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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2030 자문단과 ‘내년도 일자리 예산안’ 논의

고용노동부, 2030 자문단과 ‘내년도 일자리 예산안’ 논의

청년 4다리 정책과제 추진성과 공유…간담회 통해 청년세대 인식 전달 이정식 고용노동부 2030 자문단은 5월 27일(월) 정부세종청사에서 2024년 제2차 정례회의를 열었습니다. 올 한 해 동안 새롭게 수행할 ‘청년의 내일을 위한 청년 4다리 정책과제’ 및 그간의 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 등을 공유하고 내년도 일자리 예산안에 대한 의견수렴도 진행했습니다. 청년보좌역과 2030 자문단은 그동안 '청년 근로자의 연차휴가 등 휴식권 보호를 위한 근로감독 강화'를 제안했습니다. 이는 관련 증빙서류 점검을 의무화하는 내용으로 근로감독관 집무규정에 반영됐습니다. 청년들이 쉽게 청년고용정책을 알 수 있도록 정부 최초로 '팝.......

대한민국 청년이라면 누구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가장 가까운 곳 알아보려면?

대한민국 청년이라면 누구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가장 가까운 곳 알아보려면?

대한민국 청년이라면 누구나! 진로 취·창업 준비와 구직을 지원받을 수 있는 정책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바로 진로탐색부터 취업준비, 해외진출, 창업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입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대학의 분절된 취업지원 기능과 인프라를 통합하고 연계하는 전달체계를 구축해 대학의 지원역량을 강화하고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하여 2015년부터 도입되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청년의 진로결정과 취업준비 정도에 따른 체계적인 진로지도와 취업지원을 실시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대학, 지역사회, 정부 간의 강력한 연계를 바탕으로 개인에게 꼭 맞는.......

"원·하청 격차 줄이자"…조선·자동차 등 5개 업종 상생협력포럼 출범

"원·하청 격차 줄이자"…조선·자동차 등 5개 업종 상생협력포럼 출범

조선·자동차 등 5개 업종 상생협의체 전문가로 구성 주요 업종별 원·하청 상생협의체 전문가로 구성된 「상생협력 포럼」이 5월 27일(월) 출범합니다. 이번 포럼은 조선·자동차·석유화학·항공·식품 등 5개 업종의 상생 모델에 참여하고 있는 전문가 11명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들은 각 업계의 상황을 공유하고, 상생 협력 확산 방안을 모색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그동안 고용노동부는 작년 조선업을 시작으로 원·하청이 자율적으로 격차 개선 해법을 모색하는 ‘새로운 사회적 대화 모델’을 꾸준히 찾아왔고 자동차, 화학 등 5개 업종에서 확산해오고 있습니다. 이날 포럼에 참석한 이정식 장관은 “업종별로 문제 의식, 상생 노하.......

고용노동부,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지역 맞춤형 체류지원 서비스 제공 현장 방문

고용노동부,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지역 맞춤형 체류지원 서비스 제공 현장 방문

이정식 장관, 「전북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방문해 프로그램 참관 및 현장 간담회 참석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이 5월 26일(일) 오후 1시, 전북 전주시에 소재한 「전북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이곳에서 지원센터 운영 프로그램을 참관하고, 현장 간담회를 통해 외국인근로자의 이용 소감을 청취했습니다. 외국인근로자 지역정착 지원사업은 외국인근로자에게 다양한 지역 특성 맞춤형 체류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원시설을 설치 및 운영하는 지자체에게 연간 2억 원의 범위에서 운영비용의 50%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전북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지난 5월 3일 정식 개소했습니다. 올해 전북 지역에 처음 설치된 지원센.......

웅지세무대 체불임금 23억 원, "중대범죄, 반드시 근절할 것"

웅지세무대 체불임금 23억 원, "중대범죄, 반드시 근절할 것"

웅지세무대학교 특별근로감독 결과 체불임금 23억 원 및 법 위반 7건 확인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경기 파주에 소재한 웅지세무대학교에 대해 특별근로감독을 진행한 결과, 23억 원의 체불임금과 7건의 노동관계법 위반을 확인했다고 5월 26일 밝혔습니다. 웅지세무대학교는 대학구조개혁평가에 따라 입학정원이 축소되었는데, 설립자 ㄱ씨는 이에 따른 경영의 어려움을 이유로 직원 과반수의 동의를 얻지 않고 교수 임금 삭감을 위해 취업규칙을 변경하고, 임의로 임금을 삭감하는 등 총 80명의 임금 23억 원을 체불했습니다. 특히, 취업규칙 변경의 경우에는 절차적으로 위법하고사회 통념상 합리성이 결여된 내용임으로 무효라는 2022년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