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이맘

Sources

Posts

2673 posts
냉동새우 감바스 알아히요 집들이메뉴 새우 감바스 파스타 아보카도오일먹는법

냉동새우 감바스 알아히요 집들이메뉴 새우 감바스 파스타 아보카도오일먹는법

깡이맘|2024년 4월 28일|방송/연예

새우감바스 감바스알아히요 냉동새우감바스 감바스파스타 집들이메뉴로 간단하면서도 파스타 맛집 분위기 제대로 낼 수 있는 '감바스'를 소개합니다. 그냥 먹으면 멋진 안주로 먹고, 파스타면을 곁들이면 훌륭한 한끼 식사가 됩니다. 보통 올리브유로 감바스 알아히요를 만드는데 저는 이번에 아보카도 오일로 만들었어요. [새우감바스 만들기] 1인분 기준 냉동새우 100g (칵테일새우 10마리) 아보카도오일 1컵 (180g) 양송이버섯 4개 (100g) 통마늘 80g 방울토마토 100g 그린빈 40g (생략가능) 베트남고추 5개 (2g) 맛소금 3g 후춧가루, 파슬리가루 약간 1. 통마늘은 꼭지 부분을 자른 후에 편으로 썰어주고, 베트남고추는 가위로 잘.......

혼술안주 추천 애호박전 만들기 술안주베스트 간단한 안주요리 애호박요리

혼술안주 추천 애호박전 만들기 술안주베스트 간단한 안주요리 애호박요리

깡이맘|2024년 4월 27일|방송/연예

술안주베스트 애호박전 만들기 간단한 안주 요리 혼술 안주 추천! 애호박 1개로 이렇게 행복해질 수 있는걸까요? 부드럽고 바삭한 식감의 전요리로, 가성비 좋은 술안주로 추천합니다. [애호박전 만들기] 애호박 1개 양파 90g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꽃소금 1/2스푼 부침가루 1/2컵 물 2~3스푼 1. 애호박은 채칼을 이용해서 채를 썰어줍니다. 이번에 채칼을 사서 처음 사용해봤는데 괜찮네요. 2. 양파는 채를 썰어주고 청양고추·홍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해놓습니다. 3. 채 썰어놓은 애호박에 꽃소금 1/2스푼을 넣어 5분정도 절여줍니다. 4. 절인 애호박은 물기를 짜주는데 키친타올로 가볍게 두들겨서 없애주세요. 5. 물기를 제거한 애호박에 양.......

새우미역국 재료 액젓 미역국 레시피 동죽미역국 고기없이 미역국끓이는방법

새우미역국 재료 액젓 미역국 레시피 동죽미역국 고기없이 미역국끓이는방법

깡이맘|2024년 4월 27일|방송/연예

새우미역국 동죽미역국 고기없이 미역국끓이는방법 따뜻한 국을 끓여야하는데 마땅한 재료가 없어서 냉장고를 털었어요. 일명 "냉털요리". 사실 처음에는 미역국 재료는 생략하고 들깨가루를 우선으로 말린 표고버섯을 넣고 끓일까....생각했거든요. 그런데 건더기 식감도 있어야해서 냉동실을 뒤적뒤적이다 새우와 조개를 발견했어요. 여름이 오기전에 정리도 해야해서 2가지 재료를 활용해 고기없이 미역국끓이는방법에 도전!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국 2그릇을 먹었다는ㅎㅎ [미역국 끓이는방법] 5~6인분 기준 마른미역 30g 손질새우 150g 동죽조개 150g 참기름 2스푼 국간장 2스푼 다진마늘 2스푼 생강즙 1스푼 까나리액젓 2스푼 꽃.......

토마토계란볶음 다이어트식 간단한 술안주 토달볶 레시피 방울토마토달걀볶음

토마토계란볶음 다이어트식 간단한 술안주 토달볶 레시피 방울토마토달걀볶음

깡이맘|2024년 4월 26일|방송/연예

다이어트술안주 토마토계란볶음 토달볶 레시피 방울토마토달걀볶음 일찍 저녁을 먹고나니 입이 심심했던 남편이 아들의 밥상을 자꾸만 훔쳐봅니다. 딱 봐도 무언가 만들어야하는 상황. 따끈한 손두부에 볶음김치가 탐이 났던것 같아요. 저는 저녁먹을 시간을 놓쳐서 간단하게 끼니를 떼우고 싶은 마음이었죠. 모든것이 어우러져 다이어트식 '토마토계란볶음'을 만들었어요. 일명 "토달볶"으로 알려져 있죠. [토마토달걀볶음 만들기] 1~2인분 기준 계란 2개 방울토마토 10개 파프리카 색깔별 20g씩 크래미 1개 올리브유 1스푼 꽃소금 한꼬집 후추 톡톡톡 1. 파프리카는 0.5cm 두께로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평소 토달볶.......

한그릇음식 파김치 볶음밥 만드는법 쉰파김치 묵은파김치 익은파김치 요리

한그릇음식 파김치 볶음밥 만드는법 쉰파김치 묵은파김치 익은파김치 요리

깡이맘|2024년 4월 26일|방송/연예

묵은파김치 쉰파김치 익은 파김치 요리, 파김치 볶음밥 만드는법! 오늘은 날씨가 화창하고 따뜻해요. 봄과 여름의 중간정도 되는것 같은데 그렇다고 방심하면 자칫 감기에 걸리기때문에 겉옷을 챙겨다녀야합니다. 날씨가 따뜻해진만큼 냉장고도 다이어트 겸 정리가 필요한 시점인데요. 저 구석 한켠에 자리잡고 있던 묵은파김치를 꺼냈어요. '버려야하나, 말아아하나?' 살짝 고민이 되기도 했는데요. 익은파김치 상태가 신맛을 넘어서 쉰파김치로 변신해 있더라고요. 지짐으로 끓여 먹으려고 했는데 그 시기도 놓쳐버려서 살짝 아쉬웠어요. 붜 그래도 한그릇음식 볶음밥에 성공했으니 대만족입니다. [파김치 볶음밥 만드는법] 1인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