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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파리명소] 소설보다 더 재미있는 그의 인생, 발자크가 살았던 곳 -Maison de Balzac.](https://img.zoomtrend.com/2018/04/17/1522667944918.jpg)
[파리명소] 소설보다 더 재미있는 그의 인생, 발자크가 살았던 곳 -Maison de Balzac.
오노레 드 발자크(Honoré de Balzac, 1799년 5월 20일 - 1850년 8월 18일)는 프랑스의 소설가이다. 프랑스 사실주의 문학의 거장으로 꼽히는 오노레 드 발자크(Honoré de Balzac)는 쉰한 살이란 길지 않은 생애 동안 100여 편의 장편소설과 여러 편의 단편소설, 여섯 편의 희곡과 수많은 콩트를 써낸 정력적인 작가이다. - 위키백과 파리 16구에 위치한 발자크의 집 (Maison de Balzac) 에 가기 위해서는 지하철 9호선 La Muette역 에 내리는 것이 가장 좋다. 파리지앵들이 즐겨 찾는 브랜드 샵들이 즐비한 파씨 거리 (Rue de Passy) 와 식료품점과 까페들이 가득한 라농시아씨옹 거리 (Rue de L'Annonciation) 를 지나며 그의 집에 가는 길은 파.......
![[파리 명소] 에펠탑 전망의 또 다른 명소, Palais de Tokyo 팔레 드 도쿄](https://img.zoomtrend.com/2023/11/20/203410b0-143d-507f-b92b-a60b430088ed.jpg)
[파리 명소] 에펠탑 전망의 또 다른 명소, Palais de Tokyo 팔레 드 도쿄
파리에서 에펠탑을 전망하는 여러 곳 중 가장 유명한 샤이요 궁. 높은 에펠탑을 눈 높이에서 바라볼 수 있기 때문이다. 추운 날씨와 세찬 바람에도 관광객들이 꽤 많이보인다. 에펠탑은 우뚝 서서 오늘도 맡은바 임무를 충실히 하고 있는 중. 줌렌즈로 찍으면 주변에 높는 건물이 없어 이렇게 군더더기 없이 찍을 수 있는 곳. 단, 샤이요궁은 거의 하루종일 관광객들이 붐비니 예쁜 스냅사진을 찍고 싶다면 이른 아침에 가는게 좋다. 샤이요궁에서 5분 정도 걸어가면 에펠탑이 보이는 또 다른 명소, 팔레 드 도쿄. 팔레는 '궁' 이란 뜻. 직역하면 '도쿄 궁' . 왠지 일본이랑 큰 관련이 있을 것 같지만 사실은 전혀 관련.......
![[파리일상] 흐리고, 맑고, 눈 오는 파리의 겨울처럼....](https://img.zoomtrend.com/2025/01/16/65f6037e-77eb-578e-a3b7-68e33480bce1.jpg)
[파리일상] 흐리고, 맑고, 눈 오는 파리의 겨울처럼....
지금까지 살면서, 그냥 몇 일 혹은 몇 달 여행한 나라들 빼고, 실제로 거주한 나라들만 치면 프랑스가 다섯 번째. 그래서 어쩌면 큰 호기심이나 감흥이 다른 나라들에 비해 좀 덜 했는지 모른다. 프랑스에는 처음 살아보지만, 그 동안 프랑스 여행객들도 자주 봤고, (배낭 여행할 때, 제일 많이 보이는 사람들이 프랑스 사람들이였던 듯...) 프랑스 직장동료들이나 상사들까지 있었기에, 더욱이나 프랑스는 내게 새로운 곳 만은 아니였다. 많은 사람들의 로망과도 같은 도시, 파리에서 아름다운 것들을 매일 보고, 맛있는 것들을 매일 먹으면서, 내게는 익숙한 생활이 얼마나 축복받은 삶인지를 잊지말자고 이번 새해에도 다짐해 본다. 요즘 간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