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드 쿤다-2] 사하르베니-두드 쿤다-코모 단다 (2024.11.04-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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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 쿤다-2] 사하르베니-두드 쿤다-코모 단다 (2024.11.04-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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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네팔 눔부르치즈 써킷, 피케이 피크, 두드 쿤다, 랑탕 트레킹 2024.11.24 21 트레킹 사하르베니 - 두드 쿤다(Dudh Kunda 4,600) - 사하르베니 - 코모단다(Komo Danda 3,880) 7시간 25분 / 15.5km 두드 쿤다 가는 날. 놀랍게도 가는 길이 모두 정비되어 있었다. 우리가 야영했던 사하르베니. 웬일로 날씨가 아주 좋았다. 각 잡아서 만든 돌계단. 실제로 기술자 몇 명이 이곳에서 상주하며 작업하고 있었다. 고마운 마음에 사탕을 건넸다. 8-9월에 순례자들이 많이 오는 듯, 방수포를 씌워 집을 만들 수 있는 곳이 몇 군데 있었다. 파란색 방수포가 덮인 곳이 작업자들의 숙소였다. 두드 쿤다까지 이어진 돌계단. 일일이 돌을 깨서 이렇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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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여행,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거리 & 과메기문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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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 우선은 아침부터 챙겨 먹어야 제대로 구경을 할 것 같습니다. SNS맛집으로 유명한 김밥집인데 아침 9시정도에 문을 열어서 찾아가봅니다. 메뉴판을 보니 가격이 조금 높습니다. 김밥까지 먹고 싶지만 라면만 주문합니다. 그리고 맞은편 어묵집도 같은집인데 맛있는 어묵으로 유명하다고 하네요.. 라면 맛보았으니 어묵은 패스..^^ 이제 돌계단으로 향합니다. 돌계단 양옆으로 돌기둥이 있는데 일본인들이 구룡포항을 조성하는데 기여한 이주 일본인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어는데 패전후 일본인들이 떠난 후 구룡포 주민들이 이름을 시멘트로 바르고 돌기둥을 돌려 놓았다고 합니다. 계단을 올라 충혼탑으로 향합니다. 계단.......

2027년에는 쿰부 3Peak (메라 피크, 임자체, 로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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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네팔에서 시작하는 트레킹이 많다. 티베트 카일라스와 하돌포 트레킹에 이어 쿰부 3피크 등반도 해보려고 한다. 가이드에게 물어보니 암푸랍차 라(5,845m) 보다 쉽다고 하니 더 나이 먹기 전에 가봐야겠다. 3월부터 9월까지 이런저런 트레킹을 마치고 나면 고속 적응은 물론 체력까지 좋아질 테니 크게 적정은 없다.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긴 하산은 모두 헬기 하산을 생각하고 있다. 휴식일과 예비일을 포함하여 총 25일 정도 예상한다. 이중화는 구입하는 게 좋을 것 같고, 짐 무게가 가능하면 나머지 장비들도 가져갈 생각이다(현지 대여도 가능). 참고로 안전하게 1인 1셰르파로 할 거다. * 사진은 2018년 암푸랍차 리 올라가는 길.......

[파키스탄] 2026년 파키스탄 살구꽃 여행 팀 비자 발급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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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파키스탄 비자가 나왔다 올해 파키스탄 살구꽃 여행 팀의 비자가 발급되었다. 작년까지만 해도 무료에다가 신청방법이 간단해서 좋았는데, 올해부터 다시 25달러의 비자 수수료가 생겼다. 게다가 신청 서류도 다시 복잡해지고, 엣산의 말에 따르면 트레킹을 하지 않는다는 별도의 서약서도 제출했단다. 관광비자이고 단체 팀이라서 그런 듯했다. 여름 트레킹 팀도 문제없이 비자가 발급되기를 바랄 뿐이다. 그러고 보니 이제 떠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당장 3주 후에는 네팔 랄리구라스 트레킹이 기다리고 있고, 이후에는 파키스탄 살구꽃 여행이다. 다시 떠날 생각을 하니 설렌다. 좋아라. 10월 네팔 극서부 트레킹까지 항공권 예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