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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2호선 트램 예타 면제 확정! 본격 추진!

공공교통의 새로운 시작!도시철도 2호선 트램 예비타당성조사 면제!2019년 설계착수! 2025년 개통!연장 37.4km 순환선도시철도 2호선 트램이 새로운 100년을 열어갑니다! ▼대전도시철도 2호선 노선도▼

책 읽는 사람들의 아지트, 원신흥복합문화도서관

세대간 계층을 아우르는 독서, 문화, 평생교육을 담당할 다목적 복합문화 공간! 원신흥도서관이 1월 24일에 개관했습니다. 25일부터 도서 대출 및 열람실 등의 정식 이용이 가능합니다. 원신흥 도서관은 지하 1층에 어울림터와 햇살마루, 1층에 어린이 자료실, 2층에 종합자료실, 갤러리 書, 북카페 등의 시설이 있고요. 3층에는 열람실, 계단 열람실, 강당등을 갖춘 다목적 복합문화공간입니다. 원신흥도서관을 이용하려면 회원 가입을 해야 하는데요. 만약 대전 통합 대출증이 있으면 안하셔도 됩니다. 대전통합 대출증은 대전지역 모든 도서관을 이용하고, 읽고 싶은 도서를 어디서나 대출 반납할 수 있는 상호 대차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회원카드를 발급받으시려면 대전사이버도서관 홈페이지( http://www.u-library.kr/nonRelation/memberJoin )에서 회원가입 후 가입에 필요한 서류(신분증 등)을 지참하고 원신흥 도서관 (또는 대전지역 공공도서관)에 방문해 회원승인 카드발급을 받으시면 됩니다.   도서 대출권수는 1인 5권이며, 대출기간은 14일, 대출연장은 유성구통합도서관 로그인 후 1회 가능, 대출 예약은 1인 3권, 연체시 연체일수 만큼 대출이 불가합니다. 지상과 지하에 주차장이 넓직해서 자가용 이용도 용이하고, 도서관 바로 앞에 정류장이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편리합니다. 지근 거리에 거주하는 분들은 운동 삼아 자전거를 타고 오시도 좋을 듯 합니다. 그런데 휴관일에 맘 먹고 오시는 분들이 꼭 있어요. 도서관 이용 시간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용시간 및 휴관 종합자료실 : 09: 00~ 18: 00 (화~금 22:00까지 연장)어린이 자료실 : 09: 00~18: 00열람실 : 덩절기 08: 00~22:00, 하절기 07: 00~22: 00어울림터 : 개관시~20: 00휴관일 : 매주 월요일, 법정 공휴일, 정부지정 공휴일   아는 만큼 보이고 익숙한 만큼 편리합니다. 지금부터 원신흥 도서관의 내부를 찬찬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하 1층 어울림터   지하 1층에 주민 소통 공간인 '어울림터'가 있습니다. 지하임에도 불구하고 넓고 채광이 잘드는 공간에 파스텔톤 의자가 분위기를 화사하게 합니다. 곳곳에 책들이 배치되어 있어서 편안하게 앉아서 쉬기도 하고, 동아리 모임이나 스터디를 해도 좋을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1층 어린이 자료실   1층 어린이 자료실엔 이미 아이들로 꽉 차있네요. 어린이 자료실 답게 동선이 자유롭고 색감도 화사합니다. 도서 검색대도 보이구요. 아이들이 밝고 편안한 장소에서 일찍 도서관 시스템에 익숙해지면 책과 더 가까워 지겠지요.     어린이 자료실 안에 유아 자료실도 있습니다.  유아 자료실 한켠에 수유실도 마련되어 있어요.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낮은 책상과 의자, 곡선의 쇼파, 곳곳에 놓여있는 공기 청정기 등 섬세한 배려가 엿보이는 공간입니다. 2층 종합자료실, 갤러리 書, 북카페   여기는 2층 종합자료실 입니다. 분위기 꽤 근사하지요? 중후하면서 조명이 밝아서 집중해서 책 읽기 좋은 분위기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도서관에서 가장 맘에 드는 공간입니다. 책꽂이와 책상이 이분화 되어 있지 않고 책꽂이 사이 사이에 책상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필요한 책을 빼서 근처 가까운 자리에 앉아서 읽을 수 있어요. 특히 창가쪽 일열로 늘어선 책상은 한적하고 밝아서 가장 맘에 듭니다. 입구에 도서 검색대와 무인 도서 반납기가 보이네요. 사서를 거치지 않고 스스로 할 수 있으면 편하지요. 책꽂이가 많이 비어 있습니다. 장서는 일반 도서, 아동 도서 등 현재 15,000여권을 확보되어 있다고 하는데 앞으로 계속 채워 지겠지요.       2층에 종합자료실뿐 아니라 북카페와 갤러리, 디지털 휴게실이 있습니다. 디지털 휴게실은 작은내수변공원이 바라보이는 탁 트인 전망을 즐기며 인터넷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갤러리 書는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을 담아낼 공간으로 지금은 강혁 작가의 '고래스쿠터' 개관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3층 열람실, 계단열람실, 강당     3층 열람실 모습입니다. 1층 안내실에서 좌석표를 배부 받아야 이용 가능하고 좌석표는 퇴실시 반납하여야 합니다. 좌석번호대로 사물함도 함께 이용 가능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방해되지 않도록 노트북 사용은 동영상 강의 시청만 가능합니다. 문서 작성은 계단열람실이나 어울림터를 이용하셔야 합니다.     3층 계단 열람실 모습입니다. 계단 중간 중간에 책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구조물과 컴이나 폰을 연결할 수 있는 콘센트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넓은 창 너머로 시원스레 작은내수변공원과 대전시립박물관이 보입니다.  편안한 독서환경과 소통과 협력을 위한 개방형 커뮤니티 공간 조성하고자 하는 도서관 건립 취지에 가장 어울리는 다목적 공간인듯 합니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 3층 강당에서는 가족애를 주제로한 영화를 상영한다고 합니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14:00에  다음과 같은 영화가 상영될 예정입니다.     1월 30일 2월 27일 3월27일 4월 24 5월 29일 6월 26일 제목 코코 늑대아이 인생은 아름다워 내 이름은 칸 지금 만나러 갑니다 허삼관 등급 전체 전체 전체 12세 12세 12세 상영시간 127분 117분 116분 127분 131분 124분         3층엔 지혜나눔터, 배움터, 문화나눔터, 꿈나눔터 등의 크고 작은 공간도 있습니다. 이 공강은 주민 독서 모임과 강좌를 위한 프로그램실로 이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책과 교육과 문화가 있는 원신흥 도서관. 앞으로 자주 찾게 될우리들의 아지트가 될 것입니다.^^

