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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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여행,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거리 & 과메기문화관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 우선은 아침부터 챙겨 먹어야 제대로 구경을 할 것 같습니다. SNS맛집으로 유명한 김밥집인데 아침 9시정도에 문을 열어서 찾아가봅니다. 메뉴판을 보니 가격이 조금 높습니다. 김밥까지 먹고 싶지만 라면만 주문합니다. 그리고 맞은편 어묵집도 같은집인데 맛있는 어묵으로 유명하다고 하네요.. 라면 맛보았으니 어묵은 패스..^^ 이제 돌계단으로 향합니다. 돌계단 양옆으로 돌기둥이 있는데 일본인들이 구룡포항을 조성하는데 기여한 이주 일본인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어는데 패전후 일본인들이 떠난 후 구룡포 주민들이 이름을 시멘트로 바르고 돌기둥을 돌려 놓았다고 합니다. 계단을 올라 충혼탑으로 향합니다. 계단.......
![[두드 쿤다-2] 사하르베니-두드 쿤다-코모 단다 (2024.11.04-2024.12.12)](https://img.zoomtrend.com/2025/02/18/1e8f7924-dafc-5689-a119-a4c60c642cc4.png)
[두드 쿤다-2] 사하르베니-두드 쿤다-코모 단다 (2024.11.04-2024.12.12)
2024년 네팔 눔부르치즈 써킷, 피케이 피크, 두드 쿤다, 랑탕 트레킹 2024.11.24 21 트레킹 사하르베니 - 두드 쿤다(Dudh Kunda 4,600) - 사하르베니 - 코모단다(Komo Danda 3,880) 7시간 25분 / 15.5km 두드 쿤다 가는 날. 놀랍게도 가는 길이 모두 정비되어 있었다. 우리가 야영했던 사하르베니. 웬일로 날씨가 아주 좋았다. 각 잡아서 만든 돌계단. 실제로 기술자 몇 명이 이곳에서 상주하며 작업하고 있었다. 고마운 마음에 사탕을 건넸다. 8-9월에 순례자들이 많이 오는 듯, 방수포를 씌워 집을 만들 수 있는 곳이 몇 군데 있었다. 파란색 방수포가 덮인 곳이 작업자들의 숙소였다. 두드 쿤다까지 이어진 돌계단. 일일이 돌을 깨서 이렇게까.......

한땀한땀 손으로 시공한 산동네 골목집, VA House by ET.co
VA House by ET.co 한땀한땀 손으로 구축한 산동네 골목집 멕시코 와하카Oaxaca(오악사카?) 시, 그중에서도 서울의 남산과 같은 세로 델 포르틴Cerro del Fortín의 비탈 중간 부분으로, 유서 깊은 다운타운 지역과 가까운 산동네 골목에 지은 주택이다. 소형 게스트 하우스(에어비앤비) 딸린 이 집은, 매우 좁고 가파른 일련의 계단길을 따라 걸어서만 진입할 수 있는 골목 깊숙한 곳에 위치한 경사지에 지어졌다. 명확하고 단순한 구조 그리고 땅의 모양과 크기에 어울리는 기하학적 형태로 디자인된 이 건물은, 거주 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설계되었다. 그리고 ‘와하카’라는 도시명의 유래가 된 자생 나무.......
홍콩 “포팅거 스트리트”
홍콩 “포팅거 스트리트”홍콩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로 꼽히는 길이 있습니다. 바로 홍콩 센트럴에 있는 “포팅거 스트리트”라는 곳이지요.포팅거 스트리트는 다소 투박한 느낌이 드는 돌계단이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과거의 역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홍콩의 명소이기도 하지요.“홍콩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 포팅거 스트리트”포팅거 스트리트는 홍콩이 영국의 식민지 지배를 받을 때, 중국인 노동자들을 동원해 화강암을 하나하나 설치해서 만든 길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홍콩 최초의 포장도로라고 하지요.포팅거라는 이름은 홍콩의 초대 총독 이름에서 따온 것이라고 합니다.“울퉁불퉁 오래된 느낌이 그대로 남은 계단길”포팅거 스트리트는 아무래도 홍콩 최초의 포장도로라고 할 수 있는 거리여서, 현대의 거리와는 다소 다른 느낌이 드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예스러운 분위기가 많이 풍기는 곳이기도 한데요.덕분에 이 길을 따라서 길을 올라가는 것이 그다지 편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나름의 운치를 자아내는 길이라고 할 수 있지요.길은 제법 길게 이어져 있는데요. 트램이 지나다니는 길 근처에서 시작해서, 타이쿤까지 이어지는 거리랍니다. 그래서 거리가 제법 상당하다고 할 수 있지요.“길 중간중간 작은 가게들을 찾을 수 있는 거리”길을 올라오다 보면, 양쪽에서, 그리고 길 중간에 작은 가게들이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을 볼 수 있기도 합니다. 여유가 있다면, 이런 가게들을 하나하나 둘러보면서 천천히 올라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괜찮은 거리겠지요.아무래도 이 곳은 홍콩 옛 풍경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이어서 그런 것인지, 웨딩 사진을 촬영하는 커플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여행길에 만난 독특한 풍경이 아니었나 하지요. 날씨가 더우면 계단을 오르는데 다소 힘들 수 있겠지만, 시간적인 여유가 된다면 한 번 정도 방문해 볼 만한 거리가 아닐까 합니다.“홍콩, 홍콩 센트럴, 포팅거 스트리트”주소 : 2A Pottinger St, Central, Hong Kong특징 : 홍콩 최초의 포장도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