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찾는 즐거움_거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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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나트랑 맛집 추천 해산물 가득 로컬 가정식 홈나이

베트남 나트랑 맛집 추천 해산물 가득 로컬 가정식 홈나이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이번에 회사에서 바쁜 시즌이 끝나 드디어 여유가 생겨서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가게 되었어요. 저도 그렇고 친구들도 그렇고 다들 바쁜 일 년을 마치고 가기로 해서 기왕이면 휴양지로 가자는 말이 나왔는데요. 최근에 나트랑 맛집 추천을 주위에서 많이 받게 되어서 한 번 같이 가볼지 제안을 했었는데 다행히 다들 긍정적인 반응이어서 베트남 여행을 시작했답니다. 저희는 나트랑 중심가 가까이에 숙소를 잡았는데요. 공항에서 출발하기 전에 미리 어떤 식당을 갈지 서치를 해보았던 곳을 가보게 되었어요. 큼지막한 간판에 밝은 글씨로 쓰인 로고가 눈에 계속 들어와서 찾.......

[랑탕-1] 카트만두-샤브루베시-뱀부-고다타벨라 (2024.11.04-2024.12.12)

[랑탕-1] 카트만두-샤브루베시-뱀부-고다타벨라 (2024.11.04-2024.12.12)

2024년 네팔 눔부르치즈 써킷, 피케이 피크, 두드 쿤다, 랑탕 트레킹 2024.11.30 27 차량 이동(지프) : 카트만두 - 샤브루베시(1,384) 5시간 2024.12.01 28 트레킹 샤브루베시 - 뱀부(1,956) 3시간 50분 / 8.6km 다들 편하게 가기를 원해서 카트만두에서 샤브루베시까지 전용 지프로 왔다. 7시 반에 출발했는데 도착한 게 12시 반이었다. 도착해서 바로 점심 먹고 오후 내내 쉬면서 지냈다. 지난 트레킹에서 다들 럭시+똥바로 내상을 입어 랑탕에서는 술을 마시지 않기로 했다. ㅋ 그리고 다음 날 출발. 샤브루베시는 2015년과 크게 달라진 게 없어 보였다. 그때는 네팔에서 지진을 만났는데. 이번 가이드는 다와다. 이제야 자신의 역할을 찾았다.......

[두드 쿤다-4] 페라-파플루-카트만두 (2024.11.04-2024.12.12)

[두드 쿤다-4] 페라-파플루-카트만두 (2024.11.04-2024.12.12)

2024년 네팔 눔부르치즈 써킷, 피케이 피크, 두드 쿤다, 랑탕 트레킹 2024.11.26 23 트레킹 페라 - 파플루(Phaplu 2,469) 1시간 50분 / 7km 김치가 많이 남아서 아침에 김치 수제비를 끓였다(반죽은 전날 저녁에 다와가 했다). 나는 맛있어서 몇 그릇을 먹었는데 엣산을 얼마 먹지 못했다. 우리나라처럼 다양한 음식 문화를 가진 곳은 어느 나라를 가든 가리지 않고 잘 먹는 편이다. 반면 문화/환경적으로 음식이 단조롭고 종교적으로 금기된 음식이 많은 곳은 다양한 음식에 적응하기 어려운 듯했다. 엣산은 네팔에 오기 전 태국에서 열흘 동안 머물며 현지 에이전시 사장들을 만났는데, 매일 인도 음식만 먹었단다. 태국이면 해산물도 풍부하고.......

[두드 쿤다-3] 코모 단다-링무-페라 (2024.11.04-2024.12.12)

[두드 쿤다-3] 코모 단다-링무-페라 (2024.11.04-2024.12.12)

2024년 네팔 눔부르치즈 써킷, 피케이 피크, 두드 쿤다, 랑탕 트레킹 2024.11.25 22 트레킹 코모단다 - 링무(Ringmu 2,720) - 페라(Pera 2,425) 4시간 30분 / 12.6km 아침 풍경이 멋졌다. 저 끝에 있는 봉우리가 피케이 피크다. 이런 날 피케이 피크에 있었으면 좋았겠다. 우리는 한 푼이라도 아끼기 위해 야영을 했다. 추운 날 야영하는 건 불편하고 고달팠지만 다행히 마지막 야영이었다. 롯지 뒤에 있는 언덕에 올랐다가 깜짝 놀랐다. 전혀 기대하지 않은 풍경이었다. 나중에 롯지 간판을 보니 에베레스트가 보인다고 되어 있었다. 거기에 운해까지. 뜻하지 않게 최고의 풍경을 만났다. 쿰부 히말라야를 이렇게 보게 될 줄이야. 왼쪽 끝에 있.......

[두드 쿤다-2] 사하르베니-두드 쿤다-코모 단다 (2024.11.04-2024.12.12)

[두드 쿤다-2] 사하르베니-두드 쿤다-코모 단다 (2024.11.04-2024.12.12)

2024년 네팔 눔부르치즈 써킷, 피케이 피크, 두드 쿤다, 랑탕 트레킹 2024.11.24 21 트레킹 사하르베니 - 두드 쿤다(Dudh Kunda 4,600) - 사하르베니 - 코모단다(Komo Danda 3,880) 7시간 25분 / 15.5km 두드 쿤다 가는 날. 놀랍게도 가는 길이 모두 정비되어 있었다. 우리가 야영했던 사하르베니. 웬일로 날씨가 아주 좋았다. 각 잡아서 만든 돌계단. 실제로 기술자 몇 명이 이곳에서 상주하며 작업하고 있었다. 고마운 마음에 사탕을 건넸다. 8-9월에 순례자들이 많이 오는 듯, 방수포를 씌워 집을 만들 수 있는 곳이 몇 군데 있었다. 파란색 방수포가 덮인 곳이 작업자들의 숙소였다. 두드 쿤다까지 이어진 돌계단. 일일이 돌을 깨서 이렇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