다른 언어를 번역하고 통역을 해야 했습니다. 문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워드, 한글, 엑셀, PPT, PDF 등등 다양한 문서 형식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 한글은 국제 표준 문서가 아니라서 호환이 안 됩니다. 최근 뉴스를 보니 HWPX 가 국제표준 첫 단계를 돌파했다고 하네요. 그럼 전 세계에서 통용하는 문서 형식은 뭐가 있을까요? 크게 보면 2가지입니다. MS 오피스 파일들과 어도비의 PDF입니다. PDF 파일이 인기 높아지고 있는 이유 PDF 파일은 1990년대에 만들어진 벡터 방식의 독특한 문서 형식이었습니다. 어도비사가 만든 PDF를 독특하다고 한 이유는 기존의 워드나 아래아 한글은 확대하면 텍스트가 깨졌습니다. 그러나 PDF 파일은 일러스트레이트처럼 벡터 방식이라서 이미지, 텍스트를 확대하고 축소해도 깨지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대세는 MS 오피스였죠. 그런데 이 대세가 최근에는 좀 바뀌고 있습니다. 수많은 공문서나 공고문을 보다 보면 한글과 워드 파일이 대부분이지만 몇 년 전부터는 PDF 문서가 늘어나고 어떤 곳은 아예 PDF 파일만 제공합니다. 그 이유를 생각해보면 1. 어떤 운영체제나 디바이스에도 똑같은 화면으로 볼 수 있다 2. 원본 품질이 뛰어나고 출력물이 깔끔하다 3. 확대 축소해도 문서가 깨지지 않고 여러 문서 파일로 변환이 쉽다 4. 별로 프로그램없이 온라인에서 쉽게 문서를 열어보고 변환도 가능 5. 온라인 전자서명 기능 등 확장성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 MS 오피스 파일이나 한글 파일을 읽어 보려면 최소 리더 프로그램이 필요로 합니다. 너무 불편하죠. 물론 요즘은 구글 드라이버나 네이버 클라우드에서 바로 문서를 볼 수 있지만 여전히 불편합니다. 그러나 PDF는 구글 크롬, MS 엣지 브라우저에서도 바로 볼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볼 수 있는 자체가 가장 강력한 매력 중 하나입니다. 또한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엑셀 파일을 PDF로 변환하거나 PDF 파일 합치기 등등은 애크로뱃 온라인에서 쉽게 사용 가능합니다. PDF를 만든 회사는 어도비입니다. 이 어도비사가 만든 PDF 문서 편집 프로그램이 애크로뱃입니다. 애크로뱃은 PC나 노트북에 설치하는 데스크톱 용이 있고 웹에 접속해서 사용하는 온라인 클라우드 버전이 있습니다. PC 버전이 기능이 좀 더 많지만 MS 오피스에 추가 플러그인을 설치해야 원활하게 작동하는 단점도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그냥 애크로뱃 온라인으로 주로 작업을 합니다. N 스크린을 제공하기에 아이디와 비번만 입력하면 스마트폰이나 노트북과 PC에서 동시에 또는 이어서 작업 가능하고 작업한 파일은 클라우드 서버에 남기에 파일 다운로드도 전송도 아주 편리합니다. 애크로뱃 온라인에서 엑셀 PDF 변환 체험하기 PDF 변환 | 모든 파일을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변환 | Adobe Acrobat 온라인에서 PDF 변환을 빠르고 간편하게! 문서, 이미지,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을 PDF로 변환하거나 반대로 변환하세요. Adobe Acrobat의 PDF 변환 툴을 지금 무료 체험해 보세요. www.adobe.com 어도비는 애크로뱃 온라인 체험 사이트를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로그인하지 않고 PDF 여러 기능을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위 링크를 누르면 엑셀 파일을 PDF 파일로 변환하는 체험을 해볼 수 있습니다. 