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국 끓이는 법

포스트: 3
Tags

Posts

3 posts

무 된장국 레시피 팽이버섯 두부 된장국 끓이는 법

무 된장국 레시피 팽이버섯 두부 된장국 끓이는 법 밥 먹을 때 국물 없으면 싫다는 신랑 때문에 평생 찌개와 국이 떨어지는 날이 없는데요. 딱히 국이나 찌개 끓일 재료가 없어서 냉장고 여닫다가 무 한도막 남은 거로 무 된장국을 끓였어요. 어려서 할머니가 겨울에 끓여주시던 추억의 음식인데요. 그때는 버섯 종류는 거의 없었던 때라 버섯은 안 넣었지만, 국멸치 한주먹 넣고 무 굵게 채 썰어서 넣고 푹 끓여주셨던 달큰한 무 된장국의 추억이 있어요. 그래서, 겨울에 저장무가 달큰하니 맛있을 때 한 번씩 끓이고는 하는데요. 이번에는 무, 두부, 팽이버섯 넣고 간단한 된장국 끓여봤어요. 된장국은 주재료가 뭐냐에 따라 이름만 바뀌지~ 들.......

바지락 쑥국 만드는 법 된장국 끓이는법

바지락 쑥국 만드는 법 된장국 끓이는법

@ 바지락 쑥국 만드는 법 쑥국끓이는법 된장국 끓이는법 쑥된장국 끓이는법 © 글, 사진 / 윤스 거문도 쑥을 1kg 구입했어요. 1kg 정도면 서너 가지 요리를 할 수 있고요. 냉장실에서 일주일 정도는 싱싱하니 일주일 동안 맛있는 요리를 하거나 한 번에 다 못해 먹는다 하면 데친 후 냉동실 소분해 놓고 천천히 즐겨도 좋더라고요. 이번에 구입한 쑥으로 인절미랑 쑥버무리떡도 만들어 먹고 쑥국도 두 번이나 끓여 먹었답니다. 그중에서 시원함이 너무 좋았던 바지락쑥국 소개해 보아요! 씻어 놓은 쑥과 해감한 바지락을 넣고 쑥국 만드는법 이예요. 보통 바지락을 사용하면 바지락육수를 만들어 요리하는데 조금 귀찮더라고요.ㅎ 오늘은 해감 후.......

얼갈이배추 된장국 레시피 된장국 끓이는 법

얼갈이배추 된장국 레시피 된장국 끓이는 법

얼갈이배추 된장국 레시피 얼갈이 된장국 끓이는 법, 얼갈이배추요리 된장국이 구수하고 개운하게 맛있네요. 얼갈이배추의 달달함과 바지락살의 감칠맛까지 담았답니다. 국이 없으면 안 되는 남편 덕분에 오늘도 국을 끓였답니다. 콩나물국과 김칫국, 미역국, 오징어 국에 소고기국, 계란 국과 북엇국, 된장국 등등 반복해서 끓이고 있다지요~ 오늘은 얼갈이배추 된장국을 끓였어요. 지난번 얼갈이배추 한단 사다가 손질 후 데친 뒤 된장무침을 해서 먹고 절반은 냉동실에 넣어뒀거든요. 냉동된 배추는 미리 꺼내 해동시켰고 바지락살도 넣고 채소와 디포리넣어 끓인 육수의 깊은 맛까지 더해지면서 구수하고 감칠맛에 개운함이 두말이 필요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