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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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외국인 노동자를 지원하는 고용노동정책
현재 우리나라에는 약 280만 명의 외국인이 체류하고 있다는데요, 이 중 100만 명 이상의 외국인이 취업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어요. 이처럼 외국인 노동자는 우리 산업현장의 핵심 인력으로 자리 잡고 있는데요, 외국인 노동자가 걱정 없이 일하기 위해서는 제도적으로 든든하게 뒷받침해야겠죠. 이번 시간에는 외국인 노동자가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안심하고 일하며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고용노동정책을 살펴볼게요~ 정부는 내국인 노동자를 구하지 못한 중소기업이 정부로부터 고용허가서를 발급받아 합법적으로 비전문 외국인력을 고용할 수 있도록 고용허가제를 시행하고 있어요. 외국인.......

외국인 근로자에게 산재보상 신청 절차 등을 적극 안내, 지원하겠습니다.
외국인 근로자에게 산재보상 신청 절차 등을 적극 안내, 지원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6.27.(목) 헤럴드경제(인터넷), “화성 참사 외국인, ‘미가입’도 산재보상...정보 부족에 두 번 우는 외국인”, 연합뉴스, “산재보험 가입 안해도 보상 가능...그러나 외국인 ‘장벽’ 곳곳” 기사 등 2. 설명 내용 현재 외국인 근로자에 대해서는 입국 후 취업교육(16시간)에서 산재 발생 시 산재보상 신청절차 등 산재보상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1년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외국인력상담센터(1577-0071)를 통해 국내 생활 및 사업장 적응에 필요한 행정·법률·생활정보를 16개 송출국 언어로 상담하고 있음 산재 신청 시에는 지자체 소속.......

외국인근로자가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가 긴밀히 협업하고 있습니다.
외국인근로자가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가 긴밀히 협업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6.17.(월) 조선일보, “외국인 근로자 16만명 몰려왔는데...지원센터 예산 삭감” 2. 설명내용 정부는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체류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자체와 함께 9개 지원센터를 운영하면서, 올해부터는 직접 상담과 한국어 교육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음 특히, 올해부터는 9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지자체 주도로 운영을 시작하면서 다양한 생활, 문화, 교류지원 서비스 등 지역별로 특색있는 운영 모델이 발굴되었음 이번 개편을 통해 외국인근로자 수가 급격히 증가하는데도 전담 지원시설이 없었던 전북, 부산 지역.......

고용노동부,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지역 맞춤형 체류지원 서비스 제공 현장 방문
이정식 장관, 「전북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방문해 프로그램 참관 및 현장 간담회 참석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이 5월 26일(일) 오후 1시, 전북 전주시에 소재한 「전북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이곳에서 지원센터 운영 프로그램을 참관하고, 현장 간담회를 통해 외국인근로자의 이용 소감을 청취했습니다. 외국인근로자 지역정착 지원사업은 외국인근로자에게 다양한 지역 특성 맞춤형 체류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원시설을 설치 및 운영하는 지자체에게 연간 2억 원의 범위에서 운영비용의 50%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전북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지난 5월 3일 정식 개소했습니다. 올해 전북 지역에 처음 설치된 지원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