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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점심메뉴 에그마요 샌드위치 만들기 유산지 샌드위치 포장법 식빵요리

간단한 점심메뉴 에그마요 샌드위치 만들기 유산지 샌드위치 포장법 식빵요리

깡이맘|2023년 10월 31일

간단한 점심메뉴, 에그마요 샌드위치 만들기. 오늘 하루가 이렇게 후다닥 지나가네요. 10월의 마지막이어서 웬지 빈티지 가을 노래가 생각나는 하루입니다. 평소에는 간단한 비닐랩 포장을 하는데 오늘은 샌드위치 유산지에 띠지까지 해서 식빵 요리로 선물해 드렸어요. 이참에 샌드위치 포장법까지 함께 알려드릴께요~ 평소에는 에그마요 샌드위치에 양파와 오이 피클을 다져서 넣고, 햄과 치즈까지 넣어 만드는데 오늘은 부드러운 맛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점심메뉴에요. 삶은 계란을 으깨어서 만드는데 구운 계란을 넣었더니 단단한 식감까지 느껴지더라고요. 식빵이 2장 밖에 없어서 속재료는 남겨서 샐러드로 먹었는데 2인분으로 준비하시면.......

차돌박이말이 홈파티음식 소고기 차돌박이 구이 간장 소스 차돌박이요리

차돌박이말이 홈파티음식 소고기 차돌박이 구이 간장 소스 차돌박이요리

깡이맘|2023년 10월 31일

아침부터 몸이 찌뿌둥해서 하루의 시작이 만만치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에요. 예전에는 주말이나 휴일에는 블로그 포스팅으로부터 자유로웠는데 인플루언서가 생기고부터는 글쓰는 것도 제약이 많고, 신경써야 할 일도 많이 생겼네요. 그래도 이렇게 요리를 통해 이웃님들과 소통하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차돌박이구이가 이렇게 맛있었나? 집에서 만든 음식이어서 사먹는것보다 못할 줄 알았는데 차돌박이 소스가 대박이에요. 백종원쌤 레시피를 응용해서 만든건데 백쌤 말로는 모든 소고기 소스로 어울리는 맛이라고 했는데 완전 맛있어요! 차돌박이 말이도 새로운 아이디어로 만든 음식이지만 오늘의 꿀팁은 고기 간장소스에요. [차돌.......

초롱무김치 알타리김치 총각김치 맛있게 담그는법 달랑무김치 양념 총각무김치

초롱무김치 알타리김치 총각김치 맛있게 담그는법 달랑무김치 양념 총각무김치

깡이맘|2023년 10월 30일

총각김치 알타리김치 달랑무김치 총각무김치 똑같은 말이어도 한국말은 참 풍성하고 다양하게 표현됩니다. 이래서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말이 어렵다고 하는 것 같아요. 오늘 시장에 갔다가 알타리 옆에 라고 표시되어 있는 무가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알타리무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무의 겉면이 매끈하고 크기도 작아요. 매운맛은 적은 반변 달고 아삭한 식감이 뛰어납니다. 김치를 담아보면 초롱무김치 잎이 더 신선하고 부드러워요. 그렇지만 무김치 양념은 똑같으니, 편하게 구입하셔서 만드시면 될 것 같아요. “총각김치 맛있게 담그는법” 어렵지 않아요~ 소금에 절이는 시간과 소금의 양, 김치 양념 비율만 맞으면 맛.......

남편 도시락반찬 베이컨 팽이버섯말이 집반찬 베이컨반찬 팽이버섯 베이컨말이

남편 도시락반찬 베이컨 팽이버섯말이 집반찬 베이컨반찬 팽이버섯 베이컨말이

깡이맘|2023년 10월 30일

파란 하늘이 참 멋진 10월입니다. 지인이 보낸 가을 편지와도 같은 사진 속에 잠시 빠져들었네요. 잇님들도 커피 한잔과 함께 1분 감상의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네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활동한지도 꽤 된 것 같은데 요즘은 버겁네요. 1일 1포스팅에서 2개로 넘어오니 개인적인 시간이 없어서 하루종일 손에 물 묻히고 사는 느낌인데...요즘은 3포스팅 추세네요. 뭐 그렇다고 수입이 좋아진건 아니고, 1일 2포스팅하니 방문자수가 갑자기 3~4천명이 줄어들면서 반찬 값도 안 나올정도가 되었네요. 이런 말도 안되는 일 앞에 그저 할많하잖. 답답하고 휑한 도시가 가을을 맞으니 참 예쁩니다. 하늘은 유화 그림을 그려 놓은듯 몽글몽글 구름이 예쁘.......

건강밥상 전기밥솥 굴밥 만드는법 무굴밥 만들기 생굴보관법 10월제철해산물

건강밥상 전기밥솥 굴밥 만드는법 무굴밥 만들기 생굴보관법 10월제철해산물

깡이맘|2023년 10월 30일

굿모닝 좋은 월요일 아침입니다. 10월 제철 해산물로 마음까지 풍성해진 일주일의 시작입니다. 저는 계절이 바뀔때마다 입맛이 없어서 살이 쭉쭉 빠지는 편인데요. 어제 건강밥상으로 먹은 무굴밥은 그런 의미에서 몸에 에너지는 주는 한끼 식사였어요. 평소에 돌솥밥을 좋아하는데 집에서 간단하게 을 만들면 시간도 절약되고 간단해서 편하게 드실 수 있어요. 무굴밥 만들기 굴밥은 한번쯤 해보신 분들이라면, 굴 특유의 향과 비린맛 때문에 싫어하시는 계실텐데요. 오늘 그 부분까지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 드리도록 할께요. 10월 제철 음식으로 만든 요리이지만 본격적으로는 날씨가 추워지는 11월에 더 많이 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