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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0일, 개정 노동조합법 2·3조 시행개정법 현장 안착 위해 노동부 총력전

3월 10일, 개정 노동조합법 2·3조 시행개정법 현장 안착 위해 노동부 총력전

- 원·하청 노사 간 대화의 제도화로 격차 완화 기반 마련 - 예측가능성 제고와 현장 밀착 지원으로 제도안착 뒷받침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2026년 3월 10일부터 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가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정은 원·하청 등 고용구조 속에서 실질적으로 근로조건을 결정하는 원청과의 대화를 제도화하여, 원·하청 노사 간 자율적 교섭을 촉진하고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것입니다. 개정 노동조합법은 2025년 9월 9일 공포되었고,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2026년 3월 10일부터 시행됩니다. < 법 시행 이후 달라지는 점 > 이번 법 시행으로 근로계약 당사자가 아니더라도 근로조건에 대해 실질적.......

한국기술교육대 ‘글로벌인재학부’ 신설 ‘기술직업훈련 특화 학·석사 글로벌 인재양성’ 본격화

한국기술교육대 ‘글로벌인재학부’ 신설 ‘기술직업훈련 특화 학·석사 글로벌 인재양성’ 본격화

- 학사과정(4년제) 55명 입학, 컴퓨터·기계 전공 역량 강화 후 취업, 정주까지 지원 - 석사과정 GTE(TVET 고용정책학)로 개편, 유엔산하 국제노동기구(ILO)와 ‘공동석사’ 준비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유길상)가 한국 기술직업훈련 분야 전문성을 지닌 글로벌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합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올해 ‘글로벌인재학부’를 신설해 외국인 유학생 정규 4년제 학사과정 운영과 개발도상국 기술직업훈련 종사자 석사과정(GTE. Global TVET Employment Policy) 개편, ICTILO(국제노동기구 국제교육센터)와 공동 석사학위 과정 준비 등을 본격화했습니다. 한국기술교육대는 9일(월) 오전 교내 국제관(GEC) 로비에서 ‘글로.......

노사관계전문가과정 위탁기관 공개모집

노사관계전문가과정 위탁기관 공개모집

전국 노사관계 전문가 양성을 위해 노동교육 전문성·현장성 강화 한국고용노동교육원(KELI)은 3월 5일(목)부터 3월 16일(월)까지 노동교육전문성을 갖춘 대학·전문교육기관·노사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6년 노사관계전문가과정 위탁교육기관을 공개 모집합니다. *모집공고문 : 한국고용노동교육원 홈페이지(www.keli.kr)→기관소개 홈페이지→공지사항 교육원은 1987년의 민주화에 따른 급증하는 노사분쟁을 배경으로 1989년 설립되었고, 매년 노사갈등 예방과 건전한 노사 관계 정립을 위해 노조간부, 인사노무 담당자, 청소년, 노동부 공무원 등에 대한 교육을 하고 있으며, 작년의 경우 27여만 명의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노사관계전문.......

한국산업인력공단 ‘인공지능(AI) 국제표준 ISO 42001 인증’ 획득

한국산업인력공단 ‘인공지능(AI) 국제표준 ISO 42001 인증’ 획득

울산 혁신도시 공공기관 중에서도 최초, 공공 AI 선도 기반 마련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인공지능 경영시스템(AIMS: Artificial Intelligence Management System)에 대한 국제표준인 ‘ISO/IEC 42001’ 인증을 2월 27일 획득했습니다. ‘ISO/IEC 42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공동 제정한 인공지능 관리체계 표준입니다. 조직이 AI를 기획·개발·운영·관리하는 모든 과정에서 △윤리성 △투명성 △안정성 △책임성 등을 확보하도록 요구하는 글로벌 기준입니다. 공단은 직업능력개발사업 대국민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활용 확대에 따라, AI 기술의 신뢰성과 공공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해 인증을 추진.......

건설근로자공제회, 초·중·고 자녀 둔 건설근로자에 교육비 지원 확대

건설근로자공제회, 초·중·고 자녀 둔 건설근로자에 교육비 지원 확대

- 3월 9일부터 2026년 ‘건설근로자 초·중·고교생 자녀 지원금’ 접수 개시 - 초등 20만, 중·고등 30만 원 지급 ... 지원 인원 대폭 확대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직무대행 권혁태)는 초·중·고교생 자녀를 둔 건설근로자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9일부터 ‘건설근로자 초·중·고교생 자녀 지원금’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초등학생 자녀에게는 1인당 20만 원, 중·고등학생 자녀에게는 1인당 30만 원을 지급합니다. 특히 지난해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전반적인 만족도가 각각 97.3점 (중·고등학생)과 94.9점(초등학생)으로 매우 높게 나타난 점을 반영해, 올해는 지원 인원을 대폭 확대했습니다. 이에 따라 초.......