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파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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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 쿤다-4] 페라-파플루-카트만두 (2024.11.04-2024.12.12)

[두드 쿤다-4] 페라-파플루-카트만두 (2024.11.04-2024.12.12)

2024년 네팔 눔부르치즈 써킷, 피케이 피크, 두드 쿤다, 랑탕 트레킹 2024.11.26 23 트레킹 페라 - 파플루(Phaplu 2,469) 1시간 50분 / 7km 김치가 많이 남아서 아침에 김치 수제비를 끓였다(반죽은 전날 저녁에 다와가 했다). 나는 맛있어서 몇 그릇을 먹었는데 엣산을 얼마 먹지 못했다. 우리나라처럼 다양한 음식 문화를 가진 곳은 어느 나라를 가든 가리지 않고 잘 먹는 편이다. 반면 문화/환경적으로 음식이 단조롭고 종교적으로 금기된 음식이 많은 곳은 다양한 음식에 적응하기 어려운 듯했다. 엣산은 네팔에 오기 전 태국에서 열흘 동안 머물며 현지 에이전시 사장들을 만났는데, 매일 인도 음식만 먹었단다. 태국이면 해산물도 풍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