[소셜기자 유튜버]서구 월평동 공방골목으로 GOGOGO!

대전 월평동 공방골목 투어공방 수(핸드메이드 공방)->민들레 목공방(목공 원데이 클래스)->참새방앗간(퓨전떡요리, 베이킹강좌) 대전 서구에 있는 월평동에 공방골목에 가봤습니다^^ 다양한 공방이 있어서 재미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여러분들도 아이들과,연인들과 함께 공방도 돌아보고 곧 올라올 월평동 이야기 라는 공간에서 공방여권도 받아서  다양한 공방을 체험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대전시 소셜미디어기자와 함께 공방골목을 돌아볼까요?

겨울에도 핫(hot)한 여행지 대전 오월드

최근에는 놀이시설이 있는 공간을 자주 가지는 않는 편이지만 예전에는 가야할 이유(?)가 있어서 자주 갔던 기억이 납니다. 대전에서 태어나서 계속 살았기에 오월드는 생기자마자 가서 돌아보았는데요. 몇 년만에 이곳을 가는걸까요.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대전 오월드는 아이가 있는 사람이나 연인끼리 자주 가는 곳으로, 겨울에도 적지 않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고 있었습니다.  보통 복합적인 놀이시설은 계절에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따로 운영하고요. 상시 운영되는 놀이시설, 동물들이 있는 동물원 공간을 따로 운영합니다. 겨울에는 겨울 스포츠, 여름에는 물놀이 공간, 봄과 가을에는 봄꽃과 가을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입구에서부터 겨울을 상징하는 캐릭터들이 반겨주고 있었습니다. 겨울캐릭터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엘사가 아닐까요.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겨울왕국의 주인공 엘사만큼 확 뜬 캐릭터도 드물듯 합니다. 오월드 눈썰매장 대전오월드도 겨울에 즐길 수 있는 시설이 있죠. 이곳 눈썰매장은 2월 15일까지 운영됩니다. 이용요금은 성인 10.000원, 청소년 9,000원, 어린이 8,000원입니다. 가족단위의 이용객이 많은 만큼 각자의 연령에 맞게 슬로프를 선택해서 더욱 즐겁게 눈썰매를 타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신나게 눈썰매를 타면서 캐릭터를 찾아내고 함께 사진도 찍으며 즐거운 모습입니다.  아이와 어른 모두 눈썰매를 즐길 수 있도록 패밀리존 슬로프와 스릴존 슬로프가로 나위어져 있는데요. 스릴존은 정말 속도가 보통이 아니더라구요.  이제 스릴존으로 가볼까요. 스릴존은 말그대로 경사가 많이 진 곳에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이들도 너무 즐겁게 이곳을 이용하면서 주말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었습니다.  오월드 상영관 입구에서 멀지 않은 곳에 상영관이 있는데요. 그 안에는 알라딘의 김기현 사장이 기증한 광물 화석이 있습니다. 대전시민들의 학습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2006년에 기증받아 오월드에서 전시되고 있었습니다.  검치호랑이는 에니메이션으로 인해서 친숙한 캐릭터이기도 합니다. 상당히 큰 어금니가 인상적인 지금은 멸종된 동물이죠. 오월드 놀이기구 놀이시설은 이것 저것이 있지만 대부분 몇가지 물리적인 법칙으로 만들어집니다. 위치에너지를 활용해 가속시킨 후 살짝 무중력 상태에 이르게 하는 시설, 운동에너지를 이용해 정해진 노선을 따라 반복해서 돌게 하는 시설, 원심력을 이용한 시설 등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바이킹은 위치에너지가 작용하면서 중력의 영향에서 살짝 벗어나게 됩니다. 원심력과 구심력은 크기가 같고 방향은 반대이지만, 구심력은 실제 작용하는 힘이고, 원심력은 가상의 힘이라고 합니다. 바이킹에서도 약간의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한여름이면 운영될 물놀이 공간입니다. 여름에 이곳을 와서 즐겨보려고요. 가족과 함께 여름의 더위를 이길 수 있는 물놀이 공간이죠. 오월드 주랜드 놀이시설을 보았으니 이제 동물들을 보려고 돌아봅니다. 호랑이가겨울에도 밖으로 나와서 한낮의 여유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오월드는 오후 1시부터 사파리를 운영하는데요. 버스를 타고 여러 동물들을 볼 수 있는 사파리는 재미난 해설을 들으며 동물들을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 관련 문자가 와서 밖으로 나올까 고민을 했지만 오늘 낮기온이 평년을 웃돌면서 볼에 닿는 공기가 한결 부드러워서 안 나올 수가 없었습니다.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오월드는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됩니다. 스릴감 잇는 눈썰매도 타고 물리학이 적용된 놀이시설을 느껴보신 후 동물들을 관람하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