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찾는 즐거움_거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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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유모차 브랜드 허그미랜드 사용시기부터 장점까지
본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소정의 제품을 제공받았지만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휴대용 유모차 브랜드 허그미랜드 사용시기부터 장점까지 안녕하세요, 두딸맘입니다! 아이와의 외출에서 가장 빠질 수 없는 필수품이 유모차인데요 저희 아이는 걸음마를 시작하면서 유모차를 거부하는 시기가 와서 기존 유모차를 정리했었어요 하지만 좀만 걸어도 "안아줘~" 하며 걷기 싫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새로운 유모차를 찾게 되었답니다ㅠㅠ 여러 제품들을 찾아보다가 세련된 디자인과 부드러운 주행감까지 갖춘 허그미랜드를 선택했어요 오늘은 제가 경험한 허그미랜드의 다양한 장점과 성장 단계별 활용법을 상세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

오이도 맛집 기품있는 조개포차 점심 후기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오이도 맛집 기품있는 조개포차 점심 후기 경기도 쪽에는 오이도 맛집이 진짜 많은데 그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은 곳 위주로 탐방을 다니는 중이에요. 이번에는 조개 요리가 일품인 곳으로 갔는데, 생각보다 제 입맛 취향에 딱 맞길래 알려드리려 해요. 1. 오이도 맛집 위치정보 제가 찾아간 곳이 조개포차라는 지점인데요. 오전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운영을 하는 곳이니까 직장인 분들도 퇴근하고 나서 저녁 아니면 야식을 즐기러 자주 찾는다는 소문이 있었어요. 조개포차 주소 : 경기 시흥시 오이도로 215 전화번호 : 0507-1406-7338 영업시간 : 10:00 ~ 02:00 건물 한 채.......

용인 흥덕 맛집 한 번 가면 단골되는 살살녹소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았지만 저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용인 흥덕 맛집 한 번 가면 단골되는 살살녹소를 소개합니다! 소중한 사람은 꼭 한번 데려가고 싶은, 믿고 먹는 나만의 단골집, 여러분도 있으신가요? 용인 흥덕 맛집 살살녹소는 제가 찐 애정하는 단골집이에요. 학생 때 가족들과 함께 다니기 시작해서 이제는 회식이나 모임이 있을 때면 제가 먼저 살살녹소에 가자고 추천하게 된 곳이에요. 이번 주에는 처음으로 여자친구와 다녀왔어요. 여자친구가 오물오물 맛있게 먹는 모습이 참 예뻐서 맛있는 음식 사주는 재미가 쏠쏠한데, 제가 좋아하는 살살녹소도 좋아했으면 싶어 이번에 함께 다녀왔습니다. 결과는!? 여자친구 마음에 쏙~~ 든.......

딱딱한 토퍼 쓰다가 허리 아파서 이거 써요. (강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엄마가 어느 날부터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하시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나이 들면 허리가 아플 수도 있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우연히 엄마 침대를 살펴보니 토퍼가 엄청 딱딱하더라고요. 엄마는 몇 년째 같은 토퍼를 쓰고 계셨는데요. 설마 토퍼 때문인가 싶어서 눌러보니 이건 그냥 바닥이랑 다를 게 없는 딱딱한 토퍼였어요. 이래서 불편하셨구나 싶어서 딱딱한 토퍼는 바로 갖다버렸죠. 자식 된 도리로써 저 딱딱한 토퍼보다 더 좋은 걸로 새로 하나 사드리기로 결심하고 이것저것 찾아봤답니다. 다른 블로그, 영상, 뉴스 기사 할 것 없이 자료를 찾아보고 비교해서 구매한.......
![[눔부르치즈-7] 게주 카르카-라체와르-카야 (2024.11.04-2024.12.12)](https://img.zoomtrend.com/2025/02/16/745cf7b3-aad3-5006-b2ae-d68b8245d486.jpg)
[눔부르치즈-7] 게주 카르카-라체와르-카야 (2024.11.04-2024.12.12)
2024년 네팔 눔부르치즈 써킷, 피케이 피크, 두드 쿤다, 랑탕 트레킹 2024.11.1512 트레킹 게주 카르카 - 라체와르(Lhachhewar 2,665) 3시간 50분 / 11.6km 이제부터 본격 하산이고 곧 있으면 눔부르 치즈 트레킹이 끝난다. 포터들이 지냈던 대피소. 깨끗하긴 했지만 바람이 숭숭 들어와서 추웠을 듯했다. 다리를 건너고. 여기도 수력발전소를 짓고 있었다. 이번 트레킹에서 본 것만 해도 벌써 3개째였다. 다와가 힘들다고 낭가님이 대신 짐을 들어 주었다. 그런데 네팔 사람들처럼 이마가 아니라 두 팔로 지고 가시는 듯. ㅋㅋ 겔젠은 다와의 배낭을 받아주었다. 공사장 인부들이 지내는 숙소. 한 번 공사를 시작하면 몇 년은 있어야 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