엑셀 파일을 PDF 변환하는 작업은 너무 간단합니다. 엑셀 파일을 왜 PDF로 변환하느냐? 현장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요즘 기존 문서를 아카이빙 하는 작업이 늘고 있죠. 또한 문서는 수시로 출력물로 만들기에 좋은 것이 PDF 파일입니다. 그래서 기존 MS 오피스 문서들을 PDF로 저장하고 있습니다. 먼저 엑셀 파일을 위 링크를 누르면 나오는 체험 사이트에 드래그 앤 드롭으로 올려놓으면 끝입니다. 왼쪽이 엑셀에서 실행한 그래프이고 오른쪽이 PDF로 변환된 그래프입니다. 아주 깔끔하게 변환해 주네요. 다만 100% 완벽하게 변환해 주는 건 아닙니다. 체험해 보면 워드 문서와 PPT는 변환율이 아주 높은데 엑셀은 그래프가 많다 보니 약간의 아쉬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엑셀은 그 자체가 표를 위한 문서로 상하좌우로 길게 늘일 수 있지만 PDF는 아래로는 길게 늘여도 옆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엑셀 파일도 출력을 위해서 표가 상하로 긴 게 좋습니다. 워드 PDF로 변환하기, PPT PDF로 변환하기 워드 파일을 PDF로 변환하기도 아주 쉽습니다. 변환 속도고 빠르고 문서 파일이 비슷하기에 보이는 것도 동일하네요. PPT도 비슷합니다. 아주 깔끔하게 100% 완벽 변환을 하네요. 다시 말하지만 엑셀은 표 때문에 옆으로 긴 표를 품고 있으면 화면이 짤리지만 PPT, 워드, PDF는 문서 형식이 비슷해서 변환이 아주 깔끔하게 잘 됩니다. PDF로 변환된 파일은 간단하게 텍스트를 입력하고 그리기와 서명까지 넣을 수 있는 PDF 파일이 됩니다. 요즘 전자서명 기능이 PDF에 붙으면서 많은 회사들이 참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PDF로 만든 파일은 오른쪽 상단에서 다운로드해서 저장할 수 있습니다. PDF 파일을 엑셀, PPT, 워드 파일로 변환하기 반대도 가능하냐? 당연히 가능합니다. PDF를 워드로, PDF를 PPT로, PDF를 Excel로, PDF를 JPG로 변환 가능합니다. 마찬가지로 드래그 앤 드롭으로 업로드하면 됩니다. 참고로 구글 드라이브나 MS 원 드라이브에 저장된 파일은 클릭 한 번에 바로 이용 가능합니다. 2023년 국민 독서 실태 PDF 보고서입니다. 이걸 PPT로 변환해 봤습니다. 아주 깔끔하게 변환됩니다. 애크로벳 온라인으로 쉽게 PDF 파일 변환이 가능하다 대한민국 국정기조 중 하나가 AI 시대로의 전환입니다. AI 전환에는 많은 데이터가 필요로 합니다. 이에 국가 소유의 많은 문서들이 AI 학습의 군불이 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문서의 편리함이 어느 시대보다 중요한 시대가 되어가고 있네요. 이 문서 중에 점점 늘어가는 문서 형식이 PDF입니다. 최근에는 OCR 기능과 전자 서명 기능까지 추가하고 가독성이 좋아서 국가 기관이나 기업에서 PDF를 참 많이 사용하고 애용합니다. 이에 애크로뱃 온라인은 보다 쉽게 PDF 파일로 변환, 반대로 PDF 파일을 다른 문서 파일로 쉽게 변환할 수 있습니다. 애크로뱃 온라인 바로가기 Adobe Acrobat | PDF 작성, 편집, 검토 Adobe Acrobat을 사용하면 PDF 작업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편집된 문서 공유부터 변환까지 Acrobat 하나면 됩니다. www.adobe.com 위 링크를 누르면 애크로뱃 온라인을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