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사의 맛있는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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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멸치볶음 만드는법, 매콤고소한 매일반찬

잔멸치볶음 만드는법, 매콤고소한 매일반찬

윤여사의 맛있는 집밥|2018년 10월 22일

오늘이 월욜인줄ㅎㅎ 매일매일이 같은 일상이라 그런지, 하루라는 시간도 금방 가버리는 것 같고 어제가 오늘 같고 날짜까지도 헷갈려 하고 있네요;; 너무 편하게 아무 생각 없이 살고 있어 그런 듯~ 다시 생각해보면 많이 감사한 삶을 살고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옅은 새벽안개의 차가운 새벽 공기를 느끼면서.. 바쁘게 아침 밥상을 차렸어요. 멸치볶음이랑 함께 아침식사하고 울 남편은 출근하셨고요~ 지금부터는 저의 시간입니당ㅎㅎ 오늘 윤여사의 맛있는 여행 집밥레시피는요~ 꽈리고추 넣어 매콤하면서 잔멸치의 고소함을 함께 담은 잔멸치볶음 만드는법이어요!!! 잔멸치볶음 만드는법, 매일반찬 집밥레시피 2~4인 가족 밑.......

베이컨말이 만드는법, 채소와 새우가 만난 맥주 안주

베이컨말이 만드는법, 채소와 새우가 만난 맥주 안주

윤여사의 맛있는 집밥|2018년 10월 21일

일교차가 큰 요즘이지만 한낮에 날씨는 파란 가을 하늘이 어찌나 맑은지요^^ 하루에서 잠시.. 하늘을 바라본답니다. 마음이 잔잔해지면서 저도 모르게 얼굴 가득 웃음이 번지게 하는 마법이 있네요ㅎㅎ 오늘 윤여사의 맛있는 여행, 레시피는요~ 맥주 안주로도 좋고 간식으로도 좋은.. 베이컨말이 만드는법이어요. 칵테일새우를 마늘이랑 구워 채소로 돌돌 말은 베이컨을 꼬지에 꽂아 구운 뒤, 이쁘게 한 접시 담아주면 얼마나 이쁘게요^^ 베이컨말이 만드는법, 맥주안주 2~4인분. 조리시간 30분 [재료] 베이컨 1봉 칵테일새우, 깐 마늘 = 베이컨 양보다 2배 많게 파프리카(피망) 1개, 팽이버섯 1봉 후추와 소금, 버터 1큰술 꼬지 [소스].. 머스터.......

땅속 항아리에 보관한 김치맛~ 오리지널 독립냉각 딤채김치냉장고

땅속 항아리에 보관한 김치맛~ 오리지널 독립냉각 딤채김치냉장고

윤여사의 맛있는 집밥|2018년 10월 20일

환해진 저희 집 주방이요~ 2019년형 딤채의 고급스러운 디자인 덕을 톡톡히 보고 있네요ㅎㅎ 디자인만큼 성능과 기능도 너무 만족합니다. 각각의 4개 룸마다 독립냉각으로 신선함을 오래 유지하고 음식 냄새 섞임도 적으면서 한겨울 땅속 항아리 김치 맛처럼 맛있는 보관~ 채소와 과일 등등 쌀 보관에 냉동실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가 있어 얼마나 좋은지요!! 탄생 23주년의 노하우로 만들어진 dimchae °~ 컨투어의 세련된 디자인과 한겨울 땅속처럼~ 김치가 맛있어지는 오리지널 공식과 오리지널 독립냉각~ 기계실을 위로 올려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도 있어 좋답니다. 그동안 일반 냉장고 안에서 비좁게 보관 중이었던 김치들과 맥주, 장아.......

콩나물밥 만드는법, 양념장에 비벼 먹는 한그릇요리

콩나물밥 만드는법, 양념장에 비벼 먹는 한그릇요리

윤여사의 맛있는 집밥|2018년 10월 18일

콩나물밥은요~ 주말 아침 한 끼 식사로 간편하게 먹기에 너무 굿!! 특별하게 반찬이 없어도 좋고 양념장에 쓱쓱 비벼서 먹음.. 편하게 아침식사를 할 수 있거든요. 콩나물 한 봉으로 밥도 하고 국도 끓여서 말이죠^^ 이젠 웬만하면 편하게, 간편한 것이 좋은지라~ 전기밥솥으로 하면 더 간단하답니다. 콩나물밥 만드는법, 콩나물요리/ 한그릇요리 2인분. 조리시간 40분 이내 [재료] 쌀 1컵, 콩나물 2/3봉 표고버섯 1개, 다시마 5cm 크기 1조각 양념장.. 쪽파 4줄기 송송 다져,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맛술 1큰술 간장, 통깨와 참기름 콩나물 한봉을 세척해서 3/4봉은 콩나물밥~ 나머지는 대파 넣어 콩나물국을 끓여서 먹는답니다. 표.......

일렉트로룩스 퓨어 F9, 위아래 모터조절 무선청소기

일렉트로룩스 퓨어 F9, 위아래 모터조절 무선청소기

윤여사의 맛있는 집밥|2018년 10월 17일

지난번 추석쯤, 명절 음식도 해야 되고 자주 가는 동네 마트로 장을 보러 갔었어요. 카트 안에 짐을 가득 실어 자동으로 올라가고 있는데~ 무빙워크 벽에 일렉트로룩스 퓨어 F9~!! 반가움에 '와, 청소기가 너무 근사하다~' 제 목소리가 컸나?? 위아래에 있던 사람들이 저의 시선을 따라 보더군요ㅎㅎ 아주 조금 의도적이었다는 건, 비밀입니다^^ 제법 쌀쌀한 찬바람이 느껴지는 가을이 시작되면서, 뜨거웠던 지난여름의 흔적들을 지우려 저는 대청소를 했어요. 여름 동안 덥다고 게을리했던 집안 곳곳에 먼지 청소까지 명절도 다가오고 해서 말이죠~ 그리고 퓨어 F9의 인체공학적인 설계로 청소하면서 손목에 느껴지는 하중이 900g 정도라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