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찾는 즐거움_거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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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전 24시 석촌역헬스장 세인트짐에서 운동습관 만들기

출근전 24시 석촌역헬스장 세인트짐에서 운동습관 만들기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긴 설 연휴가 끝났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지만, 그만큼 운동 루틴이 무너지고 몸도 무거워진 기분이 들지 않나요? 연휴가 끝난 지금이야말로 건강한 습관을 다시 만들기 가장 좋은 타이밍! 그래서 저는 바로 석촌역 헬스장 ‘세인트짐’에서 다시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운동을 꾸준히 하고 싶다면, 환경이 중요합니다. 세인트짐은 넓고 쾌적한 공간, 최신식 기구, 체계적인 트레이닝 시스템까지 모두 갖춘 곳이라 운동을 습관화하기에 완벽한 헬스장이었어요. 왜 석촌역 헬스장은 ‘세인트짐’이어야 할까? 헬스장을 선택할.......

인천공항 출국장 혼잡도 걱정 없이 1터미널 2터미널 주차예약

인천공항 출국장 혼잡도 걱정 없이 1터미널 2터미널 주차예약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인천공항 출국장 혼잡도 걱정 없이 1터미널 2터미널 주차예약 요즘에는 해외여행에 성수기가 정해진 기준이 없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저도 분기마다 여행과 출장으로 많이 다니니 두 달에 한 차례씩 해외에 일이 있어 나가요 이제는 인천공항에 대해 잘 안다 싶다가도 아직은 한정적으로 아는 부분이 출국장 혼잡도에요. 촉박하게 흘러가는 시간이 부담이라 매번 일찍 서두르는데 자차를 이용하신다면 빠르고 편한 주차대행 예약 해서 시간 절약 할 수 있는 꿀팁을 알려드릴게요. ▶차례 1)인천공항 이용 2)셀프 체크인 과정 3)수하물 백드랍 4)인천공항 출국장 혼잡도 5.......

[가르왈-1] 바디야콧-바이라 (2024.10.05-2024.11.04)

[가르왈-1] 바디야콧-바이라 (2024.10.05-2024.11.04)

2024 북인도 쿠마온 히말라야 & 가르왈 히말라야 2024.10.17 13 트레킹 Badiyakote - Baira 2,234m 7시간 10분 / 15km 아침에 출근하는 물소들. 인도는 소고기를 먹지 않지만, 힌두교 문화가 아닌 지역에서는 소고기를 먹는다. 그때 먹는 소고기는 대부분 물소다(티베트 문화권은 야크를 먹는다).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인도는 세계에서 소고기를 가장 많이 수출하는 나라다. 바디야콧에서부터 새로운 마부들로 바뀌었다. 벌써 세 번째인데 앞으로는 바뀔 일이 없다고 했다. 물소는 큰 덩치에 비해 눈망울이 한없이 순했다. 출발 준비를 하는 스태프들. 우리의 야영지. 히말라야 캠핑 트레킹은 롯지 트레킹이나 배낭여행, 패키지여행에 비해.......

[쿠마온-8] 파티야사리-두르-바디야콧 (2024.10.05-2024.11.04)

[쿠마온-8] 파티야사리-두르-바디야콧 (2024.10.05-2024.11.04)

2024 북인도 쿠마온 히말라야 & 가르왈 히말라야 2024.10.15 11 차량 이동 Patiyasari - Dhur 2,335m 3시간 30분 / 33km 오늘은 차량으로 이동하는 날이라 여유가 있었다. 트럭에 모든 짐을 싣고. 바닥에 방수포를 깔아서 카고백이 지저분해지지 않았다. 타고 가던 지프가 펑크 났다. 뒤따라 오는 트럭에는 스태프들이 탔다. 마헨드라, 아난다, 난두. 기사가 금방 타이어를 교체했다. 다시 차를 타고 출발하는데 소님들이 길막을... ㅋ 계단식 밭. 인간은 참 경이로운 존재다. 뭔가 아늑해 보이는 마을. 잠시 휴게소에 들러 밀크티와 과자를 먹었다. 뜻밖에도 와이파이가 돼서 오랜만에 바깥소식을 들을 수 있었다. 참고로 쿠마온-가르왈 히.......

[쿠마온-7] 라즈 카락-미킬라 패스-바인시야 카락-파티야사리(2024.10.05-2024.11.04)

[쿠마온-7] 라즈 카락-미킬라 패스-바인시야 카락-파티야사리(2024.10.05-2024.11.04)

2024 북인도 쿠마온 히말라야 & 가르왈 히말라야 2024.10.13 09 트레킹 Raj Kharka - Mikila Pass 3,063m - Bhainsiya Kharak 2,580m 4시간 50분 / 5.8km 출발하자마자 미킬라 패스(3,063)를 넘었다. 거의 매일 작은 고개를 넘고 있는데 꽤 가팔라서 운동량이 제법 되었다. 안타깝게도 설산이 있는 곳만 구름에 가려져서 제대로 볼 수 없었다. 쿠마온 히말라야 지역은 사계절 내내 구름이 자주 몰리는 곳 같았다. 나렌드라의 말에 의하면 11월도 마찬가지란다. 오전에는 맑다가 오후가 되면 구름이 몰려드는. 나무와 초지가 싱싱한 이유가 있었다. 처음에 파키스탄이나 라다크에 갔을 때 내가 다닌 길이 선명하게 기억되지 않았다. 3~4년쯤 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