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in 스타일 (Paris in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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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일상] 파리 서점에서 발견한 황석영 단편집

[파리일상] 파리 서점에서 발견한 황석영 단편집

#삼포 가는 길약속 날짜를 잘 못 알고 나갔다가 허탕친 날, 이왕 나온 김에 정처없이 걷다가 새로 생긴 서점이 있어 들어갔다. 규모가 크지 않아 분야별로 단촐한 책들이 정갈하게 정리되어 있던 곳. 프랑스어로 번역된 동양서적이 이 있는 곳에서 SAMPO 라는 단어가 눈에 뙇. 자세히 보니 황석영 작가의 '삼포 가는 길' 이라는 책. 책을 열어보니 삼포 가는 길 외에 세 개의 단편소설이 있는 황석영 단편집이다. 한국작가 황석영의 책이라 반갑기도 했지만, 예전에 국어 교과서에서나 읽어보고 그 이후엔 접해본적 없는 우리나라 50-70년 대 이야기를 다룬 책을 보니 '운수 좋운 날' 도 떠오르고 옛날 생각이... 이런.......

[파리명소] 소설보다 더 재미있는 그의 인생, 발자크가 살았던 곳 -Maison de Balzac.

[파리명소] 소설보다 더 재미있는 그의 인생, 발자크가 살았던 곳 -Maison de Balzac.

오노레 드 발자크(Honoré de Balzac, 1799년 5월 20일 - 1850년 8월 18일)는 프랑스의 소설가이다. 프랑스 사실주의 문학의 거장으로 꼽히는 오노레 드 발자크(Honoré de Balzac)는 쉰한 살이란 길지 않은 생애 동안 100여 편의 장편소설과 여러 편의 단편소설, 여섯 편의 희곡과 수많은 콩트를 써낸 정력적인 작가이다. - 위키백과 파리 16구에 위치한 발자크의 집 (Maison de Balzac) 에 가기 위해서는 지하철 9호선 La Muette역 에 내리는 것이 가장 좋다. 파리지앵들이 즐겨 찾는 브랜드 샵들이 즐비한 파씨 거리 (Rue de Passy) 와 식료품점과 까페들이 가득한 라농시아씨옹 거리 (Rue de L'Annonciation) 를 지나며 그의 집에 가는 길은 파.......

[남프랑스, 나 혼자 일주일] #샤갈도 사랑한 남프랑스, 니스 Nice

[남프랑스, 나 혼자 일주일] #샤갈도 사랑한 남프랑스, 니스 Nice

마르세유에서 니스까지 플릭스버스 (Flix bus) 이용. Oui 버스와 함께 프랑스에서 저렴하게 도시이동할 때 좋다. 단, 빼곡하고 불편한 의자 때문에 3등석 버스에 탄 것 같은 느낌은 어쩔 수 없음. 플릭스 버스의 니스 종착역은 니스공항. 니스 시내까지 어떻게 갈지 안내데스크에 물어보려고 공항 내부에 들어왔다가 일반공항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독특한 표지판 발견. 방향표시 따라 직진해서 헬리곱터로 갈아타고 싶엉. 공항에서 시내까지 단 돈 1.5유로. 버스타고 해변가를 달리니 금방 시내중심에 도착한다. 그리고 니스에서 보통 버스로 시내 이동을 하든 주변마을을 가든 늘상 1.5유로. 이 금액으로 이웃나.......

<여행을 마치며> 스리랑카 17박 18일 여행경비 결산

<여행을 마치며> 스리랑카 17박 18일 여행경비 결산

국가간의 이동비용과 비자발급비용은 국가별 총 여행경비에 포함시키지 않음. 여행기간: 2007년 12/10-12/27 이동경로: 나라가 작아서(?) 루트를 정하지 않고 그냥 왔다갔다 막 움직임. 체류도시와 방문도시 (진한글씨는 1박이상 체류한 도시) ; 콜롬보, 캔디, 누와라 엘리아, 마딸레, 담불라, 시기리야, 히까두와, 골국가이동비: 57,687원 (트리밴드럼(인도)-> 콜롬보(스리랑카) ; 미힌랑카 항공.) 비자발급비: 0원 (무비자, 유효기간:30일) 총 여행경비 (18일간) ------------------- 교통비 2966 루피 (14.1%) 기념품 40 루피 (0.2%) 기타 6920 루피 (32.9%) 생필품 140 루피 (0.67%) 숙박비 4850 루피 (23.9%) 식비 5635 루피 (26.8%) 피.......

[남프랑스, 나 혼자 일주일] #마르세유 스케치

[남프랑스, 나 혼자 일주일] #마르세유 스케치

말이 필요없는 #프로방스 의 매력. 구시가지 (Le Panier) 와 올드항구 (La Vieille Port) 를 걸으며 카메라로 그린 #마르세유 스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